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무안군, 관계기관 합동 ‘도내 교통 사망사고 줄이기’ 캠페인
무안군, 관계기관 합동 ‘도내 교통 사망사고 줄이기’ 캠페인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6일 전남도청사거리에서 전남경찰청, 무안경찰서 무안교육지원청, 무안군 모범운전자연합회 등 관계기관 100여명과 합동으로 안전한 교통문화 확립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남에서 급증하는 도내 교통 사망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마련했다.
캠페인은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현수막·팻말을 들고 교통안전 홍보물 등을 전달하는 등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정지선 준수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위한 홍보 활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안전한 무안군을 만들기 위해 민·관·경 모두가 협력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7
-
무안군 ‘220인의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 11~14호 가입
무안군 ‘220인의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 11~14호 가입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7일 ‘220인의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 11~14호 가입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220인의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운동으로 전남 사랑의 열매에 연 100만원 이상을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하면 나눔리더 회원이 된다.
무안군은 지난 6월 23일 김산 무안군수 등 10명이 동시 가입을 하며 캠페인이 시작됐고 다음 주에도 15, 16호 가입이 예정돼 있는 등 뜻깊은 행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날 가입한 무안군의 나눔리더는 11호 ㈜연성전기 임채성 대표, 12호 행복한 상회 석규호 대표, 13호 팔팔씨푸드 김선호 대표, 14호 무안군보건소 건강증진과 김성철 과장이다.
김산 군수는 “의미 있는 릴레이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런 캠페인을 계기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잘 확산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2023-07-07
-
광진구, 강변우성아파트 일대 노점 모두 철거
광진구, 강변우성아파트 일대 노점 모두 철거
[AANEWS] 광진구가 7월 6~7일 이틀에 걸쳐 강변우성아파트 일대 노점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이 지역은 강변역과 동서울터미널, 광역버스 환승 정류장이 주변에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다.
포장마차가 영업행위를 하고 있어 도로 폭이 좁아져 보행에 불편을 유발해 그동안 수차례 ‘노점을 철거해 달라’는 민원이 발생한 장소였다.
구는 이같은 민원을 해결하고자 지난 2월 노점 운영자들에게 6월30일 까지 자진 정비할 것을 통보하고 이후 개별적인 면담을 통해 노점상 철거의 시급성을 설명했다.
처음에는 운영주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으나 지속적인 대화와 설득으로 결국에는 19개소 노점 운영자 모두로부터 동의를 얻어 철거를 진행할 수 있었다.
이날 철거 과정은 많은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다.
구청 직원과 관련 업체 직원 60여명이 현장에 배치되어 물리적 충돌없이 철거작업이 이루어졌다.
1일차에는 전기 단선작업과 가설시설물을 해체하는데 나오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작업이 진행됐다.
2일차에는 지게차를 이용해 남은 노점박스와 질서없이 놓여 있던 가로화분을 정비하고 청소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동서울터미널과 광역버스 환승 정류장이 있는 현장 주변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작업을 진행했다.
안전요원을 배치해 보행통로를 확보하고 청소차량을 투입해 해체작업 시 발생되는 폐자재들을 신속하게 처리했다.
노점과 뒤편의 화단이 철거된 곳은 보행환경을 개선해 주민의 품으로 돌아갈 것이며 생계형 노점상에 대해서는 최소한 범위 내에서 허가제 도입 검토 중이다.
강변역을 자주 이용한다는 한 지역 주민 A씨는 “이렇게 큰 소란없이 평화적으로 노점상이 철거된 것은 처음” 이라며 “지난 수 십년 동안 안 되었던 노점 철거 문제가 이렇게 해결되니 묵은 체증이 내려가고 마음이 뻥 뚫리는 느낌” 이라며 기뻐했다.
김경호 구청장은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주민과의 약속”이라며 “노점상 문제는 충분히 소통하며 느리더라도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7
-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은 7일 4층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영웅 대표를 비롯한 의원연구단체 회원들과 연구용역 실무자 등이 참석했으며 용역 추진사항을 검토하고 보완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지난 5월부터 추진된 이번 연구용역은 용인의 자원 현황을 분석해 지속가능한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주식회사 올굿이 맡아 7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이날 중간보고에서 발표를 맡은 조강현 연구원은 청년창업 정책에 대한 이해와 선행연구 검토 등 현재까지의 연구내용을 보고했다.
강영웅 대표는 “용인시산업진흥원과 용인 청년LAB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며 “오늘 의원들의 제안이 반영된 내실 있는 연구 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주옥 간사는 ”‘용인의 현재’에 대한 입체적인 분석이 핵심“이라며 ”청년창업 정책에 대한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중점으로 연구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은 강영웅, 기주옥, 신민석, 김윤선, 김태우, 안지현 의원으로 구성됐다.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연구하고 분석해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자 결성됐으며 회원들은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용인 청년들의 창업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3-07-07
-
광진구, 좋은 친구의 소통발전소 개최 직원과 진정성 있는 소통 이어가다
광진구, 좋은 친구의 소통발전소 개최 직원과 진정성 있는 소통 이어가다
[AANEWS] 광진구가 ‘좋은 친구의 소통발전소’를 개최했다.
