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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비상소화장치 등 다중이용시설물 이제는 주소로 찾으세요 사물주소판 설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비상소화장치 등 다중이용시설물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
사물주소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이 아닌 시설물과 공간의 주소를 표시한 위치정보이다.
삼척시는 지난 2022년부터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및 소규모 공원 등 건물이 아닌 다중이용시설물 12종에 643개소의 사물주소판을 설치해 왔다.
올해 더 정확한 위치안내를 위해 신규 사물주소 부여 대상 시설물 2종에 대한 기초조사를 마치고 사물주소를 부여해 총 136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추가로 설치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에 주소가 부여됨에 따라 위치 찾기가 편리해지고 화재 등 각종 응급상황 시 정확한 위치 알림으로 상황 대응력이 강화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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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보다 높은 수온, 동해안 양식업계 사전 대비필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올 여름 표층수온이 평년보다 1℃ 내외 높을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장마가 끝나는 7월 중순 이후 본격적인 폭염을 대비해 양식장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양식업계에서는 입식신고 이행은 물론 고수온 및 적조 피해 예방을 위해 양식수산물 밀식방지와 먹이 공급량 조절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금년 고수온·적조 피해 예방을 위해 면역증강제, 액화산소공급기, 수차 등 대응·방제 장비와 양식수산물 재해보험료 일부 지원 등 1억8천만원을 투입해 촘촘한 재해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피해 발생 시에는 ‘어업재해 피해조사·보고 및 복구지원 요령’ 에 따라 어가에서는 해당 시군 수산 관련부서에 피해 발생 신고를 하고 시군은 수협 및 유관기관과의 정밀조사를 통해 피해복구비를 지원한다.
최민재 강원자치도 양식산업과장은 “올해는 평년보다 수온이 높고 고수온기가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양식 어가에서는 조기출하, 입식·출하·판매 신고 고수온 대응 장비 사전 점검 등 준비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며 민관이 함께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해 나가야 함을 강조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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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한우농가 FTA 피해보전직불금 신청 접수
강원자치도, 한우농가 FTA 피해보전직불금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도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8월 9일까지 2024년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원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
“피해보전직접지불제”란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해 가격하락이 발생한 품목에 대해 그 피해 일부를 보전해 주는 제도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지난 6월 26일 2024년 FTA 피해보전직불금 지원 대상 품목으로 한우, 육우, 한우송아지, 녹두 등 4개 품목을 최종 선정했다.
직불금 지급대상은 한-캐나다 FTA 협정 발효일 이전부터 한우·육우·한우송아지 생산에 종사한 농업인 중 2023년도에 한우·육우·한우송아지를 직접 생산·판매해 가격하락 피해를 입은 한우 사육농가가 해당된다.
피해보전직불금 지급을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오는 8월 9일까지 생산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 관련 증빙자료를 갖추어 지급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신청안내문을 참고하거나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직불금 예상지급액 추정치는 한우 마리당 53,119원, 육우 17,242원, 한우송아지는 104,450원이며 농가당 최대 3,500만원, 농업법인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종 지급여부와 지원규모는 시군 담당공무원의 서면·현장조사, 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김도진 축산과장은 “FTA 피해보전직불금 지원을 통해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우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시군에서는 신청 누락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에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지급대상 농가에서는 반드시 기간 내에 신청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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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보물 창고 열렸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오죽헌·시립박물관에서는 국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명안공주 관련유물의 보존처리 결과물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한 특별전‘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공주, 명안’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7월 4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하며 명안공주의 거처 공간인 명안궁 관련 전적, 고문서 생활용품 등 강릉의 보물 25점을 포함해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소장 자료 등 총 30여 점의 다양한 유물을 강릉시립박물관 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종과 명성왕후 사이 4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난 명안공주는 언니들이 혼례 전 같은 해에 사망하자 숙종과 둘만 남게 됐다.
하나밖에 남지 않은 딸, 유일한 혈육인 여동생을 향한 부모와 오빠의 사랑은 애틋함을 넘어 특별했다.
