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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내면 대진5리, 2025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현내면 대진5리가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고성군은 거진9리 푸른고개 마을, 대진2리 신촌마을, 광산1리 만산마을, 광산4리 정자평 마을에 이어 대진5리 한나루마을이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대진5리는 그동안 강원도의 사전평가, 지방시대위원회의 대면 평가 등 지자체 경쟁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2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계획이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은 주민 주도형 공모사업으로 빈집 철거, 슬레이트 지붕 교체, 담장 및 안길 정비 등 기반 시설 정비와 주택·마을환경 개선사업,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역량강화사업 프로그램 등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대진5리 한나루마을은 114가구 189명이 거주하고 있다.
30년 이상 노후주택과 슬레이트 지붕이 많아 마을 생활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 제기된 곳이다.
주민 자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2024년 3월부터 수차례 주민설명회와 회의를 거치며 주민들의 사업 참여에 대한 열망과 추진 의지를 확고히 한 바 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대진5리 한나루마을에는 내년부터 2028년까지 노후주택 정비, 마을 안길 및 노후 담장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기초생활 인프라 구축 및 취약 시설 기반 정비를 통해 주민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대상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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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공모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모범적인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2024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공모를 추진한다.
신청대상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으로 임대단지와 사용승인을 받은 지 1년 미만인 단지는 제외된다.
접수 마감은 8월 30일까지이며 관할 시군 건축·주택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평가 항목은 △공동주택 일반관리 △시설 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 4개 항목이다.
도는 9월 중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실시한 후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단지는 공동주택관리 분야 상장 수여 및 국토교통부가 선정하는 우수관리단지 선정 평가에 추천된다.
기타 선정에 따른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 또는 시군 건축·주택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이준호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모범관리단지 선정을 통해 도내 입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주택 문화가 확산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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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농업인 수당 지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7월 19일까지 2024년 농업인 수당을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2021년 12월 31일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다.
금년도에는 총 8,186농가를 지급대상자로 확정해 가구당 70만원씩 총 57억 3000만원을 홍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홍천사랑상품권 지급대상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접수 확인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을 방문하면 된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유지, 농업의 공익적 기능 증진 및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인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고 말하며 “농촌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인수당으로 받은 홍천사랑상품권은 관내 연매출 30억 초과 가맹점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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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온-나라 문서 2.0으로 시스템 전환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7월 1일부터 데이터기반의 행정혁신을 위한 차세대 전자문서인 온-나라 문서 2.0으로 시스템을 전환했다고 밝혔다.
특히 온-나라 문서는 공무원이 수행하는 업무를 온라인상에서 문서를 기안하고 결재하는 등 업무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전자문서시스템으로 군은 2014년부터 온-나라 문서 1.0을 도입 운영해 왔다.
홍천군은 기존 온-나라 문서 1.0 이 'Active-X' 등 비표준 기술사용과 노후 된 기반환경으로 보안취약점이 상존하고 MS사의 Internet Explorer 사용 중단으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온-나라 문서 2.0으로 전환하게 됐다.
온-나라 문서 2.0 시스템은 데이터기반 행정의 시대적흐름에 맞춰 기계판독이 원활한 개방형 파일형식 문서를 생산하며 표준기술 사용으로 다양한 웹브라우저에서 이용 가능해 대용량 첨부 파일의 대외 발송이 가능하다.
이에 본문 검색기능 등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으로 해당기능은 신규 공무원들의 업무 파악과 정보공개 업무처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온-나라 문서2.0 시스템으로 전환됨에 따라 일하는 방식변화와 업무혁신을 가져다 줄 것"이라며 "강화된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강화하고 품질을 높여 군민행정서비스 제공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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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드론 활용한 병해충 방제 나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에 나선다.
군은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가의 농작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달부터 드론방제단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면적기준 작물당 1,650㎡ 규모 이상의 벼·콩·옥수수 농가로 군은 지난 4월 신청 · 접수를 통해 총 233개 농가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또 드론 기체 보유 등의 자격을 갖춘 방제사 7명으로 구성된 드론방제단을 운영해 오는 10월까지 사업대상지에 무인 드론을 활용한 액체 형태의 살충제와 살균제 살포를 대행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7천 5백 만원으로 살포 대행비는 군과 농협이 전액 부담하고 농가는 살포에 사용되는 살충제와 살균제 비용만 부담하게 된다.
임선미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드론 병해충 방제 시범사업을 통해 적기에 병해충을 예방하고 효율적인 방제를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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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참가 접수 중
2024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참가 접수 중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아름다운 양양남대천과 수려한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달리는 ‘2024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참가자 접수를 6월 2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24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는 양양군과 대한육상연맹, G1방송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과 G1방송이 주관하며 지역 문화와 청정 자연이 조화를 이룬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양양 남대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을 통해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28일 열리며 남대천과 낙산해변, 동호해변을 두루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운영된다.
일반부는 하프, 10km, 5km, 남대천길 걷기 행사로 진행된다.
