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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유아 학부모를 위한 영양·식생활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유아 학부모를 위한 영양·식생활교육을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실시한다.
교육은 음식을 접하는 환경에 따라 식습관 형성에 큰 영향을 받는 유아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부모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주 내용은 유아의 키와 뇌를 성장시키는 식행동 기질적으로 음식을 싫어하는 유아를 대하는 부모의 자세 등이다.
강연을 맡은 한영신 박사는 “아이에 대한 이해가 없이 어른 중심의 식행동를 강요하는 것은 오히려 아이의 심리적 불안을 키워 음식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만 각성시킨다”며 “내 아이의 기질과 성향을 이해하는 것이 식생활 교육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유아 학부모를 위해 준비한 연수인만큼 유아 교육에 도움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유아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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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교육 현안 논의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교육 현안 논의
[AANEWS]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0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부총리-시도교육감 간담회에 참석해 이주호 부총리와 사교육비 경감 추진 방안 학교 수영장 설치 확대 방안 국가 수준 학생 치유·회복 전문기관 설립 계획 등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도 교육감은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공교육 내실화 방안, 학교 수영장 설치 확대를 위한 중앙투자심사 심사규칙 개정 방안, 국가 수준 학생 치유·회복 전문기관 인천 유치 방안에 대해 적극적인 의사를 표명했다.
도 교육감은 “학교 교육 내실화를 통한 사교육비 경감 방향에 공감한다”며 “인천의 모든 아이가 결대로 자랄 수 있도록 지난 5년간 구축한 토대 위에 개인 맞춤형 학습을 보강해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했다.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전국 시도교육감들은 총회에서 사립교원 경력 관련 민원처리 전산화 방안 다양한 계약방법 제시를 통한 교복 담합 예방책 마련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관련 교육분야 적용 별도 법령 마련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교권보호 방안 강화 교육감협의회 결의문을 채택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유보통합 재원 확보 방안, 미래교육 및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2028 대입제도 개선 방안 등 교육계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도 교육감은 “사립교원 경력확인서 전산화와 다양한 계약방법 제시를 통한 교복 담합 예방 대책, 교육분야 적용 산업안전보건 관련 별도 법령 마련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교육공동체가 불편함이 없는 환경에서 교육이 이뤄지도록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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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기 입교식 참석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기 입교식 참석
[AANEWS]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1일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기 입교식에 참석해 학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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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학교 안전관리 철저 당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학교 안전관리 철저 당부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도성훈 교육감 주재로 학교 안전시설 점검을 위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최근 수도권 집중호우 관련한 교육청의 대처를 평가하고 다가올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옹벽 등 붕괴위험 시설에 대해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붕괴 위험시설에 대해 인천시와 협력해 사전 점검이 가능하도록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더불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보고체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주문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집중호우에 앞서 전 기관을 대상으로 호우와 강풍에 대해 철저히 대비할 것을 여러 차례 지시한 바 있다.
지난 13일부터 14일에는 본청과 교육지원청에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피해교에 대한 신속한 현장 확인과 지원 등 재난 대응에 힘 쏟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자연재난은 우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대비와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며 “직원 모두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특수교육대상 학생에 대한 지원이나 다문화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 학교폭력 예방 등에 대해서도 해당 부서에서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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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북핵수석대표 북 핵미사일 위협 규탄
한미 북핵수석대표 북 핵미사일 위협 규탄
[AANEWS]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7.21. 오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와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가졌다.
양측은 최근 연이은 북한의 불법적인 핵·미사일 위협과 도발이 한반도 및 역내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음을 강력히 규탄했다.
아울러 한미가 핵협의그룹을 통해 연합 억제 및 대응 태세 제고 노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북한의 어떠한 추가 도발 가능성에도 철저히 대비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북한의 7.12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한미일 외교장관뿐 아니라 G7 외교장관, 아세안 외교장관 등 국제사회가 단합되고 단호한 메시지를 발신한 것을 평가하고 북한의 도발은 국제사회로부터의 고립을 심화시킬 뿐임을 강조했다.
양측은 북한이 핵 개발과 도발로는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음을 깨닫도록 하기 위해 긴밀한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불법 사이버 활동, 해외 노동자 파견 및 해상환적 등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자금원 차단을 위한 한미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으며 국제사회의 철저한 안보리 결의 이행을 보다 적극적으로 견인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안보리 상임이사국이자 대북 영향력을 보유한 중국의 책임 있고 건설적인 역할이 중요함을 상기하며 중국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북한 정권이 고집스럽게 한정된 자원을 불법적인 핵과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투입함으로써 주민들의 고통과 인권을 악화시키고 있는 것을 개탄하고 북한의 인권침해 실상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북한인권을 개선하기 위한 한미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북한이 한미일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거듭된 대화 제의를 계속 거부하고 미사일 도발만 지속하면서도 모든 긴장 고조의 책임을 외부에 전가하려는 데 대한 깊은 유감을 표하고 북한이 하루속히 잘못된 길에서 벗어나 비핵화 대화로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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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내 대기오염물질 발생 저감 지원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산업통상자원부는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우리 기업의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7월 21일 신평·장림산업단지에서‘산업단지 환경개선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업부, 부산시 등 정부 관계자, 조경태 의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부산테크노파크 등에서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신평·장림산업단지에는 석유화학, 섬유, 기계, 전기·전자, 음식료 등 다양한 업종의 제조기업이 입주해 있다.
