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3월 3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선착순으로 75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19세 이상부터 64세까지 평창군민 또는 평창군 내 직장인으로 건강 위험 요인을 1개 이상 가지고 있어야 우선 선정 대상이 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전문가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참여자는 6개월간 보건기관의 전문 인력으로부터 건강 상담과 생활 습관 개선 지도, 건강 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지원받게 된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모바일 앱을 통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건강 생활 습관 개선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한다면 대화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문의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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