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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과천역·정부과천청사역 등 안내표지판 현행화 지역 기업 도움으로 ‘추진’
과천시, 과천역·정부과천청사역 등 안내표지판 현행화 지역 기업 도움으로 ‘추진’
[AANEWS] 30일 과천시에 따르면, 지하철 4호선 과천역과 정부과천청사역 역사 2곳의 안내표지판이 지역 내 기업의 도움으로 현행화됐다.
과천시는 현재 게시된 안내표지판이 신축 아파트명 등 변화된 지역 현황을 담고 있지 못한 점 등을 개선하기 위해 코레일 수도권광역본부와 안양관리역 관계자를 만나 역사 내 안내표지판 현행화를 건의하고 협의했다.
코레일에서는 예산 부족 등으로 적시에 안내표지판 현행화가 어렵고 필요시 원인자 비용 부담 원칙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과천시에서도 역사가 시의 관리대상 시설물이 아니어서 별도의 예산 편성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과천농협과 이마트 과천점 등 관내 기업에 지원을 요청했다.
두 기업에서는 지역 사회공헌 차원에서 이를 흔쾌히 수락해, 안내표지판 현행화가 추진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과천역에 종합안내도 7개소, 안내표지 16개소와 정부과천청사역에 종합안내도 8개소, 안내표지 19개소가 새롭게 제작돼 게시됐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관내 역사의 안내표지판 현행화와 관련해 “시민과 방문객이 보다 편리하게 지하철 역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도움을 주신 과천농협과 이마트 과천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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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만수동 위치 비정에 대한 학술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가야산 만수동 위치 비정에 대한 학술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성주군은 지난 6월 29일 오후 4시, “가야산 만수동 위치 비정에 대한 학술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십승지지는 조선시대 예언서인 ‘정감록’에서 언급하는 전란과 흉년, 질병을 피해 몸을 보전할 수 있는 풍수지리 사상에 기반한 열 곳의 피난처를 말하며 “가야산 만수동”은 십승지의 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그 동안 가야산 만수동의 위치는 합천군 가야면으로 여겨졌으나, 근래 “萬壽洞” 표지석이 알려지고 관련 자료의 해석이 오류가 있으며 지형 지세 등으로 봤을 때 십승지지의 가야산 만수동을 성주군 가천면 법전리·마수리일원으로 보아야 한다는 견해가 제기되는 등 논란이 지속됐다.
이에 성주군은 그 위치에 대한 논란을 불식시키고자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관련 학술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이번 학술연구용역 결과, 만수동이 합천 가야면에 있다는 근거로 활용되어온 ‘정감록’, ‘징비록’,‘운기귀책’등 각종 고문헌의 “陜川伽倻山萬壽洞”, “伽倻山下南有萬壽洞” 등 표현이 잘못된 해석에 의한 것임을 밝혀냈다.
즉, “합천가야산”은 고유명사처럼 사용되어온 측면이 있어 “합천의 가야산”으로 해석하기 보다는 가야산 그 자체를 표현한 용어로 볼 수 있으며 지금의 합천지역의 가야산에 만수동이 있다고 해석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또한 “가야산 아래 남쪽 만수동”이라는 것은, 성주의 진산을 가야산이라고 한 여러 자료의 언급과 풍수지리에 따른 관념적 방위개념으로 볼 때, 진산인 가야산의 남쪽은 성주군 가천면 일대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근래에 그 존재가 널리 알려진 만수동 표지석은 전국 다른 십승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경우로 표지석에 대한 연구진의 라이컨 조사[지의류 성장률공식] 결과, 1890년에서 1930년 사이에 암각된 것으로 확인됐고 이는 오랜기간 이 지역이 십승지로 인식되어 온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연구진은 이와 같은 자료의 해석오류와 표지석의 존재, 타 십승지의 지형지세 등 입지조건 분석 등을 종합해 살펴본 결과 “가야산 만수동”을 성주군 가천면 마수리마을과 곰시마을 일대로 비정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학술연구 결과를 토대로 ‘성주 가야산 만수동’을 널리 홍보하고 마수리 ‘만수동’표지석을 보존하는 등 방문객이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정비해 성주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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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시장, 산림병해충 방제 현장 방문
박동식 시장, 산림병해충 방제 현장 방문
[AANEWS] 박동식 시장은 지난 28일 실안동 일원 산림병해충 방제 현장을 찾아 작업 상황을 점검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현업 근로자들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어려운 작업환경에도 청정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은 산림병해충 예찰 및 조사,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훈증더미 제거, 산림사업장 정비 등 산림현장 최일선에 배치돼 9개월동안 과업을 수행해왔다.
