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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영두 의원, “대한민국 국제환경문화예술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유영두 의원, “대한민국 국제환경문화예술대상” 수상
[AANEWS]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유영두 의원이 6월 1일 사단법인 국제청년환경엽합회 주최로 진행된 ‘대한민국 국제환경문화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교육환경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국제청년환경연합회가 주최하고 국제청년환경연합회, 환경연합방송, 환경방송MCN,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이 주관한 것으로 행사조직위원장인 오장섭 前 건설교통부 장관, 운영위원장인 조대형 前 한국일보 편집국장, 운영위원 김석훈 총재, 심재완대표 , 한광수 대표, 김경희 대표 등 6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유영두 의원은 경기도의회 제11대 의원으로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입법활동을 통해 ‘경기도교육청 화장실 불법촬영 예방 조례’ 개정해 전국 최초 광주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광주경찰서 간 학교 화장실 등 불법촬영 예방환경 조성과 상시 합동점검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은 협약 체결을 이끌어내는 쾌거를 이루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으로 교육행정이 바람직한 정책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소통·견제함으로써 경기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유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며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문제 해결방안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광주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개선사업과 안전한 교육시설을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한 각종 정담회를 개최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유영두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직접 소통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을 뿐인데 그 행적을 높이 평가해 주신 것 같아 송구한 마음과 동시에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더 많은 학교들의 교육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국제환경문화예술 대상은 2023년 국제청년환경연합회와 환경연합방송, ㈜환경방송MCN이 공동 제정한 최고 권위의 환경문화예술 부문 사회 대상으로써, 환경보전에 관한 국민의 권리·의무와 국가의 책무를 명확히 준수하고 환경오염과 환경훼손을 예방하고 환경을 적정하고 지속가능하게 관리·보전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인사들을 엄선해 그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제정된 상이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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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용 경기도의원, 와우정사 방문해 세계불교체험관 건립 논의
최승용 경기도의원, 와우정사 방문해 세계불교체험관 건립 논의
[AANEWS]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승용 의원이 대한불교열반종 와우정사를 방문해 문화유산을 확인하고 세계불교체험관 건립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와우정사는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사찰로 기네스북에 올라있는 열반상이 봉안돼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석가모니 고행상, 국내 최대의 청동미륵반가유상, 석조약사여래불, 절 입구에 설치된 높이 8m의 거대한 불두, 세계 각지의 불교 성지에서 가져온 돌로 쌓은 통일의 돌탑이 마련돼 있다.
최승용 의원은 “와우정사의 우수 문화유산을 도민들께서 체험할 수 있도록 용인시와 경기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시급하다”고 밝히며 “와우정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불교 관련 문화유산이 체계적으로 보전·관리될 수 있도록 경기도 문화종무과 등 관련 부서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장방문에는 최승용 의원을 비롯해 이채명 의원을 비롯해 임명배 국민의힘 화성 당협위원장, 경기도 문화종무과 조상형 과장, 문화종무1팀장, 해곡 총무 원장 등이 참석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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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국 경기도의원, 24학년도 파주시 통학구역조정위원회 참석
이한국 경기도의원, 24학년도 파주시 통학구역조정위원회 참석
[AANEWS] 경기도의회 이한국 의원은 7일 경기도 파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학년도 파주시 통학구역조정심의위원회에 참석했다.
심의위원회는 ‘초·중등 교육법’에 따라 위원장은 최은미 교육장이 위원은 김명순 교육과장, 배영환 행정과장, 박경란 사무관, 이한국 도의원, 조성환 도의원을 비롯한 외부전문가 9명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되어 총 10개의 심의 안건을 처리했다.
주요 심의 안건으로는 운정3지구 인구증가로 인해 학교 신설 전까지 임시 배치가 주요 안건이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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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국민의힘 노동위원장 임명
김형동 의원 , 국민의힘 노동위원장 임명
[AANEWS] 김형동 국회의원 이 국민의힘 노동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국민의힘은 최고위원회 회의 에서 주요 당직자 구성을 의결하고 , 6 일 확대당직자회의에서 임명식 수여식을 통해 김 의원을 노동위원장으로 정식 임명했다.
