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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자치구 최초 '어르신 방문 한방진료' 구비 지원 등 …“밀착 복지 가동”
동작구, 자치구 최초 '어르신 방문 한방진료' 구비 지원 등 …“밀착 복지 가동”
[AANEWS] 동작구는 어르신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7월부터 ‘동작구형 어르신 안심 케어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동작구는 이를 통해 동작구형 생활밀착 복지를 선도적으로 추진해 취약계층 어르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노인 통합돌봄의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동작구형 어르신 안심 케어 서비스’ 는 어르신 방문 한방의료 돌봄 안심 외출 실버카 지원 AI로봇 활용 취약 어르신 집중 돌봄 어르신 전용 원스톱 이불 세탁 낙상 예방 안심 주거 환경 조성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 댁으로 한의사가 찾아가는 ‘어르신 방문 한방의료 돌봄사업’ 을 지난 6일부터 시작했다.
이와 함께 어르신이 집에서 고립되지 않고 이웃과 왕래하는 등 바깥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실버카 보급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AI로봇 활용 취약 어르신 집중 돌봄’을 통해 어르신 가구에 AI 돌봄 로봇을 보급해 어르신 정서 안정, 어르신 위험 상황 대응 및 고독사 예방을 지원한다.
아울러 어르신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낙상 예방 안심주거 환경 조성 사업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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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도‘대프리카’, 온열질환 주의하세요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방치 시에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환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임.‘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관할 보건소 및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응급실에 내원하는 온열질환자를 파악하고 폭염의 건강영향을 감시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2022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로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1,564명으로 이 가운데 대구는 29명이었다.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실외 작업장, 논·밭 등 주로 실외에서 활동 중 증상이 발생했고 절반가량이 12~오후 5시 낮 시간대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결과, 지난 5월 20일부터 7월 6일까지 전국에서 온열질환자는 407명, 그중 추정 사망자는 3명 발생했고 대구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0명, 추정 사망자는 0명으로 확인됐다.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지기 시작하는 가운데, 여름 장마철로 인해 폭우와 폭염이 반복되면서 기온과 습도가 높아 일최고체감온도가 33~35℃로 무더울 것으로 예상돼 온열질환자 발생이 증가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올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7~8월에는 무더운 날이 많을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응급의료기관과 협력해 온열질환자 발생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정보를 신속히 공유해 시민들의 건강 피해가 없도록 철저를 기하겠다”며 “특히 실외에서 일하시는 분, 어르신, 만성질환자는 온열질환에 취약하므로 폭염 시 낮 시간대 작업과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고 주기적으로 휴식하는 등 건강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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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업무협약 체결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10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중회의실에서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영 증평군수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차상훈 이사장을 비롯한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 상호교류 및 공동연구를 지원하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바이오 관련 시설 및 연구장비를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바이오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 공동 추진과 ESG 활동 등 지역공헌 사업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우리나라 최고의 바이오 관련 시설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기관으로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바이오 기업들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 등 증평군 바이오산업 육성과 관련기업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협의한 공동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바이오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4D바이오융합소재산업화센터와 연계해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충청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4D기능성 바이오소재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내 기능성 식품·화장품 GMP 생산동 건립 등 바이오 교육·연구 인프라 시설을 구축한다.
기존에 완공한 4D바이오융합소재산업화센터와 더불어 지역전략산업인 바이오산업 육성에 힘을 더할 전망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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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여름방학 사춘기 자녀와 양육자가 함께 듣는 성교육 [사춘기 온 가족] 운영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여름방학 사춘기 자녀와 양육자가 함께 듣는 성교육 [사춘기 온 가족] 운영
[AANEWS]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5~6학년 자녀와 양육자가 함께 듣는 가족 성교육 프로그램 ‘사춘기 온 가족’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6일 오전 그룹, 오후 그룹으로 나누어 운영할 예정이다.
5~6학년 자녀는 사춘기 내 몸과 마음의 변화, 양육자는 사춘기 청소년의 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각자 교육을 마친 후 가족이 함께 모여 생명탄생의 과정을 배우는 체험관 성교육도 진행한다.
2021년부터 여름방학 특강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과 가족의 사랑을 느끼는 것은 물론 자녀의 사춘기 변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7월 20일까지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 홈페이지 내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참여마당-프로그램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경상남도,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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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독서문화 홍보대사로 김을호 회장 위촉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10일 오전 10시 증평군립도서관에서 사단법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 회장이며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대학원과 극동대학교 대학원 독서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을호 회장을 독서문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 회장은 증평군에서 독서프로그램 강연 학부모 아카데미 특강 김득신 지식 서평단 운영 아고라 북페스티벌 및 독서대전 지원 등을 통해 군민의 독서문화 수준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아 홍보대사 위촉의 계기가 됐다.
아울러 김 회장은 국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및 교직원, 군인과 일반 성인, 해외 한글학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WWWH131키워드[패턴]글쓰기 지식 플랫폼을 개발·보급해 논리적인 글쓰기 역량과 독서문화 정착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증평군 내 위치한 37사단 및 특전사 흑표부대 군장병과 훈련병들에게 지속적으로 병영독서 코칭 등 재능기부를 통해 군생활 중 자기관리와 역량 강화에 강한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으로 김 회장은 2년간 독서문화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며 군 개청 20주년 및 각종 독서 행사와 같은 증평군의 시책을 홍보할 독서문화 알리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전 국민 독서 생활화 운동을 이끄는 김을호 회장이 증평군 독서문화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범군민 독서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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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삼성엔지니어링과 협력해 안전체험교육 시행
강동구, 삼성엔지니어링과 협력해 안전체험교육 시행
[AANEWS] 강동구는 지난 6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삼성엔지니어링 본사에 위치한 SECL안전체험관에서 산재예방을 위한 ‘안전체험교육’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산업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공사장 등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대상은 강동구 관내 건설업체 현장 근로자 100명을 비롯해 관리감독자, 고위험 현업직 근로자 등 강동구 소속 직원 652명을 포함한 총 752명으로 교육생들은 심폐소생술 고소작업 양중작업 밀폐공간 회전체 고온·고압기기 등 작업유형에 따른 긴급상황을 가상으로 체험하며 현장 위기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다.
