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수원시도서관 여름방학 독서문화프로그램에 함께 하세요
수원시도서관 여름방학 독서문화프로그램에 함께 하세요
[AANEWS] 수원시도서관이 2023년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풍성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부터 8월까지 유아, 초·중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여름 독서교실, 여름방학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여름 독서교실은 신화에 숨어있는 과학적 사실을 알아보는 ‘신화 속에 숨은 과학 이야기’, 수원시 올해의 책과 함께하는 그림책 독서 통합활동 ‘생각을 깨우고 표현이 자라는 그림책 여행’ 등이 운영된다.
여름방학 특강은 미래에 우리가 만나게 될 기술을 체험해 보는 ‘놀이로 즐기는 미래기술’, 영어그림책을 읽고 주제와 관련된 경험을 나눠보는 ‘공감 BOOK 나도 그랬지 등이 있다.
도서관별 프로그램 일정, 참가자 모집 등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도서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해당 도서관을 선택해 볼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청소년들을 위해 풍성한 주제의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3
-
양구군 예비창업자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와 성공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예비창업자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15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자로서 관내 빈 점포를 활용한 예비창업 소상공인, 음식물 판매 자동차 창업 소상공인 등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업소당 최대 1천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업소당 최대 1천만원으로 시설개선 비용은 총비용의 80% 최대 1천만원, 임차료는 최대 1년간 5백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보증금, 집기 물품 또는 차량 구입비, 임차료만 단독으로 지원하는 것은 불가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14일부터 21일까지 신청 서류를 작성해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으로 제출하면 되고 8월부터는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소상공인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예산 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
청소년 금연친화도시 강동구,‘청금만금’사업 날개 활짝
청소년 금연친화도시 강동구,‘청금만금’사업 날개 활짝
[AANEWS] 강동구는 청소년 흡연율 감소와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학교 흡연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금만금 사업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중 신청학교 13개교를 대상으로 올해 6월까지 총 22회에 걸쳐 6개교 2,293명에게 교육을 진행했다.
구는 기존에 학교별로 자체적으로 실시하던 흡연 예방 교육을 보건소와 연계해 금연 전문 강사를 파견하고 학교별 상황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대면 또는 방송으로 실시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담배 바로 알기 흡연과 건강의 관계 흡연에 대한 잘못된 상식 중독 과정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구는 흡연 예방 교육을 통해 청소년 흡연 실태를 파악하고 효율적인 흡연 욕구 극복 방법을 제공하는 한편 향후 사업 참여 우수학교는 ‘금연친화학교’로 선정해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학교 금연 환경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기존에 흡연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원예 치료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금연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학교 주변 통학로를 금연거리로 지정해 청소년의 간접 흡연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최병진 건강증진과장은 “성장 중인 청소년기의 흡연은 성인의 흡연보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학교, 학부모, 관공서를 포함한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대응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흡연 예방 및 금연 교육을 통해 청소년 흡연율 감소와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3
-
강동구, 인구의 날 기념행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지난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임신·출산·양육지원 유공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세계 인구의 날은 세계 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연합이 제정한 날이다.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7월 11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으며 올해 1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인구구조 불균형이 초래하는 다양한 영향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인구문제 대응 및 인구정책에 대한 기여와 헌신이 큰 개인과 기관에 포상하기 위해 개최됐다.
강동구는 점점 심각해지는 인구문제에 대한 대응 및 출산율 제고를 위해 적극적이고 차별화된 출산장려정책을 펼쳐왔으며 ‘임신·출산·양육 지원 분야’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먼저, 구는 세자녀 이상 다자녀가정에 막내 아이의 나이가 6세가 되기 전까지 세자녀가정 월 10만원, 네자녀이상 가정 월 20만원을 지원하는 ‘출산특별장려금’ 제도와 네자녀이상 가정의 넷째이상 아이가 초·중·고 입학 시 50만원을 지급하는 ‘입학축하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기업과 민간단체가 다자녀가정과 결연을 맺고 후원하는 다자녀가정-기업 WIN-WIN 프로젝트를 운영해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출산·양육 친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
아울러 교통약자인 임산부와 영유아가정을 대상으로 6만원의 택시이용권을 지원했던 ‘강동iMOM택시’ 사업을 올해 5월부터는 서울시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으로 확대 운영해 1인당 연 10만원의 택시 이용포인트를 지급한다.
