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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밭작물공동경영체육성사업에 5개소 예비 선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2024년 밭작물공동경영체육성 공모사업’에 도내 농업경영체 5개소가 예비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도에서 추천한 39개소 경영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총 19개소가 예비 선정됐다.
전북도에서는 당초 6개 경영체를 추천했고 이 중 5개소가 선정됐다.
밭작물공동경영체육성은 밭작물 주산지 중심의 조직화 및 규모화된 공동경영체를 육성해 시장교섭력을 높이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2개년으로 나눠 경영체당 1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1년차는 교육·컨설팅 등 역량강화 사업, 2년차는 공동이용 농기계, 시설장비 구입 등을 지원한다.
또한, 보조율이 높고 비교적 자유롭게 사업을 시행할 수 있어 가장 인기있는 정부보조사업으로 인식되고 있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밭작물 특성상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만큼, 밭작물 생산 및 수확의 기계화·자동화로 밭작물 생산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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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국가 정책 테스트베드 역할할 터”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내년 1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1차 회의에서 ‘권한보다는 기회’를 달라며 국가 정책의 테스트베드 역할 수행에 대한 기회를 촉구했다.
전북특별법에 따라 지난 4월 18일 가동되어 전북과 국조실이 꼼꼼히 준비해온 지원위는 3개월여 만에 1차 회의라는 결실을 맺으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13일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18개 부처 장차관, 10명의 민간위원, 도지사로 구성된 지원위 위원 30인 전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지원을 위해 전북도청을 찾았다.
회의는 위원장의 민간위원 1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한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전북이 그동안 호남평야를 기반으로 곡창지대 역할을 오랜 기간 담당하며 식량주권을 책임져 왔지만, 국가경제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인구와 경제 규모가 전반적으로 열세인 상황이다”며 “정부 각 부처가 각종 제도나 법령으로 전국을 획일적으로 규율해 왔던 관행에서 벗어나 전북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유연하고 탄력적인 제도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민간위원들의 지원 사격도 잇따랐다.
투자유치, 교육, 자치분권, 문화관광, 농생명, 도시개발, 산림환경 등 8개 분야 10명의 위원들은 전북의 특별한 발전 전략에 대해 공감하며 전북의 새로운 시도에 대해 부처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오후에는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민간위원 등 지원위 위원들이 전북 스마트 농업의 대표 사례로 꼽는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청년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어보는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현장방문에 참석한 청년농업인 7명은 스마트팜을 방문한 지원위 위원들을 환영하며 사회적 기반이 약한 청년 농업인들이 경영 안정을 찾아 농업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영농 정착 지원과 대규모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등을 적극 건의했다.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은 “미래 대한민국 스마트농업의 주역은 청년농업인 여러분이다”며 “정부도 청년농업인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화답했다.
이와 관련 전북도가 준비하고 있는 특별법 개정안에는 새만금 지역의 스마트팜 임대 대상, 임대 기간 관련 특례가 포함돼 있다.
김관영 지사는 “부처 협의에 난항을 겪고 있는 와중에 지원위가 열려 정말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이 든든하다”며 “지원위를 시작으로 부처의 전향적인 태도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총리님의 말씀처럼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전북이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 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가 국가정책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도전의 기회를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 6월 30일 특별자치도추진단 업무 추진을 위해 국 단위 3개 과로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이번 지원위에서 얻은 힘을 바탕으로 부처 협의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국회에 개정안을 제출해 본격적인 입법 활동을 펼친다는 구상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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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전 직원 대상 친절교육 실시… ‘공감 행정’ 강조
논산시, 전 직원 대상 친절교육 실시… ‘공감 행정’ 강조
[AANEWS] 논산시가 지난 12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논산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직원들의 민원 서비스 및 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공감 마인드를 확산하고자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본청·외청·읍면동 직원을 비롯해 공무직, 청원경찰, 기간제근로자 모두를 대상으로 포함해 이뤄졌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 콜센터 소속 CS 코칭 전문가 설지원 강사의 주도로 진행됐다.
설지원 강사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서비스가 민원인에게 행정적 효능감을 줄 수 있다며 ‘공감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다양한 수범사례 등을 예로 들며 대면·전화 응대 시 갖춰야 할 기본자세와 ‘친절 표현법’들을 세세히 설명했다.
