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성군 2024년 법정계량기 정기검사 시행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상거래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7월 8일 ~ 7월 12일까지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계량기 정기검사는“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귀금속판매업소, 정육점, 대형유통점, 쌀집, 청과상, 식당, 슈퍼마켓, 철물점, 전통시장, 건재약방 등 10t 미만의 상거래용 판수동 저울, 접시지시 및 판수동 저울, 전기식 지시저울 등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시행하는 법정 검사이다.
접수기간는 7월 1일 까지 5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이번 검사는 간성읍을 시작으로 5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순회하며 계량기 구조의 적합 여부 계량기 위변조 여부 검정 필증 부착 여부 사용오차 초과 여부 등을 확인한다.
합격 판정을 받은 계량기는 “정기검사 합격필증” 스티커가 부착되고 불합격 시 사용금지 또는 수리 후 재검사를 받도록 할 방침이다.
김진희 경제체육과장은 “정기검사”를 받지 않으면 법률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받드시 기간 내 검사를 받아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상인분들의 적극적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3
-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개관식 개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개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복합문화체육시설인 춘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가 마침내 문을 연다.
춘천시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우두동 293-1번지 일대에서 춘천 반다비 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확충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했으며 국비 등 총 241억 4,000만원이 투입됐다.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육시설로 전체 면적 7,118㎡,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주요 시설은 수영장, 컬링장,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작은도서관, 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이다.
체육시설은 물론 도서관과 문화센터, 돌봄센터까지 구축한 생활 복합 시설이다.
시설 명칭인 ‘반다비’는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 마스코트의 이름을 따서장애인 우선 사용 체육시설에 붙여진다.
춘천도시공사가 위탁 운영하며 개관식 이후 17일부터 9월까지는 무료로 개방한다.
시 관계자는 “반다비 체육센터는 주민 밀착형 스포츠 및 문화 여가 공간”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누리는 보편적 체육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2
-
인제군, 미활용 군용지 개발 추진단 회의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지난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미활용 군용지 개발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인제군은 지난 6월 8일 강원특별법 시행에 발맞춰 미활용 군용지 개발을 위한 사업계획을 발빠르게 구체화하고 있다.
강원특별법은 미활용 군용지 현황 제공, 지자체 공공사업 시 군용지 토양오염 직접 제거, 공익사업 시행 시 미활용 군용지를 활용하려는 경우 국방부는 적극 협조해야 하는 등의 국방특례를 담고 있다.
보유면적 대부분이 각종 규제에 묶인 인제군은 군부대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해 지역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지난달 박현봉 부군수를 추진단장으로 ‘미활용 군용지 개발 추진단’을 구성하고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 추진해 온 사업과 신규 발굴사업에 대한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사업내용은 △갯골 치유의 숲△은퇴자 복합공동체마을△ 아웃도어 복합문화공간 조성△밀리터리 테마파크△DMZ 생태평화 산림치유원 조성△귀농청년 전원마을조성△청년과수단지 조성이다.
인제군은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미활용 군용지 매입을 위해 군부대 및 국방부 시설단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현봉 부군수는 “강원특별법 시행으로 그간 추진해 온 미활용 군용지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며 “관광시설, 주민복지 및 휴양시설 등 미활용 군용지를 적극 활용한 개발사업의 발굴과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2
-
인제군, 2024년도 필리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원 입국완료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과 MOU 체결한 필리핀 계절근로자 435명이 3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9회에 걸쳐 모두 입국을 완료했다.
지난 1월 필리핀 이주노동자부가 자국 계절근로자의 대한민국 송출을 중단했던 악조건 속에서도 올해 인제군에서는 농가 수요시기에 맞춰 당초 계획된 계절근로자 전원이 입국을 마쳤다.
필리핀 계절근로자 435명은 지역 137개 농가에 배정됐다.
전체 근로자의 70%는 계절근로자 유경험자로 전년도 고용농가에서 재고용 추천을 받은 이력이 있는 숙련된 근로자이다.
또한 전체 계절근로자 중 52%는 작년과 동일한 농가에 고용됐다.
인제군이 2018년에 계절근로자 사업을 처음으로 시작한 이래, 근로자의 재입국 사례는 올해가 최초이다.
