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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 전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여름철 식품안전사고 방지와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7월 9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지도·홍보를 실시한다.
식중독 예방 홍보·점검 대상은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달걀 등을 취급하는 음식점으로 관내 김밥·밀면·냉면 전문점 및 배달음식점 등 모두 30개소이다.
군에서 지정한 소비자식품위생관리원들이 음식점을 방문해 안내문, 포스터 등 홍보 자료를 활용해 여름철 식중독 예방 6대수칙, 달걀 등 식재료 취급요령, 개인위생수칙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김밥 재료 보관 시 냉장 보관 여부 △교차오염 방지를 위해 달걀 만진 후 손씻기 △김밥 조리와 식재료 취급시 위생장갑 수시 교체 여부 등 식품위생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군은 시기별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집중관리업소, 안심식당,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라 식중독 발생비율이 높아지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홍보를 통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이용객들이 지역 음식점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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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공원 내 노후 야외음악당 및 화장실 철거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이르면 오는 9월까지 의암공원 내 노후 야외음악당과 화장실을 철거한다.
이번 공사는 산림청 공모사업인 국산 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의 하나다.
시는 국내 목조건축 기술력 제고 및 실용화, 국산목재 수요 창출 및 탄소중립 기여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국산 목재 목조건축 실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일반공모설계를 통해 공모안 선정 후 올해 8월 실시설계완료 및 올해 하반기 본 공사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존 노후 야외음악당과 화장실을 해체 및 철거하기로 했다.
의암공원 야외음악당은 준공일이 1992년 12월 31일로 면적 349.87㎡, 지상 1층 규모의 건축물이다.
공사는 7월부터 9월까지며 현장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특히 공사 중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공원 내 통행을 일부 제한할 예정이다.
또한 수변공원길 인도로 통행할 수 있도록 우회도로 안내표지판 설치 및 안전 유도원을 배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철거 후 국산 목재를 활용한 목조 야외공연장 및 홍보관 등을 건축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게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재조성할 예정이다.
공연장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층이며 야외 공연, 휴게, 전망 등 다양한 목재 문화 체험이 가능한 복합시설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 중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 및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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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의암댐 관리교 오는 13일 첫 개통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 의암댐 관리교가 오는 13일 마침내 개통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오는 13일 오전 8시부터 자전거 또는 보행자는 의암댐 관리교를 통행할 수 있게 된다.
개방 기간 및 시간은 3월∼6월 오전 9시∼오후 6시, 7월∼9월 오전 8시 ~오후 7시, 10월∼11월 오전 9시~오후 6시며 평일 통행은 할 수 없다.
의암댐 관리교 개통에 따라 시는 관리교와 신연교 양쪽 끝에 안전요원을 각각 배치할 방침이다.
그동안 시는 의암댐 관리교 개통을 위해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와 긴밀한 협의를 했다.
북한강 자전거길을 찾는 자전거 이용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의암댐 인근 신연교 구간의 경우 자전거도로 및 인도가 별도 설치되어 있지 않다.
이로 인해 차량과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이 있었으며 특히 신연교는 시에서 관리하는 2종 시설물로서 준공된 지 40년 이상 경과 되어 자전거도로를 연결이 어려웠다.
이에 따라 신연교를 통행하는 차량과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의 충돌 위험을 막기 위해 양 기관은 의암댐 관리교 주말 개통에 합의하고 지난 6월 협약을 맺었다.
이철규 춘천시 도로과장은 “통행량이 많은 주말 동안 의암댐 관리교가 개통되면서 신연교 구간 통행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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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기적의도서관, 인제군 랜드마크로 ‘우뚝’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 기적의도서관이 개관 1년 만에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하며 인제군의 랜드마크로 우뚝 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인제읍 상동리 일원에 개관한 인제 기적의도서관이 2024년 상반기까지 누적 방문객 수 106,729명을 기록, 13,069명이 도서 대출을 이용했고 도서관 강좌와 행사 등 프로그램에 3,285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공공문화시설의 우수사례로 떠오르며 견학을 위한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등 도내 시군뿐 아니라 서울특별시, 전남 신안군, 전남 장성군 등 전국 152개 지자체 및 단체에서 총 2,861명이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적의도서관은 도서관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내실 있는 운영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지난 6월 지방시대 공공도서관의 역할 및 정책사례에 대한 논의를 위해 ‘인제군 공공도서관 포럼’을 개최했다.