박동식 시장은 “어려운 작업여건 속에서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현장 근로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 시는 우주항공청 조기 설립을 목표로 모든 역량을 집중해 우주강국 대한민국의 꿈이 사천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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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맞춤형 읍면동 순회 교육 실시
사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맞춤형 읍면동 순회 교육 실시
[AANEWS] 사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읍면동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순회 교육은 지난 21일부터 3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고독사 예방 특강’과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소진 예방 프로그램인 ‘컬러테라피 팝아트 자화상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고독사 예방 특강은 현재 유품정리 기업인 키퍼스코리아 김석중 대표를 초청해 ‘현장에서 바라본 유형별 고독사 예방법’을 주제로 일상생활 중 우리 주변에서 감지할 수 있는 위험 신호를 파악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할 수 있는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소진 예방 프로그램인 ‘팝아트 자화상 그리기’는 컬러로 심리성향을 알아보고 스트레스로 힘든 일상을 컬러테라피를 통해 몸과 마음의 긍정 에너지를 충전하며 기분을 전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위원은 “사회적 문제를 우리 스스로가 해결할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교육 시간이었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시현 민간위원장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고독사가 늘어난 만큼 민·관이 힘을 합쳐 지역 중심의 관계 형성을 통해 고독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순회 교육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읍면동에서 노력하는 위원분들께 큰 도움이 되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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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3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양주시, 2023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AANEWS] 양주시는 여름철 풍수기를 맞아 수질오염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 시 사업장 내 폐수나 폐기물 등 오염물질을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으로 배출하는 환경오염 행위를 근절하고 이에 따른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오는 7월 초까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감시·단속 계획을 홍보해 사업장의 자체 점검 및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어 8월 말까지 집중호우를 틈탄 폐수 무단배출,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으로 인한 오염물질 초과배출 등 환경오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철저한 감시·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 폐수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배출·방지시설 적정관리 여부, 환경관련법 준수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위반사항이 발견된 사업장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시 기간 중 위반사항 적발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이나 고발조치를 취할 방침”이라며 “사업장에서는 책임 의식을 갖고 시설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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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상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2개 분야 1위 쾌거
거창군, 경상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2개 분야 1위 쾌거
[AANEWS] 거창군은 제10회 경상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거창읍중심지와 행복농촌과 장병문 주무관이 분야별 1위에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콘테스트 본선에 올랐다.
지난 29일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마을만들기, 농촌만들기, 우수활동가, 우수공무원 총 4개 분야로 이뤄졌으며 오는 9월에 있을 농림축산식품부 콘테스트 본선진출권을 획득하기 위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통과한 10개 팀, 200여명이 참여해 행복농촌만들기 우수사례 발표와 퍼포먼스 경연으로 우열을 가렸다.
농촌만들기 분야에 출전한 거창읍중심지는 농림축산식품부 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발굴·육성된 지역의 다양한 활동조직들로 구성된 ‘아카데미 파크 액션 네트워크’가 활발한 활동으로 행복한 거창만들기 활력소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과 연계해 거창군 행복농촌만들기 활성화 동참을 인정받아 1위에 올랐다.
또한, 우수공무원 분야에 출전한 장병문 주무관은 2014년 거창군 농촌지역개발 전담부서인 행복농촌과 신설 때부터 현재까지 10년째 근무하며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대통령상 2회를 포함한 금상 3회, 은상 2회 등 총 8회의 수상과 농촌협약, 동산마을농촌공간정비사업 등 1,100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음을 인정받아 경남도 대표로 선발돼 농림축산식품부 본선진출권을 획득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 행복농촌만들기는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주민주도 행복농촌만들기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4월 농림축산식품부와 470억원 규모의 농촌협약 체결을 통해 거창읍중심의 단일생활권의 복합적인 서비스 전달체계를 개선하고 거창군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살린 읍면 단위 거점시설 조성을 위한 마스트플랜을 수립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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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오케스트라, 첫 공연 티켓판매 수익금 기부
과천시민오케스트라, 첫 공연 티켓판매 수익금 기부
[AANEWS] 30일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시민오케스트라’는 지난 22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린 첫 연주회의 티켓판매 수익금 전액 50만원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과천시민오케스트라는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시민 30명이 모여 구성한 단체로 올해 3월 15일 창단했으며 지난 22일 실력 향상을 위한 작은 공연을 마련했다.
