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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헌혈 권장 업무협약 체결
남양주시-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헌혈 권장 업무협약 체결
[AANEWS] 남양주시는 1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헌혈 권장 지원사업’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저출산·고령화 현상 가속화에 따른 헌혈인구의 감소와 코로나19의 여파로 크게 움츠러든 혈액량의 반등을 이끌 범시민적인 움직임을 독려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헌혈률과 혈액 보유량을 높이기 위해 상품권 지원 등 관련 사항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시는 남양주사랑상품권 지원·단체헌혈 추진 등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권장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며 이는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원일 서울동부혈액원장은“헌혈문화 확산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결정해 주신 남양주시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이 혈액 수급 안정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혈액은 인공으로 만들 수 없고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한 만큼 시민들의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이번 협약은 남양주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고 생명나눔의 희망 남양주시 도약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남양주시의 헌혈률은 1.94%로 전국 헌혈률 4.75%에 비해 크게 밑도는 수준이며 현재 일 평균 혈액 수급량은 혈액 수급 위기 단계인 관심, 주의, 경계, 심각 4단계 중 ‘관심’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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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토커피 별내서부점,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음료 100잔 후원
셀렉토커피 별내서부점,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음료 100잔 후원
[AANEWS] 남양주시 별내동에 소재한 셀렉토커피 별내서부점은 지난 10일 부모코칭 프로그램 ‘희망소리’ 참여자를 위한 50만원 상당의 음료 100잔을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후원했다.
‘희망소리’는 북부희망케어센터와 한국코치협회가 함께 한부모가정 양육자의 양육스트레스 해소 및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해 준비한 ‘1대1 상담프로그램’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간 주 1회 진행될 예정으로 셀렉토커피 별내서부점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3개월간 음료와 함께 장소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희정 대표는 “우리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좋은 나눔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내면에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기를 바라며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셀렉토커피 별내서부점은 지난 2020년부터 마스크와 장난감, 프로그램 참여자를 위한 음료 나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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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식품안전 파수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남양주시 식품안전 파수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AANEWS] 남양주시는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남양주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운영 규정’에 따른 정기 교육으로 교육 내용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역할과 활동 요령, 식품접객업 시설 및 위생관리, 식품위생법 바로알기 등으로 구성됐다.
위생과장은 “남양주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소비자감시원의 전문성 등 역량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비자감시원은 식품안전의 파수꾼으로서 위해 식품의 근절과 지도·계몽에 앞장서고 있으며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및 홍보, 어린이 기호식품 취급 업소에 대한 위생 상태 모니터링 등 안전한 식품 환경 조성을 위해 지도·홍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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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튼튼한 힘센충남…15개사 4825억 투자유치
경제가 튼튼한 힘센충남…15개사 4825억 투자유치
[AANEWS] 충남도가 반도체, 디스플레이, 첨단소재 분야 국내 우량기업 15개사로부터 4825억원의 투자를 이끌어 냈다.
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신동헌 천안부시장 등 8개 시군 단체장·부단체장, 이종일 정수이앤씨 대표이사를 비롯한 15개 기업 대표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15개 기업은 8개 시군 산업단지 등 38만 4704㎡ 부지에 총 4825억원을 투자하며 1033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경제가 튼튼한 힘쎈충남을 위해서는 기업의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며 “충남에 뿌리를 내린 기업들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토양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천안에는 반도체 제조용 기계장비 및 산업용 자동제어 장비 업체인 정수이앤씨가 247억원을 투자해 성환읍 개별입지 1만 3226㎡ 부지에 아산 공장을 이전한다.
이와 함께 합성목재 데크 업체인 폴리우드가 86억원을 투자해 동면 개별입지 1만 9800㎡ 부지에 충북 진천 공장을 이전한다.
보령에는 폴리염화비닐 바닥재 업체인 케이디에프가 322억원을 투자해 관창일반산단 9082㎡ 부지에 공장을 증설한다.
아산에는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업체인 한국에버스톤이 1100억원을 투자해 도고면 개별입지 2만 9548㎡ 부지에 공장을 신설한다.
음봉면 개별입지에는 배관제작 및 용접 업체인 대영이엔씨가 200억원을 투자해 3만 1400㎡ 부지에, 전기차 배터리 쿨링 플레이트 업체인 동보테크가 150억원을 투자해 9917㎡ 부지에 공장을 각각 신설한다.
반도체 제조용 소재 부품 및 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장비 업체인 케이엔제이는 중국 소주 공장을 일부 축소하고 400억원을 투자해 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단 4958㎡ 부지에 공장을 증설한다.
서산에는 잉크젯용 잉크 및 전자부품 소재 업체인 잉크테크가 450억원을 투자해 서산인더스밸리 일반산단 7만 6578㎡ 부지에 경기 평택 공장을 이전한다.