구청 대강당을 소통의 자리로 꾸며 직원들의 관심사와 고민을 나누고 서로 간 화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아울러 민선8기 주요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현업에 고생한 직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구는 회차별로 참여직원 인원을 조정해 행사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했다.
7월 6일에는 복지국, 보건소, 8개동 동주민센터 직원이, 13일에는 담당관, 안전환경국, 미래도시국, 교통건설국 직원이, 마지막 19일에는 행정국, 기획경제국, 7개동 동주민센터 직원이 참석한다.
6일 행사는 소통의 시간, 공감의 시간, 나눔의 시간으로 나누어서 진행됐다.
‘소통의 시간’은 민선8기 1주년 기념 영상을 시청하고 모바일을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공감의 시간’은 세대 간 간격을 좁히기 위해 레크레이션을 겸한 소통 교육을 진행했다.
‘나눔의 시간’은 구청장이 직원에게 직원들이 앉아 있는 테이블을 돌아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 소통의 방점을 찍었다.
구는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전에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업무중 가장 힘든 스트레스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1위는 악성민원 상대 2위는 상사와의 업무갈등 3위는 과중한 업무량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소통의 시간’에 직원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도 가졌는데 ‘연가사용을 적극 권장 해달라.’ ,‘열심히 일하는 직원을 잘 챙겨달라.’ ‘아버지 같아요. 좋은 조직 분위기 계속 유지해 주시길.’ 등의 의견들이 나왔다.
김경호 구청장은 “직원이 행복해야 조직도 행복하고 구민들에게도 친절할 수 있다 불합리한 관행이나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하시라”며 “직원들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부드러운 조직문화와 쾌적한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통발전소에 참여한 한 직원 A씨는 “결재가 빨라지고 의사결정도 합리적이어서 좋다 조직문화가 유연하게 바뀌고 있는게 느껴진다”고 기대감을 나타냈고 직원 B씨는 “직원들이 서로 친해질 수 있는 조직 화합의 기회를 마련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3-07-07
-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 용인시 일부 공유재산 관리 체계의 재정비 등 촉구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 용인시 일부 공유재산 관리 체계의 재정비 등 촉구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은 7일 제2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시 일부 공유재산 관리체계의 재정비와 시민에게의 환원에 대해 언급했다.
박 의원은 수지구 포은대로 37에 위치한 길마재민속공원 및 그 관리동은 2층 높이의 건물로 전통 민속놀이인 독바위 줄다리기를 전승하고 보존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어 왔으나, 관리주체가 많고 사용·수익 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해당 건물은 상현3동에 위치하나 1층은 서부공원관리과, 2층은 상현1동 주민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두 곳으로 나눠 사용·수익하는 이유가 있는지 묻고 이로 인해 전기, 수도 등 비용을 어디서 관리하고 납부하고 있는지조차 명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얼마 전부터는 퓨전장구, 풍물놀이, 탁구 등 상현1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임시로 해당 건물에서 운영되고 있어 동호인들이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5일 중 2일 이상을 특정 동호회가 전일에 가깝게 사용하는 등 많은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는 본연의 프로그램의 취지와는 다르게 사용되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목이 공원인 탓에 길마재민속공원은 다른 용도로 활용하기 어렵고 이름만 공원일 뿐 관련 시설은 거의 없어 사실상 버려진 땅에 가깝다며 주차 공간으로의 활용하는 것이 이 더 가치 있을 것이고 실제 관련 민원이 빗발치는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두 번째로 수지구 풍덕천동에 있는 임진산성 유전 전시관 또한 2011년 이후로는 전시관의 기능은 상실한 채 공실로 남아있고 이후 공유재산 활용계획에 따라 생활복합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관리주체가 수지구청에서 문화과, 문화과에서 회계과를 거쳐 지금은 아동보육과로 변경됐고 길마재민속공원과 같이 관리주체가 명확하지 않고 활용 목적의식 없이 표류하고 있는 공통점이 있다고 강조하며 관리주체를 명확히 할 것 공유재산의 활용을 확실하게 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설립 당시부터 독바위 전수관으로 존재해온 길마재민속공원은 지역 내 문화재 전승 내지는 문화예술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건물일 것이라며 문화·예술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임진산성 유적 전시관 또한 합리적인 활용방안을 강구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끝으로 시의 공유재산이 보다 철저히 관리되어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3-07-07
-
광진구, 직장인 여성 위한 ‘한여름 밤의 필라테스’ 한강공원에서 코어 근육 키워요
광진구, 직장인 여성 위한 ‘한여름 밤의 필라테스’ 한강공원에서 코어 근육 키워요
[AANEWS] 광진구가 일과 후 운동을 원하는 2040대 여성을 위해 야간 필라테스 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첫선을 보인 ‘한여름 밤의 필라테스’는 여성 직장인과 학생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즐겁게 운동하며 휴식을 취하는 이색 경험을 선사한다.
