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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릉시사회복지대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복지 활성화를 위해 28일 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2024년 강릉시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한다.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관련 시설기관단체시민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및 유공단체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과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행사장 일원에는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지역사회 복지시설·기관·단체의 역할과 수행 중인 복지정책을 알리는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본 행사에 앞서 진행되는 축하공연은 강릉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낸 헌정곡‘강릉의 봄’을 발매한 현직 치과의사이자 팝페라 가수인 스텔라 박이 참여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대회는 제25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며 지역사회 복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자리”며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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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강릉아레나 경기장에서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원인 미상 화재에 의한 폭발 및 붕괴의 복합 재난 발생상황을 가정해 재난대비 초기대응점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신속전파,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통합지원본부 역할 수행을 통한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하는 통합훈련을 실시, 시청 재난상황실에서는 단계별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토론 훈련을, 강릉 아레나에서는 대형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현장훈련을 진행한다.
이날 토론훈련에서는 김홍규 강릉시장의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진행, 재난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현장훈련에서는 강릉시와 강릉소방서 강릉경찰서 육군제23경비여단,공군제18전투비행단, 한국전력공사, KT강릉지사, 참빛영동도시가스, 강릉시 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사 강릉지구협의회 등 약 200여명이 참여한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훈련으로 재난 발생 시 민·관·군의 대처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재난대응 초기태세를 확립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에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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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재해·재난 신속 대응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5일 오후 3시,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와 ‘강원지역 재해·재난 신속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유계식 강원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장, 박광구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지역에서 발생하는 재난과 재해에 대해 이재민들에게 신속한 긴급구호와 자원봉사를 지원해,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업무협약에 따른 기관별 주요 역할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재난발생 시 이재민에 대한 구호사업 선정 및 행정적 지원을 하고 매년 1억원을 지원해 도내에서 발생하는 재난 이재민들을 위해 급식과 의료, 생활용품 지원, 가전제품, 집수리 사업 예산을 지원하며 공동모금회에서 1억원을 지원받아 실질적인사업 시행과 재원을 집행하고 자원봉사의 역할을 수행한다.
업무협약에 따른 협력 사업으로 재난 발생 직후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대상 급식·의료·세탁 지원, 자원봉사 및 피해복구 장비 지원, 생활용품 및 가전제품 제공, 집수리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과 3개 기관 협업으로 도내에서 각종 재난이 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신속하게 긴급구호와 피해 수습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주택 화재 등 소규모 재난처럼 정부의 재정지원 여부가 불투명한 경우에도 간소화된 행정 절차로 구호물자와 자원봉사자를 즉각 투입해 이재민들의 긴급구호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보강될 예정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재해재난 때마다 함께 해주시는 두 분과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재해재난에도 골든타임이 있는데, 오늘은 그 골든타임을 사수하고 재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협약식”임을 전했다.
이어 “도에서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는 사랑의 열매,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격려 등에 함께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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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3기 도정혁신 추진단 발대식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도정혁신 추진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추진단 활동을 시작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도정 전반에 대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조직 혁신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9월부터 운영해 온 혁신모임으로 제3기 추진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직원 대표, 혁신 분야별 팀장, 외부 혁신 전문가 등 37명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그간 추진단에서는 △사무공간 혁신 △공무원 교육 개선 △공개행정·투명행정 강화 △협업행정 △공무원 충원 방식 개선 △조직문화 개선 등 다양한 혁신 과제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고 실행해 왔다.
이번 제3기 추진단은 기존 개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팀 지원 방식을 도입해, 팀원 간 협력을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실현 가능한 혁신안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은 내년 9월까지 격월로 제도 개선을 논의하는 정기모임과 매월 ‘팀별 혁신과제’ 구체화를 위한 수시 모임을 가지며 이를 통해 도출된 혁신안은 검토를 거쳐 도정 전반에 적용될 예정이다.