하프코스의 경우 양양 웰컴센터를 출발해 남대천 제방도로와 낙산대교를 거쳐 동호해변을 반환점으로 하고 10km코스는 양양 웰컴센터에서 남대천 제방도로를 지나 낙산대교, 도 교육청국제교육원을 반환하는 공인 코스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일반부 하프와 10km 코스에 남대천을 도는 순환코스를 추가해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남대천의 경관을 맘껏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한다.
대회 당일 2024 전국중고교 마라톤대회 엘리트부 경기도 공인된 10km와 5km 코스에서 치러진다.
참가 방법은 ‘2024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일반부 하프 45,000원, 10km 40,000원, 5km는 35,000원, 남대천 걷기 30,000원이다.
특히 7월 14일까지 신청한 얼리버드 참가자에게는 참가비 5,000원을 할인하는 혜택이 주어지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각종 참가기념품이 제공되며 일반부와 엘리트부를 합쳐 모두 4천만원의 상금과 부상 등이 제공될 계획이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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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현북 축구장·풋살장 조성 완료
양양군, 현북 축구장·풋살장 조성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에 착수한 현북 축구장 조성 사업을 지난 6월 28일 완료했다.
현북면 중광정리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기존 축구장은 노후됐고 주변 도로는 여름 성수기 때면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었으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군은 축구장과 풋살장을 새로 조성했으며 기존 노후된 축구장은 올 하반기 중 주차장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현북 축구장 조성 사업비는 29억원으로이며 현북면 중광정리 510 일원 14,143㎡면적에 공인규격 축구장과 풋살장 1면씩을 조성했다.
또한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 87면, 야간조명시설, 화장실 1개소를 설치했다.
현북 축구장 조성을 통해 체육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고 향후 기존 축구장 부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함으로써 토지 이용 효율도 향상될 예정이다.
새롭게 조성된 현북 축구장 및 풋살장은 7월 중 개시할 예정이며 추후 현북면사무소를 통해 이용 신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현북 축구장이 주민 여가생활 증진과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공공체육시설의 안전 확보와 편의성 향상을 위해 노후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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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 마케팅 가속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3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나노 코리아 2024’에 참가해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원주시, 강원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홍보관을 설치·운영하며 박람회 참가기업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강원형 반도체 생태계와 지원제도를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기업 설명회’, ‘강원 반도체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투자유치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나노 코리아 2024’는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세계 3대 나노기술 전문 전시회로 400개 기업, 700부스가 참여하며올해는 특히 나노·세라믹·스마트 센서 등 첨단기술분야 전시가 동시 개최되어 미래 산업·최신기술을 한자리에 총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부터 반도체 관련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유치 활동을 통해 ㈜지큐엘 등 4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남진우 산업국장은 “민선8기 핵심과제인 강원형 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인력양성 및 3대 테스트베드 구축, 부지조성, 기업 투자유치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수도권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확장을 위해 총력 대응 중”이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강원 반도체 산업의 강점을 알리고 우수한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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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수도사용료 감면 혜택 확대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난 3월 20일부터 다자녀 가구의 범위를 기존 가장 어린 자녀가 미성년자인 자녀 3명 이상에서 2명 이상으로 완화, 국가보훈대상자가 거주하는 세대 및 보훈단체를 추가하면서 수도사용료 감면 대상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2024년 6월 28일 기준, 정선군에 거주하는 177세대의 두 자녀 이상 및 국가보훈대상 가구가 감면 신청했다.
대상 군민들은 매월 최대 5,000원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고 정선군은 매년 10,620천원의 수도사용료를 지원한다.
감면 신청자는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정선군은 올해 1월 ‘정선군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 절차를 추진했으며 3월 20일 해당 조례가 정선군의회 임시회에서 원안 가결돼 수도사용료 감면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정선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도요금 감면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감면 적용 군민들은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정선군은 생계급여 수급자, 중증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사회취약계층에도 매월 10톤에 해당하는 가정용 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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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가리왕산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대한민국 1호 여성 조경가 정영선 교수 강연회’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에서는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정선 군민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7월 5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대한민국 1호 여성 조경가 정영선 교수를 초빙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또한 강연회에 앞서 정선아리아리 시네마에서는 ‘땅에 쓰는 시’영화 상영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정영선 조경가는 2023년 한국인 최초로 세계 조경계의 최고 영예상이라고 불리는 제프리 젤리코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그의 작품으로는 아시아 선수촌 아파트와 아시아공원, 예술의전당,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호암미술관 희원, 선유도공원, 경춘선 숲길등 셀 수 없이 많은 국내외 정원들을 디자인했다.
그리고 최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우리나라 최초의 조경 전시 ‘이 땅에 숨 쉬는 모든 것들을 위해’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의 작품세계를 그린 다큐멘터리 ‘땅에 쓰는 시’도 전국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번 행사는 정영선 조경가가 특별히 좋아한다는 정선에 살고 있는 우리가, 기대어 살고 있는 기존의 자연을 더욱 아름답게 번영시켜 후대에게 물려주는 것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정선군의 생태경관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군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을 위해 열리는 이번 강연회는 정선군민 모두에게 국가정원 정선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함께 노력해 군민들이 결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많은 군민들이 강연회와 영화 상영회의 참가를 호소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https:naver.me/GYCoUXax 으로 신청하면 입장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가리왕산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범국민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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