이번에 김 의원이 임명된 노동위원장은 국민의힘 노동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 윤석열 정부의 가장 시급한 개혁 과제인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당 주요 보직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에서 유일한 노동 전문가 · 변호사 출신이자 , 현재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과 국민의힘 노동개혁 특별위원회 간사로서 보수정당이 취약한 노동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점이 노동위원장으로 임명된 주요 이유로 분석되고 있다.
김형동 의원은 “ 국민적 지지 없이는 노동개혁과 총선 승리는 불가능하다” 며 , “ 국민의힘 노동위원회가 노동개혁 완수와 노동약자 보호 등을 통해 총선 승리와 함께 윤석열 정부의 철학인 노동 가치가 제대로 존중받는 사회가 구현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노동위원장 임명 소회를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국민의힘 제 20 대 대통령선거 선거대책본부 대변인 국민의힘 원내부대표 등 굵직한 주요 당직들을 섭렵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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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의원, 전세사기 피해자의 폭넓은 구제를 위한 ‘부패재산의 몰수 및 회복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최기상 의원, 전세사기 피해자의 폭넓은 구제를 위한 ‘부패재산의 몰수 및 회복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AANEWS] 오늘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이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를 위한 ‘부패재산의 몰수 및 회복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부패재산몰수법’에서는 사기죄 중 범죄단체조직사기 유사수신행위사기 다단계판매사기 전기통신금융사기의 네 가지 경우를 ‘특정사기범죄’로 규정한다.
현행법은 특정사기범죄 중 범죄피해자가 범인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권 등을 행사할 수 없는 등 피해회복이 심히 곤란한 경우 범죄피해자로부터 취득한 재산 등을 몰수·추징해 피해자에게 환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발생한 ‘전세사기 범죄’는 현행법상 몰수·추징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피해자 구제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이 있다.
이에 따라 전세사기 범죄도 ‘부패재산몰수법’의 ‘특정사기범죄’에 포함해 범죄피해재산을 몰수·추징해 범죄피해자에게 환부하도록 규정함으로써 피해자들을 구제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를 고려해, 최기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패재산몰수법’ 개정안에서는 ‘특정사기범죄’의 유형에 전세사기를 포함해, 전세사기 범죄피해재산을 몰수·추징하고 범죄피해자에게 환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세사기 범죄의 피해자’를 구제하는 제도를 마련하고자 했다.
구체적으로 올해 6월 1일부터 시행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제2조제4호에서 규정한 “전세사기피해자등”을 그 대상으로 했다.
개정안에서 구제 대상으로 한 “전세사기피해자등”은 ‘전세사기특별법’에 따른 임차보증금 상한액을 초과하는 경우 및 적법한 임대권한을 가지지 않은 자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도 일정 요건을 갖출 시 구제될 수 있도록 포함하고 있다.
최기상 의원은 “전세사기는 서민들의 삶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최대 현안”이라고 말하며 “이번 법안이 전세사기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해결방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기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법안에는 이동주, 고영인, 박상혁, 임호선, 김영배, 윤건영, 윤영덕, 기동민, 유기홍, 김성환 의원 등 총 11명의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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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의원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및 수산물 수입 반대 춘천갑 지역위원회 서명운동 전개
허영의원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및 수산물 수입 반대 춘천갑 지역위원회 서명운동 전개
[AANEWS] 더불어민주당 춘천철원화천양구 지역위원회 는 7 일 오후 1 시 춘천시 온의동 풍물시장에서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및 수산물 수입 반대 춘천갑 지역위원회 서명운동본부 발대식 ’ 을 개최했다.
춘천갑 지역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이 윤석열 정부가 밀어붙인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허용 방침에 대한 국민적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를 갈무리해 , 대통령과 여당이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을 촉구하기 위한 차원에서 열리게 됐다고 밝혔다.
