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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강원특별자치도 방문 지역현안사업 건의
박상수 삼척시장, 강원특별자치도 방문 지역현안사업 건의
[아시아월드뉴스] 박상수 삼척시장은 지난 6.7 지역현안사업 건의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면담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삼척시 현안사업과 관련된 부서장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박상수 삼척시장은, 정라유원지 체류형 관광거점 민간투자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강원도의 신속한 행정절차 지원 아태지역 클라우드파크 조성, ESS화재안전 국제인증 플랫폼 구축 등 에너지 기반 활용 미래 첨단산업 육성 공동대응 서울시와 협약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골드시티 시범사업에 대한 강원특별법 특례반영과 인허가 등 행정절차의 적극지원 해양경찰의 종합복지타운유치 복합힐링파크사업 추진을 위한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규제완화 특례지원 등 삼척시 현안사업에 대한 도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건의한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공감하며 도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지역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도는 물론 중앙부처와 국회를 적기에 방문해 발로뛰는 행정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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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버스터미널 복합화 개발을 위한‘첫발’, 관련기관 업무협약 체결한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삼척버스터미널의 복합화 개발을 위해 ㈜삼척종합버스정류장, ㈜파이오니아홀딩스와 협약을 체결한다.
삼척시는 오는 6월 13일 삼척시청 소회의실에서 ‘삼척시 버스터미널 복합화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고 공동투자, 시외·고속 터미널 통합, 시설 현대화 등 버스터미널 일원을 현대식으로 복합화하고 도심 활성화를 이루기 위한 기본적인 협력사항에 합의한다.
삼척버스터미널은 지난 1975년 고속터미널 개장부터 1984년 종합버스정류장 완공을 거쳐 현재까지 삼척으로 오가는 대중교통 관문 역할을 수행해왔으나, 시설 노후화, 이용객 편의시설 부족, 도심 이미지 저해 등의 사유로 현대화 사업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었다.
이에 시는 각종 교통 편의시설과 업무시설 등을 포함하고 있는 복합터미널로 개발해, 현재 버스터미널 인근으로 이전이 추진중인 신축 삼척의료원과의 연계효과를 이용해 구도심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식을 기점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으로 세부사항 조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노후된 버스터미널을 복합화시설로 현대화해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고 침체된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아직 사업추진을 위한 절차가 많이 남았지만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5월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신청을 통해 삼척중·고등학교 이전, 삼척의료원 이전적지 개발, 삼척복합터미널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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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우수 농특산물, 서울시민 찾는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서울동행상회 외부장터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양구군 농특산물 기획전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는 양구군의 5개 농가가 참가해 양구군의 삶은 시래기, 세척 사과, 사과즙, 아스파라거스, 꿀, 민들레즙 등을 판매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서울동행상회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전국 농수특산물 상설판매장으로 지자체와 함께하는 외부 장터를 주기적으로 운영해 지역 농가 판로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울시민에게 우수 농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등 서울시와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상생을 활성화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양구군과 서울시가 역할을 분담해 추진하는 우호 교류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양구군은 지역 우수 농가를 추천하고 참여 농가의 운임비와 숙박비 등을 지원하며 서울시는 운영 장소를 제공하고 홍보를 지원해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들이 서울시민에게 우수 농특산물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양구군 농가에는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의 기회를, 서울시민에게는 양구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협력해 지역 문화를 알리고 농산물 판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 4월 강남구청과 양구군의 농특산물을 판매 및 홍보 등 분야별 협약을 맺어 교류를 이어 가고 있으며 서울의 다른 지자체와도 협력사업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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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일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양구 문화복지센터와 도솔산 일원에서 ‘2024 도솔산 지구전투 전승 행사’를 개최한다.
양구군은 6·25 전쟁 당시 국군 해병대의 빛나는 전공을 기념하고 도솔산 지구전투에서 산화하신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생존하신 참전용사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1998년부터 매년 6월 도솔산 지구전투 전승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양구군은 호국보훈을 주제로 한 공연과 체험, 전시를 진행하고 그림그리기 대회와 시 낭송 콘서트 등 연계 행사를 개최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먼저 행사 첫날인 14일 오후 6시 양구문예회관에서 참전용사 환영 만찬을 개최하고 이어서 정중앙시네마에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5인의 특공대 이야기를 담은 영화 ‘5인의 해병’을 상영한다.
둘째 날인 15일 오전 9시 도솔산지구전투 위령비 일원에서는 참전용사, 해병대전우회, 해병대사령관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헌화 및 분향, 추모 공연, 헌시 낭독, 전사자에 대한 경례 등의 순서로 ‘도솔산 지구전투 전승 추모식’이 열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조국 수호를 위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이어서 10시 30분부터는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전승 기념식이, 11시 40분부터는 문예회관 앞 주차장에서 해병대 의장대의 시범 공연이 열린다.
