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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산림자원 가치 증진 위한 숲 가꾸기 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육성하기 위해 조림 220ha 및 1,487ha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공·사유림 벌채지 등을 대상으로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11억 7,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경제림 조림 200ha, 공익조림 10ha, 지역특화조림 10ha 등 220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춘기 조림은 5월 완료했으며 추기 조림은 오는 10월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내 공·사유림을 대상으로 경제림 육성 및 산림자원의 가치 증진,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 흡수원 확충 등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를 위한 숲가꾸기 사업과 산불, 산사태, 병해충 등의 자연재해 위험도를 낮추기 위한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32억2,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풀베기 940ha, 어린나무가꾸기 311ha, 큰나무가꾸기 36ha, 산불예방숲가꾸기 200ha 규모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6월 어린나무가꾸기 311ha 및 큰나무가꾸기 36ha 등 사업을 완료했으며 풀베기 및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8월중 완료할 예정이다.
군은 2024년 조림 및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산림자원 조성 확대와 목재의 안정적 자급 기반 조성, 건전한 생태 산림자원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산불에 강한 활엽수림을 육성하고 산불 위험 요소 제거를 통해 대규모 산림 재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숲가꾸기 시행을 통해 우리군 산림을 우량한 숲으로 가꿔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미래세대에 건강한 숲을 계승해 줄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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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예비 창업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통시장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예비 창업자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먼저 양구군은 전통시장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청년 상인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상권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전통시장 점포 1개소이며 지원 자격은 6월 26일 기준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창업자다.
지원 금액은 창업 공간 내부 인테리어, 메뉴판, 가격표시판 등 시설개선비와 임차료 등으로 먹거리 창업의 경우 최대 1600만원이, 먹거리 외 창업의 경우는 최대 1200만원이 지원된다.
양구군은 곰취, 사과, 아스파라거스 등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 창업, 음식점 또는 휴게음식점 등 먹거리 창업, 그 외 창업의 순으로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소상공인의 신규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예비·초기 창업자 13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27일 기준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초기 창업자로서 관내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 소상공인, 음식물 판매 자동차 창업 소상공인이다.
양구군은 내부 인테리어 등 시설개선 비용과 임차료 등에 필요한 자금을 개소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양구군은 전통시장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오는 14일까지,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 지원사업은 15일까지 신청받으며 지원 희망자는 양구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현지 조사와 양구군 소상공인 지원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지원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 초기 자본이 부족한 청년 창업자 또는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창업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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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마케팅사업으로 관계 인구 유입 박차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문화예술마케팅 사업을 통해 음악 관계 인구 유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단법인 양구문화재단에서 주최하고 경기도음악협회, 서울시구립여성합창단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4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 청춘양구합창축제 노래하GO 관광하GO’가 오는 6일과 13일 축제의 서막을 올린다.
문화예술마케팅 사업의 일환인 청춘양구 합창축제는 지난 겨울 성황리에 진행된 ‘2024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 음악 캠프 in 양구’에 이어 기획됐으며 지난 6월 21일 경기도음악협회와 서울시구립여성합창단연합회와 MOU를 체결해 양구군의 문화예술 발전과 관계 인구 유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6일과 13일 이틀에 나눠 진행되는 청춘양구 합창축제는 경기도권 시니어합창단원 11개 팀, 370여명이 양구에 방문해 한반도섬, 두타연, 박수근미술관 등을 관광하고 오후 5시에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합창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프로그램의 마지막 순서인 연합합창은 150여명의 합창단원과 청중이 함께 무대를 만드는 시간으로 아름답고 풍성한 장관이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7~8월에 진행되는 ‘2024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 음악 캠프 in 양구’는 양구군이 당초 목표했던 400명을 크게 상회하는 545명이 양구군에 50일 이상 체류하면서 숙박, 관광,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그동안 문화예술마케팅 사업을 통해 관계 인구 유입의 방향성을 모색했으며 이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양구군 홍보 효과와 군민에게는 공연을 통한 문화 향수권을 증진 시켰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전현자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향후 음악캠프 1천 명, 합창 축제 1천 명 유입을 목표로 양구군이 문화예술마케팅사업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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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추모공원 2단지 편의시설 조성 추진, 방문객 편의 도모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등봉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는 ‘추모공원 2단지’에 각종 편의시설 조성을 추진하고 있어 방문객들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추모공원은 삼척시가 직영하고 있는 장사시설로 일반묘지와 자연장지, 봉안당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지난 1998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왔으며 총면적 131,290㎡에 수용가능한 묘역만 11,904기에 달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추모공원의 안장율이 2024년 6월 기준으로 55%를 넘어가고 있는 가운데 안장율이 높아질수록 방문객이 점점 증가하면서 특히 명절을 기준으로 성묘객들로 인한 교통혼잡 및 주차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순환도로 개통 및 주차장 증설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져 왔다.
