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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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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에 위생관리 물품 지원
금천구,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에 위생관리 물품 지원
[AANEWS] 금천구는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냉장고 온도계와 유리문 손잡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무인 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무인 판매업소 중 아이스크림 판매점은 영업 신고 대상이 아니어서 위생관리의 사각지대가 될 수 있다.
이에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 전수조사를 실시해 55개소의 관리대상을 발굴했다.
구는 냉동시설에 디지털 온도계를 설치해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냉동시설 유리문에 손잡이를 부착해 소비자 부주의로 인한 냉동시설 문열림을 방지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 및 판매행위 여부 한글 표시사항 무표시 제품 판매 여부 시설 내 기계·기구류 위생관리 여부 등도 점검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영업자 없이 운영하는 무인 식품판매업소의 위생을 유지하는 것은 주민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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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공무원 대상 인권 교육 실시한다
은평구, 공무원 대상 인권 교육 실시한다
[AANEWS] 서울 은평구가 선도적인 인권행정 실현을 위해 은평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인권침해의 주요 이슈에 관한 교육을 진행한다.
구는 2015년 10월 22일 제정된 ‘은평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매년 은평구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1회 이상 인권 교육을 의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인권 교육은 현대사회의 대표적인 인권침해 이슈로 다루어지고 있는 혐오와 갑질 등의 문제와 더불어, 최근 새로운 인권침해 이슈로 부상 중인 기후위기의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올해 인권 교육은 참여형으로 진행한다.
기존의 지식 전달형 혹은 한 방향 강의 중심의 방식이 아닌 교육을 통해 공무원 교육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됐던 수직적 소통구조를 개선한다.
인권 교육 수강 공무원의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한편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정부 기구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정부에 ‘생명권, 식량권, 건강권, 주거권 등의 기본권이 기후위기로 침해됐다’는 의견을 표명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한국인권도시협의회는 지난 3월 정기총회에서 기후위기로 위협받는 ‘기후인권’의 보장을 인권도시의 책무로 규정했다.
그 이행방안으로 온실가스 배출 감축 노력 등을 제안한 바 있다.
한국인권도시협의회에는 서울시 은평구, 경기도 광명시, 광주 동구 등 지방자치단체 총 20곳이 가입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인권 교육이 은평구 소속 공무원의 인권행정 실현을 보다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은평구민의 인권 증진 및 보장을 위해 다양한 인권 교육을 기획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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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인산서원 복원 적극 지원”
박경귀 아산시장 “인산서원 복원 적극 지원”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13일 “인산서원 복원이 이뤄지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온양제일호텔에서 열린 ‘제3회 인산서원 배향 인물 재조명 학술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순천향대학교 아산학연구소와 인산서원복원추진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학술대회는 약 200여명의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에 따르면, 인산서원은 1610년 아산 최초의 서원으로 5현 배향 이후 홍가신, 기준, 이지함, 이덕민, 박지계 등이 추가 배향된 곳이다.
서원에 배향된 성현에 대해 2021년부터 만전당 홍가신, 잠야 박지계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고 올해는 토정 이지함까지 세미나를 통해 인산서원 복원가능성을 포함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김일환 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전문가 4명의 주제 발표와 김기승 교수가 좌장인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전부터 인산서원 복원을 추진하려던 많은 분의 노고가 있었다.
을 알고 있었다”며 “향후 인산서원의 복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3억 5천만원을 들여 인산서원 발굴 작업을 하고 있다”며 “아산시도 문화예술 속의 전통적 가치를 선양하고 미래에 계승·발전시킬 수 있도록 주저하지 않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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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자라섬 JAZZ 페스티벌로 문화적 성장 이룰 것”
박경귀 아산시장 “자라섬 JAZZ 페스티벌로 문화적 성장 이룰 것”
[AANEWS] 아산시가 전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자라섬 JAZZ 페스티벌’과 손을 잡고 지역에서 동시에 공연을 재연하는 프로젝트에 나선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13일 문화현상 인재진 이사장과 ‘아트밸리 아산 제1회 JAZZ 페스티벌 with 자라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아트밸리 아산 제1회 JAZZ 페스티벌 with 자라섬’ 성공개최를 위한 협조체계 구축 양 기관과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시에 따르면, 문화현상은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이라는 활용되지 않던 땅에서 누적 관객 200만명이 넘는 대한민국 대표 음악 축제인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성공 신화를 만들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의 20년의 축적된 경험을 배워 지역에 재즈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아트밸리 아산 제1회 JAZZ 페스티벌 with 자라섬’을 개최하고 같은 기간 열리는 ‘제20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의 일부 출연진이 교차로 아산에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박 시장은 “‘아트밸리 아산 제1회 JAZZ 페스티벌 with 자라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멘토가 되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의 20년 성공 비법을 배우고 이를 통해 지역에 재즈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책임감으로 멋진 축제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과 아산시가 함께하는 모습 자체가 대한민국 문화예술계에서의 또 다른 변화의 시작”이며 “아산시가 문화적으로 더욱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재진 문화현상 이사장은 “이렇게 공식적으로 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한 협약체결은 처음이라 책임감이 크다”며 “좋은 파트너가 돼서 아산시가 재즈로 멋지게 변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환영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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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고용산 자연환경 보호에 최선”
박경귀 아산시장 “고용산 자연환경 보호에 최선”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13일 “고용산 자연환경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영인면 성내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아산형통’을 열고 고용산 폐채석장 개발에 반대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시에 따르면, 고용산 폐채석장은 1970~1980년대 석산으로 개발돼 상당 부분 훼손됐다가 현재는 일부 자연 복구됐다.
