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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국토교통위원장, 건설신기술 활성화 정책토론회 개최
김민기 국토교통위원장, 건설신기술 활성화 정책토론회 개최
[AANEWS]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는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와 함께 ‘안전하고 스마트한 건설산업을 위한 건설신기술 활성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에서 운영 중인 건설신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신기술 개발자를 위한 체계적인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건설기술의 선진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환표 연구위원이 건설신기술의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안한다.
이어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서울특별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정부 및 발주기관과 건설신기술 개발자, 설계사 등 현장의 관계자들이 적극적인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김민기 국토교통위원장은 “건설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성이 입증된 신기술의 개발이 중요하다”며 “토론회에서 제안된 의견들을 충분히 경청해 국회 차원에서 정부 정책을 어떻게 지원하고 보완할지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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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증여세 부과 대상 서화·골동품 등의 감정가액 편차 최대 735억원
국회
[AANEWS] 국세청에 신고된 상속·증여세 부과 대상인 서화·골동품 등에 대한 전문가 감정가액의 차이가 최대 73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국세청에 신고된 서화·골동품은 총 15,323점으로 이중, 전문가 감정가액이 두 배 넘게 차이 나는 작품이 3,127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총 5인이 상속한 것으로 1인이 많게는 2,991점을 상속했다.
동일 제품의 감정가액 편차가 100억원이상 18건, 50억원 이상~100억원 미만 26건, 10억원 이상~50억원 미만 225건 이었으며 이중 최고 격차는 그림으로 A 감정기관은 감정가액 900억원, B 감정기관은 165억원으로 책정했고 735억원 편차가 나타났다.
또 다른 작품인 도자기의 경우, 같은 물품인데도 불구하고 C 감정기관은 525억원, D 감정기관은 120억원으로 책정해 405억원 편차가 났다.
이러한 격차에도 불구하고 국세청은 감정평가심의위원회를 개최하지 않았고 두 감정가액의 평균액을 그대로 과세대상액으로 인정했다.
국세청은 상속·증여세가 부과되는 재산의 가액은 ‘시가평가’를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시가 산정이 어려운 경우 ‘보충적 평가가액’을 시가로 보도록 규정하고 있다.
‘보충적 평가가액’산정 시 서화·골동품 등은 2인 이상의 전문가가 감정한 가액의 평균액을 적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 평균액이 해당 물품의 과세대상액으로 정해진다.
국세청은 ‘서화·골동품 등 감정평가심의회 설치 및 운영규정에서 2인 이상의 전문가가 감정한 평균가격이 1천만원 이상인 경우로서 과세관청이 신청하는 경우 감정평가심의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지난 10년 동안 심의회는 2016년 단 한 차례 개최됐다.
상속받는 사람이 직접 감정평가 기관에 가서 물품에 대한 감정을 의뢰하고 있는데, 한 기관에 전문가가 2인 이상인 경우의 감정가도 국세청은 그대로 인정해주고 있다.
김승원 의원은 “동일한 미술품에 대한 감정가격이 수백억원이 차이가 나는데도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지 않고 그대로 평균 가격을 산정했다는 것은 분명히 객관성과 공정성 시비에 휘말릴 수 있다”고 지적하며 “미술품의 가격 책정이 어려운 것을 악용해 사실상 탈세와 같은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한 감정평가를 위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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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도의원, ‘장애 인식개선 교육 운영실태와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 실시
이인규 도의원, ‘장애 인식개선 교육 운영실태와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 실시
[AANEWS]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인규 의원은 6월 7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한은정 사무처장, 박춘배 장애인식개선교육원 전문강사와 장애 인식개선 교육의 운영 실태 및 문제점과 개선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인규 의원은 지난 3월, 제367회 임시회 때 공무원과 경기도민에 대한 장애 인식개선 교육 및 관련 사업 지원에 대한 사항을 규정하는 내용을 담은 ‘경기도 장애 인식개선 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애 인식개선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지만, 강사수당 등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 형식적인 교육에 그치고 있다는 문제점 등이 제기됐다.
