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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상수도‘스마트한 원격검침’확대 시행
창원특례시, 상수도‘스마트한 원격검침’확대 시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을 올해 연말까지 창원시 전체 66%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원격검침시스템’은 디지털 수도계량기와 원격검침 단말기를 설치한 뒤 사물인터넷을 통해 검침값을 전송받는 방식이다.비대면으로 검침할 수 있고 실시간 사용량도 확인할 수 있어 과학적인 수돗물 공급관리가 가능하다.창원시는 2020년부터 원격검침 시스템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가운데, 현재까지 전체 계량기 9만7998개 중 약 58%에 해당하는 5만7224개소에 원격검침단말기 설치를 완료했다.올해는 약 17억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원격검침단말기 7842개를 추가 설치할 계획으로 원격검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원격검침을 통해 날씨 등 제반여건과 관계없이 상시검침이 가능해졌으며 이에 따라 대면 접촉 없이 검침이 이루어져 수용가의 사생활 보호가 강화되고 부재로 인한 미검침 문제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검침원의 낙상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또한 원격검침 데이터를 활용해 이사 시 수도요금 정산을 보다 편리하게 하고 실시간 수도 사용량 확인을 통해, 누수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물 낭비를 최소화 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은 단순한 검침 방식 개선을 넘어 누수데이터를 활용해 시민의 요금 부담을 줄이고 물낭비를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수도계량기 원격검침 전환 사업을 통해 시민에게 질 높은 수도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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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정적 수돗물 공급으로 신뢰성 높인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급수블록 원격감시 설비를 정비하고 맨홀 내부에 설치된 유량계, 압력계 등 계측장비를 지상화한다고 밝혔다.급수블록이란 상수도 관망을 일정 구역 단위로 나눠 유량 압력 등 운영 정보를 구역별로 관리하는 단위로 구역별 상수도 사용량 변화나 수압 이상 등을 비교 분석해 누수 의심 구역을 추정하고 현장 점검과 복구에 활용된다.또한 상수도 운영센터에서 실시간 감시로 대규모 누수 등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수돗물 공급에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이번 사업은 창원시 관내 급수블록 163개소 중 맨홀 내부에 계측장비가 설치된 67개소가 사업 대상이며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2026년 8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정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급수블록 원격감시설비 정비와 계측장비 지상화를 통해 누수 의심 구역을 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상수도 운영의 안정성과 유지관리 효율을 높이겠다”며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급수 환경 조성 및 유수율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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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정수장 ISO 22000 인증 갱신 추진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관내 전체 정수장의 'ISO 2만2000'인증 갱신을 오는 4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ISO 2만2000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식품안전경영시스템으로 수돗물 생산 과정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사전에 방지하고 체계적으로 위생과 운영을 관리하도록 규정한 국제 기준이다.창원시는 지난 2023년 처음으로 관내 모든 정수장에 대해 'ISO 2만2000'인증을 취득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위생 및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특히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는 총 36억7900만원을 투입해 ISO 2만2000 기준에 부합하도록 노후 설비를 교체하고 정수 공정 시설 환경을 개선하는 등 운영 효율성과 위생 수준 향상에 힘써왔다.각 정수장은 오는 3월 23일부터 외부 인증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의 심사를 순차적으로 받을 예정이다.시는 갱신 이후에도 정수장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수돗물 품질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정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인증 갱신이 창원특례시 수돗물의 위생과 안전성을 다시 한번 확인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와 지속적인 설비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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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 착수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급변하는 도시 여건과 신규 택지 산업단지 개발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창원시 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은 총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해 18개월간 시행되며 2045년을 목표연도로 20년 단위 중 장기 상수도 종합계획을 재정비하는 사업이다.계획은 2030년, 2035년, 2040년, 2045년 등 5년 단위 4단계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추진된다.주요 내용은 계획급수인구, 계획급수량 원 단위 및 용수수요량 신규 개발사업 및 시설물 잔존수명에 따른 상수도 시설 확충 계획 수립 취 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송 배수관로 등 정비 및 유지관리 계획 수립 등이다.아울러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 조정, 국부적 물 배분 불균형 및 과부하 등 문제 해소를 위한 대책 수립 등을 반영해 물 공급 안정성을 강화하고 사업 시행 및 재정계획을 수립해 국도비 보조사업 추진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정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기본계획 변경은 미래 20년을 대비한 상수도 인프라 종합 청사진”이라며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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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한지 임시공영주차장 추가 조성 4월까지 5곳에 138면
김해시 공한지 임시공영주차장 추가 조성 4월까지 5곳에 138면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4월까지 관내 5개소에 ‘공한지 임시공영주차장’을 추가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조성되는 주차장은 북부동 1곳 진영읍 1곳 장유3동 3곳 총 5곳으로 전체 138면의 주차공간이 확보될 예정이다.공한지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주차난이 심각한 도심 내 장기 미사용 나대지나 유휴부지를 활용하는 사업으로 시가 토지 소유주로부터 사용 승낙을 받아 주차장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방식이다.이 사업은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부지 매입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저비용으로 주차 공간을 신속히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율적이다.토지소유주는 최소 2년 이상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대신 해당 토지에 대한 재산세 10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김해시는 2023년부터 총 19곳, 532면의 주차장을 조성해 인근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은 주차난 해소뿐만 아니라 나대지 쓰레기 투기와 도시 미관, 생활 환경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활용 계획이 없는 토지를 소유한 시민들은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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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유로 가로등 설치로 야간 통행환경 개선
