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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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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협력체 회의’ 개최로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총력
울진군,‘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협력체 회의’ 개최로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총력
[AANEWS] 울진군은 6일 후포마리나항 클럽하우스에서 서산~울진의 13개 시군 단체장들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제8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를 가졌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시~당진시~예산군~아산시~천안시~청주시~증평군~괴산군~문경시~예천군~영주시~울진군의 3개 도, 13개 시군을 연결하는 330km의 노선으로 3조 7천여 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이 노선의 철도 건설사업 준공 시 서쪽 끝인 서산시에서 동쪽 끝인 울진군까지 2시간 20분대에 오고 갈 수 있게 되어 중부권 교통 접근성 개선과 서해안 신 산업벨트와 동해안 관광 벨트 연결로 국토 균형발전을 촉진할 수 있게 된다.
2016년 12개 시군 단체장이 협력체를 구성해 매년 순회 개최로 회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회의는 2022년 당진시 개최 당시 차기 개최지로 울진군이 선정되어 열리게 됐다.
이번 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노선이 반영될 수 있는 기틀 마련을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 보고를 했으며 향후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단순한 철도망 건설이 아닌 중부권 지역의 교통 연계성 강화와 균형 있는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 할 사업이다”며“13개 시군과 결의를 다지고 협력해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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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전입세대 희망주거비’ 최대 1320만원 지원
장흥군, ‘전입세대 희망주거비’ 최대 1320만원 지원
[AANEWS] 장흥군은 모든 전입세대에 주거비를 지원하는 ‘장흥형 전입세대 희망주거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입세대 희망주거비 지원사업’은 기존 ‘전입청년 희망주거비 지원사업’에서 모든 전입세대로 지원대상을 확대한 것이다.
희망주거비 대상자로 선정되면 확정일자부터 2년까지 30만원, 3년부터 4년까지 20만원, 5년까지 10만원의 월 주거비를 지원받게 된다.
최대 5년까지 1,320만원의 주거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장흥군은 지역으로 전입한 모든 세대가 희망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전액 군비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타 시군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2023년 3월 28일 이후 장흥군으로 전입 신고한 세대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월세 또는 전세로 거주하면서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확정일자를 받아야 한다.
확정일자 유지 기간은 최소 6개월 이상 되어야 한다.
저소득층 주거급여 대상, 신청일 기준 확정일자가 6개월 미만,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주거정책사업 참여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성 장흥군수는 “전입세대를 대상으로 희망주거비를 지원하고 있는 것은 장흥군이 유일하다 장흥군으로 전입하는 세대의 초기 생활안정 및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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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원 설립방안 모색위한 기록관리기관 견학
기록원 설립방안 모색위한 기록관리기관 견학
[AANEWS] 제주특별자치도와 도의회가 4~5일 이틀에 걸쳐 안동 소재 한국국학진흥원 및 청주기록원을 방문해 해당 기관의 주요 업무와 현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김희찬 제주도 총무과장과 강철남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등 도, 도의회 관계자가 동행했다.
4일에는 한국국학진흥원 내 세계기록유산전시체험관과 유교문화박물관을 찾아 유네스코 기록유산 및 보존시설을 둘러보고 전시관 운영과 기록물 수집방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5일에는 기초지자체 최초의 지방기록물관리기관인 청주기록원을 방문해 시민기록관 및 보존시설을 견학하고 설립경위, 운영경험, 청사 리모델링을 통한 기록원 설립 장단점 등을 청취했다.