이인규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의 ‘2023년 경기 특수교육정책 추진 기본계획’에는 도내 초등학교의 장애 인식개선 교육은 연 2회 이상 실시하고 학교 교육과정에 2시간 이상을 확보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예산 부분에 있어서는 명확한 기준이 없어 효율적인 교육 시행이 어려운 상황이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학교 예산편성지침에 포함된 장애인식개선 교육 지원 내용에 맞춰 이를 위한 사업예산 편성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인규 의원은 “오늘 제기된 학교의 장애 인식개선 교육 운영실태를 보다 면밀히 검토해 학교 현장에서 대면교육을 통한 실질적인 장애인식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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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대축제 “수리산 도립공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2023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대축제 “수리산 도립공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성기황 의원)이 좌장을 맡은 ‘수리산 도립공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가 7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이양주 경기연구원 생태환경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은 자연공원 관리의 방향성과 지역 여건 분석을 토대로 “지원방식에 있어 물질적 측면의 지원방식만 강조한다면 지속적인 추진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며 “명품마을 조성 등 공원과 탐방객, 지역주민이 상생하고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의 방안이 강구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성기황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은 수리산 도립공원 활성화를 위한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세부추진 과제를 체류형 도시자연관광 휴양벨트 조성 주민편익시설 확충 광역 교통대책 마련 반월저수지 수질개선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굴 등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제안했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서정철 한국공학대학교 겸임교수는 “수리산 도립공원 활성화를 위해 자연적 가치를 포함한 역사문화적 가치를 발굴해 특색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정체성을 확립해 타 자연공원과의 차별성을 획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토론을 맡은 김태수 경기도 수질총량과장은 중점관리저수지로 지정되어 수질개선 사업이 시행 중인 반월저수지의 수질개선 대책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개발압력으로 인한 수질 악화를 방지하고 수변휴양기능 등 도민에게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경기도 차원에서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세 번째 토론을 맡은 안종철 수리산도립공원팀장은 “수리산 도립공원의 미래가치를 제고하고 보전과 이용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할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며 “효율적 관리를 위한 협의체 구성 및 수리산의 상징성을 가진 랜드마크 조성 등 수리산 도립공원 공원계획변경 연구용역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네 번째 토론을 맡은 정흥수 군포시 건설과장은 기반시설 부족으로 주민 및 이용객이 불편을 겪고 있는 문제점을 언급하며 “반월천 수변공원 조성 및 반월저수지와 수리사 간 도로개설 등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수리산 도립공원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날 좌장을 맡은 성기황 의원은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취합해 수리산 도립공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며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을 이어나갔으며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남종섭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판수 경기도의회 부의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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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보은·옥천·영동·괴산 동남4군 모두 ‘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박덕흠 의원, 보은·옥천·영동·괴산 동남4군 모두 ‘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AANEWS] 박덕흠 의원은 동남4군이 정부의 ‘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되면서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 등으로 주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덕흠 의원실이 농식품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지로 보은군의 경우 보은읍 강신1리, 탄부면 하장리 옥천군은 청성면 산계1리와 청성면 마장리 영동군은 양산면 누교리, 용산면 천작리 괴산군은 연풍면 갈금리, 사리면 노송리로 총 8곳을 선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동남4군은 보은·옥천·영동·괴산 4개 군이 모두 각각 2곳씩 사업대상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마을에 슬레이트 지붕 개량, 노후주택 정비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민 자생력을 제고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지원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시는 국토교통부, 농촌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사업 관리를 맡고 있다.