이처럼 출산가정의 양육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가 출산을 장려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강동구는 2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합계출산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제 인구문제는 증가가 아닌 감소의 문제로 바뀌었다”며 “앞으로도 강동구는 저출산 극복과 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3
-
양구수목원 여름철 썰매체험장 15일 개장
양구수목원 여름철 썰매체험장 15일 개장
[AANEWS] 양구수목원 여름철 썰매체험장이 오는 15일 개장한다.
양구군은 양구수목원의 사계절 썰매 체험장을 여름철 썰매체험장으로 개장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휴장하고 착지풀 개방과 시설 점검 등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1월 개장한 양구수목원 사계절 썰매장은 현재까지 18,760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주민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양구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다.
썰매체험장은 길이 78m와 너비 6m의 규모로 3명이 동시에 출발할 수 있고 연령·체격·체중에 맞춰 구비된 튜브형 썰매를 이용해 활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여름철 썰매체험장은 이용객의 안전을 고려해 초등학생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고 음주자, 임산부, 노약자는 이용이 불가하다.
양구수목원 썰매체험장은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 보험을 가입하는 등 이용객의 안전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썰매체험장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7일까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썰매체험장의 이용은 별도의 추가 요금 없이 양구수목원 입장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양구수목원 입장료는 성인 6천 원, 청소년은 3천 원이다.
만 65세 이상과 만 6세 이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무료이며 양구군민과 관내 군 용사, 호수문화권역 주민은 50% 감면된다.
박용근 생태산림과장은 “여름철을 맞아 유아부터 성인까지 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물썰매 체험장으로 탈바꿈했다”며 “처음 개장하는 물썰매 체험장으로 시설 이용에 불편함 없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면서 양구 최고의 체험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
마포구, 미래세대 위한 교육사업에 투자·협력 넓힌다
마포구, 미래세대 위한 교육사업에 투자·협력 넓힌다
[AANEWS] 마포구가 새로운 교육 미래를 열기 위한 기반과 협력관계를 다지는 데 팔을 걷었다.
구는 지역의 우수 인재양성과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교육경비보조금 57억원을 편성한 바 있다.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이를 통해 공교육 강화를 위한 각종 교육프로그램과 마포의 특화사업을 운영 중인데 스포츠교육, 악기활동, 천문과학 프로그램과 소프트웨어교육 등이 대표적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한 학교 시설환경 개선도 포함된다.
특히 구는 지역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도록 지난 3월 ‘마포나루 스페이스’를 개관해 운영 중이며 2024년에는 미래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마포 어린이 천문과학관’도 문을 열 계획이다.
지역의 교육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각급 학교와 서울특별시교육청 등 관련 기관들과의 협력관계를 다지는 일에도 집중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지역의 초·중·고등학교 신임 학교장 9명과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구의 교육 관련 사업에 대한 의견과 각 학교별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이를 향후 구 교육정책 방향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지난달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서울미래교육지구 업무 협약’도 맺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경험을 제공해 어린이·청소년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데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외에도 구는 서울시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의견개진과 소통을 이어왔다.
이러한 협력을 바탕으로 올 한해 마포지역에 쓰일 서울특별시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이 41억8000만원 편성되기도 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변화하는 시대흐름을 반영한 교육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와 구의 내실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마포의 아이들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용기를 기를 수 있는 최적의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
한국마사회 일산지사,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 전달
한국마사회 일산지사,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 전달
[AANEWS] 한국마사회 일산지사가 향동지역 내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사업 지원을 위해 7월 12일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에서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전달받은 기부금을 취약계층 일자리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복지관은 취약계층 일자리 사업을 운영해 취약계층이 경로식당의 조리 보조와 배식 보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양복선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매일 100인분 이상의 점심 식사를 조리하는데 전문 조리인력은 1명뿐이어서 인력 지원이 절실하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의 후원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어려운 주민에게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는 일석이조 사업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3-07-13
-
고양시 마두도서관 7월부터 미디어창작실 개방
고양시 마두도서관 7월부터 미디어창작실 개방
[AANEWS] 고양특례시 마두도서관은 이달부터 ‘미디어창작실’을 시민에게 개방해 운영한다.
