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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원활한 시책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 개편 완료
구리시, 원활한 시책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 개편 완료
[AANEWS] 구리시는 민선 8기 조직개편을 완료하고 이에 따른 정기인사를 7월 7일 단행했다.
시의 이번 조직개편안은 민선 8기 공약사업 등 시정시책의 원활한 추진과 행정안전부의 인력동결 정책기조를 반영해 신규사업에 인력을 재배치하는 등 행정 여건 변화에 따른 탄력적인 대응을 위한 조직·인력 조정을 위해 시행됐다.
조직개편안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구리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담아 조직개편의 효과를 극대화해 성과를 내는 유연한 행정조직이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국을 1국으로 하고 안전도시국, 경제재정국, 복지문화국 순으로 국 순위를 배치했다.
또한 정부 조직개편안을 반영하는 동시에 시민이 부서 명칭을 보고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행복소통담당관을 ‘홍보협력담당관’으로 여성가족과를 ‘가족복지과’로 자원행정과를 ‘자원순환과’로 변경했다.
이 외에 보건소는 2과 2지소에서 3개 과로 조정해 재정비했다.
특히 청년 문제의 종합적 접근 및 해결과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청년지원팀’과 ‘스마트도시팀’을 신설했다.
이 외에도 원활한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기반시설팀을 분리하고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부서 인력을 재배치하는 등 구리시 미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이동은 구리시가 자족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시책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하려고 단행했다”고 설명하며 “이번 조치를 바탕으로 시민이 더욱 행복한 도시 구리시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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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구리시,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AANEWS] 구리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88,435건 234억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를 대상으로 7월에는 주택 1기분과 건축물분, 9월에는 주택 2기분과 토지분이 각각 부과된다.
단, 주택분 재산세액이 1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2022년 한시적으로 45%로 낮췄던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올해는 공시가격 3억 이하는 43%, 3억 초과 6억 이하는 44%, 6억 초과는 45%로 인하돼 1세대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이 낮아진다.
재산세는 모든 은행 직접 납부, ARS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도 납부가 가능하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자동이체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며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세액이 30만원 이상이면 매월 0.75%씩 60개월 동안 중가산금을 부담해야 하므로 납부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한편 구리시는 일과 시간 후 재산세 상담을 원하는 납세자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재산세 납부기간동안 매일 오후 9시까지 ‘야간 세무민원실’을 운영한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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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원 내 물놀이장 3개소, 2시간 연장 운영
광주시 공원 내 물놀이장 3개소, 2시간 연장 운영
[AANEWS] 광주도시관리공사는 다가오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광주시 공원 내 물놀이장 3개소의 운영시간을 2시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에 개장한 광주시 공원 내 물놀이장은 일평균 3,000명에 달하는 가족단위 방문객이 찾는 광주시민들의 여름철 피서지로 자리매김해 성황리에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연장 운영은 어린 자녀를 둔 맞벌이 부모 등 보다 많은 시민들이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폐장시간을 기존 오후 5시 45분에서 오후 7시 45분까지 2시간 연장하기로 했으며연장 운영 대상공원은 도람 근린공원, 늑현리 물놀이장, 경안 근린공원 바닥분수 총 3개소이다.
연장 운영 기간은 7월 15일 토요일부터 8월 13일 일요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물놀이장 대청소, 수질검사, 시설물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박남수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연장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광주시 공원 내 물놀이장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물놀이장 위생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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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화재 대피용 생명구조타올 지원
화순군, 화재 대피용 생명구조타올 지원
[AANEWS] 화순군은 화재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생명구조타올을 무료 보급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재 발생 시 연기 흡입으로 인한 질식사를 예방하고자, 화재에 취약한 계층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에 생명구조타올을 무료 배부해, 안전한 대피를 도와주기 위한 취지로 보급했다.
보급 대상 시설은 관내 어린이집 19개소 노인복지시설 17개소 장애인복지시설 4개소 아동복지시설 1개소 등 총 41개소에 1,000매를 보급했다.