김해시, 장유로 가로등 설치로 야간 통행환경 개선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장유로 구간의 야간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가로등 설치공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유로 약 4k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김해시는 2026년 당초예산 2억원을 확보해 우선적으로 약 1km 구간에 가로등 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4월에 착공해 상반기 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전체 구간은 늦어도 오는 2029년까지 완공 계획이다.해당 구간은 가로등이 설치돼 있지 않아 야간 보행과 차량 통행 시 시야 확보가 어려워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제기돼 주민들의 설치 요구 민원이 지속적으로 접수돼 왔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가로등 설치공사로 야간 도로 이용 환경이 개선되고 시민들의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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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시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김해시, 시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지난 2월 25일부터 2027년 2월 24일까지 적용되는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과 한도를 대폭 확대했다고 17일 밝혔다.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시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보험으로 김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납부 없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지급이 가능하다.시는 올해 경남도 도비 지원과 행정안전부 권고에 따라 자연재해 사망 보장 금액 사회재난 사망 보장 금액 대중교통 사고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보장 금액을 확대했다.또 익사 사고 사망 항목을 신설하고 300만원을 보장해 수난 사고에 대한 보상 체계를 강화했다.이 밖에 기존 보장항목은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12세 이하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성폭력 범죄 피해 위로금 개 물림 사고 의료기관 내원 진료비다.발생률과 지급률을 고려해 지급액을 유지하거나 조정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에 게시돼 있다.시민안전보험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 또는 후유장해 진단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할 수 있으며 청구방법, 보장내용 등에 관한 사항은 시청 시민안전과로 문의하거나 시 누리집, 재난보험24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예측할 수 없는 재난과 사고를 겪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을 회복하고 사회에 복귀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보장항목과 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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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하차도 침수사고 예방 3곳에 3종 안전강화사업 추진
김해시 지하차도 침수사고 예방 3곳에 3종 안전강화사업 추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3개 지하차도에 총 30억원을 들여 안전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는 안전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면서 지하차도 침수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해시는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기시설 개선, 대피시설 설치, 차량 진입 차단 시스템 구축 등 총 3가지 종류의 안전대책을 마련해 올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다.먼저 김해시는 지하차도 수배전반 지상화 사업을 추진해 침수 상황에서도 배수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지하차도 내 설치돼 있던 수배전반과 전기시설을 지상으로 이전해 집중호우로 펌프실이 침수되더라도 배수펌프와 비상발전기가 정상적으로 가동되도록 한 것이다.2025년 2월 불암지하차도, 올 2월에는 동김해지하차도와 무계지하차도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또 지하차도 침수 상황에서 도로 이용자가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지하차도 대피유도시설 설치 사업도 추진한다.대피유도시설은 지하차도 내부 측벽에 설치되는 비상사다리와 안전손잡이 등으로 구성되며 침수 시 도로 이용자가 수직, 수평 이동을 통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돕는 시설이다.이와 함께 지하차도 침수 시 차량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 사업도 추진한다.진입차단시설은 지하차도 진입부에 설치되는 자동 차단 시스템으로 차단기, 수위센서 경광등, 전광표지 등을 통해 침수 위험 발생 시 차량의 진입을 자동으로 통제하고 우회 정보를 안내하는 기능을 수행한다.김해시는 이러한 안전시설 구축을 통해 지하차도 침수로 인한 인명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지하차도는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이 높은 시설인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제적 재난 예방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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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중소사업장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2026년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전관리 여건이 취약한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사업장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종사자 5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이며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시는 총 3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지원한다.컨설팅은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안전관리전문기관, 보건관리전문기관, 안전 보건진단기관 등 민간 전문기관을 통해 진행되며 사업장별 맞춤형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한다.특히 경영자 리더십 근로자 참여 위험요인 파악 위험요인 제거 및 통제 비상조치 도급관리 전사적 안전보건 평가 및 개선 등 안전보건관리체계 핵심 7대 요소 중심으로 진행된다.아울러 안전관리계획서 위험성평가서 비상조치계획 등 사업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안전관리 서류 작성을 지원해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돕는다.시는 지난 16일부터 10일간 사업공고를 통해 참여 사업장을 모집하고 연말까지 컨설팅을 추진한다.시 관계자는 “중소사업장은 안전관리 인력과 경험이 부족해 산업재해에 취약한 경우가 많다”며 “전문기관 컨설팅을 통해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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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봄맞이 버스정류장 환경정비 실시
김해시, 봄맞이 버스정류장 환경정비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7일까지 관내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겨울철 동안 쌓인 먼지와 각종 오염물 등을 정비하고 버스정류장 주변 방치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정리해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정비 대상은 관내 버스정류소 1555개소로 시는 물청소,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스티커 제거, 시설물 파손상태 점검과 정비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또 유지관리업체와 공공근로인력 등을 활용해 정류장 환경정비와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김해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로 버스정류장 청소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김해시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버스정류장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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