향후 어린이 인형극, 작은 음악회, 작가와의 만남, 명사초청 특강 등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합문화기관으로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인제 기적의도서관 프로그램이 인문학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군민이 더욱 쉽게 문화를 누릴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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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찾아가는 평생교육 지원사업 공모 접수 시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군민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인 활동을 장려하고자 찾아가는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인제군은 오는 7월 10일부터 7월 17일까지 7일간 ‘하반기 찾아가는 평생교육 지원사업’공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맞춤형 배달강좌제’로 통칭되는 본 사업은 학습자들이 자발적으로 교육주제와 내용을 선정하고 강사를 섭외해 신청하면 군에서 강사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인제군에 거주하는 7인 이상의 학습자로 구성된 모임으로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경우 5인 이상 모이면 신청 가능하다.
군은 강사의 전문성, 지역사회 파급효과, 사업의 타당성 및 창의성 등의 기준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자에 선정되면 활동내역에 따라 강사료와 원거리 교육에 따른 교통비를 지원, 강사의 강의경력과 이동거리 등에 따라 차등지급된다.
이경화 평생교육팀장은 “누구든 원할 때 배울 수 있도록 평생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더 많은 군민에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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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강원 청년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사회 및 청년정책 발전에 귀감이 되는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자 ‘제1회 강원 청년대상’ 후보자를 7월 28일까지 추천받는다.
추천 대상은 △도 청년정책 수립 및 추진에 기여하고 △사회 각 분야에서 근면성실한 자세와 모범적인 생활로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며 △기타 각 분야에서 청년활동이 우수한 도내 거주 개인 또는 단체이다.
후보자 추천권자는 도내 시장·군수, 각급 기관·단체의 장이며 추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 ‘공고/고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자는 ‘강원 청년대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청년의 날 기념행사 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원홍식 경제국장은 “도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청년대상인 만큼 도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 귀감이 되는 청년을 지속 발굴해 청년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미래세대의 성장을 응원 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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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저연차 공무원 지역 정착 위한 ‘직원숙소 건립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저연차 공무원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위해 직원숙소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원숙소 건립 사업은 신규 공무원의 주거안정을 통한 공직 이탈을 막고 직원 복지향상과 사기진작으로 군민에게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신규 공무원 대상으로 ‘직원 거주 형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역에 거주 기반이 없거나 출퇴근 거리가 멀어 월세를 이용한다고 응답했으며 민간 대비 낮은 수준의 임금에 비해 주거비 지출이 큰 부담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선읍 북실리 621-1번지 일원에 지상 4층, 주거공간 20실 규모의 직원숙소를 건립한다.
직원숙소 건립사업은 오는 12월 착공해 2025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직원 숙소 입주 대상을 저연차 공무원으로 제한하고 2년 간격으로 교차해 지역 임대 사업자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차원 회계과장은 “인구소멸 위기를 직면한 지역에 젊은 공무원의 정착을 돕는 것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직원 숙소 건립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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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 확대 시동“사북읍 건강마을 코디네이터 채용”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주민자발적 조직인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 확대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은 건강지표가 낮은 마을이나 지역주민들의 추진의지가 강해 성공가능성이 높은 마을을 대상으로 코디네이터를 선발해 주민과 함께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행복한 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건강마을 코디네이터는 주민들을 만나 지역주민 건강위원회 구성과 활동을 돕고 지역의 건강문제를 주민과 함께 발굴해 자발적인 건강생활실천 활동 추진을 돕는다.
