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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서울역에 팝업스토어 선보여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역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특정 장소를 임대해 임시 매장을 짧은 기간 운영하는 오프라인 소매점으로 온라인에서 주로 거래되는 상품을 오프라인으로 끌고 와 더 많은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는 방식이며 최근에는 전시 공간이나 체험관 등을 마련해 조금 더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추세이다.
군은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서울역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통한 홍보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서울역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앞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단종문화제 개최와 영월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흥미로운 이벤트 등을 진행해 서울역 이용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온라인 이벤트로 현장 업로드 인증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리그램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영월 특산품 뽑기 이벤트 등 오프라인 이벤트를 병행해 진행한다.
아울러 개최를 앞둔 제57회 단종문화제를 현장에서 직접 알려 단종문화제 방문객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영월군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역에서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영월의 관광자원의 다양성을 알리고 곧 개최를 앞둔 단종문화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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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토속음식의 맛과 멋’ 2024년 로컬푸드축제 개최
정선군, ‘토속음식의 맛과 멋’ 2024년 로컬푸드축제 개최
[AANEWS] 정선군의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는 ‘2024년 로컬푸드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추억의 옛날 밥상’을 주제로 북평면 나전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년 로컬푸드축제’는 국민고향정선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정감 넘치는 토속음식의 멋과 맛, 청정 자연 속 여행의 쉼과 힐링이 오감을 만족시키는 봄 맞이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15개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한 재료만을 사용, 정성껏 마련한 국민고향정선만의 특색있는 토속음식을 만날 수 있다.
최근 ‘바가지 음식’으로 논란이 발생한 타 축제와는 정찰제로 표시한 가격표를 부스마다 표시해 저렴한 가격으로 마을별 부스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1천원, 5천원 단위의 엽전을 교환해 사용하는 이색적인 경험도 즐길 수 있다.
특히 대부분의 음식이 1만원을 넘지 않는 ‘착한 가격’으로 장열 1리에서는 ‘어머니 손맛이 그리울 땐 김치, 감자옹심이 한번 잡숴보시래요’라는 테마로 옛시절 어머니의 손맛을 재현해 고랭지 지역에서 생산된 감자를 활용해 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감자옹심이 요리를 선보이며 남평 1리는 ‘부쳐먹Go, 지져먹Go, 나눠먹고Go, 맛있는 전’이라는 테마로 지역에서 생산한 곤드레 등 산나물을 이용해 다양한 종류의 전 요리를 판매하는 등 마을마다 특색있는 주제로 다양한 토속음식을 판매해 축제장을 돌며 음식을 고르는 재미도 더해진다.
19일 개막식에는 식전행사와 지역아동센터 플래시몹 이벤트, 남평농악을 비롯해 대형그릇 퍼포먼스, 정선군립예술단 공연 및 이길영 고구려 밴드, 가수 홍서현 등 초대가수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 이튿날인 20일에는 활, 새총 만들기 등 놀이 체험과 제기차기, 딱지치기, 투호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전통 산촌놀이 체험과 함께 플래시몹 경연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논삶기 축구대회’는 논 농사를 짓기 전 논을 밟으며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이색적인 축구 경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맛 전수관’에서 방문객이 지역의 토속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요리경연대회가 진행되며 지역의 셀러들이 참여하는 맹글장 레일마켓이 열려 이색적인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신원선 북평면장은 “매년 7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지역의 대표 축제로 급부상한 로컬푸드축제에서 정겨운 산촌 음식과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한 축제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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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협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협력을 위한 민관 상호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회적 고립대상 위험비중이 늘어나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의 사회적 안전장치 마련이 시급함에 따라 개최한 이번 행사는 영월군, 영월경찰서 한전 영월지사,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온동네 447’라는 청소년 중심의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을 출범시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전력 사용략 및 통신 분석을 통해 독거 가구의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회원은 영월군푸드뱅크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기본적인 안부확인 및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파악할 예정이며 영월경찰서는 청소년들의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나 위기 대응을 지원한다.
