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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장학회에 연말을 맞아 따뜻한 장학금 기탁 이어져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18일 본청 웅비관에서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경상북도회, 경상북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장학금 기탁식을 했다.
임종식 이사장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경상북도회 김성환 회장, 경상북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이주희 회장 등이 참석한 이날 기탁식에는 지역사회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각 1,000만원씩 전달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도내 421개의 기계설비 가스공사업과 기계설비 성능 점검 등록업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단체다.
아울러 경상북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시군별로 각급 학교운영위원장이 시군별 협의회장을 선출하고 22개 시군 협의회장이 모여 경상북도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김성환 회장과 이주희 회장은 “다양한 꿈과 재능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임종식 이사장은 “경북의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를 실천해 주신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경상북도회, 경상북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꿈과 목표를 이뤄 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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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역 핵심 산업 연계 신산업 진로 교육 나선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8일 본청 회의실에서 2024년 학교 진로 교육 추진 계획 수립을 위한 ‘경상북도 진로 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진로 교육협의회’는 경북교육청 교육국장을 위원장으로 교육청과 경북도청, 중소벤처기업청 등 관계기관, 학부모, 교원,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연 2회 이상 경북 진로 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문 기구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3년 진로 교육 성과 보고와 내년도 진로 교육 추진 계획에 대한 기관·부서별 발표와 ‘지역 산업과 연계한 미래 사회 경북 진로 교육의 혁신 방안’이라는 주제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또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지역 핵심 산업과 연계한 신산업 관련 진로 프로그램 개발 신산업 관련 진로 전담 교사 역량 강화 등이 제시됐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송상동 위원은 “현재 경북은 지역의 주력 산업인 미래 산업을 대비할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하고 세부 프로젝트를 발굴 중이며 이를 학생 교육과 연계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청에서도 관련 신산업에 대한 학생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진 교육국장은 “경북교육청은 우리 학생들이 시대의 변화에 뒤처지지 않게 교육 내용의 변화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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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교육 현안에 대해 교직단체와 간담회 가져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8일 본청 웅비관에서 교원단체와 노조 대표를 만나 최근 쟁점이 되는 교육 현안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 현안에 대한 노사 간의 의견을 경청해 교육 현장에 관한 관심과 기대를 높이고 교육공동체의 상생을 이끄는 교육적 추진과 결실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에는 임종식 교육감과 경상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경북지부, 경상북도교사노동조합 각 대표와 임원, 유초등교육과·중등교육과·학생생활과·교육복지과 소속 장학관과 장학사도 자리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주요 일정으로 참석자 소개와 교육감의 환영 인사, 교직단체 대표 인사말, 주요 현안에 대한 요약 설명, 질의·답변과 현장의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 현안의 주요 내용은 교육활동 침해와 교권 보호 유보 통합 늘봄학교 운영 등으로 학교 현장과 밀착되어 깊은 관심을 두고 있는 만큼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자리로서 의미가 컸다.
아울러 경북교육의 도약과 교육공동체의 상생을 이끄는 교육적 추진과 결실을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 정책의 목적과 방향을 이해하고 교육 현안에 대해 노사 간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는 시간이었으며 교육 현장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느끼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경북교육청은 앞으로 학생과 교사, 학부모의 정성과 기대에 큰 자양분을 제공하고 함께 힘을 모아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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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청년들과 함께한‘한중일 미래세대 관광 비전 포럼’성황리 개최
한중일 청년들과 함께한‘한중일 미래세대 관광 비전 포럼’성황리 개최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전남 여수 일원에서 ‘한중일 미래세대 관광 비전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함께하는 여행, 함께 꿈꾸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중일 청년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6일에는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 관전, 대회장 백스테이지 견학을 하는 등 이스포츠를 활용한 국가 간 문화 교류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17일에는 관광업계 전문가 강연과 청년들의 관광 비전 발표회가 진행됐다.
‘히치메드’의 박소현 대표가 한중일 의료관광 시장과 스타트업 창업을, 라이엇게임즈코리아의 이정훈 사무총장이 유망 관광 콘텐츠로서 이스포츠산업의 가치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한중일 청년들은 체육, 문화예술, 콘텐츠 등과 연계해 관광교류 비전에 대해 토의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문가 및 현장 투표를 통해 선발된 최우수 그룹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됐다.