이날 공연에는 신계용 과천시장도 특별단원으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수자 과천시민오케스트라 단무장은 “과천시민오케스트라는 단순히 바라보는 예술이 아니라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기는 생활 속의 예술을 지향한다”며 “시민과 함께 음악을 나눈다는 의미로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과천시에서 추천하는 기관 및 개인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과천시민오케스트라는 과천시민 및 과천시에 직장을 둔 직장인 등 음악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국음악협회 과천시지부를 통해 입단 신청할 수 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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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긴트 ‘맞손’…70억 규모 투자협약 체결
함평군-㈜긴트 ‘맞손’…70억 규모 투자협약 체결
[AANEWS] 전남 함평군과 ㈜긴트가 상생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함평군은 “전남도와 함께 ㈜긴트와 7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긴트는 농기계용 자율주행 솔루션 ‘플루바 오토’, ‘플루바 케어’를 기반으로 한 농업 첨단 생산기술 개발 업체이다.
군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긴트 김용현 대표, 임세호 이사, 김진효 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긴트는 동함평산단 부지에 농기계용 자율주행 키트를 생산하는 공장을 신축한다.
또, 다양한 농기계와 농업용 로봇 등 첨단 농업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농업 테마공간인 ‘플루바하우스’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협약으로 연간 132억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는 물론, 지역 인재 채용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우리 군에 투자를 결정해 준 ㈜긴트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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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시민의 꿈 실현되는‘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 만들어 가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시민의 꿈 실현되는‘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 만들어 가겠다”
[AANEWS] 취임 1주년을 맞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의 꿈이 실현되고 서로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6월 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념식에서 “민선 8기 수원은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라는 비전 아래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을 정책 철학·방향으로 설정했다”며 “아이와 청소년, 청년과 중년, 어르신 장애인 등 모든 시민의 꿈이 실현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난 1년의 성과로는 에스디바이오센서 등 3개 첨단기업과 투자협약 체결, 1000억원 규모로 운용될 ‘수원새빛기업펀드’, 통합돌봄 서비스 ‘수원새빛돌봄’, 혁신민원실로 주목받는 ‘새빛민원실’, 수원시민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출시 등을 소개했다.
또 수원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재정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으로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과밀억제권역 규제 재조정 경기국제공항 건설 특례시 재정과 권한 확보를 제시했다.
이재준 시장은 “경기국제공항 건설은 수원의 미래를 획기적으로 바꿀 꿈이자 희망”이라며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 검토용역이 조기에 착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화성시와 화성시민에게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시민 소통·합의 기구인 ‘경기국제공항 공론화위원회’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오전 효원고 사거리에서 수원남부경찰서모범운전자회와 함께하는 교통안전봉사로 취임 1주년을 시작하며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념식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은 시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었다.
전통문화예술 레이블 ‘청류’의 퓨전 국악공연으로 시작해 이재준 시장의 기념사, 민선 8기 자랑스러운 수원시민상민선 8기 자랑스러운 수원 시민상 수상장 명단 : 백선기 수원시방범기동순찰대 시 연합본부장, 이철재 수원시방범기동순찰대 장안구연합대장, 정나겸 얀코 사회적기업 대표, 장희숙 자원봉사센터 E-class 강사, 이향환 수원남부경찰서 모범운전자회장, 인만복 수원중부경찰서 모범운전자회장, 기명진 삼운회교통봉사대 수원지부 본부장, 진항용 가두구두수선협회 팔달구 회장 8명 시상, 시민과의 대화, 경기소년소녀합창단·경기대응원단의 축하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기념식은 이재준 시장과 시민 800여명이 ‘아름다운 세상’을 합창하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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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파주시의회 개원 1주년, 치우침 없이 균형잡힌 의정활동으로‘더 새로운 파주’만들어 갈 것
제8대 파주시의회 개원 1주년, 치우침 없이 균형잡힌 의정활동으로‘더 새로운 파주’만들어 갈 것
[AANEWS] 파주시의회가 지난해 제8대 출범 이후 숨가쁜 행보를 이어가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성철 전반기 의장을 비롯한 15명 시의원들은 ‘더 새로운 파주, 시민과 함께하는 파주시의회’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오며 민생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 인구 51만 진입 100만 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비전 확립과 정책 실현을 위해 활발한 입법 활동은 물론, 의원연구단체 활성화 등 의정 각 분야에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했고 의회사무국 내 정책지원팀 신설 등 의정 역량을 강화하며 정책 의정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년간 힘차게 달려온 파주시의회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살펴보고자 한다.
지난 1년, 3번의 정례회와 6번의 임시회를 통해 120일 동안 23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총 128건의 조례 중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이 73건으로 전체 안건의 57%를 차지한다.