허영 의원은 “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사안을 그릇된 신념으로 충분한 조사와 검증도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날치기하듯 밀어붙이고 있다” 며 “ 무도한 정권의 폭주에 맞서 우리 국민의 건강 주권을 보호하겠다”고 강력 대응 의지를 보였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는 허영 의원을 비롯한 광역 · 기초의원과 춘천갑 지역위 고문 및 상설위원장단 , 당원 등 50 여명의 인원이 참석했으며 , 개최 전후로 시장 이용객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의 문제점 등 위험성을 바로 알리는 등 서명운동을 이어나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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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 독일과 한국의 기후에너지정책 간담회 ’ 개최
서삼석 ‘ 독일과 한국의 기후에너지정책 간담회 ’ 개최
[AANEWS]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 서삼석 의원 은 위성곤 의원 ,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과 공동으로 7 일 국회 의원회관 제 1 세미나실에서 ‘ 독일과 한국의 기후에너지 정책 간담회 ’ 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한민국 - 독일 수교 140 주년이 되는 해로 양국의 우정과 협력을 더욱 다지는 한편 , 한국과 독일의 기후에너지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 안보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기후위기 심화에 따라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확대가 새로운 국제적 기준으로 자리잡았다.
정부도 이에 발맞춰 2020 년 , ‘2050 탄소중립 ’ 을 선언하고 지난 3 월 , ‘ 탄소중립기본법 ’ 에 따른 2030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과 2050 탄소중립 등 국제사회에 약속을 공언했다.
하지만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매년 빠르게 증가하던 재생에너지는 그 속도가 둔화하고 있으며 , 탄소감축 책임 또한 다음 정부로 떠넘기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우리와 비슷한 상황이던 독일은 2000 년 6.2% 에 불과하던 재생에너지 비중을 2022 년 40% 이상까지 상향시켰다.
또한 , 꾸준히 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리기 위해 지난 2019 년 ‘ 기후보호법 ’ 을 제정했고 , 최근에는 마지막 남은 원전 3 기의 가동을 중단하며 탈원전 국가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독일은 2035 년 재생에너지 100% 전환과 2045 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에서 EU 를 넘어 세계에서 선도적인 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간담회는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서삼석 위원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 독일 사민당 라스 클링바일 대표의 인사말과 함께 독일 기후에너지 정책 현황소개가 있었다.
이어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김성환 위원이 한국 기후에너지 정책 현황에 대해 발표했으며 , 질의응답과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를 주최한 서삼석 의원은 “ 탄소중립을 위해 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려야 한다” 며 재생에너지 확대를 강조했다.
이어 “ 우리와 유사했던 독일이 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려 , 기후위기대응과 에너지전환에서 세계적으로 선두주자가 된 사례를 면밀히 살펴 우리 정책에도 반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간담회를 위해 독일 측 내빈으로는 라스 클링바일 사민당 대표와 앙케 레링어 사민당 부대표 겸 자란트 연방주총리 , 베레나 후버츠 사민당 원내부대표 외 사민당과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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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보은·옥천·영동 잇따라 정부 대규모 지원사업 선정되는 쾌커 이뤄
박덕흠 의원, 보은·옥천·영동 잇따라 정부 대규모 지원사업 선정되는 쾌커 이뤄
[AANEWS] 박덕흠 의원은 보은, 옥천, 영동이 잇따라 정부의 대규모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주민들의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덕흠 의원실이 농식품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2023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지로 충북 도내에서는 보은군과 옥천군 2곳을 선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협약 사업은 농촌을 ‘모두가 살고 싶은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지자체가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필요한 사업을 정부와 지자체가 상호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보은군과 옥천군은 앞으로 5년 동안 중심지 활성화 사업, 취약지역 개조사업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앞서 영동군은 지난 2020년 농촌협약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협약을 맺은 10여 개 사업이 현재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박덕흠 의원은 “지난 2020년 영동에 이어 보은, 옥천까지 연달아 정부의 대규모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지역민이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하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국회 농해수위 위원으로서 농식품부의 대규모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급격한 인구 감소로 활기를 잃어가는 농촌은 정주 여건 개선, 문화·복지·교육 인프라 구축 등이 우선적으로 해결돼야 인구 유입이 이뤄질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우리 지역구에 많은 정부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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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의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직용채용 등 현황청취 및 발전방안 제언
김완규 의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직용채용 등 현황청취 및 발전방안 제언
[AANEWS]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김완규이 5일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면담을 통해 사회적경제원 직원채용 및 사업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내실화 방안을 제언했다.