구는 보다 현장감 있고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 9일 삼성엔지니어링과 지자체 최초로 안전체험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해 실제 산업현장과 유사하게 조성된 150평 규모의 시설과 삼성엔지니어링의 교육 노하우가 축적된 23개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할 토대를 마련했다.
한원모 재난안전과장은 “민·관 협력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는 이번 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이 확산되어 안전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분야에서 구민이 필요로 하는 것을 면밀히 파악해 더욱 개선된 교육과정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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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송현리 체육공원 캠핑장 조성 착공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DMZ 평화의 길 인프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방산면 송현리 캠핑장 조성 공사를 시작했다.
캠핑장 조성사업은 평화의 길 사업 주 노선의 주요 지점에 숙박시설 및 휴게실 등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평화의 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관광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통일부 남북협력기금 사업으로 선정되어 총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해 올해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캠핑장은 방산면 송현리 1095-28번지 일원에 오토데크 5개소와 글램핑 7개소, 카라반 6개소 등으로 구성된 캠핑 시설과 주차장, 화장실, 샤워실, 취사장 등으로 구성된 기반 및 편의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양구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6월 설계용역을 마쳤고 주민설명회를 2회 개최해 캠핑장 조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지난달 착공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DMZ 평화의 길과 연계한 양구군의 새로운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캠핑장이 방문객들의 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설물과 주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일부는 지방자치단체와 민간과 협업을 통해 DMZ의 평화적 이용체계 구현을 위해 평화의 길을 바탕으로 한 통일걷기노선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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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휴가철 공중화장실 편의대책 추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중화장실 내의 감염병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8월 말까지 공중화장실 편의 대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주요 관광지와 교통시설, 상가 밀집 지역 등 휴가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관내 157개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양구군은 휴가철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 정비, 청소 및 분뇨 수거 주기 단축 등을 통해 쾌적하고 편리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비누·휴지 등 편의용품을 수시로 비치하고 화장실 출입문 내부 가림막 등을 점검해 위생과 청결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 화장실 폐쇄 여부, 실제 이용 가능 여부, 시설물 파손 유무 등을 점검해 장애인들의 화장실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중화장실 범죄 발생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 점검과 예방 활동도 강화한다.
비상벨·경광등 시설 작동 여부를 확인,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의심 흔적, CCTV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확인, 조명 밝기 등을 점검하고 경찰서와 주민단체, 자원봉사자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황화수소, 암모니아 등 유해 독성가스 유출 방지를 위한 환기와 환기시설 작동 여부도 확인해 안전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감염병 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의 지속적 소독과 건조, 환기 등을 실시하고 공중화장실 이용자들이 지켜야 할 위생 관리 기본 수칙을 적극 홍보한다.
김순희 환경과장은 “휴가철을 맞아 양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양구의 깨끗한 이미지를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편의 대책을 수립했다”며 “주민과 방문객들이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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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소리 없는 친구’.고독감·우울감 떨치세요
어르신의 ‘소리 없는 친구’.고독감·우울감 떨치세요
[AANEWS] 마포구가 지역 내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반려식물 보급사업은 도시생활의 갑갑함, 불안감, 외로움 등으로 정서적 만족감이 낮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을 보급해 생활의 활력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서울시 설문조사와 한국환경과학회지 등의 결과에 따르면 실내 반려 식물은 공기정화 효과 뿐 아니라 불안감과 우울감을 낮추는 정서안정 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반려식물 보급 대상자는 지역 내 65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368명으로 키우기 쉽고 관상용으로도 인기 있는 수종인 여인초 파키라수반 녹보수 관음죽 중 1가지를 참여자가 직접 선택하도록 해 7월 중 보급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구는 식물의 올바른 관리와 유지를 위해 희망자 접수나 동주민센터 추천에 따라 참여자를 방문교육과 집합교육으로 나누어 전문적인 원예교육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방문교육 대상은 고령이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88명으로 원예치료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식물의 상태를 진단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교육한다.
집합교육 대상 180명을 위한 원예프로그램은 30명 내외로 정원을 구성해 총 6회, 회당 1시간 진행되며 오는11월까지 운영한다.
강의는 ‘나의 반려식물 만나기’로 시작해 감사의 꽃바구니 만들기 사막에서 사는 다육식물 향기로운 허브식물 수경식물 심기와 드로잉 활동 관엽식물 미니정원 만들기 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구는 원예프로그램 활동 결과물인 화분, 그림, 사진을 오는 11월 경 구청사 로비에 전시, 어르신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성취감을 안겨 준다는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반려식물을 키우는 활동이 어르신들의 고독감과 우울감은 줄이고 성취감은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반려 식물 보급 사업이 확대돼 취약계층 외에도 은둔 청년 등 녹색 힐링이 필요한 많은 구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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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성 1인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여주시, 여성 1인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AANEWS] 여주시는 범죄 대응능력이 취약한 여성 1인 가구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여성1인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여성 1인가구로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지원받는 대상자는 제외되며 범죄 피해자 및 소득기준에 의해 총 60가구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물품은 기본 3종과 홈카메라 또는 호신용스틱/문열림경보기로 구성된 세트로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경기민원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1인가구 안심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주거침입 등 여성 대상 범죄를 사전에 예방해 여성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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