생명의 탄생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누구나 존중받아야 한다는 점에 주목하는 이 전시는 3부로 구성했다.
1부 ‘‘조선의 딸 바보’현종과 명성왕후’에서는 명안공주를 향한 부모의 마음을 엿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명안공주의 태를 보관했던 ‘태항아리와 태지석’, 왕이 자녀의 이름을 직접 쓴 것으로 현재까지 유일하게 전하는 ‘작명단자’, 명안공주에게 보낸 편지 등을 소개한다.
2부 ‘‘명안공주 바라기’숙종 그리고 가족’은 강력한 왕권을 행사한 숙종이 하나뿐인 여동생에게는 한없이 마음 약한 오빠였음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명안공주의 혼례 전 과정을 기록한 ‘명안공주가례등록’, 생활용품으로 하사한 다양한 ‘궁중생활용품’, 세상을 먼저 떠난 여동생을 향한 숙종의 아픈 마음을 표현한 ‘숙종어제치제문’을 만나볼 수 있다.
3부 ‘보존과학이 지켜낸 명안공주’에서는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충해·오염 등 자연적 또는 인위적인 원인에 의해 손상되어 훼손된 명안공주 관련 유물들에 대한 보존처리 과정 및 성과를 보존처리 한 유물과 영상자료를 통해 보여준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특별전을 더 풍성하게 즐기기 위해 전시 기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전시기획자가 함께하는 전시해설 시간을 준비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고 우리 모두의 존재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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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육부 소관 모태펀드 출자사업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벤처투자의 “한국모태펀드출자사업”에서 교육계정의 “대학창업펀드Ⅱ”에 참가해 최종 선정됐다.
한국모태펀드 대학창업펀드Ⅱ는 ㈜강원대학교 기술지주회사를 운용사로 해 한국모태펀드가 20억을 출자, 총34억 규모로 운영되고 지자체로서는 도와 강릉시가 각각 1억원씩 출자해 운영하게 된다.
이 펀드는 모태펀드 출자 비중이 높고 강릉시 투입 예산의 2-3배를 관내 기업에 투자하는 조건이므로 관내 대학의 학생 및 교원의 창업활동 지원과 더불어 유니콘 기업과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에 있어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기업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펀드 조성으로 창업기업들이 지역에 정착 할 수 있는 투자 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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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와 보는 원주시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 활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7월 2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우호친선협약 체결을 맺은 학교와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중국 사천성 숭주시 소재 칠일실험소학교와 촉남·신거로소학교 교사 및 학생 등 70여명이 방문한다.
7월 2일에 칠일실험소학교에서 치악초등학교를 방문, 4일은 촉남·신거로소학교가 반곡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시설 견학, 급식 체험 및 학생 간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원주시청 및 도시정보센터 견학, 태권도 교류 행사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 5월 사전답사를 위한 중국 교육관계자 팸투어를 추진해 한·중 교류의 불씨를 지피게 됐다”며 “이번 행사가 코로나19 이후 사실상 중단된 한·중 문화예술 교류 행사가 재개되는 기회가 되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14년 구곡초등학교와 첫 우호친선협약을 시작으로 현재 관내 33개 학교가 체결을 완료했으며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총 108회, 13,252명의 중국 단체관광객을 유치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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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2회 나노코리아 참가.첨단 기업 유치에 박차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7월 3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2회 나노코리아에 참가한다.
나노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과 나노기술연구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세계 3대 나노 융합 국제행사이다.
삼성전자 등 약 400개 기업이 참가하고 1만 2천 명이 참관하는 이번 행사에 ‘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강원테크노파크 기업 유치 홍보관’을 운영해 찾아가는 기업설명회를 통해 “원주시가 미래 첨단산업 투자의 최적지”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9월 착공한 부론일반산업단지 집중 홍보 및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 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등 미래 신산업 기반 조성 현황과 원주시의 첨단산업 육성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적극 나설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첨단산업 관계자들에게 원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임을 다시 한번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원주가 미래 첨단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각종 인프라 조성 및 정주 여건 개선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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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성, 희망여름 착 착 착 나눔 캠페인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기후 위기,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 하절기 생활 속 기부 참여로 따뜻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 15일까지 ‘우리고성, 희망여름 착 착 착 나눔캠페인’을 추진한다.