김희찬 제주도 총무과장은 “이번 기록물관리 선진기관 견학은 제주기록원 설립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며 “다른 기관이 축적한 경험을 학습하고 행정기록물, 민간보유 중요기록물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해 후손들에게 사료로 전승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와 도의회는 지난해 12월 서울기록원 및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을 벤치마킹한 바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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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완성으로 진정한 지방시대를
제주특별자치도 완성으로 진정한 지방시대를
[AANEWS] 특별자치도의 완성을 통한 진정한 지방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17여 년간의 성과를 토대로 특별자치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2023 국가 균형발전 세미나’가 7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됐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내고 특별자치도의 발전방안에 대한 지혜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자치도의 성과 및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 송재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균형발전 관련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오영훈 지사는 세미나에 앞서 우동기 위원장과의 차담회에서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으로 분권과 지방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주에 적합한 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제도개선 방식이 포괄적 권한이양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오 지사는 “지난 정부 때 제주로 옮겨온 재외동포재단이 재외동포청으로 승격되면서 인천으로 이전해 도민들의 상실감이 큰 상황”이라며 “재외동포청을 대체할 수 있는 좋은 공공기관이 제주에 올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제주특별법 7단계 개정까지 개별적 또는 단계별 접근방식으로 추진을 해왔는데 너무나 힘든 과정이었다”며 “이제는 포괄적 권한 이양방식이 이뤄질 때가 된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에 우동기 위원장은 “정부에서도 포괄이양을 제도화하는 방안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제주도가 경험하면서 얻은 대안을 정리해 지방시대위원회에 공유해주면 반영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차담회 이후 이어진 국가 균형발전 세미나는 주요 내빈의 개회사·축사,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오영훈 지사는 지난 3일에 개최된 제주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 전라북도 간 상생협력 협약식을 계기로 제주특별자치도 운영을 통해 얻은 값진 경험과 성과를 다른 시·도와 공유하면서 지방분권 과제를 해결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오 지사는 “2006년 출발한 제주특별자치도가 이제 어느덧 성년의 나이로 접어들고 있다”며 “이제 갓 태어난 강원특별자치도와 세종특별자치시, 이제 태어날 준비를 하는 전라북도와 연대하고 협력하면 분권의 과제를 두려움 없이 단숨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별자치도가 많이 생기면 제주특별자치도의 위상이 흔들리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있지만, 제주는 분권이라는 독점적 지위를 얻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며 “대한민국 전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시작된 것이기에 제주의 소중한 경험이 다른 시·도에 전파가 되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길을 함께 모색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우동기 위원장은 “2006년부터 제주도가 겪은 경험은 지방분권을 지향하는 정부로서는 대단히 소중한 경험”이며 “이 소중한 경험이 앞으로 다른 시·도로 확대되고 확산시키기 위해 전문가 여러분들의 토론과 발표가 귀중한 지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하혜수 경북대학교 교수가 ‘제주특별자치도 사례를 통해 본 특별자치도 완성 대안’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섰다.
하 교수는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중앙정부로부터 이양 받은 주요 특례와 제도 개선 과정을 소개하고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성과와 앞으로의 추진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하 교수는 특별자치도의 완성을 위해 자치입법권 특례 강화 기관구성 다양화 특례 적용 자치조직권 특례 강화 재정지원특례 강화 주민자치특례 강화 일반자치와 교육자치 연계 강화 특별자치도의 헌법적 지위 확보 등을 제시했다.
이어서 강원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 추진 사례를 김범수 강원연구원 분권연구실장과 이성재 전북연구원 연구기획부장이 각각 공유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특별자치도 완성을 위한 제안’이라는 주제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김순은 전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가 사회를 맡고 신기현 전북대학교 명예교수, 장인봉 신한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홍형득 강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이승모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수, 황범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방분권국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특별자치도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지난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맞춰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지방자치분권위원회가 통합해 오는 10일 지방시대위원회로 새롭게 출범한다.
지방시대위원회는 통합적·유기적 지방분권-균형발전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지방정부와 함께 지방시대 종합계획을 차질 없이 수행해 수도권 집중현상 해소와 지방발전을 통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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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곡성군 청년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곡성군청
[AANEWS] 곡성군이 7일부터 9월 27일까지 곡성군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곡성군 청년센터는 작년 12월에 개장한 비빌언덕25의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이는 곡성군에서 최초로 설립된 청년 공간이다.
이 공간은 청년들의 참여와 소통을 촉진해 청년문화를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삶을 지원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또한, 스튜디오, 공유오피스, 교육장, 세미나실 등 청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공간들을 운영하고 있다.
곡성군 청년센터에서는 지역 내에서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특강들을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6개 강좌로 취업 자소서 특강 청년 심리 상담 스마트폰 유튜브 캘리그라피 퍼스널 컬러 진단 향수 제작이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기한 내에 곡성교육포털에 회원가입 후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곡성군 청년센터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관내 거주하는 청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능력과 역량을 개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모아 더 다양하고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곡성군 청년센터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 외에도, 청년정책 홍보를 통해 청년 지원사업 등의 통합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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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어울림마당 ‘오감만족축제’운영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어울림마당 ‘오감만족축제’운영
[AANEWS]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구리시청소년재단 내·외부에서 구리시 대표 청소년축제인 ‘구리시청소년어울림마당-오감만족축제’를 운영한다.
