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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두타연 안보관광 출입 재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두타연 안보관광 출입이 16일부터 재개된다.
두타연 안보관광 출입은 오전 9시, 10시, 11시, 오후 1시, 2시, 3시 등 총 6회에 나눠 입장할 수 있으며 1일 출입 가능 인원은 평일 최대 400명, 주말 및 공휴일과 관광 성수기인 5월과 10월에는 하루 최대 800명이다.
두타연 관광은 금강산가는길 안내소를 출발해 전투위령비~조각공원~두타정~두타사 옛터~징검다리~출렁다리~두타연 폭포 구간인 생태탐방로를 관광하는 코스로 운영된다.
당일 출입 관광객은 신분증을 지참해 금강산가는길 안내소에서 출입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하고 차량 검사 후 출입하면 되고 사전 예약 관광객은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개인 인적 사항 등을 기재해 신청하면 된다.
사전 예약은 방문일로부터 2주 전에 예약할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두타연에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과 함께 관광콘텐츠 개발, 문화관광 해설사 양성 등 관광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무장지대 인근인 양구군 방산면 민간인통제선 내에 있는 두타연은 한국전쟁 이후 50여 년간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돼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된 열목어의 국내 최대 서식지로 알려져 있으며 멸종위기 1급으로 지정된 산양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청정지역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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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흥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본격 추진
원주시, 흥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본격 추진
[AANEWS] 원주시가 태장2동 및 소초면 흥양리 일원에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흥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도비 150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50억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소초 흥양지구는 기존의 노후된 낙차보 개량 및 하천제방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태장지구는 흥양천 친수지구 내 구간별 특색을 살린 꽃길 산책로와 다양한 초화류 꽃밭 조성,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분리해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성한다.
또한,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과 연계·추진해 사업 완료 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관설동까지 연결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고 원주 도심지 접근성이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반만년 전 원주시가 시작된 흥양천 일원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아름답고 안전한 친수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흥양천에서 시작하는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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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도 민생경제예산안 1조 8408억원 편성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당초예산 대비 1,667억원이 증가한 1조 8,408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지난 4월 1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유례없는 세수 감소에 따른 비상재정 시국을 감안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인 재정 운용, 강도 높은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추가 재원 확보 등에 노력했다.
또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 등 민선 8기 역점사업과 간현관광지 통합건축물 신축, 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건립 등 준공 시기가 도래한 대규모 마무리 사업에 집중 투자했다.
국내 물가상승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등에 따른 민생경제 회복이 최우선 과제인 만큼 원주만두축제 8억원, 원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억원, 착한가격업소 배달료 지원 2억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을 확대·발굴해 62개 사업에 534억원을 반영했다.
특히 즐길 거리를 강화해 누구나 찾고 싶은 원주 대표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인 ‘펀시티 원주’ 구현을 위해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조성 9억원, 치악산 바람길숲 7억원 등 24억원을 투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560억원, 세외수입 10억원, 일반조정교부금 78억원, 국·도비 보조금 209억원, 순세계잉여금 430억원, 전년도이월금 168억원 등으로 상반기 내 집행가능한 재원을 총동원했다.
세수 감소 등 재정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경비 절감, 계약 낙찰차액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병행해 약 31억원을 절감하는 등 재정 건전성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했으며 절감한 재원은 공영주차장 조성 등 시민 불편 해소사업에 재투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세수 감소에 따른 어려운 재정 여건 속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해 편성한 예산인만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 집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재정의 역할을 통해 원주시민들께서 지역경제의 봄바람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2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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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출신 미스코리아 이정민, 정규리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대사 위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이정민 녹원회 회장과 2023년 미스강원 ‘진’이자 미스코리아 ‘선’ 정규리가 고향인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를 위해 나섰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2일 오후 도청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대사로 미스코리아 이정민, 정규리를 위촉했다.
1998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인 이정민 녹원회 회장은 강원 고성에서 태어난 후 아버지 사업을 이유로 고향을 떠났다가 현재는 국가대표 알파인 스키 감독 이기현과 결혼 후 15년 째 강릉에 거주 중이다.