이번에 지원한 생명구조타올은 유해가스 차단용 5중 복합 필터링 원단을 사용하고 안쪽에 부착된 산소 공급부위에서 약 15분간 산소를 발생하게 해, 화재 발생 시 연기 및 유독가스에 질식되지 않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제공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사전 예방할 수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신속한 화재 대피가 어려운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고 화재에 대한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일깨우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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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3년 하반기 어린이놀이시설 특별점검 실시
화순군청
[AANEWS] 화순군이 안전한 어린이 놀이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하반기 어린이놀이시설 특별점검을 7월 3일부터 7월 7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놀이시설을 관리하는 주체가 자체 점검을 하고 관리가 미흡하다고 판단되는 시설과 흔들 놀이기구를 보유한 놀이시설에 대해 한국어린이안전연구원과 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집, 아파트, 도시공원, 자연휴양림 등에 설치된 어린이놀이시설 41개소로 그중 미흡한 8개소에 대해서는 개선 명령 및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행정지도를 통해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화순을 새롭게, 군민을 행복하게’라는 비전에 맞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행복할 수 있도록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 세밀한 안전관리를 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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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화순향토음식 전문가를 모집한다
화순군
[AANEWS] 화순군은 10일 화순향토음식학교에서 향토 음식 문화 계승·보급을 하는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강사발표 역량 강화 교육, 식생활 지도안 교육 등으로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주 3회 진행되며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응용해 직접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작품전시회로 마무리하는 일정이다.
강사발표 역량 강화 교육은 강의내용의 전달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교육으로 생각을 논리 정연하게 표현하고 다양한 대상들과 공감·소통하는 법, 대화의 기술 등을 배우는 과정이며 식생활 지도안 교육에서는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음식 조리법개발과 강의계획서 작성법, 담음새 기술법 등 강의에 대한 교육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순향토음식학교에서 추진하는 맞춤식 교육이 우리 군 향토 음식 전문가를 양성하고 화순 향토 음식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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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엔 바다의 산삼 ‘완도 전복’ 드시고 무더위 극복하세요
복날엔 바다의 산삼 ‘완도 전복’ 드시고 무더위 극복하세요
[AANEWS] 전국 전복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전남 완도군에서는 복날을 맞아 다양한 전복 판촉 행사를 실시한다.
7월 7일부터 14일까지, 7월 18일부터 24일까지, 8월 8일부터 15일까 지 탑마트 전 지점에서 완도 전복 특판 행사가 열리고 7월 13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전복 판촉 행사 개장식과 함께 ‘삼복 무더위는 완도 전복으로 극복하자’며 전복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7월 20일부터 4일간은 세종 로컬푸드 직매장 도담점에서 한국전복유통협회와 완도소안수협이 운영하는 전복 할인 직거래 장터도 열린다.
말복 즈음에는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이마트 서울 본점 외 130개소에서 전복을 할인 판매한다.
온라인은 군 대표 쇼핑몰 ‘완도군이숍’에서 말복인 다음달 11일까지 전복 구입 시 최대 25%를 할인한다.
군 관계자는 “완도 전복 할인 행사 기간 소비자들은 원기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좋은 전복을 저렴한 가격에 드시고 어가 소득 증대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군은 2014년부터 매년 삼복 즈음 소비자들에게 전복 먹기를 권장하며 ‘복날엔 전복, 전복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완도 전복은 청정 바다에서 나는 다시마와 미역 등을 먹고 자라 각종 비타민과 철분, 칼슘, 칼륨, 단백질 등이 풍부해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며 영양은 물론 육질이 연하고 부드러워 남녀노소를 위한 최고의 보양식으로 꼽힌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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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와 한국외대가 함께하는 창의인재 양성교육 ‘1기 미술반’ 수료식 성료
동대문구와 한국외대가 함께하는 창의인재 양성교육 ‘1기 미술반’ 수료식 성료
[AANEWS] 동대문구는 4월 22일부터 10주간 동대문구·한국외대 창의인재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9일 오후 4시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1기 미술반’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 51명의 초등학생이 교육 과정을 마치고 수료했으며 2층 아트갤러리에서 학생들이 직접 도슨트가 되어 자신의 작품을 관람객들에게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올해 처음 실시한 음악·미술 창의인재 양성교육은 동대문구의 후원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음악과 미술에 관심 있는 관내 거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매주 토요일 한국외대 본관 118호에서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 등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이론과 실기 병행 학습이 이루어졌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내년에도 초등학생들의 미술·음악교육 등에 대한 사교육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커리큘럼을 구상하겠다”며 “아이들을 더 좋은 환경에서 키울 수 있는 살기 좋은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미술반 수료 학생들의 작품은 9일부터 13일까지 구청 2층 아트갤러리에 전시된다.