추진단은 12월 중 팀별 혁신 과제 선정을 위한 회의를 시작으로 제2기에 검토했던 △보고문화 개선 등 소통 혁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 업무 처리 방안과 4대 중점 혁신과제에 대한 개선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그간 추진단은 다양한 혁신과제 개선안을 제시하며 도정 혁신을 이끌어 왔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제3기 추진단에서는 4대 중점 혁신과제를 중심으로 도정 전반에 걸쳐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고 단순한 행정 개선을 넘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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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독도의 날 알리기 캠페인 진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의 날을 널리 알리고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독도의 날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독도의 날’은 세계 각국에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기 위해 정한 날로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41호에서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데서 출발했으며 2000년에 공식적으로 독도의 날로 지정됐다.
이에 도에서는 직원들과 도청을 방문한 민원인들이 독도의 날을 맞아 보다 쉽게 독도를 보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도청 본관 스크린을 통해 독도의 실시간 모습 송출을 기획했으며 18개 시군과 도 산하기관 등에도 활용 가능한 스크린이 있는 경우 독도의 모습을 송출하는 데 적극 동참해 줄 것 독려했다.
이번에 송출하는 영상은 독도종합정보시스템에서 실시간 송출하는 영상으로 독도에 설치된 파노라마 카메라를 통해 쾌청한 가을 날씨 속에서 절벽에 부서지는 파도와 독도의 풍광을 볼 수 있다.
또한, 도에서는 도 SNS를 통해 독도 이행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당첨자에게는 강원FC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행시 이벤트는 10월 24일 오후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독도의 날을 맞아 우리 독도의 모습을 기억하고 독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독도의 날을 기억하는 것도 독도 사랑 실천 방법 중에 하나”고 전하며 “독도의 날, 지금 독도의 모습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도청을 찾아달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삼척시에서는 ‘이사부 독도기념관’을 무료로 개관하고 원주시 원주교육문화관에서는 ‘독도에 퐁당’ 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독도의 날을 기념하고 홍보한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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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도 무형유산 제33호 홍천겨리농경문화 공개행사 및 학술대회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겨리농경문화 공개행사가 10월 25일 화촌면 구성포리 679-6번지에서 개최됐다.
홍천겨리농경문화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겨리소 전통 밭갈이, 전통 인걸이, 겨리소 소모는 소리 시연 및 체험이 진행됐다.
이번 홍천겨리농경문화 공개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33호로 지정된 홍천군의 첫 지정 무형유산으로서의 가치와 홍천 지역의 농경문화를 널리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열리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아울러 이 행사를 통해 농경문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보존하는 노력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와 함께, 한국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홍천군연합회, 노천초등학교 학생이 참여해 쌀 1,000kg 기증식을 진행했다.
특히 노천초등학교 전교생들이 재배한 수확 쌀을 기증하는 경험을 통해, 농경문화 속에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조성근 회장은 “이번 홍천겨리농경문화 공개행사는 홍천 지역의 농경문화를 널리 알리고 보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농경 문화의 가치를 다시금 인식하고 지역의 문화적 유산을 보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우홍 홍천 부군수는 “겨리 농경은 다양한 이점을 갖춘 전통적인 농업 방식으로 이를 보존하고 계속해서 후대에게 전해져야 할 가치 있는 유산이며 앞으로 홍천군에서는 우리 지역의 농경 문화를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개행사 이후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홍천문화예술회관 2층에서 홍천겨리농경문화의 전승 활성화를 위한 학술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홍천 겨리농경문화에 대해 조예가 깊은 연구자들이 참여해 지정 후 무형유산 전승활동을 점검하고 앞으로 홍천 겨리농경문화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발표와 토론, 마지막으로 홍천 겨리농경문화보존회 측의 기조발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학술대회를 기점으로 홍천군 유일의 무형유산인 홍천 겨리농경문화는 더욱 체계적인 전승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의 농경문화 보존 및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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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2024 혁신 리더 대상’ 국가행정발전공헌 행정대상 수상
신영재 홍천군수, ‘2024 혁신 리더 대상’ 국가행정발전공헌 행정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신영재 홍천군수가 10월 24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4 혁신 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국가행정발전공헌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혁신 리더 대상은 대한뉴스, 혁신리더 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시사매거진2580, 코리아 뉴스와 녹명이 주관하는 상으로 매년 두 차례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의 역량과 위상을 높이고 창의적인 도전정신과 실천으로 혁신을 주도해 분야 발전에 공헌하는 등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미래지향적이고 선도적인 리더들에게 이상이 주어진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정부종합청사를 비롯해 국회를 여러 차례 방문하며 발로 뛰는 소통행정과 적극적인 행보로 예산 확보 및 정부 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을 적극 건의하는 등 홍천군을 위해 헌신하고 탁월한 리더로서의 높은 자질과 능력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한편 신영재 군수는 홍천군의 우수 농가공품을 해외시장에 널리 알리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사업운영과 농촌 일손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의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해 23일 필리핀으로 출국, 공무 국외 출장 중인 관계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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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계량기 동파 반복…춘천시, 다음달 보온재 배부
겨울철 계량기 동파 반복…춘천시, 다음달 보온재 배부
[아시아월드뉴스] “겨울철에는 수도관에도 옷 입혀 주세요” 춘천시가 상수도 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 보온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내 상수도 계량기 동파 사고는 2020년 12건, 2021년 303건, 2022년 124건, 2023년 94건이다.