이번 면담은 김완규 위원장과 유훈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이 배석했으며 직원채용현황, 통합 사업설명회 등에 대한 경제위 차원의 현안사항 점검을 위해 이루어졌다.
사회적경제원은 지난 상반기 직원채용을 실시해 37명의 사원을 채용하고 부서 배치를 완료했으며 이후 공무직과 연구원에 대한 채용도 진행할 예정으로 빠르게 조직을 안정화시켜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경기도민과 사회적경제원 관련 조직에 계속사업과 신규사업을 알리는 자리인 ‘통합사업 설명회’를 마련해 동남부·서남부·북부권역에서 오는 9일과 12일에 걸쳐 진행할 예정에 있다.
이에 김완규 위원장은 “사회적경제원은 주민의 살에 맞닿는 경제정책을 직접 발굴하고 민간+유관기관 등 지역사회 주체화 협업하는 사업을 마련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실현하고 있다”며 “설립 과정에서 잡음으로 인해 어렵게 출범한만큼 질적 내실화를 통해 지역경제 기반을 조성하고 미래세대인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지원한다는 본래역할에 충실하기 바란다”고 제언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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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의원, ‘고양 덕이지구 자동집하시설 처리 촉구 결의서’ 고양시의회 통과를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김완규 의원, ‘고양 덕이지구 자동집하시설 처리 촉구 결의서’ 고양시의회 통과를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김완규이 지난 3일 덕이동 하이파크시티 2단지 이벤트홀에서 ‘덕이지구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처리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자동집하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김완규 위원장을 비롯해 김현아 국민의힘 고양 당협위원장, 심홍순 의원, 신현철 의원, 이철조 의원, 김수진 의원, 김희섭 의원, 천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고양 국회의원, 고은정 의원, 김미수 의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당 의원들은 덕이동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고 덕이지구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가동정지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방안과 향후 대책 수립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덕이지구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은 기부채납 조건 충족 및 운영비 관련 문제 등으로 12년째 가동이 중단된 상태다.
해당 자동집하시설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노후관로 개선 등 전면보수 비용으로 60억원 이상이 소요될 뿐더러, 사용연한이 20년인 해당시설을 보수해 사용하는 것이 비경제적이라고 판단되어 기부채납 후 매몰 또는 철거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지난 5월 1일 김완규 위원장이 주재한 토론회는 덕이지구 자동집하시설 처리 문제해결의 촉매가 됐으며 이후 5월 8일 고양시 부시장이 주재한 정담회에서 고양시 당국은 주민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덕이지구 자동집하시설의 기부채납 수용이라는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에 고양특례시의회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덕이지구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문제해결 촉구 결의안’을 공동발의했으며 6월 5일 오늘 소관위원회인 환경경제위원회에서 본 결의안이 수정 가결된 바 있다.
김현아 국민의힘 고양 당협위원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불편과 고통을 초래하는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앞장서는 것은 우리의 본분”이라며 “지난 5월 1일 정담회 이후, 기부채납으로 인해 야기되는 문제점을 줄이기 위해 고양시, 덕이동주민총연합회 오정한 회장, 덕이동주민자치회 이라희솜 회장과 전방위로 노력해 오고 있으며 오늘 정책간담회에서 주민들께서 들려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자동집하시설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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