이에 삼척시는 추모공원 방문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고자 올해 총 사업비 6억여 원을 투입해 추모공원 2단지 내 비포장 부지를 포장, 도색해 주차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단지의 유휴부지를 이용한 순환도로 개통을 통해 일방향 순환형식 도로를 증설하고 주차장 부지도 추가로 확보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추모공원 방문객들의 건강을 위해 진드기 등 해충방지 살포기와 에어 컴프레셔를 설치하는 등 위생편의시설도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시는 이달 내 계약 등 내부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착공을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모든 공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추모공원을 찾아오시는 방문객들의 교통 및 주차편의를 위해 이번 사업을 준비하게 됐다”며 “내년 명절에는 좀 더 편안한 성묫길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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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통과 숲의 향연‘삼척향교 숲 인의예지림 여름음악회’, 7월 6일 개최
삼척시, 전통과 숲의 향연‘삼척향교 숲 인의예지림 여름음악회’, 7월 6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7월 6일 오후 7시 삼척향교 전통문화체험 숲 ‘인의예지림’에서 ‘삼척향교 숲 인의예지림 여름음악회’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국악계 아이돌’로 불리는 국악인 남상일과 타령에 가까운 창법과 ‘문어의 꿈’으로 유명한 가수 안예은, 국악그룹 앙상블 더류가 출연한다.
1398년 조선시대 창건해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삼척향교와 ‘어짐, 의로움, 예의바름, 지혜로움’ 등 사람이 마땅히 갖춰야할 성품들로 이름지어진 ‘인의예지림’ 공원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악 가수들의 공연까지 더해져 음악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전통있는 삼척향교와 인의예지림에서 음악회를 개최하게됐다”며 “국악을 대표하는 유명가수들이 출연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여름 저녁 꽃향기 가득한 인의예지림에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무더위를 잠시 잊고 힐링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인의예지림’은 삼척향교 인근에 2023년 10월 개장한 도심 속 공원으로 숲 산책로와 함께 전통 누각인 옥서루와 전망대인 세한대, 야외무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소나무 등 나무와 꽃과 식물들을 식재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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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여름철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김밥, 밀면, 회 등 위생취약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직접 영업장을 방문해 식재료 입고부터 보관, 조리, 최종 섭취 단계까지의 위생 상태 및 오염 가능성 유무 등을 사전 진단하고 업소별 현장 실정을 고려한 맞춤형 보완책을 제시해 준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시설 위생 상태 및 오염 가능성 진단·평가 △조리도구 및 조리종사자 미생물 간이검사 △종사자 대상 식중독 예방 교육 △대상별 맞춤형 개선방안 제시 등이다 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통해 식중독 발생 취약 시설의 자율적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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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스마트 주차정보 공유 서비스 운영 시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2024년 7월부터 주민들의 주차장 이용 편의를 위해 스마트 주차정보 공유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
‘영월군 스마트 주차정보 공유 서비스’는 스마트 주차장 10개소, 스마트 쉼터 3개소 및 통합관리 플랫폼, 대민누리집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2년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인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8억원 지방비 2억여 원을 투입해 지난 5월 말 준공해 6월 시범운영 했다.
스마트 주차장은 기존 유료로 운영하는 서부시장 제1주차장과 그 외 무료로 운영하는 9개 주차장으로 서부시장 제2주차장, 영월시네마 앞 주차장, 중앙시장 제1, 2주차장, 제방주차장, 영월역 주차장과 도시재생 사업지역인 덕포 제2주차장, 주천오일장 주차장, 주천 제2주차장에 설치됐으며 주차면에 설치된 사물인터넷 센서로 주차 여부 데이터를 수집해 주차장 입구에 설치된 주차현황판과 대민 누리집에서 주차 가능 면 수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다.
서부시장 주차장에는 카드 결제시스템을 도입해 주차요금의 카드 결제가 가능해졌고 고령층도 사용하기 쉽도록 대형 터치스크린이 적용된 사전무인정산기를 설치해 사전 정산을 통한 빠른 출차가 가능하다.
정산기에서 신규 보급한 무료 주차권의 사용이 가능하나 기존 무료 주차권은 사용이 불가능하며 이는 서부시장 상인회를 통해 교환이 가능하다.
스마트 쉼터는 서부시장 제2주차장, 덕포 제2주차장, 주천 서울약국 옆에 있으며 냉난방시설과 공기청정기, 온열의자, 무선충전기,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군정홍보 및 관광홍보가 가능하다.
또한 긴급상황을 대비한 자동심장충격기도 비치되어 있다.