또한 한전 영월지사는 영월군 전체의 고독사 위험군의 위험징후 파악을 위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은 보다 촘촘한 복지를 이루기 위한 발돋움이며 이를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 ZERO 영월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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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성 평등 미래도시 정선 구현’양성평등 기반 조성사업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양성평등 사회 실현 및 문화 확산을 위한 양성평등 기반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정선군양성평등정책기본계획을 수립, 안전·참여·소통으로 성평등한 미래도시 정선을 비전으로 안전하고 성평등한 여성친화도시, 평등한 참여가 있는 균형도시, 소통으로 함께하는 상생도시 등 3대 정책과제와 6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5월부터 추진 중인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올해에도 시행하고 여성 1인가구, 모자가정, 스토킹범죄 피해자 등 범죄취약계층의 범죄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관내 보육시설, 초중고등학교, 경로당, 노인대학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방문형 성평등·폭력예방 교육사업과 장애여성 성폭력 예방 및 근절교육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성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일생생활 속 삶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양성평등 기술학교를 올해에도 확대 운영하는 한편 다양한 분야의 여성동아리 지원으로 여성 리더를 양성하고 여성인재의 역량을 강화하는 여성동아리 지원사업을 신설·추진한다.
아울러 디지털교육, 휴대전화 사용법, 여가활동 등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세대공감놀이터 지원사업을 통해 고령세대와 MZ세대의 차이를 극복하고 소통으로 함께하는 상생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정선군이 혁신하고 발전하는데 있어 여성을 비롯한 군민 모두의 참여와 소통, 화합이 필요하다”며 “군민이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양성평등 정책 추진과 양성평등 기반 조성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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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공단지 제조업체 물류비 지원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관내 농공단지에 입주한 제조업체의 물류비 부담완화를 위해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6,000만원의 사업비로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원자재 구입 물류비 및 물류운송비를 지원해 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 기반 구축을 돕는다.
물류비 지원대상은 농공단지 입주기업 중 제조업으로 2023년 확정 표준재무제표 상 운반비 항목 또는 택배거래 운송장 등에 기입된 물류비의 50% 범위내로 기업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비제조업과 농공단지에서 제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는 기업, 세금 미납, 휴폐업 중인 기업, 보조금 중복지원 기업, 해외 물류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물류비 지원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해 5월 2일 오후 6시까지 경제에너지과 기업지원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농공단지 제조업체의 경영난과 물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경영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포월농공단지와 제2그린농공단지에는 식·음료품, 전기장비 제조업, 목재·금속가공, 옥외광고협동조합 등 현재 51개소가 등록되어 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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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강원도립대학교 평생직업교육 수강생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강원도립대학교와 함께 지역 특색에 맞는 인재양성과 평생교육 증진을 위해 평생직업교육 수강생 325명을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평생직업교육은 HiVE사업의 일환으로 양양군-고성군-강원도립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직업프로그램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전문대학이 협력해 지역소멸 등 위기 대응과 함께 지역특화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대학-산업이 상생하며 지역 내 현안 해결 프로그램 수행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교육부 지원 사업이다.
올해 평생직업교육은 지역특화분야 10개 교육, 일반분야 16개 교육으로 모두 26개 교육에 325명을 모집하고 교육기간 및 수업시간은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다.
▲지역특화 분야 프로그램은 서프레스큐 강사과정, 랜드서핑 강사과정, 스쿠버다이빙강사과정, 스킨스쿠버 마스터과정, 파크골프 지도자과정, 커피바리스타자격과정, 와인 소믈리에 자격과정, 전통차 소믈리에 과정, 제과기능사 자격과정, 소형선박조종사 자격과정이 있다.
▲일반분야 프로그램은 드론활용물류 콘텐츠 제작실무, 드론방제관리사, 조경기능사 자격증반, 굴착기 운전기능사 자격증반, 소형 지게차 운전반, 치매인지놀이지도사과정, 스포츠테이핑 지도자 양성과정, 걷기운동지도자양성과정,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 정리튜터 1급 전문가 양성과정, 웃음치료사 전문가 양성과정, 버섯종균기능사, 전문조향사 2급 양성과정, 아로마2급 전문관리사 양성과정, HACCP팀장, 웰다잉 심리상담사 양성과정 등이 마련됐다.
특히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랜드서핑 강사과정, 파크골프 지도자과정을 통해 양성된 강사는 관내 초·중·고 방과후 수업 등에 배치될 예정이고 서프레스큐 강사과정, 스쿠버다이빙강사과정, 스킨스쿠버 마스터과정을 통해 해양레저 분야를 강화함으로써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수강신청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18세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양양군 홈페이지 및 양양군 평생학습관에 게시된 공고문, 강원도립대학교 HiVE센터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참조 후 신청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양양군 평생학습관 2층에 방문·신청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별 5~10만원의 보증금이 필요하며 80% 이상 출석하는 경우 이수자에 대해 보증금이 환급된다.
