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도봉구, 대학생 아침 식사 챙기기에 팔걷어
도봉구, 대학생 아침 식사 챙기기에 팔걷어
[AANEWS] 도봉구가 정부, 서울시, 학교와 협력해 덕성여자대학교 학생들이 ‘천원의 아침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식수 인원 1식당 1천 원을 구에서 부담한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식비 부담이 급증한 대학생들의 금전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다.
구는 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지난 6월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천원의아침밥’ 사업에 선정된 덕성여자대학교에 7월부터 11월까지 1일 100명, 총 2,000명에게 1,000원을 지원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청년들의 건강이 도봉구 미래의 건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도봉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양질의 아침식사를 1천 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덕성여자대학교는 지난 5월 ‘천원의 아칩밥 사업’ 참여 학교로 선정됐다.
2023-06-30
-
양천구, 열대야 피해 어르신 안전숙소 3곳 운영
양천구, 열대야 피해 어르신 안전숙소 3곳 운영
[AANEWS] 양천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해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관내 숙박업소 3곳과 협력해 7~8월 두 달간 ‘무더위쉼터 안전숙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법정동별 1개소씩 숙박업소 3곳과 숙소 제공을 위한 협약을 맺고 8월까지 열대야를 피할 안전숙소로 활용한다.
이용대상은 에어컨이 없는 쪽방, 옥탑방, 고시원 등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온열질환 발생에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고령가구다.
대상 구민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안전숙소 이용신청을 하면, 동 주민센터는 대상자 적합 여부와 잔여객실 확인 후 이용신청 확인증을 발급하게 된다.
이용신청 확인증을 소지한 구민은 폭염특보 발효 시 당일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안전숙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인 1객실이 원칙이나 가족구성원일 경우 1객실 내 최대 2인까지 입실할 수 있다.
아울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는 안전숙소까지 이동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구는 동 주민센터, 복지관, 경로당, 문화시설로 구성된 어르신 무더위쉼터 196곳도 9월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연장쉼터인 동 주민센터와 경로당은 폭염특보 발령 시 평일 저녁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폭염 취약계층이 열대야 걱정 없이 쾌적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안전숙소를 운영한다”며 “이번 여름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는 만큼 폭염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폭염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2023-06-30
-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아산시지식산업센터와 e스포츠 경기장 방문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아산시지식산업센터와 e스포츠 경기장 방문
[AANEWS]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이 지난 29일 아산시지식산업센터와 e스포츠 경기장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진행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살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충남도 문화정책과장, 아산시와 충남도 사업 관련 부서가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 부시장은 “충남도와 아산시 관계 부서 간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달라”며 “e스포츠 경기장 건립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충남도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
박경귀 아산시장 “문화콘텐츠의 힘, 연면의 역사에서 나와.역사자원 복원·계승 역할 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 “문화콘텐츠의 힘, 연면의 역사에서 나와.역사자원 복원·계승 역할 할 것”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29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역사학자 이덕일·이시종 박사 초청강연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아산 출신 역사학자로 ㈜아산미래신문 주최·㈜충청매일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이덕일 박사는 ‘식민사관 비판, 대백제와 아산’, 이시종 박사는 ‘아산 출신 독립전쟁의 영웅들’을 주제로 강연했다.
박경귀 시장은 강연 시작 전 무대에 올라 “아산 출신 역사 박사 두 분께 아산의 역사와 영웅들의 이야기를 되짚는 강연을 듣게 돼 영광”이며 “오늘 강연을 마련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아산은 유구한 역사를 가진 만큼 지역 역사를 연구하고 이를 시민에게 알리는 것 역시 숙제”고 강조하고 “5천 년이 넘는 한반도 역사에서 아산이 어떤 역사의 배경이 되었는지, 아산 출신 인물들이 어떤 활약을 펼쳤는지 활발하게 연구해 아산을 우리 역사의 중심으로 끌어오는 작업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아산시 역시 ‘아트밸리 아산’으로 도시브랜드를 바꾸고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의 도약을 지향하고 있다”며 “강력한 문화콘텐츠는 바로 연면한 역사에서 나온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아산 출신의 저명한 역사학자인 두 분의 강연을 시발점으로 더 많은 시민과 연구자들이 아산 역사에 관심을 두게 되길 바란다”며 “아산시도 지역 곳곳의 유적과 역사, 문화유산을 복원·계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
박경귀 시장, 선장면 선착장 준공식서 “내수면어업 활성화 뒷받침할 것”
박경귀 시장, 선장면 선착장 준공식서 “내수면어업 활성화 뒷받침할 것”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29일 선장면 나루터 선착장 개소식과 어업인들의 무사고 조업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에 참석했다.
선장면 삽교천 일원은 선장내수면어업계, 인주내수면어업계 등 2개 어업계에 소속된 54명의 어업인이 어로어업에 종사하고 있음에도 마땅한 어선 대피 공간이 없어 태풍이나 집중호우 발생 시 침수 및 파손 피해가 빈번히 발생했다.
이에 피항 시설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자, 시는 하천 관리기관인 금강유역환경청에 하천 점용허가를 받아 어선 20척이 정박할 수 있는 선착장 1개소를 준공했다.
투입된 사업비는 약 1억4500만원이다.
‘나루터 선착장’이라는 이름은 지역 어업인과 주민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지어졌다.
