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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 최용만 의장 감사패 수상
담양군의회 최용만 의장 감사패 수상
[AANEWS] 담양군의회 최용만 의장은 지난 11일 담양읍 금월2리 마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금월마을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담양읍 금월마을은 장마철이나 집중 호우시 매년 피해가 발생 되던 마을 풍수재해 예방을 위한 숙원사업 해결에 대한 노력과 지역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용만 의장은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것인데 이렇게 감사패를 받아 보람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대변자로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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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수원중앙복지재단,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협력한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수원중앙복지재단,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협력한다
[AANEWS]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와 수원중앙복지재단이 취약계층 시민의 환경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11일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성질환 예방교육으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는 수원중앙복지재단 운영 시설을 이용하는 취약계층에 환경성질환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 수원중앙복지재단은 노인·장애인·다문화가정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환경성질환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홍보하고 참여하기로 했다.
수원중앙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시설은 광교노인복지관, 버드내노인복지관,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보호시설, 수원굿윌스토어, 꿈자리보금자리 등이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관계자는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의 전문성과 수원중앙복지재단의 사회복지 네트워크가 결합해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지역사회의 좋은 모델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재단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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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학교사회복지사업 성과, 적극적으로 알려야”
“수원시 학교사회복지사업 성과, 적극적으로 알려야”
[AANEWS] 수원시 학교사회복지사업을 발전시키려면 학교사회복지사업의 정책적 성과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수원시가 1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3 학교사회복지사업 정책토론회’에서 ‘수원시 학교사회복지사업 발전 전략’을 주제로 발제한 최웅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는 “위기 아동 보호 등 청소년정책에서 학교사회복지사업의 성과와 역할을 강조해야 한다”며 “시민, 학부모, 교사 등에게도 학교사회복지사 정책을 적극적으로 공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수원시 학교사회복지사업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한 이날 정책토론회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인사말, 최웅 교수의 주제 발제, 패널 지정토론, 질의응답으로 이어졌다.
이승현 오산대 사회복지상담과 교수가 좌장을 맡은 토론에는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현경환 부위원장·박영태 위원, 이철규 효동초등학교 교장, 김광래 동성중학교 교장, 조승원 수원시 시민협력국 평생교육과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학교사회복지사업의 추진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토론한 현경환 의원은 “학교사회복지사는 맞춤 상담, 가정 방문, 지역 연계 등을 지원하며 학교복지 실현을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수원시는 2011년부터 학교사회복지사업을 운영해 오며 학생들의 자아존중감 향상 등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했지만, 사업의 지속성을 판단하기 위해 다양한 관점에서 효과성·타당성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이재식 부의장, 학부모, 학교장, 학교사회복지사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열정을 다하시는 학교사회복지사분들 덕분에 많은 학생이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우리 시 학교복지사업은 경기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운영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적 어려움에 부딪혀 5년 후 사업 일몰이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원하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학교사회복지사업이 길을 잃지 않도록 충분히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2011년 시작한 수원시 학교사회복지사업은 학교에 사회복지사를 배치해 학생들에게 상담, 교육, 인권 보호 활동 등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학교에 사회복지실을 운영하고 사회복지사는 학생·부모·교사 상담, 가정방문, 지역사회와 복지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2011년 4개교에서 시작해 올해는 초등학교 45개교, 중학교 4개교, 특수학교 1개교 등 50개교에서 사회복지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에는 53개교에서 사회복지실을 운영한 바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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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kWh 에너지 줄이기 다함께 참여하세요
하루 1kWh 에너지 줄이기 다함께 참여하세요
[AANEWS] 수원시가 경기도, 한국에너지공단,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함께 11일 수원역과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도민 여름철 하루 1kWh 줄이기’ 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경기도·한국에너지공단·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관계자들은 시민들에게 에어컨 설정온도 1℃ 높이기 여름철 실내 적정온도 26℃ 유지하기 사용하지 않는 조명 소등하기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사무실 에너지 전원 절약 등 에너지 절약 방법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 주변 상점을 방문해 상점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도 알렸다.
수원시 관계자는 “무더위에 전력수요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에너지절약의 중요성을 홍보했다”며 “에너지절약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에너지절약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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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무원 대상 인구교육 실시
양산시, 공무원 대상 인구교육 실시
[AANEWS] 양산시는 11일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양산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저출산 극복 및 인식 개선을 위한 공무원 인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인구 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문 강사가 양산시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산·고령화 문제 개념과 중요성,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인식 개선, 양산시 인구문제와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인구문제는 지역경제·고용·주거·교육·복지·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공직자들이 인구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양산의 특성과 다양한 원인을 고려해 인구문제 해결에 적합한 발전시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산시는 하반기에도 직원 뿐만 아니라 시민·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임신, 출산, 육아의 감동 및 흥미를 기록한 일기와 사진을 공모하는 ‘행복한 육아일기 공모전’, ‘아이사랑육아대축제’ 개최 등 저출산·고령사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인구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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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용인공영버스터미널 공사 현장 방문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용인공영버스터미널 공사 현장 방문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11일 용인공영버스터미널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용인공영버스터미널의 재건축 공사 진행 상황 점검을 위해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 공공건축과, 대중교통과로부터 용인공영버스터미널 재건축 사업에 관한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 받고 임시 터미널 구축 지연 등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시공이 이뤄지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등 종합적인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용인공영버스터미널은 1994년 건립된 건물로 2015년 정밀안전진단에서 안전성 E등급을 받은 바 있으며 안전성 확보를 위해 기존의 노후화된 버스터미널에 대한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용인공영버스터미널은 시비 약 148억원을 투자해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 규모로 2024년 6월 준공 예정이다.