박덕흠 의원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재정자립도가 낮은 농촌은 사업을 진행할 때 국비 지원이 필수적이다”며 “국회 농해수위 위원으로서 동남4군의 농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좋은 성과를 거두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농촌의 정주 여건은 꼭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동남4군 주민의 삶이 점점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정부 공모 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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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국회의원 ,‘ 문화예술도시로 도약하는 안양 토론회 ’ 성황리에 개최
강득구 국회의원 ,‘ 문화예술도시로 도약하는 안양 토론회 ’ 성황리에 개최
[AANEWS] 강득구 의원 은 지난 6 월 7 일 14 시 ,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 문화예술도시로의 안양 , 새로운 길 찾기 ’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문화예술도시 안양의 위상을 찾기 위한 진단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득구 의원이 주최 ·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 박인옥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 ,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장 , 천진철 경기예총 회장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강주희 안양문화예술재단 차장은 ‘ 예술인과 상생하는 문화예술 지원 방향 ’ 을 주제로 , 안양문화예술재단의 경영전략과 사업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또한 , 안양문화예술재단과 예술가의 상생을 위한 지역문화생태계 보완 방향에 대해서 제언했다.
두 번째 발제를 맡은 이재옥 한국예총 안양지회 회장은 ‘ 안양시 문화예술 정책 진단 및 향후 과제 ’ 를 중심으로 안양 문화예술의 도약기 , 성장기 , 발전기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 국가문화예술정책과 안양문화예술정책 변화에 대해 언급하며 , 안양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기반시설의 확충과 전략적 운영방안 중장기적 문화예술정책 안양예술 플랫폼 및 DB 구축 안양의 문화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문화예술의 발굴 정기적 포럼 , 세미나 개최 등 예술인들에 대한 현실적인 정책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이상경 안양시 관광보좌관은 발제문을 바탕으로 , “ 예술인과의 상생적인 관계유지를 하고 난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 심도깊은 논의를 해야한다” 며 , “ 문화예술 정책에 대해 예산과 정책적 노력이 수반되기 위해서 정책의 출발점과 결과가 누구에게 초점을 둬야 하는지 고민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하은 아트 포 랩 디렉터는 “ 청년과 장년 예술가 사이의 거리감 극복이 중요하다” 며 , “ 지역문화생태계의 자율적인 발전과 확산을 위한 안양시 ‘ 문화다양성 조례 ’ 제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 지역의 주요 문화기관이 특정 단체의 이익 편향에 휘둘리지 말아야 하고 , 안양 시민들의 향유 권리와 이해 수준에 대한 행정의 각성을 요구했다.
또한 , 정진희 크리스마스컴퍼니 대표는 “ 문화예술 기반시설이 편중되어 있고 민간이 운영하는 시설이 한 곳도 없어서 양질의 좋은 행사들이 지역에서 이루어지기 쉽지 않다”고 지적했고 , “ 안양예술 정보 플랫폼 및 DB 구축을 통해 활발한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황윤 작가는 “ 안양시 공공예술프로젝트는 규모나 내용에 대해 부족한 점이 있다” 면서 , “ 안양시가 문화프로젝트를 완성도 높게 구축하려면 박물관 또는 미술관의 컨셉을 제대로 잡아 구성하고 이와 느낌이 맞는 작품으로 안양의 가치를 높이고 재단장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마지막으로 , 윤경숙 안양시의회 보사위원회 위원장은 “ 지속성 있는 아카이브 형식의 DB 구축과 안양 예술인 네트워크 플랫폼 지원 사업이 예술가들의 지속적인 요구에도 불구하고 사업의 우선순위에서 후순위로 밀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 “ 안양시와 전문예술인 간의 정기적인 소통창구를 통한 중 · 장기적 문화예술정책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강득구 의원은 “ 안양시민의 문화생활 향유에 대한 갈증은 여전하고 ,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이 절실한 상황 ” 이라며 , “ 문화예술도시 안양에 걸맞는 위상을 되찾기 위해 제기되는 다양한 고견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에 정책적 ·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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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석 의원, 경기도 공공버스 노선 안성~수원 등 3개 선정
양운석 의원, 경기도 공공버스 노선 안성~수원 등 3개 선정
[AANEWS] 경기도가 ‘23년 경기도 공공버스 도내간 신규노선’에 대해 지난 4일 선정결과를 밝혔다.