‘한중일 미래세대 관광 비전 선포식‘에서 일본 대표로 나선 마에타케 카나씨는 “현재 한국에서 유학중인데, 평소 관심있던 한중일 문화에 대해 또래들과 교류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공사 양경수 일본팀장은 “올해 10월까지 한국을 찾은 일본인과 중국인 관광객의 약 40%가 2030세대”며 “한중일 미래세대야말로 관광산업의 현재와 미래의 주 고객층이기에 공사는 앞으로도 청년층 관광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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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자체-민간, 한파 대비 취약계층 안전점검 및 지원 위해 함께 나선다
보건복지부(사진=PEDIEN)
[AANEWS] 보건복지부는 12월 17일 대설 및 한파 상황과 관련해, 독거노인, 노숙인과 쪽방주민 등 취약계층의 피해가 없도록 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이 함께 취약계층 안전점검과 지원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먼저, 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에 응급안전안심 서비스 장비나 유선을 통해 독거노인의 안전 여부를 확인한 후, 방문 우선순위를 정해 직접 거주상황과 안전을 확인하도록 요청했다.
아울러 독거노인, 장애인, 노숙인과 쪽방주민, 고시원 등 비주택 거주자, 저소득층 등 지역별 취약계층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 민간단체와 적극 협력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사회복지시설에 폭설과 한파로 피해가 없도록 시설점검 및 제설, 안전사고 예방 등 차질 없이 조치하도록 안내했다.
특히 긴급복지 제도를 적극 활용해 동절기 연료비 등을 지원하고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 시설 난방비를 차질 없이 지원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민간과 협력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겨울 이불 등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생필품, 난방용품 등 한파 피해 방지 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12월 18일 오후 3시에 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재로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대설,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 등 긴급 조치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기일 제1차관은 “겨울철 한파로 독거노인, 노숙인과 쪽방주민 등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관이 모두 협력해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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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혁신 포럼, 한 해 성과 돌아본다
국토교통부(사진=PEDIEN)
[AANEWS] 모빌리티 분야 산·학·연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한 해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과제와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12월 18일 오전 건설회관에서‘모빌리티 혁신 포럼’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한해 모빌리티 혁신 포럼은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 친환경 모빌리티, 디지털 물류, 모빌리티 서비스, 공간구조 등 6개 분과활동을 통해 총 16개 과제를 논의·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국토교통부는 포럼을 통해 발굴한 과제를 구체화해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 날 총회에서는 모빌리티 혁신 포럼의 대표 성과로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 분과의 활동 성과를 각각 한지형 분과위원장, 이관중 분과위원장이 직접 발표한다.
또한,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총괄과 심지영 과장은 모빌리티 혁신 포럼과 함께한 지난 1년간의 주요 정책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민·관이 함께 마련한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의 이행 결과를 중심으로 실증기반 확대, 법·제도 기반 마련, 규제혁신 등의 핵심 성과를 발표한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하헌구 모빌리티 혁신 포럼 공동위원장을 좌장으로 해 유정훈 대한교통학회 부회장, 박민영 인하대학교 교수, 김정일 SK텔레콤 부사장, 정하욱 라이드플럭스 부대표 등 산·학·연 전문가가 함께 그간의 성과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올 한해는 모빌리티혁신법, UAM법을 제정하는 등 모빌리티 선도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한 해였다”며 “그 중에서도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모빌리티 혁신을 앞당길 과제를 발굴한 것은 무엇보다 값진 성과이며 정부는 이 값진 성과를 실제 정책에 반영해 혁신에 장애가 되는 규제의 벽을 허무는데 앞장 설 것”이라며 모빌리티 혁신 포럼의 중요성과 이에 대한 정부의 강한 지원의지를 밝혔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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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4 한국방문의 해’, 외국인 환영 메시지를 직접 정해주세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외국인 환영 메시지를 직접 정해주세요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함께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진행하는 외국인 환영 대국민 캠페인의 표어를 선정하기 위해 후보안 4개를 대상으로 12월 18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에서 투표를 진행한다.
