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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 동해왕 이사부축제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중, 다채로운 프로그램 다수
삼척시, 2024 동해왕 이사부축제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중, 다채로운 프로그램 다수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7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 심착 장미공원 일원에서 양일간 개최하는 ‘2024 삼척 동해왕 이사부축제’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7월 20일에 진행하는 ‘이사부 삼척시민 가요제’는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 가요제로 오는 7월 13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아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 팀을 확정한다.
삼척시민이면 나이를 불문하고 참가할 수 있으며 우승팀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사부 전국 인디밴드 경연대회’는 소속사가 없는 국내 인디밴드를 대상으로 하는 밴드경연대회로 7월 21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7월 13일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
역시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팀을 가리고 국내 거주자로 구성된 밴드면 국적, 나이, 성별을 불문하고 참가할 수 있으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지급될 예정으로 본선 진출팀에게는 소정의 참가지원비를 지원한다.
무엇보다도 이번 축제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동해왕 이사부장군배 용선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회로 오는 7월 6일까지 참가팀을 접수받는다.
참가종목은 2종목으로 12명이 드래곤보트에 탑승해 200m 레이스를 펼치는 종목과, 6명씩 나누어 탑승해 밀어내기로 경쟁하는 종목 구성되어 있으며 삼척시 관내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참가가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작년과는 다르게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동해왕 이사부 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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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재활용품 교환소 운영 확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2일부터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시민의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종량제봉투, 화장지, 건전지로 교환해주는‘재활용품 교환소’를 확대 운영한다.
현재 홍제동, 중앙동, 송정동, 내곡동, 강남동, 성덕동 총 6개의 재활용품 교환소를 운영 중이며 이번에 신설되는 교환소는 주문진읍과 교1동에 설치되어 운영을 앞두고 있다.
재활용품 교환소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운영하고 교환대상 품목은 투명페트병, 일회용 플라스틱 커피컵, 아이스팩, 건전지, 종이팩 총 5개 품목이며 종류별로 개수에 따라 종량제봉투, 새건전지, 휴지로 교환할 수 있다.
전년도 재활용 교환소 운영을 통해 약 47톤의 재활용품이 수거되어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 활성화에 기여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재활용품 교환소 운영으로 재활용 가능자원을 적극 이용하는 것은 생활폐기물 배출량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탄소 배출량 감축에도 기여되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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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국제 연례회의 참석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장은 7월 1일부터 5일까지 포르투갈 브라가 시에서 개최되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제16회 국제 연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강릉시는 지난해 10월 31일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미식분야로 가입한 이후, 강릉시 창의도시 BI를 개발해 유네스코의 승인절차를 거치고 미식분야 도시 간의 국제회의에 참석해 강릉시를 소개하고 유네스코의 활동 방향을 다시 확인하는 등 국제 연례회의 참석을 위한 준비를 진행해 왔다.
이번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국제 연례회의의 주제는 “다음 10년을 위해 유소년을 의제로”라는 주제로 5일간 전 세계 350개 도시의 시장과 도시 대표들이 모여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도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문화의 역할을 규정했던 몬디아컬트 2022 선언에서 한발 더 나아가,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논의하고 시 정책과 문화를 접목하고자 하는 브라가 선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강릉시장은 유네스코 관계자, 각 도시 시장, 국제기구 관계자가 참여하는 고위층 라운드테이블과 시장단포럼에 참석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연례회의 참석을 통해 강릉시의 지속가능발전을위한 문화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해외 도시와의 교류를 통해 강릉시의 해외 협력사업 기회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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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공장 시설 긴급 점검…화재 예방 강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7월부터 지역 내 공장 시설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을 하는 등 화재 예방을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화성 배터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에 따른 육동한 춘천시장의 특별 지시에 따라 이뤄졌다.
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10시 30분께 화성 배터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형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시는 재난안전담당관실, 투자유치과 등 유관부서 및 춘천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긴급 합동 점검단을 구성해 시설물의 안전 점검을 할 예정이다.
점검은 소방·전기 등 화재 안전관리 분야 전반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유사 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점검 실시 및 보완 등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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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도서관·창저우도서관 업무협약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립도서관이 중국 장쑤성 창저우시에서 창저우도서관과 28일 오전 10시 우호도서관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업무협약은 창저우도서관 개관 121주년을 맞아 추진됐다.
업무협약에 앞서 시는 지난 2011년 창저우시와 우호도시 협약을 맺었고 이후 춘천시립도서관은 지난 2019년 10월과 2024년 5월 두 차례에 걸쳐 창저우도서관에 교류 도서를 각각 76권, 216권을 발송하기도 했다.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도서관이 보유한 향토 자료 및 도서 교류, 독서환경 조성 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 등 정보 교류 등이 더 활발해질 전망이다.
업무협약 이후 춘천시립도서관은 창저우도서관 주요시설을 견학하고 도서관 융합발전 국제 세미나와 창저우도서관 개관 12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춘천 우호도시인 중국 창저우시 창저우도서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국 창저우도서관은 1904년 개관한 국가 1급 도서관으로 ‘전국 고적보호 중점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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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공직생활 마무리.오흥수 홍천부군수, 이임식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6월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흥수 부군수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임식은 31년간의 긴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오흥수 부군수의 사실상 퇴임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가족·친지·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오흥수 부군수는 홍천 출신으로 1993년 7월 홍천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으며 2004년 강원도로 전출 간 후 총무행정관, 관광마케팅과, 안전총괄과 등에서 근무했으며 의회사무처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 등을 역임하고 지난 2022년 7월 홍천군 부군수로 부임해 2년간 재임했다.