‘아름다운 카리스마’로도 잘 알려진 그녀는 현재 미스코리아 본선 당선자들의 사회공헌 모임인 사단법인 녹원회의 회장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복지시설 위문, 자선행사 주최, 유기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2023년 미스강원 ‘진’에 이어 미스코리아 ‘선’으로 당선된 정규리는 강원 철원 출신으로 현재 의류·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며 SNS를 통해서도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올해 11월에는 세계 4대 미인선발대회인 ‘미스인터내셔널’에 한국대표로 참가할 예정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위촉식에서 “지성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두 분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기쁘다”며 “아름다운 강원특별자치도는 물론 새로운 강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정민 홍보대사는 “제 별명이 강릉댁이었는데 이제는 강원댁”이라며 “책임감을 갖고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를 위해 분주히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규리 홍보대사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강원의 새로운 이미지가 대중에게 각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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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해설사와 함께 경포가시연습지 생태탐방 운영
습지해설사와 함께 경포가시연습지 생태탐방 운영
[AANEWS] 강릉시는 지난 3월부터 벚꽃 향기 가득한 경포가시연습지에서 습지해설사와 함께 습지의 다양한 동·식물과 생태를 소개하고 습지에 대한 대중인식 증진을 위해 생태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포가시연습지는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으로 습지복원사업과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환경부 및 환경·생태복원 전문가들로부터 재자연화에 성공한 우수한 습지로 평가받고 있다.
생태탐방프로그램은 습지의 높은 생물다양성과 우수한 생태자원을 활용해 습지해설사와 함께 오감을 만족하는 힐링특화, 체험특화, 공감특화, 친환경 등을 주제로 경포호·가시연습지 일원에서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생태관광협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각급 학교, 기관·단체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경포가시연습지 생태탐방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1시간 간격으로 진행되며 학교 및 단체의 경우 강릉생태관광협의회 또는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개인 또는 소규모로 해설서비스를 제공받고자 할 경우 방문자센터를 통해 당일 접수해 가시연습지의 주요 탐방로를 중심으로 해설사와 함께 습지해설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가시연습지에는 벚꽃 개화를 시작으로 노랑어리연, 수련, 연, 가시연 등 다양한 수생식물들이 꽃을 피울 예정이며 시는 다양한 습지해설 프로그램을 접목해 방문객들에게 습지에 대한 더 깊은 이해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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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공수영장 운영 규정’ 제정
‘강릉시 공공수영장 운영 규정’ 제정
[AANEWS] 강릉시는 공공수영장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새로운 운영 규정을 공포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규정은 수영강습의 적체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수영강습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포함하고 있다.
이번 규정에서 도입된 졸업제는 일정 기간 동안의 수영강습 수강 후에 졸업을 수여하고 일정 기간 동안의 강습 제한을 부여하는 제도로 보다 효율적인 수영강습 운영이 가능해져 더 많은 시민들이 수영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졸업한 강습생들을 위해 수상인명구조요원 자격증 취득반 및 자율강습반 등의 신규 강습반을 개설해 수영강습의 전문성을 높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강릉시 공공수영장 관계자는 “새로운 운영 규정과 강습 확대를 통해 공공수영장의 이용과 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시민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개선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강릉시에는 아레나 수영장,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북부 수영장 등 다양한 공공수영장이 운영되고 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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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대표 축제·레고랜드 입장권 등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선정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선택폭이 더 다양해졌다.
특히 기존에 다소 부족했던 관광 답례품이 추가돼 눈길을 끈다.
춘천시는 2024년 제1차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11개 공급업체 및 21종의 답례품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춘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68종에서 총 89종으로 확대된다.
답례품 선정에 앞서 시는 지역 내 축제 전담 조직 및 주요 관광지와 협의해 시중가보다 저렴한 입장권 등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추가 발굴했다.
그 결과 춘천마임축제 도깨비 난장 2인 입장권 3만원, 레고랜드 1일 입장권 3만원 등 파격적인 가격 할인과 함께 춘천인형극제 탐방 묶음, 애니메이션 박물관 입장권 묶음을 선보이는 등 기부 유인을 위한 다양하고 매력적인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또한 지난 2월 반짝 매장 통해 인기를 끌었던 약사동 로컬브랜드 ‘메이드 바이 약사천’의 메이커 그룹 ▲감자아일랜드 ▲라우드 ▲나풀나풀도 답례품 공급업체로 선정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보드게임 ▲미스트 ▲과자 ▲주방 비누 등 다양한 춘천시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들 역시 선정됐다.