대다수는 중소·중견기업이다.
지원센터는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감축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원센터는 사물인터넷 기반 감시 시스템을 구축해 산업단지 내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 측정·분석한 정보를 기업에 신속히 제공한다.
사업주와 근로자들이 경각심을 갖고 대응방안을 마련토록 유도하기 위해서다.
측정·분석의 데이터베이스가 쌓이면 대기오염물질의 확산을 예측해 작성하는 오염지도도 연내에 공개할 계획이다.
또,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이기 위해 저감설비 성능평가, 설비개선 및 실증,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기업의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대응역량을 높이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산업부 최우석 산업정책관은 “앞으로 지원센터를 통해 대기오염물질 관련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는 한편 감축활동 지원 대상 사업장을 점차 확대하면서 우리 기업이 환경 문제로 겪는 애로를 적극적으로 해소 내지 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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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2차관, 집중호우·폭염·화재 대비 요양병원 방문
보건복지부
[AANEWS]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7월 21일 서울시 동작구 소재의 녹십초 요양병원을 방문해, 폭우 피해 대비 시설 안전 상황과 함께 폭염·화재피해 예방 등 의료기관 안전관리 사항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현재 호우 특보가 해제된 상태이나 지속적인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 위험 요소 등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박민수 제2차관은 요양병원을 방문해 재난상황에 취약한 노인·와상 환자들을 현장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폭우·폭염 및 화재 대비 시설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했으며 작은 위험요인이라도 발견 시에는 신속히 조치하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박민수 제2차관은 현장에서 “주말에도 비 예보에 대비해 안전 취약시설을 철저히 관리해 줄 것”과 “장마 이후 이어질 폭염과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화재로부터 환자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 종사자분들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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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장관, 집중호우·폭염 등 여름철 재난 대비 재난방송 현장 방문
이종호 장관, 집중호우·폭염 등 여름철 재난 대비 재난방송 현장 방문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7월 21일 유료방송사 딜라이브를 방문해 최근 계속된 집중호우와 폭염, 태풍 등으로 인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재난방송 송출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과기정통부는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국민들에게 그 상황과 대처요령 등을 적극적으로 알려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행정안전부·방송통신위원회·기상청 등과 함께 재난방송 의무송출 방송사업자에 요청해 재난방송을 실시하고 있다.
160개 딜라이브는 서울·경기 지역에 유료방송 서비스를 하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로 지난해 과기정통부의 자동자막송출시스템 구축을 지원받아 재난방송을 보다 신속하게 시행하고 있다.
10분 → 5초 이내로 단축 이종호 장관은 딜라이브의 재난방송 송출 시스템 운영현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돌아보며 집중호우 등으로 재난방송 횟수가 급증함에도 재난방송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23년 6월 → 7.19.현재 또한, 이 장관은 이상기후 등으로 인한 재난의 대형화와 빈번한 발생에 따라, 재난방송이 더욱 중요해 졌음을 강조하고 “집중호우, 폭염, 태풍 등의 원인으로 재난 발생 시, 재난정보와 국민행동요령 등을 국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유료방송사가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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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선사 친환경선박 건조비용 최대 30% 지원
연안선사 친환경선박 건조비용 최대 30% 지원
[AANEWS] 해양수산부는 중소형 연안선사의 친환경선박 건조를 지원하기 위해 7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사업대상 2차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은 새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사업으로 국내 연안선사 사업자가 친환경인증선박을 건조할 때 건조자금의 일부를 국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7척 이상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난 1차 공고에서는 지원 대상으로 2척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는 전기추진, 하이브리드, 액화천연가스 연료 추진 등 친환경 인증 3등급 이상 선박을 발주하는 연안선사가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인증 등급 및 선박 건조비용에 따라 선가의 10~30%에 해당하는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방법 및 자격, 기준·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친환경선박 보급지원 사업은 영세한 국내 연안선사들이 친환경선박을 도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해양수산부는 이 사업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해운 분야의 탄소중립을 적극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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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폭염 대비 취약시설 냉방 현장 점검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은 집중호우가 그치고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7.21.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양지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냉방 이용 현황을 점검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인 지난 6월 이 지역아동센터의 5등급 벽걸이 에어컨을 1등급으로 바꾸고 노후된 외벽 창호를 2중 창호로 교체하는 등 에너지효율 개선을 지원한 바 있다.
이 지역아동센터의 경우 지역의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저소득층 어린이 35명이 이용하고 있는데, 이번 에어컨 및 창호교체 등으로 냉방비와 난방비가 각각 약 34% 정도의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창양 장관은 “건물의 에너지효율을 개선하고 전기사용기기를 고효율기기로 교체하면 근본적으로 에너지사용량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관계부처 및 국회와 협의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효율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07년부터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금년에는 당초 편성된 예산910억원보다 86억원을 증액한 996억원으로 취약가구에 약 1만5천대의 에어컨 설치를 지원했고 190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창호, 단열, 고효율 냉방기기 등 효율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경로당, 장애인시설, 아동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 대해는 30%의 전기요금 할인도 지원해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2023-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