또한 14일과 15일에는 정중앙시네마에서 호국 영화가 무료로 상영된다.
상영되는 영화는 아일라, 비욘드 유토피아, 한산, 노량, 탑건:매버릭 등 5개 영화이며 사전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연계 행사로 1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재학생이 참여하는 ‘호국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같은 시각 양구문화복지센터 내 공연장에서는 전국 시 낭송 동호회 6팀이 참여하는 ‘호국 시 낭송 콘서트’가 열려 나라 사랑 마음과 호국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진다.
이 밖에도 양구문화복지센터 로비에는 해병대 안보 사진, 블록 장난감으로 제작한 도솔산 지구전투 디오라마 작품, 유해 발굴 사진 및 유물 등이 전시되고 무공훈장 찾아주기 홍보부스,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홍보부스, 6·25 전사자 유가족 DNA 채취 및 홍보부스 등이 마련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도솔산 지구전투 전승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해병대의 도솔산 전투의 승리를 기념하고 과거의 역사적 비극을 오늘의 문화축제로 승화시켜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웅을 기리고 우리 일상 속에 보훈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솔산 지구전투는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이 점령하고 있던 양구군 해안면의 도솔산에서 1951년 6월 4일부터 국군 해병대 제1연대가 북한군 2개 사단과 치열한 전투를 벌인 끝에 1951년 6월 20일 도솔산 지구의 24개 고지를 모두 탈환한 전투로 도솔산 지구 작전이라고도 부른다.
이 전투의 승리로 고 이승만 대통령은 ‘무적해병’이라는 휘호를 하사했고 해병대 정신의 바탕이 되었던 도솔산 전투를 기리며 ‘도솔산가’라는 군가가 제창되기도 했다.
이처럼 도솔산전투는 양구지역 일대의 38선 이북 지역을 완전히 수복해 현재의 휴전선을 고착시키는 계기가 됐고 양구군에서는 해병대 문화축제와 추모행사로 매년 6월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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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인문프로그램 ‘지혜학교’ 공모 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재단은 올해 인문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4 지혜학교’ 사업을 운영한다.
‘지혜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인문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를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고성문화재단은 올해 처음 공모에 지원해 선정됐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6월 1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고성문화재단 누리집 게시판에서 프로그램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의는 달홀문화센터 2층 다목적 회의실에서 6월 26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운영된다.
강의 주제는 ‘몸의 인문학-나를 찾아가는 메멘토 그리고 모리’이다.
몸에 대해 몰랐던 사실과 관계 지식, 연관된 학설을 통해 몸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 철학 여행이라고 할 수 있다.
부제 ‘메멘토 그리고 모리’는 기억을 찾아가는 영화 ‘메멘토’의 역설과 ‘죽음을 기억하라’는 메멘토 모리의 의미가 담긴 중의적 표현이다.
강사는 철학박사 최동훈이 맡았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인문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의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내년에는 길 위의 인문학 등 지역과 연관된 인문학 강의를 지속해 개설할 계획이오니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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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질공원‘지오드림 프로그램’ 고성군 5년 연속 공모 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질공원 소재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지질공원 학습 및 체험하는 프로그램인 ‘지오드림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
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이 주관하는 지오드림 프로그램은 지자체의 신청·접수 후 사무국 내·외부 평가위원의 심사를 거쳐 2개소를 선정하며 운영비 5백만원을 지원받아 각 읍·면 단위 취약계층 노인회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성군은 지난 2020년 지오드림 프로그램에 선정된 후 2024년까지 5년 연속 선정되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고성군 지질공원은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에 속해 화진포, 송지호 해안, 능파대, 신생대 주상절리로 4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특히 국가지질공원 고성탐방센터장 황재철, 사무국장 김춘만 등 지질공원 해설사 11명이 열정적으로 운영·관리하며 학교 등 각종 단체 탐방을 성공적으로 유치해 탐방객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우리 군의 우수한 지질자원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고성의 지질자원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많아지는 가운데 지질공원을 활용한 프로그램까지 지속적으로 선정되어 고성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지질특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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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결핵검진 의무기관 검진 이행 여부 점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보건소는 6월부터 결핵검진 의무기관 중 기관별 20%이상 무작위 표본기관을 대상으로 검진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결핵예방법’제11조에 따라 의료기관·산후조리원·학교·유치원·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에 해당하는 결핵검진 의무기관 종사자는 매년 1회 결핵검진과 의무기관에 소속된 기간 중 1회 잠복결핵감염검진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신규 채용자는 채용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실시해야 한다.