필라테스는 자세 교정과 근력 강화에 효과적인 만큼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운동은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진행된다.
퇴근이나 학업 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게 저녁 시간대로 편성,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다양한 동작을 알려준다.
사전 신청 후 개인 요가 매트만 챙겨오면 무료로 수업받을 수 있다.
수업은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총 5회 운영되며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전문 강사가 진행을 맡는다.
필라테스에서 가장 기본인 흉곽 호흡법과 상·하체 스트레칭, 복부, 전신 근력 운동 등 초보자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동작으로 구성했다.
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는 20~40대 여성으로 회차별 3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며 참여 희망자는 광진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김경호 구청장은 “많은 구민에게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여성 선호도가 높은 필라테스 교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한강의 멋진 야경을 만끽하며 힐링하는 건강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7
-
시흥시의회, 2023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 참가
시흥시의회, 2023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 참가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에 참가한다.
지방의회·지방행정 상호 간 교류협력을 통해 지방의회의 발전 방안 모색 및 대외적 정책홍보의 장이 될 이번 박람회는 7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까지 개최된다.
시흥시의회는 홍보관을 운영하며 의정활동 및 우수 법안을 소개하고 특별위원회, 의원 연구단체 운영 현황 및 성과를 공유하는 등 정책 홍보에 집중할 예정이다.
박람회에서는 7일과 8일 양일간 지방의회 의원 및 공무원을 위한 ‘지방자치 연구’, ‘국가위기 대응을 위한 지방소멸 방지, 어떻게 할 것인가’, ‘의원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고 8일에는 지방의회와 지방행정 대상 시상식이 개최된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대한민국 청소년의회교실, DIY만들기 체험, 국민안전체험관 운영 등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송미희 의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각 지자체 및 의회의 정책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우리 시 여건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
장흥군, ‘아르미쌀’ 몽골 수출길 올라
장흥군, ‘아르미쌀’ 몽골 수출길 올라
[AANEWS] 장흥군은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에 선정된 ‘아르미쌀’ 이 처음으로 몽골에 수출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장흥군이 2021년 전남 최초로 새청무 쌀을 수출한 데 이어 꾸준한 수출협약과 해외 판매장 개설, 판촉 행사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이뤄낸 성과다.
장흥군에서는 매월 15톤의 아르미쌀을 ㈜블렉빈, ㈜플라워푸드와 연계 몽골 수입업체 블루문 트레이딩를 통해 몽골 현지마켓에 수출하게 된다.
이번에 수출되는 새청무 ‘아르미쌀’은 최근 2023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에도 선정됐다.
장흥군은 아르미쌀이 친환경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쌓고 새로운 판로 개척과 지속적인 수출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뒀다.
장흥군은 또한 판아시아와 함께 수출품목의 다양화와 확대를 위해 현지에서 인기 좋은 소포장 상품 개발과 오스트리아, 독일 등에 장흥군 농특산물을 집중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수출이 농업경쟁력과 농가 소득을 증대시킨다 장흥 농산물의 생산과 수출을 위한 기반 조성, 지속적인 홍보와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농산물 해외시장 개척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07
-
청정 해변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7월 8일 개장
청정 해변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7월 8일 개장
[AANEWS] 은빛 고운 모래와 깨끗한 바다,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보유해 남해안 최고의 휴양지로 꼽히는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오는 7월 8일 개장해 8월 20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2020년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전국 277개 해수욕장 평가에서 ‘3대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수욕장에 부여되는 국제 인증인 ‘블루 플래그’를 국내 최초로 획득한 이래 올해까지 5년 연속 인증 획득에 성공했다.
특히 공기 중 비타민이라는 산소 음이온이 대도시의 50배에 이를 정도로 풍부한 곳으로 청정한 해양환경과 해양자원을 이용해 건강을 증진하는 활동인 해양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해변 노르딕워킹과 명상 등 해양치유 프로그램은 상시 운영되고 있으므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싶다면 프로그램에 꼭 참여해 볼 것을 추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카약, 패들 보드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수상 레저스포츠 무료 체험 교실을 7월 8일부터 8월 13일까지 운영한다.
수상 레저 스포츠 무료 체험 신청은 현장에서 받는다.
군은 신지 명사십리 일원에 조성 중인 해양치유센터가 개관을 앞두고 있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해수욕장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인명구조 관련 자격증 보유 등 전문성을 갖춘 안전요원을 채용해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개장 기간에는 완도해양경찰서와 완도소방서 완도경찰서 완도군보건의료원과 함께 종합 상황실을 운영해 안전사고 발생, 유해 생물 출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할 방침이다.
또한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장실, 샤워장, 데크길 등 시설물 정비에도 힘쓰고 있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다채로운 체육 행사도 열린다.
7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크로스핏 대회가, 7월 29일부터 30일까지는 완도군 장보고배 비치발리볼 대회가 열린다.
군 관계자는 “여름휴가를 어디로 떠날지 고민 중이라면 깨끗한 해변과 풍부한 수산물, 해양치유 등 즐길 거리가 있는 완도로 오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