한 교육 참여자는 “낮은 자세로 봉사한다는 마음을 항상 품고 최대한 귀를 열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에 임해야겠다는 소감이 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오는 7월 말부터 8월까지 전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 모니터링을 펼쳐 민원응대 친절도를 꼼꼼히 평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수부서와 친절공무원에 해서는 포상을 추진하고 미흡 부서를 대상으로 별도 교육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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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집중호우 대비에 심혈… 비상체제 돌입
논산시, 집중호우 대비에 심혈… 비상체제 돌입
[AANEWS] 논산시가 향후 약 닷새간 예고된 집중호우에 대비해 긴급 점검회의를 갖고 피해예방 태세를 정비했다.
14일 밤부터 15일 새벽까지 충남 남부 및 서해안 남부지방에 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보되어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13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관계 간부진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대응 현황과 상황별 조치 방향 등을 논의했다.
시는 인명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시설·지역별 사전 점검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배수펌프장, 배수로 관리에 만전을 기해 원활한 빗물 처리를 도모하는 한편 농업인들에게 농경지 침수 대비 요령을 홍보해 작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기상특보 발효 시점을 주시하며 정도에 따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가동, 빈틈없는 상황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회의 내용을 보고받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기상 상태가 시시각각 변화할 수 있기 때문에 한시라도 경계심을 늦춰서는 안된다”며 “재해위험지역은 물론 농경지, 공사 현장 등을 면밀히 점검해주기 바라며 특히 지대가 낮은 지역의 거주지는 강수 실황을 철저히 살펴달라”고 주문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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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3년 노인 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혹서기 취약 노인 보호대책 교육 실시
울진군, 2023년 노인 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혹서기 취약 노인 보호대책 교육 실시
[AANEWS] 울진군은 지난 6월 노인 맞춤돌봄 서비스 수행인력인 사회복지사 8명, 생활지원사 99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적절한 대처를 해 각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혹서기 취약 노인 보호대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 읍면별로 진행했으며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폭염 관련 용어 설명부터 시작해 폭염 대비 행동 요령, 응급상황 발생 시 처치 요령, 여름철 질병 관리법 및 폭염 관련 수행인력 이행사항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장명옥 사회복지과장은“돌봄이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생활지원사 선생님들이 직접 방문하고 안부를 살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특히 폭염을 대비한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해 주시기 바라고 군에서도 혹서기를 대비해 취약노인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울진군 노인 맞춤돌봄 수행인력들은 폭염주의보 및 폭염경보 발생 시 노인 맞춤돌봄 대상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을 통한 안전, 안부 확인을 진행 중이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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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or 거짓”, 현대차 출고량‘국내 1위’칠곡?
“진실 or 거짓”, 현대차 출고량‘국내 1위’칠곡?
[AANEWS]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보유한 경북 칠곡군이 현대자동차 출고량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한 영남권의 교통과 물류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칠곡군은 현대차 영남출고센터 준공으로 전국 12개 현대차 출고장 가운데 가장 많은 자동차를 출고하는 도시가 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11일 영남출고센터에서 조성균 HMC 전무, 김보성 현대글로비스 사업부장, 박정규 영남복합물류공사 대표이사 등의 주요 담당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영남출고센터 준공을 기념하고 출고량 증가를 위한 행정적 지원 방안의 모색은 물론 칠곡군과 현대차의 상생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영남출고센터 소개와 주요 업무 설명에 이어 커스터마이징 등의 주요 시설 견학의 순으로 이어졌다.
칠곡군 왜관읍과 지천면에 들어선 현대차 출고장이 지역의 고용 창출과 세수 증대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한 해 이곳에서 신규 차량 15만여 대가 출고되면서 ‘생산과 물류의 중심도시’라는 이미지 홍보에도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출고된 차량이 정식 등록 절차를 밟기 전 10일간은 ‘칠곡군수 임시 번호판’을 부착한 채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기 때문에 칠곡군 홍보 효과도 적잖다.