당진에는 자동차 기어류 업체인 삼웅AFT가 250억원을 투자해 신평면 개별입지 3만 6364㎡ 부지에 아산 공장을 이전하고 반도체 제조용 소재 부품 업체인 와이컴이 355억원을 투자해 석문국가산단 2만 3901㎡ 부지에 공장을 신설한다.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소재 필름 업체인 JK첨단소재는 아산국가산단 부곡지구 1만 9933㎡ 부지에 공장을 증설하고 무기약품 업체인 창우가 150억원을 투자해 송산2일반산단 1만㎡ 부지에 공장을 신설한다.
서천에는 제올라이트 농축기 업체인 IB머티리얼즈가 329억을 투자해 장항국가생태산단 6만 5897㎡ 부지에 공장을 신설하며 홍성에는 변압기 업체인 A사가 610억원을 투자해 홍성일반산단 3만 3000㎡ 부지에 공장을 증설한다.
마지막으로 예산에는 이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업체인 씨에스아이엠이 56억원을 투자해 예산예당일반산단 1100㎡에 공장을 증설한다.
도는 이들 기업이 생산을 본격화하면 5821억원의 생산 효과와 1545억원의 부가가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각 기업의 부지 조성·장비 구매 등 건설로 인한 도내 효과는 생산 유발 6505억원, 부가가치 유발 2383억원 등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투자유치로 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66개사 10조 3938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김 지사는 “세계경제 침체와 3고 등 기업이 투자하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남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며 “최대한 신속하게 인허가를 처리하고 필요한 경우 재정적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모든 기업이 새로운 성공신화를 써 내려가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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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임시총회 개최
장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임시총회 개최
[AANEWS] 장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최근 장성군청 상황실에서 임시총회를 열었다.
군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관리·지원하는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관련 법률에 따라 신설하고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통합 관리하기로 했다.
현재, 전라남도에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립한 곳은 장성군 포함 4개 시군 뿐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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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권 도시 대형산불 예방 및 최소화,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이 책임진다.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대학교는 양간지풍의 영향으로 산불 피해규모가 큰 강원 영동지방의 도시산불 방재기술 개발을 위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행정안전부 국비사업으로 ‘빅데이터 기반 양간지풍 도시산불 방재기술 개발 연구사업’을 추진했다.
영동지역 산불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매년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4월 동해안 지역에 발생한 산불이 봄철 양간지풍의 영향으로 도심에 빠르게 확산되어 약 70여 개의 시설을 비롯한 많은 재산피해를 발생시켰다.
이에 따라, 봄철 영동지역의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빠른 산불 감지 및 신속한 대응기술 개발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본 사업은 영동지역의 산불방재 기술 연구를 목적으로 사업비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연구가 가능한 강릉시 일대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산불감시 카메라 개발 빅데이터 기반 산불확산 예측 산불대응 시스템 개발 등을 추진했다.
인공지능 산불감시 카메라는 1㎥의 불꽃 크기를 기준으로 반경 2Km까지 감지 가능하며 유럽연합 기준 제품 성능 평가 인증을 취득했다.
또한, 산림청 산악기상, 기상청, 지자체 기상관측소의 기상정보, 지형별 산림연료 등 지리정보시스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산불발생 후 5시간까지 산불 확산 경로를 예측하는 기술과, 최적의 주민대피경로 및 주요 방어선 등 의사결정 안내, 원클릭 상황전파 등이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올해 4월 동해안 지역에서 발생된 산불에 대한 모의 실증결과 유사한 결과 값을 얻어 정확성을 입증했다.
개발된 ‘빅데이터 기반 양간지풍 도시산불 방재기술’은 7월 말부터 강릉시에서 시범 서비스될 예정이며 약 1년간 기술 검증 후 강원대학교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융합 기술을 적용한 도시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한 첫 발돋움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의 안전과 삶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며 더 이상 도민이 고통 받는 일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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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공약·도정에 생생한 도민 목소리 수렴
전남도, 공약·도정에 생생한 도민 목소리 수렴
[AANEWS] 전라남도는 11일 도청 왕인실에서 도정 주요정책에 대한 도민 참여를 보장하고 정책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2023년 상반기 도민평가단 정기회’를 개최했다.
도민평가단 정기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공약사업 담당 실국장, 도민평가단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도지사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공약 실천계획 변경안 심의와 2023년 도민평가단 도정 주요 사업 평가 대상 선정 등을 논의했다.
회의는 민선 8기 공약 추진상황 보고 공약 실천계획 변경안 심의·의결 민선 8기 도정 주요 성과 및 비전 보고 2022년 도민평가단 평가 결과 및 2023년 운영계획 보고 2023년 도민평가단 도정 주요 사업 평가 대상 사업 선정 순으로 진행됐다.