새 선착장은 과거 사람들을 강 건너로 태워다 주던 나루터에 만들어졌는데, 선우대교 건설로 지역 어르신들의 추억에만 남아있던 ‘나루터’를 주민들이 새 선착장 이름에 붙인 것이다.
개소식이 열린 29일은 이른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등 궂은 날씨에도 선착장 신설을 자축하기 위해 60여명의 어업인과 주민이 모였다.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과거 삽교호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던 아산호내수면어업계원들도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한 자리에 모인 3개 어업계원은 함께 나루터 선착장 개소를 기념해 안전기원제를 열고 어업인들의 무사고 조업을 기원하기도 했다.
이날 선착장 개소를 축하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시설을 시찰하고 어업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내수면 어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직접 어선에 탑승해 선착장 접안 과정을 살피기도 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삽교호와 아산호는 아산시의 소중한 자원”이라고 강조하고 “아산시는 내수면 어업인들의 안전한 어업과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는 이 지역을 어업활동과 관광자원을 결합한 명소로 재탄생시켜 활성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현재 쌀조개섬과 솟벌섬 개발, 수변 자전거도로 정비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여러 관광사업도 추진 중”이며 “자연을 보존하면서도 어민들의 소득도 증대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삽교호 나루터 선착장 준공에 이어 아산호에도 창용리 선착장 이전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다.
2023-06-30
-
충주시, 도로에 무단 설치한 컨테이너 철거 행정대집행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연수동 산9-38번지 일원 도로에 무단으로 설치한 불법건축물에 대한 행정대집행 강제 철거를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도로에 설치한 불법건축물 3동에 대해 원상회복 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까지 이행했으나 자진 철거 이행 의지가 없음을 확인해 지난 6월 23일 행정대집행 영장을 발부하는 등 강제 철거를 집행하게 됐다.
시는 이날 불법건축물 3동에 대한 행정대집행으로 보행자 안전 및 차량 통행의 편리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건축과, 차량민원과, 연수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철거용역업체와 함께 불법건축물에 대한 강제 철거를 마무리했다.
이상조 건축과장은 “앞으로 공공질서와 시민들에게 불편 주는 불법 건축물에 대해서는 행정대집행 등 강력하게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30
-
충주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30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15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상 법정 의무교육인 이날 교육은 한국보육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응급상황 행동 요령 및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교육뿐 아니라 어린이 및 성인 대상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시 대처 방법 등의 실습 강의로 진행됐다.
특히 신형근 충주 부시장이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생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달하고 어린이 안전교육을 위해 힘쓰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신형근 부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어린이에 대한 현장에서의 신속한 응급처치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안전교육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
충주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30일 충주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외곽산림에서 생성되는 맑고 차가운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이고 도심지 내 녹지를 확충해 찬 공기가 더 오래 머물도록 하는 산림청의 탄소중립 도시숲 조성사업의 일환이다.
시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에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5년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관련 기본계획, 추진 방향 설명 및 다양한 주민 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시는 도심 내에 디딤확산숲, 연결숲의 유형으로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디딤확산숲은 공원 및 녹지구간으로 미식재 공원, 유휴지에 수목을 식재하는 등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연결숲은 가로수, 녹지대의 선형 녹지로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을 대상으로 한다.
충주시는 도심 내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해 미세먼지 저감, 기후완화 및 도시민에게 휴식과 심리적 안정을 주는 생태적 복합공간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청취한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도심 열섬현상 완화 등 도심지 시민 정주 여건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
충주시, 개인 및 법인택시 콜 서비스 통합운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지역에서 운행 중인 개인 및 법인 택시 총 800여 대의 택시 콜서비스를 하나로 뭉친 통합콜센터 ‘충주브랜드콜’ 개소식을 개최하고 오는 7월부터 운영한다.
택시통합콜센터는 개인과 법인택시의 콜서비스가 양립해있어 중복호출로 인한 기사와 승객의 마찰, 택시콜 관제시스템의 비효율적 운영 등 불필요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택시통합콜센터 개소가 일반 승객뿐만 아니라 장애인 바우처콜택시의 콜센터 역할까지 해 교통약자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출 대표번호는 기존 충주 브랜드콜과 동일하며 충주 브랜드콜택시 앱으로도 호출이 가능하다.
시는 더 편리한 요금결제를 위한 자동결제시스템 기능이 추가된 앱을 하반기에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충주시 택시 통합콜센터 출범으로 택시호출 편의성이 크게 증진될 것으로 본다”며 “개인 및 법인택시 업계 상생과 함께 시민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택시운송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30
-
충주시, 청년 신혼부부 정착지원 본격 시동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결혼 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신혼부부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충주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혼인신고를 한 지 7년 이내인 신혼부부다.
단, 신혼부부는 전세자금의 경우 세대 구성원 모두 무주택자로 주택을 소유한 이력이 없어야 하고 매입자금의 경우 대상 1주택만을 소유한 이력이 있는 가구여야 한다.
전세 또는 매입주택 대출잔액의 1.5%를 당해연도 이자 납부 개월 수만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 소재의 전용면적 85㎡ 이하 전세보증금 2억원 미만 부동산 공시가격 3억원 미만인 주택이다.
제1,2금융권에서 주택자금 대출을 받은 경우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며 공공임대주택 지원을 받았거나 분양권 등 주택소유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득기준 등 지원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 기획예산과 청년인구정책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해 청년 신혼부부가 충주에 정착해 살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