미디어창작실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용자가 사전에 대관신청을 하면 하루 최대 3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미디어창작실’은 1인 미디어 방송이나 동영상 제작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방음부스, 디지털 캠코더, 무선 마이크, 조명, 크로마키 스크린 등을 갖추고 있다.
미디어 콘텐츠 제작이나 체험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미디어창작실’이 시민의 미디어 제작 능력을 강화하는 공간이 될 것이다 1인 미디어 산업분야의 진로 탐색을 원하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3
-
“딩동~” 마포구, 폭염 취약 구민 안부 직접 챙긴다
“딩동~” 마포구, 폭염 취약 구민 안부 직접 챙긴다
[AANEWS] 기상청이 올 여름 기온을 평년 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마포구가 오는 9월까지 홀몸노인,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 폭염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건강 돌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구는 폭염에 취약한 구민을 사전 파악해 대상자를 선정, 동별로 배치한 30명의 방문간호사가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고위험자인 경우 확인 횟수를 늘려 돌봄 관리에 나선다.
또한 폭염이나 열대야 발생 시에는 이웃, 통반장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신속 관리를 실시하고 긴급 상황에 대비, 가정 방문 시에 담당 방문간호사의 연락처를 집 안에 부착해 대상자가 필요시 건강정보를 쉽게 전달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방문을 통해 주거 환경개선이나 복지서비스가 필요하다 판단되는 경우 그에 맞는 지역사회 복지서비스를 연계해주는 활동도 병행한다.
특히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폭염대책본부 가동에 따라 방문간호사가 재난도우미 역할을 수행해 건강상태와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마포구 건강동행과 직원으로 구성된 복지대책반이 비상상황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5월에서 6월 방문간호사, 운동사, 영양사로 구성된 경로당 방문전담팀을 꾸려 마포구 경로당 30개소를 방문해 폭염 건강 교육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폭염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폭염대비 만성질환관리 여름철 운동교육 및 영양관리 기초 건강측정 및 건강 상담으로 건강관리 안내문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보호 물품도 함께 배부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왔다.
한편 구는 열대야가 기승인 다음달 말까지 에이치에비뉴호텔의 하루 최대 10개 객실을 무더위쉼터 안전숙소로 제공하고 오는 9월 말까지는 무더위쉼터 177개소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강수 구청장은 “폭염으로 인한 질환과 사고는 특히 건강·주거 취약 계층과 노약자에게 더욱 피해가 큰 만큼 구에서는 올 여름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관리와 안부 확인을 보다 철저히 추진해 나가겠다” 며 “아울러 기본적인 건강수칙과 폭염 시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구민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하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
고양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우뚝 서다
고양시청
[AANEWS] 여성가족부가 실시하는 2022년 아이돌봄사업 서비스제공기관 평가 결과, 고양특례시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인 ‘A’ 등급을 받았다.
아이돌봄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인해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 중에서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여성가족부는 아이돌봄 사업 운영을 내실화하고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만족도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실적 아이돌보미 확보 및 활동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인프라 등 사업 전반적인 부분을 심사·평가를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전국 서비스제공기관 227개 중 도시, 도농, 농촌지역을 구분해 총점 상위 30%에 대해 A 등급을 부여해 29개 지자체를 선정한다.
서울·경기 지역 중에서는 과천시와 고양시가 선정됐다.
고양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아이돌봄 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21억원 증액해 총예산 73억원을 투입하고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많은 사업량을 수행하고 있다.
경기도 내에서 가장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시는 아이돌보미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2년 연속 최고 등급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한편 고양시는 아동 보호자들이 육아정보를 공유하고 장남감과 도서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공동육아나눔터’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돌봄 문화를 넓혀 보다 좋은 양육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