검진대상자는 의무기관 내 모든 종사자로 고용 형태 또는 고용 기간과는 무관하게 기관장의 지휘·감독 하에 있는 파견·도급·용역 종사자까지 포함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전년도 결핵검진 완료여부 △잠복결핵감염검진 완료 여부 등 서면점검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점검을 통해 결핵검진 및 잠복결핵감염 검진 이행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결핵전파차단’ 입법취지 달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강릉시보건소 관계자는 “의무기관 결핵검진은 결핵 발생시 파급력이 크고 고위험군을 결핵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미검자는 검진을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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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문화예술교육으로 생활인구 늘린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문화취약지역, 인구소멸지역 등 주민들의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2024 예술로 어울림’ 특화선도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바다로 어울림’이라는 사업명으로 진행될 이번 사업은 강릉시 문화예술교육전용시설인 ‘꿈꾸는 사임당예술터’를 중심으로 지역 천혜의 자원인 ‘바다’를 핵심 키워드로 특성화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우리 지역만의 특색있는 문화예술교육 지역거점 형성 및 강릉 방문 생활인구를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아울러 △무용 △음악 △인문 △공예 △환경 등 각각의 분야에서 10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할 예정이며 운영 주체인 강릉문화재단을 비롯해 인근 전통문화기관, 문화기획 활동가 간의 협업을 통해 사업 연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꿈꾸는 사임당 예술터가 지역자원 기반 지속가능한 문화예술교육의 특화사업모델을 개발하고 브랜딩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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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권 반도체 공동연구소 건립 협력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0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대중 강원대학교 총장 직무대리, 육동한 춘천시장과 함께‘강원-강원대학교-춘천 공동연구소 건립 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반도체공동연구소는 정부의‘반도체 관련 인재양성 방안’의 후속 조치 일환으로 반도체 연구·교육의 중앙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와 지역 거점 반도체 공동연구소를 연계한 협업체계 구축 및 운영을 위한 교육부 공모사업이다.
교육부는′23년에 선정된 권역별 4개 대학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위해 올해 비수도권 국립대학 대상 2개소를 추가 공모했으며 작년 미선정 되었던 강원대학교가 재공모해 선정되면 ‘24~’28년까지 건립비 164억원과 기자재비 280억원, 총 444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도와 춘천시는 국가적으로 필요한 반도체 인력의 강원권 양성 및 참여 유인과 강원지역에 반도체 연구·교육 거점 구축을 위해 사업 선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반도체 공동연구소 건립과 운영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도와 강원대학교, 춘천시의 공조로 공동연구소 선정을 반드시 이루어 도가 추진하는 여러 인력양성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강원자치도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의 최고의 산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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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3대 미래 산업 미래차 전주기 기업지원 생태계 완성을 위해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3대 미래 산업 미래차 전주기 기업지원 생태계 완성을 위해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차 산업에 2,400억원을 투입하며 강원형 미래차 산업 추진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하기 시작한다.
강원형 미래차 산업은 4대 전략 총 12개 세부사업으로 24년 5개 사업 준공을 시작으로 26년까지 준공이 완료되면 설계 → 개발 → 생산 → 재사용까지 미래 차 전주기 기업지원 생태계가 구축된다.
먼저, 횡성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연구·실증 클러스터는 성능시험, 시제품 제작, 배터리 개발 등 미래차 개발 전주기에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한다.
원주를 중심으로는 미래차 핵심부품 플랫폼을 구축해 바이오헬스 기능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부품을 개발하는 등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미래차 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율주행 실증 인프라는 원주와 횡성지역을 아울러 구축함으로써, 기업의 자율주행 기술개발과 실증을 지원하고 동시에 정부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평가·인증 체계를 함께 마련해 나간다.
마지막으로 전문인력 양성은 산업현장형 인력양성 추진을 위해 강릉원주대 강원산학융합지구를 구축하고 국토교통부와 연계해 미래차 안전정비 전문교육기관을 운영하며 자동차 정비 현업종사자 및 취업희망자 대상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형 미래차 산업은 횡성 디피코 소형전기차로 시작해 이제는 미래차 산업으로 성장했다”며 “횡성은 도내 교통의 요지로 미래차 산업을 키우는 데 안성맞춤인 곳인데 원주까지 자동차 부품으로 백업, R&D, 자금조달 펀딩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힘을 보태기 시작했다”며 “앞으로 AI시대를 맞이해 자율주행차가 미래차 산업의 주인공이 될 것을 감안해 지정된 조건에서는 운전자 없이도 운전이 가능한 자율주행 레벨 4단계 진입을 중장기 목표로 삼고 인력도 키우며 자율주행의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