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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중소기업 특산품, 하나로마트 창동점 판촉 행사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하나로마트 서울 창동점과 함께 오는 6월 19일까지 인제군 중소기업 특산품 판촉 행사 ‘인제, 왔다’를 진행한다.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5일까지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진행한 특판전 이후 두 번째 행사다.
이번 판촉전에는 인제군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 사업 참여 기업 중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7개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하나로마트 서울 창동점 특판전을 방문하면 황태포, 황태부각, 수리취떡, 잡곡, 산나물, 조청, 오미자에이드, 잣, 누룽지 등 인제군 우수 농특산물 37개 품목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이번 판촉전이 인제군의 우수 특산품을 널리 홍보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인제군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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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캠프레이크 페스티벌 준비 이상무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2024 인제 캠프레이크 페스티벌’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제군 문화재단이 축제 막바지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인제군은 오는 6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남면 빙어호 일원에서 ‘2024 인제 캠프LAKE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축제를 주관하는 인제군문화재단은 아름다운 여름의 소양강을 배경으로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품 축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150여 면의 넓은 캠핑장과 대형 물놀이장, 워터슬라이드, 수상레저시설 이용료는 전액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캠핑장은 인터넷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으며 잔여 지면의 경우 현장에서 직접 결제할 수 있다.
축제기간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는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워터풀원터풀 공연이 펼쳐진다.
6월 15일에는 군조크루와 DJ 주디·미유·주주·하니니가, 6월 22일에는 마이티마우스, 소야와 DJ 현아·아리·이즈리얼 등이 출연해 에너지 넘치는 음악과 폭발적인 사운드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6월 15일 12시 춘천MBC ‘정오의 희망곡’ 라디오 공개방송을 비롯해 스프링스, 스원, 오아, 콤마 등 국내 정상급 버스커들의 개성 넘치는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린다.
소양호를 가로지르는 고급요트투어 이벤트, 온가족이 함께하는 무료 영화관람, 풍성한 시상금이 걸린 가위바위보대회 및 캠핑요리대회 등 축제의 재미를 더할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인제군 여름축제에서는 바비큐, 오미자 타래 닭꼬치, 곰취 비빔국수, 우거지 황태국밥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먹거리 부스의 새로운 메뉴 개발과 입점 음식업체 운영 관리는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이 맡았다.
군 관계자는 “최근 관광트랜드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로 낮부터 밤까지 쉴 틈 없이 즐거운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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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도 강원농업인 수당 지원사업 지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4년도 강원농업인 수당을 11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 수당은 지난 2월 5일부터 3월 15일까지 신청을 접수받아, 총 5,530농가가 신청했으며 읍면별 대상자 지원자격 검증 절차를 거쳐 경영체 기간미달, 소득초과등 232명을 제외하고 5,298농가를 지급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농업인 수당은 가구별로 연 70만원을‘평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총 수당 지급 규모는 37억원이다.
평창사랑상품권은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읍면별로 지급할 예정이며 상품권 수령은 지원대상자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강원농업인 수당 지원사업이 농업소득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장기적인 농업·농촌 소득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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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 코레일 마케팅 담당자 초청 팸투어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코레일 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팸투어와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관광지 소개 및 축제 홍보, 코레일 연계 동해시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열리는 이번 팸투어는 코레일의 전국 여행센터 상품기획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12일은 ‘밤밤곡곡 100선’,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각각 선정된 추암해변과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비롯해 논골담길과 3,000자루 이상의 연필이 전시되어 있는 국내 유일 연필뮤지엄을 방문하고 관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설명회가 개최된다.
이어 13일에는 라벤더 축제가 열리고 있는 무릉별유천지를 방문, 라벤더 정원과 관련 시설들을 둘러본 후 로컬 100선에 선정된 ‘북평민속5일장’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마무리 된다.