정원이 초과된 과목은 별도 추첨을 통해 선발하고 미달과목은 선착순 추가접수를 통해 교육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수업 종료 후 수기공모전 등을 통한 우수 수료자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한다.
양양군과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특화분야에 맞춰 지역 정주 인재 양성에 주력해 교육-취업-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평생직업교육 추진 관계자는 “올해 평생직업교육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주민들의 평생학습과 취업을 통한 지역 정주율 향상을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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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사각지대 해소 · 고위험군 맞춤돌봄 지원을 위한 서로돌봄센터 횡성분원 설치 및 운영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은 돌봄서비스 공공성 강화를 통한 사각지대 해소 · 고위험군 통합돌봄 지원을 위해 서로돌봄센터 횡성분원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횡성형 고위험군 통합돌봄 사업’은 횡성군과의 업무협약 체결 결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도내 18개 시군 중 고령 인구 비율 1위인 횡성군에서의 돌봄 수요와 타지역 대비 낮은 서비스 접근성 및 인프라 부족 등의 돌봄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서비스 제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로돌봄센터 횡성분원에서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 서로돌봄센터 횡성분원은 지역 통합형 사회서비스 거점기관으로 고위험군 대상자 발굴·서비스 제공 및 연계, 사례관리, 긴급돌봄 서비스 제공 등 지역중심 통합돌봄 서비스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은영 도사회서비스원장은 서로돌봄센터 횡성분원 운영을 통해 지역 내 고위험군 돌봄 서비스 인프라를 확충하고 대상자의 욕구에 부응하는 보다 질높은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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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마이스 지원사업 지속 추진…바디텍메드㈜ 개최 대회 후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 마이스 행사 개최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시에 따르면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춘천 세종호텔에서 바디텍메드㈜ 아시아 지역 대리점 대회가 개최된다.
해당 행사는 춘천시 마이스 행사개최 인센티브 지원사업으로 열리는 올해 두 번째 행사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3일에 남이섬에서 개최된 ‘홀리 해이 온 남이섬’ 행사를 지원했다.
춘천시 마이스 행사개최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춘천의 특색있는 회의 명소 발굴 및 홍보를 통한 방문객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춘천 내에서 국제회의, 국내회의, 포상관광, 행사 등을 개최하면 개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동물한방치료 인정과정 실습교육 ▲제4회 한국창의코딩대회 ▲미용성형시술 세미나 ▲춘천호반 평화의 춤 문화교류축제를 후원했다.
앞으로도 시는 다양한 국제회의, 국내 회의, 포상관광, 행사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2024년 바디텍메드 아시아 지역 대리점 대회는 내국인을 비롯해 17개국 26개사 64명의 외국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지역의 삼계탕, 닭갈비 식사 등이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춘천의 멋과 맛을 알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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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온실가스 배출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2024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홍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사업비 2,880만원을 투입해 전기 이륜차 총 18대에 대한 구매보조금을 지원해 보급할 계획이다.
1차 보급 물량은 14대로 지난 4월 1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전기이륜차 제작·수입사에서 신청하면 된다.
차종별 최대 지원금액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이다.
특히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시, 소상공인, 취약계층 및 농업인 구매 시, 배달 사용 목적으로 구매 시에 국비가 추가로 지원된다.
지원자격은 개인, 사업자 및 법인 등이 전기이륜차를 신규로 구매할 경우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연속해 홍천군에 주소를 두어야한다.
또한 구매신청서 작성 이전에 전기이륜차 제조·수입사와 차량 구매계약 체결, 지방세,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미 체납, 접수 후 2개월 이내 출고·등록이 가능해야 하며 이륜차등록증 내 사용본거지가 홍천군 관내 주소로 한정되야 하는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홍천군청 건설안전국 환경과 대기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전기 이륜차 보급사업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을 개선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환경친화적 전기 이륜차 보급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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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읍면간 비대면 주간업무보고회의 확대
홍천군-읍면간 비대면 주간업무보고회의 확대
[AANEWS] 홍천군은 비대면 회의방식을 병행해 주간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매주 월요일 군수 주재로 부서장과 실시한 회의를, 앞으로는 10개 읍면장이 화상으로 참석하는 가운데 부서별 당면사항을 함께 논의하고 업무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물리적 공간과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태블릿PC 등 스마트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원거리에서 근무하는 읍면장과 함께 주기적으로 지역현안을 살필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비대면 화상회의 시스템을 접목해 군정시책을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형식과 틀에 얽매이지 않고 지역현안과 주민불편 사항을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