특히 용인공용버스터미널 재건축으로 버스터미널 이용 시 이동읍 방향의 버스가 좌회전이 불가능해 약 1㎞ 이상을 우회하던 버스 노선을 좌회전이 가능하도록 출입로를 설계에 반영하는 등 교통개선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절감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규 위원장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공사 현장의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과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신속한 공정과 마무리 할 것”을 당부했으며 “공용버스터미널 남측에 택시승강장 부지를 확보해 접근성과 편리성을 갖춘 용인특례시 공용버스터미널이 완공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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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진주시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직무교육 실시
2023년 진주시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직무교육 실시
[AANEWS] 진주시는 11일 시청 시민홀에서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기관 운영에 필요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모범 시설장과 종사자 15명을 선발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인구의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고 노인복지의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혼자서는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에게 노인 인권교육과 시설 재무회계규칙 교육을 실시해 인권의식 제고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섬김과 봉사의 정신으로 돌봄서비스 최일선 현장에서 정성을 다하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이 직무능력 향상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기요양제도는 2008년 시행해 노후생활 안정과 가족부담 경감을 위한 사회보험제도로 진주시에는 228개소에 4050명의 종사자가 돌봄이 필요한 7700여명의 어르신들께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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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기대하는 인구정책은?…경기도,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
도민이 기대하는 인구정책은?…경기도,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경기도는 11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인구 친화적 문화확산’을 주제로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가 주관한 기념식에는 수상자 등 도민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저출생·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에 대해 표창과 함께 ‘인구 친화적인 사회를 향해’라는 주제로 이대양 육아웹툰 작가의 도민특강을 진행했다.
도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300여명의 도민이 참여한 소망 키워드를 모아 영상으로 제작, 이날 첫선을 보였다.
도민들은 기대되는 경기도 인구정책으로 ‘청년 주거 안정’, ‘베이비부머 재도약 기회 지원’, ‘장애인 기회수당’, ‘경기청년사다리’, ‘다함께 돌봄센터’ 등을 꼽았으며 ‘남성 육아휴직 확대’와 ‘공공산후조리원 확충’, ‘난임부부 지원 확대’에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노극 도 정책기획관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 인구의 4분의 1이 살고 있는 ‘작은 대한민국’ 경기도는 그동안 저출생 대응과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대책을 마련해왔다”며 “경기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 많은, 더 고른, 더 나은 경기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8일부터 14일까지를 경기도 인구주간으로 지정, 경기도 아빠하이 명사 특강, 청소년 인구교육, 인구인식동아리 기획 활동, 청소년 인구 뮤지컬, 100인의 아빠단 체험 프로그램 등 인구문제에 대해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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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초·중 신임학교장과 아이들의 미래 위해 힘 합쳐
마포구, 초·중 신임학교장과 아이들의 미래 위해 힘 합쳐
[AANEWS]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1일 오후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신임 학교장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구를 찾은 신임 학교장은 9명으로 박강수 구청장을 비롯한 복지동행국장, 교육정책과장 등이 함께 자리해 신임 학교장들을 소개하고 서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교육정책팀장의 정책사업 설명회도 진행돼 구 교육 사업에 대한 학교장의 이해를 높이고 의견을 청취함은 물론 각 학교의 현안업무에 대한 건의 수렴도 이루어졌다.
박강수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마포구는 아이들이 꿈꾸는 학습공간인 마포나루 스페이스를 지난 3월 개관하고 내년에는 어린이천문과학관 조성을 계획 중으로 변화하는 시대흐름에 맞춘 미래지향적 교육정책을 추구하고 있다” 며 “교육 현장에서 수준 높은 양질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에서도 진지하게 고민하고 학교와 협력해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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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무더위 쉼터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무더위 쉼터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AANEWS] 홍남표창원특례시장은 11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을 방문해 쉼터 운영 이용에 대한 불편사항과 이용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홍남표 시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에 온열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을 점검하면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행동 요령과 여름철 건강관리 주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창원시는 666개소의 경로당을 비롯 총 949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지정해 폭염에 취약한 고령자나 무더위에 장시간 노출된 시민이 폭염을 피할 수 있는 장소로 제공하고 있으며 무더위 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의 냉방기 운영실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수리나 교체가 필요한 냉방기에 대한 조치를 완료했다.
홍남표 시장은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 운영에 힘쓰겠다’며 ‘전기요금 인상으로 냉방비 부담이 커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보호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창원시는 ‘2023년 취약노인 폭염대비 보호대책’을 수립하고 읍면동 및 노인돌봄기관의 취약노인 안부확인 강화, 노인 일자리 운영 단축, 노인가장세대 냉방경비 지원, 경로당 냉방비 및 냉방기기 지원 등을 통해 하절기 취약노인 건강관리와 안전확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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