재단은 이번 팸투어와 관광홍보설명회를 기반으로 코레일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동해시의 특색있는 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기차 상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코레일과 협업해 KTX와 연계한 동해시 관광상품을 운영중으로 지난 4월부터 매주 토, 일 공휴일에 운행되는 동해시티투어버스와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관광택시 연계 상품을 비롯해 한섬 마리나 보트체험과 관광시설을 연계한 1박 2일 상품도 마련돼 있다.
동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라벤더 축제 관광객 유치뿐만 아니라 KTX와 연계한 다양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과 함께 코레일과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동해시의 관광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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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삼척~동해~강릉 간 고속철도 유치 총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삼척~동해~강릉을 잇는 고속화 철도사업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삼척~강릉 구간은 1940~60년대 개통되어 굴곡이 심하고 노후화 되어 있으며 60km/h 수준으로 운행되어 현대화 및 고속화를 요구하는 민원이 쇄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추진되는 삼척~동해~강릉 고속화 철도사업은 총연장 45.8km에 사업비 1조 3,357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지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에 반영되어 2023년 2월부터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시는 인근 지자체인 삼척시 및 강릉시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예타 통과를 위한 대응회의를 진행했다.
또한, 고속철도 유치를 희망하는 시민들의 염원과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한 서명운동 추진, 언론보도 및 관련기관 방문 등을 통해 중앙부처를 설득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이번 고속화 철도사업은 동해안 지자체 간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예비타당성 통과 등 사업이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기울이겠다”며 이와함께 올 연말 개통을 앞두고 있는 포항~삼척 간 전철화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돼 접근성 향상을 통해 지역경제에 선순환 효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전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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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 출품작 접수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오는 21일까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 출품작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은 우수 공예품 발굴·포상을 통한 민속 공예기술 전승 및 공예문화 산업의 발전은 물론 예술성과 상품성을 지닌 강원특별자치도 우수 공예품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예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12명의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25작품은 6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춘천문화원에 전시될 예정으로 지난해 열린 제52회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 대전에는 58종 339점의 공예품이 출품됐다.
특히 목칠·도자·금속·섬유·종이·기타 분야 공예품 등 전통공예 기술과 조형성 등을 바탕으로 현대적 디자인 경향에 부합되며 심미성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의적인 공예품을 모집한다.
출품자격은 대한민국 국적 보유자로서 강원특별자치도에 주소 또는 사업자등록지를 두고 본인이 직접 제작한 것에 한하며 출품 기준은 1인 1개 작품으로 총 출품수량은 15점까지다.
또한 출품작 접수 및 반출은 주관기관과 군 담당자의 입회하에 작품목록 수량을 확인해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대한민국공예품대전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접수 후 출품작을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정선군청 전략산업과 기업지원팀에 제출하면 된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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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우수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활동 박차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청정 지역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식품 관련 박람회 참가를 통한 농특산물 판매확대와 인지도를 제고하고 다양한 유통매체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추진으로 소비자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 유통 및 공급 바이어 상담을 통한 신규 판로 확보를 위해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메가쇼 2024 시즌1 농특산물 판매전’ 행사에 참가해 국민고향정선의 우수 농특산물 판매·홍보를 추진했다.