대민 누리집에서는 스마트 주차장을 비롯한 영월군 공영주차장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모바일 웹에서 스마트 주차장을 선택하면 T-MAP으로 연결되어 쉽게 주차장을 찾아갈 수 있게 했다.
본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군 누리집에 접속해 ‘스마트 주차정보 서비스’를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고 직접 주차·교통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주차현황판에 QR코드를 활용해 접속할 수도 있다.
누리집 접속 후 휴대폰에 바로가기를 만들어 놓으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주차장과 스마트 쉼터를 관리할 수 있는 통합관리 플랫폼은 주차장 이용 현황과 쉼터 이용객 통계 등을 통해 주차장 운영 계획 등에 활용하고 향후 스마트 주차장과 스마트 쉼터가 추가 설치될 경우에도 통합해 관리가 가능하다.
영월군은 이 사업을 시작으로 앞으로 주민 편의를 위한 스마트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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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정면 월송4리,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지정면 월송4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실시한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2025년부터 4년간 국비 약 13억원 등 총 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지정면 월송4리는 ‘물안개 피고 석양이 아름다운 구미마을’로 새로운 변신을 도모하게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활·위생·안전 등 기반시설 확충 △슬레이트 지붕철거 등 주택 정비 △담장 정비 등 마을 환경 개선 △휴먼케어 운영 등 취약지역 주민들의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안전·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마을 거주 주민 총 42가구에 대한 응급안전시스템 설치, 마을회관 리모델링, 가로등 및 CCTV 설치 등 지역 주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함께하는 돌봄케어 △찾아가는 행복빨래방 △마을정원사 가드닝 교육 △리더교육 △선진지 견학 등 공동체 의식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풍요롭고 행복한 구미마을 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사업 추진으로 농어촌 취약지역의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 및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 개선과 농촌지역의 안정적인 생활 수준 보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월송4리는 과거 잎담배 농사를 주 수입으로 생계를 이어갔으나 수입산 잎담배의 높은 가격 경쟁력과 주민 고령화로 잎담배 농사가 쇠퇴에 접어들어 마을의 생활 인프라가 열악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공모사업 신청을 위해 지난해 12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올해 마을 주민 대상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마을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추진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사업 추진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다.
지방시대위원회는 도시 지역과 농어촌 지역에 대해 공모사업 평가를 실시했으며 사업 대상지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각각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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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영상미디어센터, ‘원주 파머스 커머스, 라이브’운영
원주영상미디어센터, ‘원주 파머스 커머스, 라이브’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영상미디어센터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촉진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 지원사업 ‘원주 파머스 커머스, 라이브’를 시작한다.
‘전국미디어센터 최초’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원주시 농·특산물의 마케팅 디지털 전환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7월 4일 오후 2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10월 10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강원도몰 라이브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6월 10일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남원주농협, 원주농협, 원주축산농협, 원주시산림조합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완료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촬영 공간 제공, 방송 내용 구성, 방송 송출, 참여 농가의 라이브 커머스 사업 진출을 위한 관련 교육 등은 센터에서 주관한다.
또한 농·축협과 산림조합은 판매상품 구성, 할인이벤트에 따른 예산지원, 도 경제진흥원은 원주몰 입점지원과 강원도몰 라이브쇼핑 송출 채널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조리 시연이 필요한 상품 판매의 경우, 원주시소상공인종합정보센터 내 푸드 스튜디오를 지원받아 방송을 진행하게 된다.
7월 4일 첫 라이브 커머스 방송은 원주축협에 등록된 축산농가의 등심·안심 등 육류 판매와 조리 시연으로 진행하며 향후 남원주농협·원주농협의 토토미와 쌀 가공식품, 산림조합의 다래와 밤 등 특산물 가공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디지털마케팅에서 소외된 농가들이 온라인 판매를 경험하고 나아가 수익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를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미디어 체험 활성화를 위해 유관 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원주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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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릉시 지역인재 채용박람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4일 오후 2시 한국폴리텍Ⅲ대학 강릉캠퍼스에서 시설관리분야 전공자를 대상으로 ‘지역인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폴리텍Ⅲ대학 강릉캠퍼스 특수용접, 전기, 에너지관리 분야 자격증을 취득한 졸업예정자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군 특화형 박람회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맞춤형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지역 우수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인·구직자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코세라믹스를 포함한 8개의 구인기업이 1대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강릉고용복지+센터 및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등 6개의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취업 정보와 일자리지원제도를 홍보하게 된다.
또한, 지난 6월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대학 강당에서 박람회 참여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전 ‘기업설명회’를 개최해 회사 홍보 및 채용 과정, 복리 후생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심을 유도하기도 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구직자에게는 지역 우수기업 취업 기회를, 지역 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만남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 고용안정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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