희망여름 착 착 착 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시에 집중된 성금 모금을 연중에도 일상화하기 위한 전국 나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여러분의 나눔이 올여름 우리 지역 이웃들의 희망이다’를 핵심 키워드로 하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공백없는 사회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공평한 기회 제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한다.
기부 참여는 군청 복지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방문 접수 또는 계좌 입금, ARS 기부, 문자 기부 #9004, 각종 물품 기부 등으로 하면 된다.
또한 강원 모금회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용카드나 각종 페이로도 기부할 수 있다.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소외계층의 돌봄, 안전, 교육을 위한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무더운 여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과 동참으로 생활 속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며 이번 캠페인의 나눔 가치 실천에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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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고성군 인터넷 수능방송 개설 및 제공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의 학습 능력향상을 도모하고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2024년 고성군 인터넷 수능방송을 개설’해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해당 강의 제공 프로그램은 강남구와의 공동 이용협약 체결에 따라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국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고성군 관내 학생들에게 수강권을 지급하는 방식이며 이를 통해 고성군 학생들이 양질의 수능 인터넷 강의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관내 중·고등학생은 학교별로 별도 공지할 신청 기간 내에 학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고성군에서는 수강 신청 학생들에게 온라인 수강권을 발급해 1년 동안 온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해준다.
고성군 교육 부서 관계자는 “고성군의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콘텐츠 제공을 통해 더 나은 학습 여건을 조성해주고 또한 이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사교육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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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강원형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산업체계 구축
3+3 강원형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산업체계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7월 1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강원 바이오 산업이 3+3 체계가 갖춰졌음을 밝히며 앞으로 바이오 산업에 대해 세부적인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먼저, “지난 주 바이오 특화단지 선정으로 기업혁신파크, 글로벌혁신특구에 이어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3종 세트가 완성됐고 강원자치도 전체로는 원주 바이오 헬스 의료기기, 강릉 천연물 바이오와 평창 그린 바이오로 강원자치도 바이오 산업에도 플러스 3이 된 것과 마찬가지”며 이번 바이오 특화단지 선정은 강원특별자치도 전체 바이오 산업 육성에 큰 역할을 할 것임을 밝혔다.
기업혁신파크는 국토교통부 주관 사업으로 춘천 광판리 일대 110만 평에 IT와 바이오, 인공지능, 데이터를 결합한 지식 첨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연구시설, 상업·업무시설, 교육시설, 주거시설, 숙박·관광휴양시설 등도 함께 조성된다.
바이오 특화단지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이미 조성되어 있는 10개 산업단지에 바이오 특화단지 기능을 추가하는 것으로 인허가 신속처리, 세제혜택, 부담금 감면, 정부 대형 R&D 투자 등의 혜택이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글로벌혁신특구는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에 AI 디지털헬스 분야 기업에게 5년간 규제 프리 존을 운영하는 것으로 규제없는 연구 실증과 해외진출 통합지원 등이 이뤄진다.
한편 이외에도 원주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을 진행중이며 강릉은 천연물 바이오로 지난달 도·KIST·강릉시가 천연물 산업화 혁신센터 조성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기도 했으며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되어 최종선정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 준비 중에 있다.
평창은 서울대 평창캠퍼스를 중심으로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을 적용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그린바이오 산업을 육성중이다.
끝으로 김 지사는 “바이오 산업 3종 세트만 합해도 투자액수만 3조 3천억원, 나머지 7천 억 정도는 국도비 등의 재정지원으로 총 투자액만 4조원에 200개 기업 유치, 4만개 일자리 창출”이라며 “특히 기업유치 200개는 지난 2년간 도내에서 유치한 기업이 37개인 것을 보면 적은 숫자가 아닌 것”이라고 전하며 “강원형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산업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도 전역에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생태계가 조성됐다”며 앞으로 세부적인 추진계획을 꼼꼼하게 다듬어가며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을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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