하지만 A 업체가 지속해 채굴사업 승인을 요청하면서 인근 주민들은 산림훼손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시는 지금까지 A 업체의 인가 신청을 2회 취하했으며 지난해 12월에 제출된 3차 신청은 올해 3월 보완을 요구하며 반송한 상태다.
문제는 A 업체가 보완 요청 사안을 모두 완료해 재신청하면 충남도에서 승인될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박 시장은 “몇십 년 동안 주기적으로 채굴 인가를 신청해 왔지만, 시는 관련 법령을 검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신청을 반려했다”며 “고용산을 지키기 위해 민선 8기 산림 분야 공약으로 고용산을 산림문화 및 산림휴양 서비스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특히 “산을 깎아 펜션, 타운하우스 등 쪼개기 개발로 이익을 본 뒤 주민들이 필요한 인프라 시설은 외면하는 업체들을 원칙적으로 막으려 한다”며 “고용산은 친환경 야영장과 꽃의 정원을 만들어 수도권에서도 찾는 힐링 관광명소로 만들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 요건을 갖춘다 해도 자연환경과 주민들의 생활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채굴 인가 재신청에 관련 부서와 긴밀히 검토해 대응해 나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앞서 박 시장은 앞서 빗속에서도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아산형통은 지난달 30일간 접수된 총 7건의 신청 중 선정한 사안이다.
미채택 6건 중 3건은 해당 부서에서 면담을 통해 해결했으며 나머지 3건은 현재 관련 부서가 검토 중이다.
아산형통에 참여해 시장과 면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방문, 전화, 인터넷 아산시 홈페이지 열린 시장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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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태 탐조단 활동 사진전’ 개최
아산시, ‘생태 탐조단 활동 사진전’ 개최
[AANEWS] 아산시는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시청 로비에 ‘생태 탐조단 활동 사진전’를 개최중이다.
이번 사진전은 ‘아산시 생태 탐조단’이 올해 4월부터 야생 동·식물을 조사·관찰하면서 찍은 사진 20점을 전시한다.
‘아산시 생태 탐조단’은 생태계 보전 활동을 위해 지난해 충남 최초로 운영을 시작해 현장 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추진하고 생태조사 결과를 SNS 공유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조일교 부시장은 “생태 탐조단 활동에 감사드리며 생태계 보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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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수유2동, ‘사랑의 삼계탕’ 취약계층 전달
강북구 수유2동, ‘사랑의 삼계탕’ 취약계층 전달
[AANEWS] 서울 강북구 수유2동 자원봉사캠프가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50명에게 직접 만든 사랑의 삼계탕을 지난 11일 주민센터에서 전달했다.
안옥준 캠프장은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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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인문해교육 평생학습관 마을학교 추가 개강
서산시, 성인문해교육 평생학습관 마을학교 추가 개강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서산시평생학습관에서 어르신 16명을 대상으로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일반문해과정의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는 글을 읽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글기초, 생활문해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현재 15개 읍면동에서 244명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열린 개강식은 시내권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추가로 희망함에 따라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앞으로 한글기초, 생활문해, 수학, 미술 등을 배우게 된다.
신규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개강을 희망하는 마을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성인문해교육은 어르신들에게 교육을 넘어 새로운 삶을 선물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배움에 대한 소망을 성취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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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234억원 부과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234억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납세의무자는 보유기간에 상관없이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주택, 건축물 등 재산을 소유한 사람 또는 법인으로 7월 서산시의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 건물 등 약 8만 건이다.
7월에는 주택분의 1/2, 건축물분, 선박분, 항공기분의 세금이 부과되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 1/2과 토지분이 부과된다.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특히 올해는 1세대 1주택에 대한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60%에서 최대 43%까지 하향 조정된다.
이는 전년도 비율인 45%보다 2% 더 낮은 것으로 시민들의 재산세 부담을 더욱 줄여줄 전망이다.
1주택자의 세율을 0.05% 낮춰주는 특례 세율 또한 전년도와 같게 적용된다.
납부 기한은 오는 7월 31일이며 고지서 없이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 자동화기기에서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 현금카드, 통장으로 재산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위택스, 인터넷 지로 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하면 금융기관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낼 수 있다.
한현교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시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된다”며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되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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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하계 휴가철 공직기강 특별 점검 실시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하계 휴가철을 맞아 공직기강 확립에 나선다.
시는 오는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5주간 하계 휴가철 공직기강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4개의 공직기강 점검단을 통해 이뤄진다.
시는 점검단을 통해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을 대상으로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내용은 직무해태·부작위 품위손상 행위 근무지이탈 허위 초과근무 및 출장 근무 시간 준수 여부 보안 비상 체계 등이다.
이 외에도 시는 금품·향응 수수 등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에 대한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며 위반사항 적발 시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
서산시 관계자는“하계 휴가철 공직기강을 다시 한번 바로잡아 비위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것”이라며 “시민들을 위해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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