또한 오흥수 부군수는 뛰어난 업무 역량과 성실함을 인정받아 정부 모범공무원, 새마을운동추진유공 장관표창,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공적 유치 기여 장관표창, 지방재정 발전유공 국무총리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오흥수 부군수는 이임사를 통해 “모든 홍천군 직원분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을 모두 함께 이루어달라”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환송 인사말에서 “긴 세월 동안 묵묵히 공직을 천직으로 알고 온 힘을 다해 홍천군민의 복리증진과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오흥수 부군수님께 감사를 전한다”고 격려하며 “퇴임 이후에도 홍천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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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기간 연장 접수 시작
홍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기간 연장 접수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농촌 일촌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초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체류기간 연장 신청을 받는다.
홍천군은 저출산·고령화로 농촌인력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효율적으로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초청해 농가에 지원하고 있다.
홍천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올해 3월 26일 첫 입국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13차에 걸쳐 1,045명의 필리핀 계절근로자와 35명의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이 입국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일하고 있다.
체류기간 연장 대상은 3월부터 현재까지 입국해 일하고 있는 E-8비자 계절근로자이며 1개월부터 3개월까지 농가의 필요에 따라 연장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절차는 고용주와 계절근로자가 상호 합의를 통해 체류기간 만료 60일 전까지 해당 각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청 농정과 농촌인력지원팀으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유진수 군 농정과장은 “계절근로자 체류기간 연장이 올해 처음 실시됨에 따라 기존보다 안정적인 인력확보가 가능해 졌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소득창출과 원활한 농업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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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단위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착착’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특성에 따라 동단위로 촘촘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5월 27일부터 북삼동 내 10개 기관을 돌며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서약식을 가졌다.
서약식은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지정된 정약국, 이재현내과의원, 임내과의원, 더맑은신경과의원, 북삼동행정복지센터, 동해농협 북삼지점 하나로마트, 스마일재가센터, 사랑꽃노인복지센터, 동해시새마을회 북삼동부녀회, 동해광희중학교로 등 북삼동 관내 10개 기관 및 단체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에 참여하는 곳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지역사회, 공공서비스분야 등 6개 영역에 해당하는 기관 및 단체이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시를 비롯해 동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 △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 인식개선캠페인 △ 생명지킴이교육 △자살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 마을 단위 생명지킴이로 활동하며 지역 내 자살예방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생명존중안심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을 위한 참여기관을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 “올해 북삼동을 시작으로 천곡동과 발한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추가 조성할 계획이며 2026년까지 관내 10개동을 목표로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조성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동해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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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문어상-어달항 간 파제형 해안보도 준공
동해시, 문어상-어달항 간 파제형 해안보도 준공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최근 문어상에서 어달항 구간 파제형 해안보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문어상 구간은 관광지로 급부상 중인 도째비골스카이밸리와 서핑 명소인 대진해변과 명사십리 망상해변을 잇는 관문이자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운치를 만끽할 수 있는 해파랑길로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나, 보도가 설치되지 않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은 물론 이동에 불편이 잦은 곳이었다.
특히 바다와 접해 있어 너울성 파도로 인한 월파시 차량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고 겨울철 도로결빙으로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를 위한 월파방지시설 설치 등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었다.
이에 따라, 시는 월파 방지를 위한 파제형 옹벽을 토대로 바다를 조망하면서 해안을 따라 걸을 수 있도록 보도를 접목한 파제형 해안보도 조성에 나섰다.
파제형 해안보도 공사는 지난 2022년 착공, 해랑전망대에서 문어상 200m 구간을 완료하고 지난해부터 올 상반기까지 문어상에서 어달항 450m 구간에 대해 12억원을 투입, 최근 공사를 마쳤다.
시는 하반기부터 20억원을 들여 어달항부터 대진항 구간 2㎞를 연결하는 해안보도 설치공사를 내년 12월까지 추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대진항까지 해안보도가 완성되면 시민들의 보행 및 차량 이동의 안전성이 확보되어 위험요인 해소와 도시미관 및 정주환경 개선은 물론, 묵호에서 어달, 대진에 이르는 묵호권역 관광벨트 축과 연계해 오션뷰 조망이 가능한 북부권 거점 해안보도로 탈바꿈되어 많은 관광객을 유도, 인근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장인대 동해시 건설과장은 “이번에 준공된 문어상-어달항 구간 해안보도로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 월파로 인한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차량 및 보행자의 원활한 통행에 큰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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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제1기 찾아가는 맞춤형 주민자치과정 교육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8일 정선군 문화예술회관에서 2024년 제1기 찾아가는 맞춤형 주민자치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주최하는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회의 역할 정립과 주민자치회의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주민자치 위원과 주민자치회에 관심있는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선필 목원대학교 행정학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지역의제 논의 및 사례, 회의운영기법 교육 등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황승훈 총무행정담당관은 “맞춤형 주민자치과정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 위원들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 문제 발굴, 사업 수행 등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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