여성가족부, 경기도, 구리시가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2008년부터 청소년들의 다양한 주말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연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청소년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관내 학교에서 활동 중인 청소년동아리들이 직접 체험활동을 기획하고 과학, 수학, VR 등 창의융합을 활용한 다양한 미래기술체험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구리시청소년재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미래기술 및 이공계 분야의 진로 설정에 대한 모티브를 제공하고 미래를 선도하는 청소년으로 자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구리시청소년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다양한 미래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체험이 함께하는 축제를 통해 구리시 청소년들이 즐거운 주말 여가활동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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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중 치매 파트너 온라인 양성 교육 실시
구리시, 갈매중 치매 파트너 온라인 양성 교육 실시
[AANEWS] 구리시는 치매 인식개선과 친화 마을 조성사업에 참여 중인 치매극복선도학교 갈매중학교 1학년과 치매파트너 미이수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오는 7월 10일부터 7월 14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치매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 단체 및 주민, 학생 등을 동참시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치매파트너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과 함께 온라인 교육 필수 영상을 시청하면 ‘치매파트너’가 되며 치매안심센터에서 이수증을 제출한 학생과 교직원에게 치매 홍보 물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 단체, 학교들이 동참하길 바란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아가실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치매 파트너는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치매 파트너가 될 수 있으며 교육을 통해 양성된 치매 파트너는 일상생활 속에서 치매 어르신 배려하기, 안부 묻기 등을 통한 자원봉사 활동이 가능하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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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인공지능 확산 교육세미나 개최
광양시, 인공지능 확산 교육세미나 개최
[AANEWS] 광양시는 7일 오후 2시, 시청 회의실에서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초청‘인공지능 확산 교육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챗GPT를 비롯한 IT트렌드, 산업변화에 따른 인공지능에 대한 인식 제고와 확산을 위해 과기정통부 공모로 2020년부터 광양시에 추진되고 있는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사업과 연계 추진했다.
강연은 KAIST 이경상 교수의 ‘챗GPT 신드롬, 생성 AI가 인간에게 묻다’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중앙대 김상윤 교수의 ‘포스트 코로나, 데이터가 지배하는 데이터 경제시대’, 미래사회IT연구소 김덕진 소장의 ‘IT가 연결하는 미래와 현재, 변화의 파도를 타고 서핑하기’순으로 사회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최신 기술의 활용 방법 및 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시는 이번 강연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함은 물론 최신 기술에 대한 긍정적인 활용 사례를 참고해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신 디지털정보과장은“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공직자를 비롯한 시민들의 일상에 챗GPT와 같이 신기술이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제공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는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를 통해 2020년부터 국비 65억 등 총 85억원을 투입,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SW 전문인재 1,500여명을 양성 취업연계 지원을 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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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홍보 전개
광양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홍보 전개
[AANEWS] 광양시와 전남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는 여름철 전력위기 극복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7일 오전 7시경 중동 컨테이너부두 사거리에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정인화 광양시장과 광양시 관계자,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 및 탄소중립실천가 등 70여명이 참여해 ‘하절기 에너지 절약 및 쿨맵시 실천으로 건강도 챙기고 온실가스도 줄이자’는 취지로 홍보활동을 했다.
‘쿨맵시’는 시원하고 멋스럽다는 의미의 ‘쿨’과 옷 모양새를 의미하는 순우리말 ‘맵시’의 복합어로 시원하면서도 예절과 건강 패션까지 고려한 옷차림을 말한다.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쿨맵시 착용 후 체온변화를 분석한 결과 25℃에서 일반복장 착용시와 27℃에서 쿨맵시 복장 착용시 피부온도가 같은 것으로 나타나 쿨맵시 착용만으로 실내온도를 2℃ 낮추는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박병관 전남광양시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무더위가 길어지고 광양의 온도과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저탄소 생활 실천으로 온실가스 줄이는데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황광진 환경과장은 “쿨맵시 실천은 냉방비 절약은 물론 온실가스도 줄이고 지구의 온도도 낮추는 효과가 있는 만큼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에 ‘바로 지금, 나부터’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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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청소전문업체 크리너맘, 지역 어르신께 전동차 기증
논산 청소전문업체 크리너맘, 지역 어르신께 전동차 기증
[AANEWS] 논산시 내동에 소재한 청소전문업체 크리너맘이 양촌면에 사시는 정 모 어르신을 위해 185만원 상당의 어르신 전용 전동차 1대를 기증했다.
김순태 대표는 “양촌 반암리에 거주하시는 홀몸 어르신께서 매일 같이 면 소재지까지 걸어서 이동하신다는 소식을 접하고 기부를 마음 먹었다”며 “전해드린 전동차가 오지마을 어르신의 튼튼한 다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동차를 받은 정 모 어르신은 “걸어 움직이느라 불편함이 많았는데, 앞으로는 편하게 다닐 수 있게 됐다”며 큰 기쁨과 고마움을 표현하셨다.
양촌면이 고향인 것으로 알려진 김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가구 중 청소가 필요한 곳이 있다면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아 청소봉사를 실천하는 등 다양한 선행을 펼치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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