선정된 답례품은 등록 절차를 거쳐 이번 달 중으로 고향사랑e음 춘천시 답례품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기부자를 위한 할인 상품과 춘천시 대표 관광지 입장권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등 춘천시 홍보와 동시에 고향 사랑 기부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할 것”이라며 우선은 신규 답례품 홍보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기부받은 지자체가 기부자에게는 답례품을 제공하고 함께 기부된 금액은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사업 등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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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간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4월 12일 평창군립 대화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2024년 평창군 간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평창군의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청탁금지법, 공직자가 지켜야할 행동강령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해 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평창의 청렴한 공직문화를 이끌어나가기 위한‘함께 성장하기 위한 청렴한 조직 만들기’라는 주제로 청렴의 전반적인 내용을 교육했다.
또한, 청렴 교육뿐만 아니라‘AI시대, 챗GPT로 결재하고 XR로 소통하는 사무관’이라는 부제로 기획된 이번 교육은 AI시대에 발맞춰 평창군 간부 공무원들의 신기술 이해 및 활용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평창군의 사무관 이상 과장급 간부공무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심재국 평창군수도 함께 참여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심재국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공무원들이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젊은 직원들과의 소통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교육은 유명 전문 강사를 초빙해, AI 기술의 이해부터 실무에의 적용까지 다양한 주제에 걸쳐 진행됐다.
참석한 간부공무원들은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통해 평창군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교육에서 보았던 간부공무원들의 열정이 평창군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이번 교육을 통해 평창군이 직면한 다양한 도전과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청렴 교육과 소통 교육으로 인해 간부공무원들이 더욱 발전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역량 강화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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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바위예술발전소, 화암 5색 5인 초대 그룹展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반월에 비친 그림바위 마을’ 화암면 그림바위 예술발전소 미술관에서 김영궁, 박건재, 전창환 조각가와 가구디자인 오승섭 작가, 개념미술 홍지희 작가 5인 초대그룹 전시가 펼쳐진다.
정선군, 그림바위 예술발전소와 정선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화암5색 5인전’의 주제로 조각, 가구, 사진 등 총 20여점의 작품들이 4월27일까지 전시된다.
특히 전시 오픈 당일인 5일에는 바이올린 연주자 박진희의 개막 공연이 진행되어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에게 선율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 5인이 각각의 특색있는 작품들을 가지고 다양한 세계의 창작활동 작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김영궁, 박건재, 전창환 조각가는 나무, 스티로풀 등의 재료를 사용해 자연의 생명력을 표현하며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표현한다.
가구디자인 오승섭 작가는 나무가 만들어지는 한국적 전통가구의 기법을 살려 세련된 장식장을 표현하며 홍지희 작가는 현대미술의 꽃인 개념미술장르를 기반으로 한 일상의 생활 속에서 느껴지는 관념들을 사진으로 개념미술을 표현한다.
문화체육과 김재성 과장은 “우리지역의 문화예술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는 그림바위 예술발전소의 이번 전시가 화암약수의 벚꽃 개화시기에 맞물려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는 선물 같은 전시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전시에 참여하는 김영궁, 박건재, 전창환 조각가는 홍익대학교 조소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 후, 전업 작가로서 꾸준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으며 오승섭, 홍지희 작가는 특색있는 작품으로 연 1회 그룹전시에 꾸준히 참여해 창작세계 교류 및 전시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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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평창군청소년한마음축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4월 13일 평창청년회의소 집무실에서 평창청년회의소, 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운영위원회가 함께 모여 2024년 제8회 평창군청소년한마음축제 운영에 관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청소년 한마음 축제는 청소년이 직접, 청소년을 위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평창청년회의소가 평창군 청소년을 대표하는 참여기구와 함께 운영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 선정 및 미니 스포츠 게임, 이벤트와 같은 다채로운 즐길거리 운영 등 청소년한마음축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이 중심을 이뤘다.
이종호 학생은“이번 축제는 청소년의 관점에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축제를 준비하고 참여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고 기대된다”고 했으며 이에 박경서 평창청년회의소 회장은“청소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해 올해에는 어느때보다 더 많은 청소년 즐기는 풍성한 축제 한마당으로 만들겠다”고 답했다.
2024-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