인제군은 향후 점차적으로 성실한 근로자의 재입국률을 높여 근로자에 대한 농가의 초기교육비용 부담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 방식의 베트남, 캄보디아 등의 근로자 187명의 개별 입국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근로자의 불법이탈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2024-06-12
-
꽃미남 배구선수 김요한, 국민고향정선 홍보대사 되다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배구선수 김요한을 국민고향정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군은 12일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정선군 체육회 임원 및 지역주민 등 2,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2회 정선군민의 날 기념 군민체육대회 기념식을 열고 김요한 선수를 국민고향정선 홍보대사로 임명, 위촉패를 전달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요한 선수는 국민고향정선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국내·외 홍보활동과 함께 각종 축제 및 행사 참여 등 문화·예술·관광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김요한 선수는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세계무대를 비롯해 2012년 KOVO컵 수원 프로배구 우승을 주도하며 코트를 주름 잡는 프로 스타로 활약했다.
또한 프로배구 해설위원으로 데뷔해 전문적인 해설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큰 화제가 됐으며 인기 TV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정글의 법칙’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훤칠한 외모와 거침없는 예능감을 뽐내며큰 인기를 얻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요한 선수는 “배구선수와 예능인, 해설위원까지 끊임없는 도전 속에서 치유와 힐링의 웰니스 대표 도시 국민고향정선과 인연을 맺고 홍보대사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문화와 예술, 천혜의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정선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국제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것은 물론 프로배구에서 맹활약 하며 전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김요한 선수가 국민고향정선을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2
-
정선군, 과수화상병 정밀예찰 및 조사 실시
정선군, 과수화상병 정밀예찰 및 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정밀예찰 및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과수화상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달 25일 강원특별자치도 내 농가에서도 과수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명품사과를 재배하는 관내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정밀예찰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과수화상병은 과일나무의 잎·줄기 등이 불에 타 화상을 입은 듯한 증세를 보이다가 고사하는 세균성 병해로 사과와 배, 복숭아 등 장미과 나무에서 많이 발생하며 치료제가 없어 병에 걸린 나무는 모두 폐기하고 사과, 배 등 화상병에 취약한 작물은 2년 동안 심지 못한다.
군은 농업기술센터 기술연구과 4개반 12명으로 구성된 조사반을 편성해 정선군 관내 358개 농가, 272ha 면적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성목 1주를 가운데 두고 조사반 인원 2명이 양쪽을 보며 궤양 및 병징을 예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병리환경팀으로 통보한 후 간이진단키트 검사를 통해 확진 여부를 판단하며 과수화상병으로 판정된 나무는 폐기 및 매몰작업을 실시하고 발생지 주변 정밀예찰을 강화한다.
이경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 발생 차단을 위해서는 사전에 오염원을 발견하고 제거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정밀예찰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과수화상병 의심주는 발견 즉시 신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6-12
-
평창군, 과수화상병 예찰을 통해 방제에 총력
평창군, 과수화상병 예찰을 통해 방제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사과·배 재배지는 146농가, 72ha가 있어, 과수화상병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정기 2차 예찰을 6월 3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잎, 꽃, 가지, 줄기, 과실 등에 불에 타는 듯 변하다가 식물 전체가 고사하는 증상을 나타내는 식물검역 병해충으로 지정되어 있다.
치료제가 없어 과원의 10% 이상 발생 시 과원 폐원 및 방제를 실시한다.
평창군은 과수화상병 확산을 방지를 위한 예방 약제 1~3차 약제를 공급해 방제를 완료했으며 동계 예찰 및 정기 1차 예찰, 상시예찰 등을 완료했다.
앞으로 계획은 작업시 사용할 소독용 알코올 공급 및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과수화상병 조기 발견해 신속한 대응 및 확산 방지할 것이다.
허목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과수화상병은 농가와 센터의 협력이 중요하므로 예찰을 위해 과원 방문 시 농업인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2
-
평창군체조협회-평창군자원봉사센터, 플래시몹 업무 협약 체결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12일 평창군체조협회와 굿-매너 평창 플래시몹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플래시몹 활동을 위한 인적자원 연계와 문화콘텐츠 제작 및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을 계기로 양 기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원동력이었던‘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의 명맥을 이어가고 평창군만의 특화된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고홍재 자원봉사센터장은“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며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확산과 함께 굿매너 정신이 문화시민의식 함양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협약식에 앞서 지난 5월 15일 관내 대관령면 스키점프대, 봉평면 달빛언덕, 평창읍 종합운동장에서 굿-매너 평창 플래시몹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이날 촬영된 영상은 평창 관내 지역 축제 및 행사장, 다중집합장소, 관광지 등에 송출될 예정이며 8개 읍·면 플래시몹 공연과 함께 문화시민운동 확산의 구심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2024-06-12
-
강릉시, 민선8기 출범 2주년 성과보고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2일 강릉과학산업진흥원 율곡관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양원모 부시장 이하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출범 2주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 8기 전반기의 주요시정성과를 공유, 핵심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모색하는 자리로 경제산업의 현장에서 마련됐다.