지난해 8대 개원 이후 의원발의 조례는 같은 기간 지난 제7대 의회보다 무려 47건이나 증가, 어느 때보다 활발한 입법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조례안에 시책 방향성을 적극 반영하며 제도개선에 앞장서 온 파주시의회는 문화·교육·환경·안전·복지 등 여러 분야를 다각도로 살피며 파주시민의 행복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노력을 해왔다.
또한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선제적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시민의 관심을 촉구했다.
시정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24건의 5분 자유발언과 시정을 감시·견제하는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 했다.
남은 기간 정책의 올바른 방향과 대안을 모색하며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입법 및 의정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행정사무감사를 실시, 478건의 시정 및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집행부에 제시하고 처리결과를 세심히 관리했으며 모범사례 26건을 발굴해 집행기관 공무원의 사기진작은 물론 모범사례를 공유하며 시정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했다.
현지 확인과 깊이 있는 감사를 통해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집행부 정책과 주요 현안을 꼼꼼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시민의 불편을 초래하거나 권리를 제한하는 행정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하고 시민을 위한 행정, 공정한 행정, 적극 행정 추진에 중점을 두고 광범위한 분야에서 감사 활동을 전개해 집행부와 함께 합리적인 대안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의회는 파주시 문화유산을 보존, 계승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파주문화연구회’ 반려 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 방안을 연구하는 ‘파주 애니멀 메이트 연구단체’ 파주시 대외교류협력의 내실화·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대외교류협력 연구단체’ 파주시민들의 생활문화를 발전시키고 활성화할 방안을 탐색, 반영하고자 하는‘생활문화 연구단체’, 파주시민의 건강한 삶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하는‘생활체육 활성화 연구단체’ 등 5개 의원연구단체를 구성, 연구 목표와 과제를 설정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갔다.
각 연구단체는 현장답사와 벤치마킹을 통해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토론회와 간담회를 통해 전문가의 견해와 시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의견을 교류함으로써 의정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정책개발 연구용역 실시를 통해 현재 시가 직면한 여러 현안을 깊이 있게 고민하고 연구하며 지방자치의 새로운 변화를 선도해 나가겠다.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기틀을 다지기 위해 지방의회 역할 강화를 위한 인사권 독립과 의회의 정체성 강화에 큰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의회의 주된 임무인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보다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정책지원팀을 새롭게 구성하고 정책지원관 채용을 통해 의회의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다.
정책지원팀은 의정 자료수집 및 분석 등 체계화된 시스템으로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정책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과 분석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됐다.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를 위한 추진과제 발굴 등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지난 1년간 집행부와 함께 소통과 협치를 통해 성숙한 지방자치를 이루며 파주시의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간 시간이었다.
파주시의회는 매달 집행부와 활발한 소통을 위해 정례보고회를 실시하고 있다.
정례보고회는 주요 시정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중간 추진사항 보고 등 소통을 위한 자리로 시의 주요 현안에 대해 예산 수립이나 조례 제·개정 등에 앞서 소통하고 협의함으로써 정책 추진이 더 효율적이고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집행기관의 오랜 업무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하며 시민의 뜻이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파주시의회는 184건의 민원을 접수, 지역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의회 의정활동과 집행부와의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시민의 목소리를 정확하게 수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효과적인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했다.
올해 초에는 임시회를 통해‘파주시 재난극복 및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과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적극적으로 나서 전 가정에 긴급에너지 생활 안정 지원금 난방비 20만원 지급을 이뤄냈다.
이 외에도 시정의 크고 작은 행사 및 축제, 각종 위원회 참석,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정의 발전 방향을 함께 찾아 나서는 등 민의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추진, 명절 위문품 전달 등 시민의 곁에서 시민을 섬기는 의회 상을 정립하고자 15명의 의원들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
또한 각종 언론매체 홍보를 비롯해, 조례 카드 제작, SNS 채널에 의정 소식 게재 등 온라인 홍보, 본회의 실시간 중계 등 시민들이 시의회에 더욱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적극 공유했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의정, 섬김의정을 실천해 나가겠다.
이성철 의장은 “새롭다는 것은 변화한다는 것이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변화의 걸음에 더 큰 파주를 위한 균형발전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년의 성과와 부족했던 부분을 돌아보고 원도심과 신도시, 도시와 농촌이 고루 성장하며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는 종합적인 방안을 모색하며 치우침 없이 균형 잡힌 의정활동으로 더 새로운 파주를 만들어 가겠다”며 굳은 의지를 밝혔다.
이어“제8대 파주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15명의 의원 모두 오직 파주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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