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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1동, 나눔이 꽃피는 착한가게 2곳 현판 전달
파주시 운정1동, 나눔이 꽃피는 착한가게 2곳 현판 전달
[AANEWS] 파주시 운정1동과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착한가게 2곳에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최소 3만원 이상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가게로 기금은 경기공동모금회로 기탁되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사용된다.
이번에 현판을 전달한 착한가게는 교하토건 JS골프아카데미&프렌즈스크린이다.
지봉도 교하토건 대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복지 증진에 동참하고자 정기기부를 신청하게 됐다”고 말했으며 윤덕희 JS골프아카데미&프렌즈스크린 대표는 “평소 지역을 위한 일에 동참하고 싶었는데 착한가게 홍보물을 보고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싶어 가입하게 됐다”고 전했다.
박숙죽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착한가게 가입에 동참해 나눔의 뜻을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협의체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나나 운정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착한가게 대표님들에게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운정1동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직접 제작한 착한가게 안내문을 통해 홍보에 힘써 기부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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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협의체 회의 개최…유관 기관 협력 강화
파주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협의체 회의 개최…유관 기관 협력 강화
[AANEWS]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아동·청소년에게 통합적인 정신건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7월 7일 ‘아동·청소년 정신건강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청소년 정신건강협의체’는 아동·청소년의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다각적인 평가와 효율적인 개입을 목적으로 2021년 구성됐으며 파주시드림스타트, 파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파주시청 복지정책과, 파주교육지원청 위센터 등 관내 아동·청소년 유관 기관이 다수 참여한 협의체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신건강 고위험 아동 사례 아동·청소년 전담 사례관리자의 자기 이해 및 방어기제 분석 등의 내용을 논의했으며 이어 박대건 고양정신병원 정신건강임상심리사가 강사로 나서 관련기관 실무자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협의체를 통해 유관 기관 간 연계·협력이 강화됨에 따라 심리적으로 어려운 아동·청소년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관내 아동·청소년 대상 정신질환 진단 및 치료비 지원, 정신건강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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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농산물 활용…‘여름나기 김치 담그기’교육생 모집
파주농산물 활용…‘여름나기 김치 담그기’교육생 모집
[AANEWS] 파주시는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7월 20일부터 6회에 걸쳐 파주 농산물을 활용한 김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파주의 농산물을 활용한 ‘여름나기 김치 담그기’라는 주제로 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의 김갑수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며 기본적인 김치에 대한 이론 교육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고추 물김치, 생 깻잎김치 등 요리 실습이 이뤄진다.
교육은 탄현면에 위치한 파주장단콩 웰빙마루 해스밀래 체험실에서 진행되며 7월 10일부터 파주시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생활이 간편화되고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김치를 담가 먹는 풍습이 사라져 가는 가운데,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김치 담그기 교육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가치와 다양한 활용 방법을 널리 전수하고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할 수 있는 체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파주시는 파주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도모할 수 있는 지역농산물 활용 요리 교육, 전통장 교육 등 다양한 농산물 가공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가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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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찾아가는 설명회로 공감대·기대감 한층 높였다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추진한 전북특별법 개정안 입법화 노력과 도민과의 소통을 위한 ‘찾아가는 설명회’가 종료됐다.
대도민 설명회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10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북연구원과 함께 6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 14개 시·군을 권역별로 나눠 총 8회에 걸쳐 시·군민 대상 설명회를 진행했다.
지난 5월 정부에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을 제출한 시점에서 이뤄진 이번 설명회는 전북특별자치도 비전 체계 및 개정안 설명, 행정구역 명칭 변경에 따른 정비사항, 출범 기념행사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도는 총 232개 조항으로 이뤄진 전부개정안에 대한 법안체계와 전체 법안 조항을 개괄적으로 설명했다.
주요 특례 조항인 농생명산업지구 지정, 수소특화단지 지정, 케이팝국제교육도시 지정, 산악관광특구 조성 등도 소개했다.
특히 시·군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인 만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각 시·군과 밀접한 특례 조항을 중점적으로 설명해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또한, 행정구역 명칭이 전북특별자치도로 변경됨에 따른 공공과 민간부문의 이행사항에 대해 협조를 구했다.