신규노선 선정결과는 신설 6개·기존 민영제에서 전환된 12개 등 총 18개 노선이다.
경기도 공공버스 선정 노선 중 안성에서 수원, 성남, 화성 동탄 지역을 연결하는 경기도 공공버스 3개 신규노선이 확정됐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양운석 의원은 4월 5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진행한 지역현안 정책발굴 정담회 논의 현황 중 하나로 “서울행 광역버스 운행 개시가 확정됐지만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 중단에 따른 혼잡, 심야시간대 이용객 증가 등 교통 여건 변화에 따라 경기도 공공버스 전환이 필요하다”며 교통 불편 사항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안성 시민의 서울행 광역버스와 경기도 도내간 직행좌석 시내버스 탑승객이 늘어나고 있으며 전철이 운행되지 않는 안성 지역을 고려해 경기도 공공버스 전환을 요청했다.
이번 경기도 공공버스 도내간 선정결과를 보면, 총 18개 확대 신규노선 가운데 안성 3개 신규노선은 안성~수원 안성~성남 안성~화성 동탄이다.
이와 관련 경유지를 살펴보면, 안성터미널에서 시민회관, 한경대, 중앙대, 공도, 영통입구, 아주대 6개소를 경유해 수원 지역에 수원터미널까지 운행한다.
안성터미널에서 시민회관, 한경대, 중앙대, 공도, 풍림A를 경유해 성남의 야탑역 지역까지 운행한다.
시민회관, 한경대, 중앙대, 공도, 남사진위IC 5개소를 경유해 동탄역을 잇는 8200번, 8201번, 8202번 버스 노선 개설이 확정됐다.
이에 양운석 의원은 “주민 편의 제공과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갖고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경기도 공공버스 도내간 신규노선 선정결과에 의하면, 2년 만에 총 18개 신규노선이 확대됐다.
이 18개 선정 노선은 신설 6개, 공공 전환 12개로 9월부터 운행 시작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공공버스는 영구면허로 운영하는 민영제와 달리 버스 노선을 공공이 소유하고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된 운송사업자에게 한정면허를 부여해 운영하는 제도이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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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길 도의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소통
홍원길 도의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소통
[AANEWS]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홍원길 의원는 지난 7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김포지점의 일일 명예지점장으로서 지역경제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신보 김포지점 일일명예지점장 행사는 홍원길 의원이 경기신보의 보증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김포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직접 듣고 의정에 반영하고자 추진된 것이다.
홍원길 의원은 지역특화산업 및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경기도내 뿌리산업 진흥, MICE 산업 활성화 및 경제자유구역 등 지역특화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적극의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일일 명예지점장 행사는 경기신보 김포지점 업무보고 일일명예지점장 위촉식 현장상담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홍원길 의원은 경기신보 김포지점 일일명예지점장 위촉식을 마친 후, 신용보증제도 및 보증상담 절차 등에 대해 설명들었다.
이날 홍원길 의원은 김포시의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을 직접 상담하면서 이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세심히 들으며 공감하는 등 소통활동에 집중했다.
특히 홍원길 의원과 보증상담을 진행한 소상공인들은 공통적으로 “고금리와 고물가로 가게 경영이 너무 어렵다 소상공인들에게는 금리는 낮고 지원한도는 높은 보증상품이 많이 출시되면 좋겠다”며 입을 모았다.