민선 8기 공약은 지난해 9월 도민평가단 심의를 거쳐 8개 분야, 20개 과제, 100건을 확정해 관리하고 있다.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완료 2, 시기 미도래 3, 정상 추진 89, 일부 추진 6건 등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 여건 및 행정환경 변화에 따라 변경이 불가피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액화천연가스 허브터미널 구축 전남 어린이 숲체험 공간 조성 전남 디지털 성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설치 등 공약 4건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실천계획 변경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2022년 도민평가단 평가결과 보고’는 지난해 11월 도민평가단 위촉 후 처음으로 수행한 주요 사업 현장평가 결과를 확인하는 자리로 참석위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록 지사는 “도민의 대표이자, 도정의 든든한 동반자인 도민평가단의 의견을 반영해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를 만들겠다”며 “전남만의 세계적 잠재력과 가능성을 바탕으로 더 높이, 더 크게 도약하는 세계 속 전남을 향해 민선 8기 글로벌 도정을 힘차게 이끌겠다”고 말했다.
정영식 도민평가단 부단장은 “도민평가단의 역할은 도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라며 “전남도가 추진하는 많은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도민 모두가 행복한 ‘전남 행복시대’를 열도록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도민평가단은 이날 선정된 28개 주요사업에 대해 10월까지 7개 분과별로 현장평가를 하고 12월엔 정기회를 개최한다.
전남도는 현장평가를 통해 나온 위원들의 정책제언은 소관부서 검토를 거쳐 최대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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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법무부에 지방 중심 외국인·이민제 건의
김영록 지사, 법무부에 지방 중심 외국인·이민제 건의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1일 전남도청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서는 지방이 중심이 되는 획기적 외국인·이민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법무부가 지난 3월 무안국제공항 무사증제도를 도입해준 덕분에 전남 유입 해외 관광객이 크게 늘었고 비전문인력 쿼터와 체류기간을 대폭 확대·연장함으로써 전남의 대표 산업인 농·어업과 조선 분야 인력 수급에 숨통이 트였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외국인 근로자 유입과 이민정책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일관된 외국인 정책과 국가적 컨트롤타워가 시급함을 강조하고 외국인 근로자 유입정책 개선방안 이민청 설립 외국인 유입국가 다변화 등 다양한 정책을 법무부에 제안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비숙련 외국인력을 최장 9년 8개월 고용하는 고용허가제와 관련해, 인구소멸지역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광역 지자체에 50% 쿼터를 배정해 지역 실정에 맞게 운영토록 해줄 것을 건의했다.
유학생, 비숙련 외국인 근로자가 국내에 조기에 정착하도록 가족 중 1인을 계절근로자로 동반할 수 있도록 허용해 줄 것도 요청했다.
이민청 설립과 관련해선 “인구 감소와 인력 부족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것으로 기대되는 법무부의 이민청 설립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며 “주정부에게 포괄적 재량권을 부여하는 캐나다의 ‘주정부 지정이민 정책’과 같이 지방정부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방의 목소리를 대폭 반영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대해 한동훈 장관은 “전남은 배후인구가 많지 않아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에 전남도와 지역 조선산업을 방문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영록 지사가 지난해 직접 법무부를 방문해 요청한 제언들을 받아들여 ‘무안공항 무사증제도’, ‘조선업 외국인 인력 확보’,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등 전남 발전을 위한 정책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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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철호 동두천시체육회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추철호 동두천시체육회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AANEWS] 동두천시체육회는 지난 10일 일상 속 작은 실천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적 실천 운동으로 참여자의 지명을 받아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리는’ 실천 내용을 SNS에 올리는 미션 수행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서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가는 캠페인이다.
추철호 동두천시체육회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은 지구와 공존하는 인류의 과제이며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우리 모두가 동참하고 꼭 실천해야 하는 캠페인”이라고 강조하면서 “동두천시체육회는 환경을 생각하며 녹색도시 동두천을 만들 수 있도록 동두천시 체육인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의 지목을 받아 제로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한 추철호 동두천시 체육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성원 국회의원과 이하운 동양대학교 총장을 지명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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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운남면 부녀회, 초복맞이 닭죽 대접 행사
무안군 운남면 부녀회, 초복맞이 닭죽 대접 행사
[AANEWS] 무안군 운남면은 지난 11일 초복을 맞이해 분회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닭죽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운남면 부녀회가 주관으로 분회경로당에서 80여명 어르신들을 위한 닭죽 나눔 행사를 했다.
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엄선한 재료를 다듬고 조리해 정성으로 준비한 닭죽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서양순 부녀회장은 “남을 위한 봉사라기보다 내 가족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앞장서 봉사하는 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나연 운남면장은 “어르신들이 더위에 지치지 않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음식에 담긴 주민들의 따뜻한 온기가 어르신들에게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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