특별자치도민으로서 일체감을 높이고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준비하는 시·군 행사, 전야제 및 출범식의 추진방향도 공유하고 각계각층의 참여를 요청했다.
앞으로도 도에서는 특별자치도에 대한 도민과의 소통 지수를 높이기 위해 설명회와 토론회,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도민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미래 변화상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 힘을 기울일 방침이다.
민선식 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도민의 관심과 지지가 특별자치도 성공적 출범의 원동력인 만큼 희망적인 변화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부처가 참여하는 세미나·간담회 등으로 제출 개정안의 정부 수용성을 높이는 한편 7월 13일 열리는 1차 전북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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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양봉협회 전북지회 간담회 개최
전북도, 양봉협회 전북지회 간담회 개최
[AANEWS] 전북도는 지난 7일 한국양봉협회 전북지회 회의실에서 협회 임원진 및 양봉 전문가 등과 양봉농가의 꿀벌 피해 현황 분석 결과를 토대로 양봉산업의 발전을 위한 지원 방향 등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양봉 전문가인 전북농업기술원 종자사업소장과 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 최형열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질병에 강한 우수 품종 개량과 보급을 위한 지원 방안 마련, 양봉산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홍보 방안 등을 논의하고 향후 지원사업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집중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양봉산업은 생태계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공익적 가치가 크다”며 “양봉협회 등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양봉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올해 추경예산 35억원 포함, 총 77억원을 지원해 양봉농가의 경영안정에 힘쓰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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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창수 전북도 국제관계대사,“외교관이 들려주는 이야기”특강
전라북도청
[AANEWS] 류창수 전북도 국제관계대사가 10일 전국 단위 자율학교인 완주 화산중학교에서 찾아가는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6월 고창 영선중학교에 이은 올해 두 번째 특강이다.
화산중 1학년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강연은 ‘외교관이 들려주는 외교 이야기’를 주제로 1시간여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졌다.
류창수 대사는 ‘우리나라가 왜 외교가 중요한가’라는 주제부터 외교관 복무경험, 남북문제, 한미동맹, 경제 안보, 공공외교, 기후변화 대응 환경외교, 국제개발협력, 재외국민보호 등 주요 사안에 대해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류창수 대사는 “우리나라는 지정학적 위치, 대외 의존도가 높은 경제, 분단국가로서 통일 준비 등을 위해 외교가 중요할 수밖에 없는 나라”며 “갈수록 외교 영역과 주체가 다변화되고 있고 향후 외교관이 되느냐에 관계없이 글로벌한 시각을 가지고 국제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류 대사는 “이날 많은 학생들이 최근 후쿠시마 원전수 방류에 대한 우리나라의 향후 대처방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 국제정세 최근 현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여줘 놀랐고 외교관이 없는 해외에서 여권을 분실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같은 현실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며 “향후 기회가 닿는 대로 도내 학교를 찾아 강의를 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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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7월 10일부터 모집
파주시,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7월 10일부터 모집
[AANEWS] 파주시는 7월 10일부터 ‘2023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환경 정비, 공공서비스 등 80개 사업을 중심으로 95명이 참여하며 사업 기간은 9월 4일부터 12월 22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파주시민이며 임금은 2023년 파주시 통상시급인 시간당 1만1,100원이 지급된다.
참여자는 4대 보험이 의무가입되며 주·월 개근자에게는 주휴 및 연차수당이 지급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이후에는 신청자의 가구소득, 재산 등을 확인해 상위 점수 순으로 참여자를 선발하며 자격증 보유자, 여성세대주, 북한이탈주민, 국가유공자 등에는 가점이 주어진다.
최연경 일자리경제과장은 “공공근로사업 참여를 통해 실업자나 저소득가구 등의 경제 여건이 개선되기를 바란다”며 “파주시는 공공일자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생활 안정에 한층 더 힘써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파주시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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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피서지 주변 숙박업소·음식점 집중 단속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특별사법경찰과는 여름 피서철 성수기가 도래함에 따라 계곡·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의 숙박업소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7월 28일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피서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계곡·해수욕장 등의 관광객들의 생활안전을 확보하고 영세한 숙박·식품업소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계곡·해수욕장 주변 대형업소 40여개소에 대한 위생단속과 더불어 무신고 영업행위에 대해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다.