군은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 확대 운영 계획에 의거 공개채용을 통해 사북읍 지역의 건강플러스마을 코디네이터를 선발해 주민과 소통하며 건강위험요인 감소,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건강지도자 발굴, 건강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건강위원회가 구성되면 마을의 건강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하고 주민 스스로가 사업의 구성원이 되어 건강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민 주도형 사업인 건강플러스마을 사업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군은 지난 2014년 고한읍을 시작으로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9년 신동읍과 여량면, 2022년 임계면, 2023년 남면에 건강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각 지역마다 건강위원회를 구성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색있는 건강프로그램을 진행,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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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일부터 8월 4일까지 스물여섯번의 물결, 동강에서 만나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문화도시 영월에서의 여름, 2024년 동강뗏목축제가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코로나 팬데믹과 기상 악화로 취소되었던 동강뗏목축제가 돌아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청년과 젊은 세대를 겨냥한 특별한 변화를 시도하며 새로운 매력으로 가득 찬 26회를 맞이하게 된다.
8월 2일 금요일부터 8월 4일 일요일까지 3일간 펼쳐질 이번 축제는 대형 워터파크존 안에 주무대와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배우 조한선과 함께하는 DJ 파티, 박상민, 코요태, 노브레인, 노라조, 박서진 등 연애인 축하 공연, 워터파크존, 카누 체험, 에어바운스 놀이 시설 등.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즐거움이 끊이지 않을 예정이다.
도내 청소년 댄스 대회, 밀당 대회, 워터댄스 파티 등 모든 연령대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떼돈 이벤트’는 놓쳐선 안 될 특별한 기회이다.
8월 2일부터 4일까지 축제 기간 영월에서 발급된 영수증을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이 이벤트는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축제의 즐거움을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안심할 수 있는 다수의 더위 저감 시설 설치와 CU 편의점 및 위생 허가를 받은 20여 대의 푸드트럭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영월군 봉사단체에서 준비한 하이볼과 맥주,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와 편의시설이 준비될 예정이다.
한편 동강뗏목은 1867년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경복궁 중수를 위해 강원도 산골의 좋은 목재를 한양으로 공급하기 위해 사용했던 이동 수단으로 동강에서 한강까지 먼 여정의 역사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대 사회 교통의 발달과 경제발전이라는 시대의 흐름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으나, 동강뗏목축제를 통해 지역의 역사 문화를 보전 및 증진하고자 한다.
또한 동강 뗏목이 새로운 강원 무형문화재로 자리매김할 날을 기대한다.
영월군 관계자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생태계를 유지하고 관계 인구를 생활인구로 유입 등 다양한 방면에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등을 모색하고 지역 현안을 개선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이번 동강뗏목축제가 많은 관광객을 불러들이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온 가족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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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여행스케치 in 동해 프로그램
동해문화관광재단, 여행스케치 in 동해 프로그램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으로 묵호역 인근 연필뮤지엄에서 ‘여행스케치 in 동해’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동해시는 지난 2022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어 추진 중이다.
올해 진행하는 ‘여행스케치 in 동해’는 작년DMO 사업인 ‘여행이 야기가 있는 북살롱’의 리뉴얼 버전으로 동해시의 삶과 문화를 공유해 생활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묵호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관광객에게는 편의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여행자 플랫폼의 역할을 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다른 지역에서 동해시로 정착한 여행작가, 동화작가, 홍보마케터와 디자인 교수, 부곡동 청년지원센터장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다채로운 ‘동해시’ 이야기를 전한다.
지난 7월 6일 채지형 여행작가의 ‘동해 여행의 모든 것’이란 주제의 이야기로 시작한 ‘여행스케치 in 동해’는 10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연필뮤지엄 4층에서 열린다.
신청은 동해DMO홈페이지에서 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심진숙 사무국장은 “지난해 여행자플랫폼을 활용한 ‘여행자식탁’과 ‘여행이야기가 있는 북살롱’, 그리고‘망상 달빛 샌드마켓’이 좋은 성과를 내어 최우수 DMO에 선정됐다 작년보다 더 우수한 사업을 추진해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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