또 신차를 직접 받는 구매자가 지역을 방문하면서 외식업, 관광 등의 부수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 밖에 현대차 출고센터 직원 200명 가운데 60여명이 칠곡군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일자리 창출과 인구 증가에도 기여하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해 현대차 출고센터로 지방세 수입 15억원과 임시 번호판 수수료 2억 7천만원을 확보했으며 65억원의 경제 파급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김재욱 군수는 “출고장이 활성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신규 고용 창출로 이어지는 등 일석 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라며 “기업 유치는 지역의 생존이 걸린 문제다 기업에 칠곡군이 매력적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바꾸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칠곡군은 현대차 출고센터를 비롯해 쿠팡, 대상, 한국타이어 물류센터가 자리 잡고 있으며 황금프로퍼티와 LG전자 가전 물류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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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이륜차 폭주 행위 야간 단속에 박차
구미시, 이륜차 폭주 행위 야간 단속에 박차
[AANEWS] 구미시와 구미경찰서는 이륜차 폭주 행위의 근절을 위해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집중 단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합동 단속은 구미시, 구미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등이 함께했으며 12일 오후 9시부터 이륜차 폭주 행위로 방해받는 학생들의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경북외국어고등학교 주변을 필두로 고등학교 주변 야간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은 소음 기준준수, 불법 개조, 소음기 탈거, 경음기 부착 여부와 음주운전, 무면허 단속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시는 이륜차 단속 현수막 게첨 등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륜차의 폭주 행위는 인근 주민의 교통안전을 위협하고 야간 자율학습을 하는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한다”며 “학습 환경 조성과 시민의 편안한 수면을 위해 이륜차의 폭주 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관련 기관과 주야간으로 강력하게 단속을 실시할 것이다”고 했다.
한편 이날 단속에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9건, 무면허 1건, 음주운전 1건 등 총 11건을 단속했으며 지난 5일 형곡동 일대 낮 단속에서는 자동차 관리법 위반 4건 등 총 23건을 단속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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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구미시,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AANEWS] 구미시는 관내 노후 위험시설에 사물인터넷 센서 등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사고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예방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시는 12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사업’ 완료 보고회를 열었으며 이번 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관내 시설물 8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은 노후·위험 건축물이나 교량, 옹벽 등에 첨단 IoT 센서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진동, 기울기, 균열을 감지할 수 있는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지금까지 안전 점검은 육안으로 이뤄졌지만, 이번 시스템을 통해 과학적 위험분석 및 예측이 가능하게 됐으며 임계치를 초과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문자를 통해 자동으로 상황이 전파돼 위험을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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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 민선8기 1주년 기자 간담회
‘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 민선8기 1주년 기자 간담회
[AANEWS] 울진군은 13일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인을 초청해 지난 1년간의 군정 성과와 향후 비전을 밝히는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 1주년 성과와 비전에 대한 영상시청, 손병복 울진군수의 브리핑,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브리핑을 통해 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 건설을 위한 실용적인 경제 차별화된 관광 감동주는 복지 섬기는 군정의 목표 실현을 위해 지난 1년간의 과정을 설명하고 중앙·도 공모사업 총45건, 3,428억원확보, 대내외 25개부문 수상 등 숫자로 민선8기 행정의 성과를 설명했다.
특히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과 관련해 기후 위기 시대 원자력수소의 중요성과 원자력수소 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먹거리 창출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원자력수소산업 육성계획을 밝혔다.
또한 산림대전환 프로젝트 농·어업대전환프로젝트 사계절오션리조트 유치 등 울진군 성장을 위해 추진 될 사업들과 대형산불 피해지 긴급벌채 사업 울진 마린CC 운영 및 관리 등의 현안 과제를 설명하고 언론인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민선 8기 지난 1년은 군민들이 잘살고 행복한 울진군을 만들기 위한 토대를 마련한 시간이었다”며 “그동안의 과정이 확실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정의 경쟁력과 실행력을 높여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또한 “잘하는 일에는 격려로 잘못하는 일에는 가감 없는 쓴소리로 언론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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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기반 모임‘마이구미’순항 중
문화도시 기반 모임‘마이구미’순항 중
[AANEWS] 2023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도시 기반 모임‘마이구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구미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12일 시청에서 중간 공유회를 열었다.
문화도시 기반 모임은 지역 곳곳에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발굴해 문화적 아이디어로 해결하고 실천하면서 문화 역량을 키워나가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중간 공유회에서는 모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 모임별 진행 과정을 공유하며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김선애 前원주창의문화도시 사무국장은 원주테이블 사례를 공유하며 시민 거버넌스의 이해와 모임 리더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시간을 함께했다.
지난 4월부터 리더와 구성원이 모여 관심 키워드와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심화시켜 나가는 모임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각 모임별 최종제안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영수 구미시문화도시지원센터장은 “시민의 다양한 제안들이 문화도시 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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