지난 행사에서는 7개의 관내 농특산물 생산 및 가공업체가 참가해 수리취떡, 건나물, 명이김, 더덕청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5천 여만원의 판매실적을 달성하는 등 행사장을 찾은 전국의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으며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도 실시해 국민고향정선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이어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 정선군의 자매도시인 대구광역시 중구에서 진행되는 ‘자매도시 교류행사’에 참가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행사를 추진할 계획으로 도시 중심에 위치한 중구청 일원에서 중구청 직원들을 비롯한 시민들에게 시식회 등 이벤트 제공과 함께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여 국민고향정선의 청정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자매 도시간의 우의를 돈독히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강원랜드에서 매월 추진하는 ‘로컬 페스티벌’에 관내 기업이 참여해 강원랜드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일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하이원 샤스타 데이지 축제’의 막걸리존, 푸드존, 농특산물 홍보존 등으로 구성된 행사장에서 버스킹 공연, 마술공연, 종이비행기 날리기, 막걸리 제조체험, 로컬푸드 먹방 대결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창민 유통축산과장은 “국민고향정선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를 통해 관내 농가 및 기업들의 소득 증대 기여와 함께 국민고향정선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의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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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차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 개최
원주시, 제2차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10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제2차 2025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하며 2025년도 국·도비 확보 총력전에 나섰다.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현안 사업의 부처예산 반영 금액을 공유하고 예산 확보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내년도 주요 국비 신청액 5,100억원 중 대부분이 반영되는 성과를 이루며 내년도 총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역대 최다인 9,000억원으로 수립하고 국·도비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를 위해 원주시는 정부예산 확정 전까지 부처, 기재부, 국회를 적극 방문해 감액된 예산은 증액을 요청하고 반영된 예산은 감액 방지를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도비 확보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관계 부서와 긴밀한 협조 관계를 구축하는 등 2025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접근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은 “지역구 국회의원과 도의원은 물론 지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목표한 국·도비를 반드시 확보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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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미착공부지 활용 기업유치전략 주효 원주 기업도시 활기 UP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기업도시 내 장기미착공부지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를 집중유치하며 도시가 점차 활기를 띄고 있다.
지정면 소재의 기업도시는 산업·연구·주거가 어우러진 복합도시로 개발되어 지난 2021년 5월 산업·연구용지 분양이 완료되었으나,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일부 용지에 시설투자가 지연됐다.
이에 원주시는 장기미착공부지 현황 조사 및 즉시 투자가 가능한 기업을 발굴하고 토지 소유자와 중개하는 작업을 적극 추진했다.
그 결과, 시는 현재까지 서울에프엔비, ㈜현대메디텍, ㈜비알팜, ㈜광덕에이앤티 등 총 4개 기업을 유치하며 1,352억원 투자·377명 고용 성과를 이뤘으며 이들 기업들은 각각 설계 및 건축허가 단계를 밟으며 공장 신축을 위해 현재 분주하게 뛰고 있다.
또한 이번 6월 중으로는 3개 기업과 1,182억원 투자·152명 고용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시는 작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2,534억원 투자·529명 고용이라는 우수한 성과을 기록하며 장기미착공부지를 활용한 기업유치전략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밖에도 기업도시 내 제조공장 신축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들의 완공 소식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도시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치과 의료기기 전문 제조기업 ㈜네오바이오텍은 지난해 5월 공장 이전을 완료하고 현재 활발한 생산활동을 하고 있으며 제약바이오 기업 ㈜알에프바이오는 지난달 준공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하반기부터 생산라인을 본격 가동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업도시 내 장기미착공부지에 대한 기업의 투자를 독려하는 등 관리를 보다 강화해, 기업도시가 하루빨리 원주시 산업경제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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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건립사업 본격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1일자로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건립사업 국제설계공모’를 공고해 본격적으로 신청사 건립사업을 추진한다.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373 일원에 지하2층, 지상7층 내외 규모로 건립되는 신청사는 대지면적 100,758.6㎡에 본청⋅의회⋅소방본부⋅직장어린이집·도민 편의시설 등을 포함해 연면적 114,332.32㎡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건축 설계공모는 국내 건축사 뿐 아니라 외국 건축사도 참여가 가능하나, 외국 건축사는 국내 건축사와 공동으로만 참가할 수 있다.
6.24.~ 27까지 참가 등록해 9.24에 공모안을 제출해야 한다.
본 국제설계공모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조달청, 도청, 건축행정시스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는 우수한 건축 디자인 선정을 위해 관련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접수된 공모작품을 대상으로 기술심사와 본 심사를 거쳐 10월 11일 최종 당선작을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앞으로 새로운 100년 강원특별자치도의 상징이자 도민 소통의 중심이 될 신청사가 도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역량있는 국내⋅외 업체가 설계공모에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