문체부와 위원회는 최근 높아진 케이-컬처에 대한 위상에 힘입어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우리 국민 모두가 환영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대국민 캠페인을 추진한다.
관광·홍보 전문가와 대학생 기자단 등 의견 반영한 최종 후보안 4개 제안, 가장 선호도가 높은 환영 메시지 1개 캠페인 표어로 선정, 내년 1월 초에 발표 캠페인 표어 후보안 4개는 관광·홍보 전문가와 대학생 기자단 등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케이-컬처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환영 분위기가 잘 드러난 표어로서 적합성과 활용도 등을 기준으로 정했다.
최종 캠페인 표어는 후보안 4개 중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가장 선호도가 높게 나온 메시지 1개로 선정할 계획이다.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컴퓨터와 모바일 투표페이지에서 환영 메시지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문체부와 위원회 누리집,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이벤트 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투표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다.
아울러 투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도 증정할 계획이며 투표 결과는 내년 1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전 사례를 살펴보면 ‘2010~2012 한국방문의 해’에는 ‘우리가 먼저, 안녕하세요’, ‘당신의 미소로 한국을 선물하세요’, ‘2016~2018 한국방문의 해’에는 ‘한국이 웃으면 세계가 웃어요’를 대국민 캠페인 표어로 선정해 확산한 바 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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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상생의 연금개혁 논의 이어나간다
보건복지부(사진=PEDIEN)
[AANEWS]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월 30일 발표한 ‘제5차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내년 1월 ‘국민연금 미래개혁 자문단’을 출범시키기로 하고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10인 내외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게 될 자문단은 종합운영계획에 포함된 사회적 논의과제들을 검토하고 자문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주로 맡게 되며 복지부는 자문단을 통해 공론화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등 국회 연금개혁 논의를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한편 복지부는 12월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 장래인구추계를 국민연금 장기 재정전망에 반영하기 위해 국민연금연구원 등으로 구성된‘재정추계 실무단’을 가동하기로 했다.
이번 재정 전망에는 기대수명, 기금규모, 거시경제 등 최신 데이터를 반영해 더욱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복지부 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은“자문단과 추계 실무단을 통해 사회적 논의과제들을 쟁점별로 구체화하고 재정 추계 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국회 공론 과정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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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문화예술 지원체계 진단하고 개선 방향 찾는다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12월 18일 오후 2시, 광화문 아트코리아랩에서 ‘문화예술 지원체계 진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문화예술 분야 공공기관·공직유관단체는 총 26개로 소규모 기관이 다수이며 기관 간 기능 유사·중복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문체부는 문화예술 지원기관 실무진이 참여한 가운데, 현재 문화예술 지원체계를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자 토론회를 마련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윤경 연구원이 사회를 맡고 문광연 윤소영 선임연구위원, 문화가치연구소 정광렬 대표가 기조 발표를 한다.
서울사이버대 정재왈 교수, 서울여대 한승준 교수,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양효석 사무처장, 순천향대 곽규태 교수는 지정 토론에 참여한다.
이후 문화예술 분야 주요 공공기관·공직유관단체 실무진이 참석자 토론을 이어간다.
문체부 유병채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이번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분야를 전략적으로 육성해 문화예술이 한류의 새로운 원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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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사로잡은 케이-클래식 현장 목소리 듣는다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AANEWS]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12월 18일 오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신진·중견 예술인과 작곡가, 연출가, 평론가 등 클래식 음악 분야 관계자, 국립·민간 단체장 등을 만나 케이-클래식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클래식 분야 단체들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정책과 이를 통한 지역 문화 격차 해소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청년·지역예술인들이 더욱 많은 무대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도 다룰 계획이다.
유인촌 장관은 “클래식 음악 예술인들의 개인 역량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이다 잠재력 있는 예술인들과 단체들이 국내 방방곡곡, 나아가 해외에서도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를 듣겠다”고 소통을 거듭 강조했다.
문체부는 지속적인 현장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담을 계획이다.
2023-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