한편 2기 음악반 교육은 1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해 9월부터 10주간의 교육 후 11월 중으로 공연 및 수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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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인구 위기를 기회로 전환·전남 미래 준비 다짐
전남도, 인구 위기를 기회로 전환·전남 미래 준비 다짐
[AANEWS] 전라남도는 11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인구감소 위기 극복에 대한 도민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전남의 미래를 준비할 것을 다짐하는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 황성환 전남도교육청 부교육감, 송하철 목포대학교 총장, 송경용 동신대 부총장, 송경섭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 본부장과 업무협약 기관·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또 성혜란 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과 정양수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장, 박상선 전남도 어린이집연합회장, 최두례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김옥환 전남도 귀농어귀촌인연합회장, 유관 기관·단체 임직원, 공무원, 도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모든 세대가 행복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위기를 기회를 준비된 전남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기념행사는 목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인구시책 성과와 계획을 담은 영상 상영, 인구문제 극복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저출산 극복 협력 업무협약, 퍼포먼스, 인구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선 이주노동자의 생활 고충과 법률 상담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에 노력한 양현성 광양외국인노동자센터장과 고위험임산부의 건강증진과 모자보건 환경 개선에 노력한 태철민 전남권역난임·우울증상담센터장 등 9명이 인구문제 극복에 대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전남도와 전남도의회 등 13개 기관·단체는 저출산 극복 인식 개선과 임신·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하고 상호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모든 세대가 행복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인구감소 위기 극복, 희망 전남 행복 전남’을 외치면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전남의 미래를 준비할 것을 다짐했다.
박창환 부지사는 “전남 합계출산율이 계속 감소하면서 지방소멸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차별화된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아이·청년·어르신·여성 등 도민 모두가 행복한 전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구교육 초청 강연에서 장미영 광주대 교수는 ‘인구감소 시대의 전남미래 준비’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 “도민 공감대를 이끌고 인구문제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 인구의 날’은 1987년 전 세계 인구가 50억 명이 넘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유엔개발계획이 매년 7월 11일로 제정했다.
한국에선 국민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민간참여 유도를 위해 2011년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개정을 통해 지정됐다.
전남도에서는 2012년부터 매년 ‘인구의 날 행사’를 개최해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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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국체전·장애인체전 뜨거운 관심 확인
전남도, 전국체전·장애인체전 뜨거운 관심 확인
[AANEWS] 전라남도는 올해 전남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결과 목표인 3천 명을 훨씬 초과한 4천256명이 신청해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도민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까지 2개월 동안 자원봉사자를 모집한 결과 개인은 1천38명, 단체에선 130개 단체 3천218명이 신청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이하 556명, 30대 170명, 40대 572명, 50대 1천400명, 60대 1천263명, 70대 이상에선 295명이 신청했다.
특히 최연소자인 2005년생, 만 18세 신청자부터 최고령자인 1942년생, 만 81세 신청자까지 폭넓은 연령층에서 참여했다.
또 도내 유관기관, 사회단체, 대학 등 다양한 단체에서도 다수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이밖에 부부봉사, 다문화가족 등 이색적인 봉사자 참여도 눈길을 끌었다.
모집한 자원봉사자는 각 시군 자원봉사센터의 선발을 통해 8월까지 기본소양 및 직무교육을 이수한 후 양 체전 기간 전국체전 49개, 장애인체전 31개 등 총 80개 종목과 전국체전 70개, 장애인체전 38개 등 총 108개 경기장에 배치된다.
체전 기간 개·폐회식과 경기 운영 지원, 안내소 및 홍보관 운영, 노약자 및 장애인 보조 활동, 의료지원, 해외동포선수단 환영 안내 등 경기장 곳곳에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게 된다.
허강숙 전남도자원봉사센터장은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을 빛낼 주역인 으뜸 전남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많은 도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열정, 온기, 감동이 있는 전국체전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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