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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일자리지원센터 취업아카데미 운영
동해시, 일자리지원센터 취업아카데미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변화하는 채용트렌드와 채용시장의 변화를 반영, 동해시일자리지원센터 취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취업아카데미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에서지원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총 4개월 간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ChatGPT프로프트 사용법, ChatGPT로 자기소개서 쓰기, 공공기관 취업전략, 자기이해와 퍼스널 브랜딩 등 최근 채용 트렌드에 맞춘 취업 프로그램을 구성, 구직자 역량 강화는 물론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첫 취업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6일 평생교육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소속 이대성 강사를 초빙해 ChatGPT 프롬프트 사용법, ChatGPT로 자기소개서 쓰기, 면접 준비하기 등이 진행된다.
시는 이번 취업아카데미 참가자를 7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네이버 폼 QR코드를 통해 15명을 접수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와 청년공간 열림 누리집, SNS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동해시일자리지원센터의 취업아카데미 프로그램운영이 변화하는 취업 트렌드와 채용시장 대응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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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건축공사현장 안전점검 및 현장 교육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소규모 건축공사 현장 및 해체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매년 건축공사현장의 안전 사고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공사감리자가 없는 소규모 건축공사현장의 경우 건축주 및 근로자의 안전의식 미비로 각종 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있어 군은 공무원과 지역건축사회가 합동으로 참여해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관내 소규모 사업장 15곳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2024년 상반기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특히 이번 안전점검에는 저연차 건축직 공무원 8명이 참여, 업무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안전한 건축문화 정착과 신뢰받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위해 건축물 공사감독업무 및 건설현장 중심의 교육 등을 병행 실시했다.
군은 소규모 공사 현장에 대한 점검과 건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현장 교육을 통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건축주와 건설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산업재해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환식 도시과장은 “안전에 대한 필요성이 중요해진만큼 이번 상반기 안전점검을 비롯한 지속적으로 현장 안전점검 및 교육을 실시해 안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 및 군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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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정선, 시원한 여름나기 피서지 각광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국민고향정선의 주요 관광지마다 시원한 여름을 나기 위해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
17개월 동안 26만 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난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20여 분만에 해발 1,381m의 가리왕산 하봉 정상까지 오를 수 있으며 지상보다 온도가 7~10℃ 낮아 한여름에도 평균 20℃를 유지할만큼 시원한 환경 속에서 탁트인 하늘과 병풍처럼 펼쳐진 산세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어, 이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초여름 기간 동안 주말마다 3,000여명이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등 여름나기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알파인 플라자에는 88서울올림픽을 비롯한 2018 동계올림픽 개회부터 폐회까지 제작된 기념품과 ‘배추보이’이상호 선수가 수상한 메달과 트로피 등이 전시된 올림픽 특별전시관과 ‘영원한 젊은 오빠’ 가수 전영록이 수집한 영화포스터, LP판 등을 볼 수 있는 록카페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더위를 식히며 힐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해발 583m 병방산 군립공원에 조성된 병방산 하늘꽃 마을에는 정선의 뗏목길을 형상화해 만든 하늘꽃광장 공원과 군립공원에서 모평 문화공원을 연결하는 천상의 산책로를 조성, 청량감 넘치는 산 공기를 마시며 붉게 물든 노을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숲속 반딧불이 조명과 함께 야간에도 밤 산책을 하며 환상적인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이 가능하다.
병방산 군립공원의 명소인 아리힐스에서는 세계 최고의 표고차를 자랑하는 짚와이어를 타고 1.2km 길이, 최고속도 120km의 스릴을 만끽할 수 있으며 하늘을 걷는 듯 한 경험을 주는 스카이워크, 짚라인과 여름밤 은하수가 쏟아지는 글램핑 체험을 즐기며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연간 3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트레킹의 성지’민둥산은 전국 최고의 억새 군락지로 해발 1,119m 8부 능선에 끝없는 푸른 녹음이 뒤덮여 장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돌리네와 곳곳에 군락을 이룬 야생화는 푸른 하늘 아래 가슴이 뻥 뚤리는 시원함과 이색적인 경치를 선사한다.