이처럼 겨울마다 상수도 계량기 동파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춘천시는 보온재를 보급해 상수도 계량기 동파를 예방할 방침이다.
보온재가 필요한 시민은 오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온재 지원사업 대상은 15㎜~25㎜의 상수도 계량기함이다.
수요조사 후 춘천시는 11월 11일부터 22일까지 보온재를 배부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 상하수도사업본부 수도시설과로 하면 된다.
한편 상수도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노출된 수도관은 헌 옷 등 보온재로 감싸야 한다.
또한 계량기함 내에는 마른 담요나 헌 옷, 보온재를 덮고 뚜껑 부분 틈새로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밀봉해야 한다.
특히 상수도시설에 화기를 사용하면 온도가 급격하게 변해 계량기 폭발의 위험이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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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양양, 고성에 이어 인제군에서 금년 5번째 럼피스킨 발생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4일 인제군 남면 소재 한우 농가에서 신고된 럼피스킨 의사환축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은 양구, 양양, 고성에 이어 올해 5번째 사례이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발생한 12번째 럼피스킨 사례이다.
의심 증상을 보인 소를 발견한 농장주가 10월 24일 오후 4시경 인제군에 신고했고 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10월 25일 07시경에 ‘양성’ 으로 최종 확진됐다.
강원 발생 12호 : 5호, 7호 이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 농장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을 긴급 투입해 현장 통제와 소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제군 및 인접 6개 시군에 일시 이동 중지명령을 발령했다.
이는 축산관련 종사자 및 차량에 의한 전파 위험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동 중지 기간은 10월 25일 7시부터 10월 26일 7시까지이다.
또한, 발생 농장 반경 5km이내에 방역대를 설정하고 이동 제한, 집중 소독 및 긴급 예찰 검사를 진행 중이다.
발생 농장에서 사육 중인 모든 소에 대한 정밀 검사를 통해 양성축을 조기에 색출하고 신속히 살처분할 계획이다.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 “기온 하강에 따른 매개곤충의 활동이 저하되어 질병 발생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도내에서 연이어 럼피스킨이 발생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도내 소 사육 농장에 대한 럼피스킨 백신 접종과 소독 등 추가적인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소 사육농가에서는 사육 가축에 대한 임상 관찰, 매개곤충 방제, 농장 출입 통제 및 내부·외부 소독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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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도 여성가족연구원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군 역량강화교육’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도 여성가족연구원은 10월 24일 도내 시군의 지역사회보장계획 담당 공무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2차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군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강원특별자치도를 포함한 모든 시군이 매년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근거해 지역 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박성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과 방은영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을 초청해 △지역사회보장지표의 이해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우수사례에 대해 강연했다.
이를 통해 실무자들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여성가족연구원 내 ‘복지균형지원센터’를 2023년에 설립하고 시군 지원의 일환으로 사회보장 균형발전을 목표로 한 맞춤형 컨설팅과 지역사회보장 담당 인력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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