중점 단속사항은 무신고 영업행위, 식품 원료 보관 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여부, 숙박시설의 청결관리, 숙박요금표 게시사항,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관리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무신고 숙박업 영업행위의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무신고 식품업소 영업행위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윤동욱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단속에 고질적이고 중대한 위반사항 적발 시 관련 법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계획이며 도민의 안전한 휴가철을 위해 각종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식품위생 등 민생 9대 분야에 대한 불법행위 발견 시 전라북도 특별사법경찰과 신고전화 및 안전신문고 앱 으로 신고·제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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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신청자 14일까지 모집…30만원 지급
파주시,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신청자 14일까지 모집…30만원 지급
[AANEWS] 파주시는 장애인의 활발한 사회참여를 유도하고 건강 증진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신청자를 7월 14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은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선발해 월 5만원씩 6개월간 총 30만원을 지급하는 정책이다.
참여 대상은 만 13~64세까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다.
참여를 원하는 장애인은 경기민원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장애가 심해 온라인 신청이 어려울 때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상담과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장애인 기회소득' 전용 상담 전화에 문의하면 된다.
소득 등 자격조회를 통해 7월 중 지원 대상이 선정되며 7월 말에 스마트워치를 배부하고 운동 목표를 수립하게 되면 첫 번째 기회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장애인 기회소득 참여가 확정된 장애인은 스마트워치를 착용해 1주 최소 2회 이상, 1시간 이상 활동하면서 스스로 세운 목표를 달성하면 기회소득을 지원받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활동이 취약한 장애인이 활동을 해 더 건강이 좋아지거나, 더 이상 건강이 나빠지지 않아 사회적 비용이 감소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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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창업자문단, 국내 최정상급 전문가 33인 영입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국내 최정상급 민간투자사, 창업정책가 등 전문가 33인을 창업정책 자문단으로 영입했다.
네트워크를 전국으로 넓혀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등 역동적인 창업정책에 대한 추진 동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라북도 창업정책의 자문을 위한‘전라북도 창창자문단’위촉식을 개최했다.
‘창창자문단’은 각계 각층 전문가와 함께 '창업'으로‘창대’해지는 전북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위촉식에서는 김관영 지사가 자문위원에게 위촉장 수여와 함께 전라북도 창업정책을 설명하고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자문위원으로는 수도권 등에서 활동하는 민간 투자사, 지원기관, 학계, 법조계 등 풍부한 학식과 창업 관련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 33명을 위촉했다.
이는 고도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 창업생태계를 리드하는 현장 플레이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현실감 있는 창업정책을 마련하기 위함이며국내 최정상급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함에 따라 지역 창업생태계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배경에는 김관영 지사의 인맥이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국내 최고의 스타트업 투자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 창업생태계를 획기적으로 전환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걸로 알려졌다.
정기회는 반기별 1회 열리며 현안에 따라 수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위촉식에서 윤세영 전북도 창업지원과장은 ‘민선8기 전라북도 창업정책 비전과 목표’를 소개했다.
특히 자금융통이 어렵고 기업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와 플레이어가 부족한 전북의 창업생태계 현실을 솔직히 얘기하며 이를 위해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정책을 소개했다.
1조원 규모의 창업펀드 조성, 스타트업타운 조성 등 창업인프라 구축, 수도권의 창업지원기관과 VC, AC를 아우르는 창업 네트워크 구축, 해외스타트업 유치가 바로 그것이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을 역임했던, 투자사 소풍벤처스의 한종호 파트너는“최근 전북에 대규모 지역혁신펀드가 만들어지고 역량있는 엑셀러레이터가 자리를 잡으며 창업생태계가 부쩍 성장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전북을 전국에서 가장 창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최성진 대표는 “지역은 수도권에 비해서 네트워킹이나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진다”며 “이번 자문을 계기로 코리아스타트업포럼도 전북지역 스타트업 생태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관영 지사는“대한민국 최고의 창업분야 전문가들이 전북과 함께한다”며 “앞으로 창창자문단을 통해 창업현장의 살아있는 목소리를 들으며 창업환경을 혁신하고 스타트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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