군은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국민고향정선의 주요 관광지에 방문객 급증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아리랑열차와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통한 주요 관광지 연계성을 강화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관광지 홍보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국민고향정선은 백두대간의 중심에 위치해 자연과 함께 힐링하며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피서지로서 최적의 관광지이다”며 “더위를 식히고 몸과 마음에 쉼을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웰니스 관광지 정선으로 여름 여행을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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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물놀이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평창읍 여만리 등 지역 21개소를 물놀이 관리구역 및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난 3월 물놀이 관리지역 사전조사를 실시하고 안내표지판, 인명 구조함, 구명조끼, 구명환, 구명로프 등 안전시설물을 점검했으며 노후·훼손된 시설물을 보수하거나 추가 설치하는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점검·정비를 완료했다.
여름철 물놀이 대책기간인 8월 31일까지 수시로 점검해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신속하게 정비할 계획이다.
물놀이 안전관리를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44명을 채용 완료했고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하천·계곡 물놀이 지역 21개소에 배치하며 6월 27일 평창읍 문화예술회관에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구조용품 사용법, 산업안전예방 교육, 직장내 괴롭힘 교육, 안전관리요원 역할 직무 교육을 실시 후 현장에 배치한다.
또한 금년에는 여름 휴가철 물놀이 이용객이 집중되는 봉평면 흥정계곡에 구명조끼 무인대여소를 운영 계획이며 운영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 동안 평창군 안전교통과와 해당 지역 읍·면 직원으로 구성된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홍보활동을 실시하는 등 물놀이로 인한 인명사고 제로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시균 안전교통과장은“물놀이 지역 수시 순찰 및 이용객 안전지도와 안전수칙 홍보보 등 물놀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물놀이 안전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면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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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평창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골목상권 살리기를 위한 2024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을 7월 1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평창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전년도 매출이 10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되겠으며 단 유흥업소·사행성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대상 업종은 제외된다.
지원금은 전년도 카드수수료의 0.5%~1.25%로 최대 50만원까지 1회 지급하며 여신금융협회· 국세청 홈택스 등에서 카드매출액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사업장 소재지 읍 ·면 사무소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은 민선 8기 심재국 평창군수의 공약사업으로 지난 2년간 1,201개 업체에 2억 7천여만원이 지원됐으며 카드수수료 지원 비율과 지원금을 매년 상향 지원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기반에 도움을 주고 있다.
평창군은 올해 지원 사업에 관내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으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고 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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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 국가서비스대상 ‘공공 투자유치 부문’수상
원주시, 2024 국가서비스대상 ‘공공 투자유치 부문’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2024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에서 공공 투자유치 부문의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국가서비스대상은 총 40개 산업분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원주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15년 넘게 답보상태였던 부론일반산업단지와 부론IC 조성을 성공적으로 재개하고 반도체 등 지역특화 전략산업 육성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효과적인 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지난 2년간 총 6,960억원의 투자와 1,459명의 신규고용을 유치한 공적을 인정받아 공공 투자유치 부문의 수상기관이 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원주시는 금년 하반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제26회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에서 1차 심의를 통과하게 됐으며 최종심의 후보로 추천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건설을 위한 원주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업의 투자유치가 실질적인 지역 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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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인구정책· 관광활성화를 위한 벤치마킹 나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인구정책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다카마쓰 및 오사카 지역을 방문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단장으로 한 원주시 대표단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벤치마킹하고 원주대표음식인 ‘원주만두’를 관광 아이템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방문길에 오른다.
방문 첫 일정으로 사누끼 우동의 본고장인 다카마쓰 지역을 방문해 우동패스와 우동투어프로그램을 통해 ‘원주만두’를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나아가 ‘맛있는 원주’로 새롭게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인구 3천 명이 살고있는 8㎢ 면적의 작은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연간 5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예술의 섬 나오시마’를 방문한다.