홍원길 의원은 이밖에 다양한 현장애로에 공감하며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경기신보의 일일명예지점장 활동을 마친 홍원길 의원은 “김포지점 명예지점장으로서 많은 김포시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경기신보와 함께 협력해 김포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마주한 어려운 현실을 이겨낼 수 있도록 좋은 정책들로 힘을 실어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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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정호 의원, 광명6구역 GH공공재개발사업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김정호 의원, 광명6구역 GH공공재개발사업 관련 정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김정호 의원은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위원장과 함께 지난 5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 6구역 GH공공재개발 추진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뉴타운 6구역 GH공공재개발사업 후보지 관련해 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광명뉴타운 개발사업은 23개 구역 중 11개 구역에서 민간형식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해제된 12개의 구역 중 4곳에서 공공재개발 방식으로 재개발이 추진중에 있다.
정담회에서는 광명3동인 6구역의 GH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을 위한 방안과 지역의 열악한 생활환경 및 높은 공사비, 낮은 사업성으로 인한 주민 부담금 과중 우려, 구역 내 초등학교 이용 문제, 다양한 사업추진 접근 등이 모색되고 논의됐다.
공공재개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뉴타운에서 해제된 구역들이 공공재개발의 기회를 얻고 추진중에 있는 곳이 여러 곳이 있다.
6구역도 기회를 얻어 공공재개발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되길 원하고 주민동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호소했다.
김정호 의원은 “광명3동 6구역은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낙후된 원도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서라도 재개발이 필요한 지역이다” 면서 “재개발을 위해선 여러 어려움이 많겠지만 지역주민들이 협의를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잘 추진이 되길 바라며 지역 현안 사업추진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위원장은 “노후화된 원도심 광명 6구역 재개발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공감하고 원도심 재개발과 관련해 정책과 절차에 맞게 잘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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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순 부의장, 7일 독일 바이에른 주의회 위원단 접견
남경순 부의장, 7일 독일 바이에른 주의회 위원단 접견
[AANEWS]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7일 의장 접견실에서 염종현 의장을 대신해 독일 바이에른 주의회 위원단을 접견했다.
이날 접견에는 알렉산더 쾨니히 CSU 부의장 등 바이에른 주의회 경제·국토개발·에너지·미디어·디지털화 위원단 6명과 주한독일대사관 관계자를 비롯한 외빈 총 11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지난 4월 공무국외출장 당시 바이에른 주의회를 방문한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고은정·이병길 부위원장과 김태희·김도훈 의원,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등이 배석했다.
이 자리에서 남 부의장은 경기도의회 활동사항에 대해 간략히 소개한 뒤, 양 지역과 기관 간 친선연맹 교류 활성화를 제안했다.
남 부의장은 “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가 지난 4, 5월 공무국외출장 시 잇따라 바이에른 주의회를 방문해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지방의회 역할을 적극 논의한 바 있다”며 “이에 대한 답방으로 바이에른 주의회 의원들께서 도의회를 직접 찾아준 데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바이에른주가 2016년 경기도와 경제우호협력 MOU를 체결하며 활발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만큼, 양 의회도 친선교류를 확대해 경제협력과 지원을 강화해야 할 것으로 본다”며 “양 지역 발전을 위해 바이에른 주의회에서 경기도의회의 제안을 적극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쾨니히 부의장은 “경기도와 바이에른의 두 의회는 열린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발전해 나간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며 “이 자리를 계기로 두 기관이 우정을 쌓아가며 친선연맹지역으로서 새로운 관계를 다질 수 있도록 귀국 후 의장과 상의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바이에른주는 독일 남동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영어로 바바리아라고 불리며 주도는 뮌헨이다.
면적은 경기도의 6배 수준인 7만551㎢로 독일 16개 주 중 가장 넓고 인구는 1,300만명에 달한다.
유수의 자동차 기업인 BMW, 아우디 본사를 보유한 독일 자동차 산업의 본고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바이에른 주의회는 현재 205명의 의원이 소속돼 있으며 예산재정, 법률, 경제, 과학예술, 환경 등 14개 상임위원회에서 정부 구성·입법·예산·감독 등의 의정활동을 수행한다.
의원 임기는 총 5년으로 오는 10월 8일 주선거가 예정돼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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