강릉시는 민선 8기 전반기의 핵심성과로 가장 먼저, 시민중심 적극행정 구현을 꼽았다.
기본을 강조하는 김홍규 시장 취임 이후 강릉시 공직자들이 눈에 띄게 변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2023 정책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민들이 느끼는 강릉시 공직자들의 친절도는 94점으로 한층 높아졌고 각종 인허가행정은 처리기간이 10일 이상 단축되는 등 더 신속하고 정확해졌다.
두 번째는, 기업하기 좋고 사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방향 전환을 꼽았다.
그동안 관광자원으로만 바라보던 동해바다와 백두대간을 물류비 절감과 천연물바이오산업 경쟁력을 더해 줄 핵심자원으로 활용해 기업이 스스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경제도시로의 변신을 시작했다.
옥계항 국제 컨테이너 정기노선 개설, 천연물바이오국가산단 후보지 선정,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공모 선정 등의 성과를 이어나가, 앞으로 천연물 산업화 혁신센터를 조성해 천연물바이오산업의 거점도시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세 번째로는,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로의 탈바꿈을 꼽았다.
부족한 관광콘텐츠와 숙박인프라 등 약점을 보완해 나가, 사계절 체류하면서 지역에서 소비하고 실질 소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 가입을 계기로 미식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북부권·서부권 케이블카를 비롯해 향호 국가지방정원, 경포지구 해안변 녹지축 공원화사업, 경포분수쇼, 안보 등산로 및 통일공원 일원 종합관광개발 등 지난 2년간 그려낸 밑그림을 내실 있게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네 번째로는, 강릉만의 문화매력 발굴과 지역문화유산 가치의 재조명을 꼽았다.
강릉단오제의 계승·발전, 명주군왕 능향대제·강릉향교 석전대제 제례악무 복원 등 전통문화에 대한 존중을 드높이고 국립국악원 강원분원 건립, 국립강릉박물관과 율곡국학진흥원 설립 등 역사·문화의 구심체 역할을 할 다양한 문화인프라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는, 함께 누리는 시민행복도시 조성을 꼽았다.
다함께 돌봄센터, 청소년문화의집, 복합복지체육센터, 남부권 어르신문화센터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복지시설을 확충해 나가는 한편 강릉형 돌봄서비스망 구축을 위한 기반도 다졌다.
향후, 최대의 난제인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출산·양육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앞으로 다자녀가정 지원 확대를 위한 지원기준도 완화할 예정이다.
김홍규 시장은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시간이 공직사회 내부적으로는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을 위한 친절과 헌신, 사명감으로 기본을 충실히 다져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2년은 이를 바탕으로 공직사회와 시민사회가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성장의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있을 2026 ITS 세계총회,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를 충실히 준비해 마이스관광산업의 기틀을 다지고 경제도시로서 시민 여러분께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4-06-12
-
원주시,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기후변화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후위기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0일 ‘제3차 원주시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수립했다.
이번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의 5개년 중장기 계획으로 원주시의 지역적 특성과 취약성, 향후 기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기후위기 적응 비전과 목표 및 전략, 세부시행계획 등의 내용을 담았다.
세부 내용으로 6개 부문, 11개 추진전략, 32개 세부이행과제로 구성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취약성을 줄이고 시민들의 기후 적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원주시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이며 시민과 함께 이번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완성도 있게 추진해 원주시의 탄소중립 달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제3차 원주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보고서는 시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한편 ‘제2차 원주시 기후위기 적응대책’과 관련해 매년 실시하는 이행점검 종합결과에서 원주시는 지난 4차년도에 이어 5차년도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으며 오는 6월 21일 개최되는 5차년도 이행평가 환류회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2024-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