관광자원 개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일본 출판기업 베네쎄그룹의 문화예술 프로젝트 관계자를 만나 빈 집을 예술공간으로 작품화한 ‘이에프로젝트’를 벤치마킹하고 ‘원주 뮤지엄 산’ 건축가로도 유명한 안도 타다오의 미술관 및 건축물을 견학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방치된 유휴공간을 예술공간으로 획기적으로 탈바꿈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배우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건축물·예술작품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어 오사카 지역의 주요 공공시설물 견학 후 오사카 상공회의소 및 관서한인회를 만나 역이민 정책 ‘컴 온 원주’프로젝트와 문화·관광·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원주시 대표단의 일본 방문을 통해 미래먹거리 관광산업을 개발해 원주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 조성에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인구 감소와 고령화 위기에 놓여있던 잿빛 섬 나오시마가 지금은 관광객이 넘쳐나는 예술의 섬으로의 재탄생 스토리에 녹아든 메시지를 원주시 인구정책의 자양분으로 삼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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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취약계층 주거개선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농어촌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4 농촌 취약계층 주거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촌 취약계층 주거개선 지원사업은 농촌의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의 노후·불량 정도에 따라 가구당 수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농촌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또는 소년소녀가장, 조손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등으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로 올해 양구군은 사업비 5900만여 원을 투입해 총 9개 가구에 대해 집수리를 지원한다.
지원되는 내용은 화장실·욕실·주방 개량, 지붕·홈통 개량, 온돌·창호·단열·난방 공사, 도배·장판, 무장애 편의시설 설치, 청소·소독 등이다.
지원되는 금액은 주택의 노후와 불량 정도 및 수리 범위에 따라 가구당 650만원의 한도로 지원되며 화장실 또는 지붕 개량이 필요한 경우는 최대 850만원까지 지원된다.
양구군은 공익법인 봉사재단과 함께 대상 가구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오는 10월까지 수혜자 맞춤형 주거개선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거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농촌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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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농가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고품질의 꿀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양봉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양봉농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양구군은 1억1000만원을 투입해 양봉농가에 꿀병 및 포장재를 지원한다.
농가에 벌꿀 용기와 포장재를 지원해 양구꿀을 브랜드화하고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양구군은 최근 31개 양봉농가에 꿀병 7315박스를 지원했고 포장재 지원은 농가의 수요조사를 거쳐 7월경 2.4kg 규격의 꿀병용 박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양구벌꿀 명품화를 위해 사업비 6백만원을 투입해 양봉농가 품질인증 비용을 지원한다.
한국양봉협회 벌꿀 품질인증을 위한 검사 비용, 소분 비용, 인증서 부착 비용 등을 지원하며 농가당 최대 10드럼까지 지원되며 1드럼당 30만원이 지원된다.
양구군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수시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아울러 양구군은 꿀벌 사육 농가 경영안정 지원사업으로 기자재 벌통, 채밀기 등을 지원했고 양봉농가 종봉 구매 지원사업, 토봉농가 토종벌 및 기자재 지원사업, 화분 지원사업 등으로 꿀벌 개체수 확보하고 생산성을 향상해 나가고 있다.
또한 양구군은 지난해 도내에서 처음으로 꿀벌 실종과 집단폐사 등으로 피해를 입은 양봉농가에 1000군의 우수 종봉 구매를 지원하는 ‘양봉농가 종봉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했고 적극 행정으로 양봉농가를 지원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2023년 양구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자연 축산팀장은 “양봉농가를 지원하는 사업은 단순히 고품질의 꿀 생산과 농가 경영비 절감에만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화분매개곤충인 안정적인 꿀벌을 생산해 양구군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농업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양봉과 농업소득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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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민선8기 출범 2주년 직원조회 연설, 성과내야할 때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박상수 삼척시장은 민선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열린 직원조회에 참석해 연설하며 지난 2년간의 소회를 밝혔다과 동시에 주요 시책사업에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공직사회를 독려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지난 2년간 숨가쁘게 달려온 결과 총 96개의 공약사항을 추진했다며 어르신 목욕비 지원사업, 어르신 봉양수당 증액, 65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이용 지원사업, 복합노인복지회관 건립 등을 꼽았다.
이외에도 삼척루지, 더 시에나 그룹 대형리조트 조성 등 대규모 민간투자사업도 유치했고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한 것과 삼척의료원 신축,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등 삼척시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청사진을 그려왔음을 밝혔다.
아울러 이제는 민선8기 반환점을 맞아 꿈을 현실화 시킬 때임을 강조하고 수소특화산업단지,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 삼척 에너지 관광복합단지 조성, 무엇보다도 폐광지역 위기에 대응한 내국인 지정면세점, 중입자 가속기 의료산업 클러스터 조성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공직사회가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시정이 반환점을 돌았다”며 “민선 8기의 비전이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어야 하는 시점이 다가온 만큼 주요 시책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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