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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부 백일해 예방접종비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안전한 출산으로 가정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임신부부 백일해 예방접종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백일해는 감염 시 중증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에 속하며 지난해 백일해 첫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임신부가 백일해 예방접을 하면 태아에게 항체가 전달되고 영아는 이 항체로 생후 첫 백일해 접종시기인 2개월전까지 백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이에 양구군은 영아를 중증 백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임신부부에게 백일해 예방접종비를 지원하며 지원 대상자는 양구군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27주~36주 사이의 임신부부이다.
신청은 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방문해 접종대상자 확인 후 접종의뢰서를 발급받아 사업참여 의료기관에서 백일해를 접종할 수 있다.
접종비용은 병·의원이 직접 보건소에 청구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접종가능병원을 양구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 “백일해는 전염성이 매우 높고 발병 시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질병으로 예방접종을 통해 출산가정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홍보로 접종대상 임신부부들이 빠짐없이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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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홀딩스, 삼척시 도계노인복지관 노인복지사업 후원금 전달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태화홀딩스가 지난 4일 도계노인복지관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3천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사회적으로 결핍된 부분을 파악하고 분석해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는 ㈜태화홀딩스의 강나연 회장은 “나눔을 실천하고 밝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하고 싶다”며 3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역 노인복지 증진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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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동치과주치의사업’ 지원 대상 확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올해부터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 지원 대상을 기존 초등학교 1·4학년에서 1·2·4·5학년으로 확대한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은 지역 아동들이 주치의로 등록된 의료기관을 통해 정기적으로 구강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시는 도내 최초로 ‘제2차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에 선정, 지난해 7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주치의 의료기관을 사전 예약 후 방문해 치아 발육 상태, 충치 위험도 평가 등 구강 건강상태 검진과 불소도포, 치면세마 등의 관리를 받을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담하는 진찰료를 제외한 나머지 10%에 대해 자부담이 발생한다.
단,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 차상위계층 본인부담경감자는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치아 관리와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 아동치과주치의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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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전지훈련 팀 삼척 방문으로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025년도 동계 전지훈련 팀 유치와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를 통해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다.
삼척시는 1~2월 중 축구, 태권도, 야구, 핸드볼, 카누의 5개 종목에서 69개 팀 2,129명 규모의 전지훈련 팀이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1월 6일에서 2월 2일까지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로 30개 팀 1,485명의 선수와 관계자, 가족들이 삼척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를 통해 21억원이 넘는 경제 부양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를 방문하는 동계 전지훈련 팀은 각 학교 및 클럽과 실업팀으로 삼척복합체육공원,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운동장 등에서 훈련하며 삼척시는 공공체육시설 사용 지원, 체련단련장 사용 지원, 국민체력100 삼척체력인증센터 연계 스포츠 의무지원, 종목별 필요사항 등 훈련에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삼척시는 상대적으로 온화한 동절 기후와 우수한 자연경관을 보유해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지속적인 재방문도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자연스럽게 주요 관광지 방문으로도 이어져 스포츠산업뿐만 아니라 관광 홍보 측면에서도 기여도가 클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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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옥계면 번영회, 2025년 옥계면 신년인사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옥계면 번영회는 8일 배선용 옥계면장, 관내 유관기관 및 자생단체 회원,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옥계면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기금관리보고 및 인사말, 신년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박문근 옥계면 번영회장은 “이번 행사는 희망찬 2025년 새해를 맞아 옥계면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유관기관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이를 통해 건강하고 하나 되는 옥계 지역 사회 만들기에 한걸음 가까워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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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도 새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7455명 사업 개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에서는 2025년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8일부터 발표해 14일까지 유선으로 개별 통지를 완료하고 15일부터 7,455명을 대상으로 316억원을 투입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시작한다.
지난해 12월 5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2025년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총 11,538명이 신청해, 선발인원 7,455명 대비 1:1.55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노인 일자리 참여자 선발은 노인 일자리 사업 선발 기준표의 소득수준과 활동 역량, 경력 등의 기준에 따라 고 득점자 순으로 선발되며 노인 일자리 참여자로 선발되지 못한 어르신은 대기자로 관리해 기존 참여자의 중도 포기 시 순차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8일 공익활동 사업 참여자 발표를 시작으로 각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에서 14일까지 유선으로 개별 통지를 완료하고 15일부터 노인 일자리 사업을 시작해 안전교육 등을 실시한 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 일자리에 대한 수요 또한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노인 일자리 참여는 사회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기에 앞으로도 양질의 다양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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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여성회관 아카데미 강사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1월 13일부터 1월 17일까지 ‘2025년 여성회관 아카데미’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 과목은 한식 조리 기능사, 제과제빵 기능사, 생활 요리, 천아트, 캘리그라피, 필라테스, 힐링요가 등 총 13개 과목이며 자격 기준은 해당 분야의 자격증 소지자, 졸업증서 소지자 또는 전문지식이 있다고 인정할 만한 증빙서 소지자이다.
강사수당은 기본 1시간에 6만원이며 이후 추가 1시간당 3만원이 지급된다.
접수 방법은 강사지원서와 계획서 등 해당 과목 관련 증빙서류를 준비해 여성회관에 본인이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강사 선발 채점표에 따라 최고 득점자를 우선 선발하며 동점자가 있을 경우 1차로 고성군 거주자를, 2차로 관련 경력자를 우선으로 한다.
또한, 한 강사가 최대 2강좌까지 담당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복지과 여성가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여성회관 아카데미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전문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상반기 수강생은 2월 중 모집할 예정이며 아카데미는 3월 3일부터 6월 27일까지 4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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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생활 속 안전 지킴이 2025년 군민안전보험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 인한 손해를 신속히 보상하기 위해 ‘2025년 군민안전보험 가입’을 추진한다.
군민안전보험은 고성군에 주소를 둔 군민은 별도의 가입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며 보장 기간인 2025년 1월부터 12월 중 전출자는 자동 해지되고 전입자는 전입신고와 동시에 자동 가입되며 등록외국인을 포함한다.
다만, 15세 미만의 상해사망은 상법에 따라 담보하지 않는다.
올해 보장 항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후유장해 △사회재난 상해사망·후유장해 △폭발, 화재, 붕괴, 사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익사 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의사상자 상해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가스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화상 수술비 △개 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등 총 17개 항목이다.
보험금은 최대 2천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사회재난 사망 및 상해 후유장해 보장 한도가 기존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 시 피해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사고를 접수하고 보험금 청구서와 사고 사실 및 피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정훈각 안전교통과장은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부터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의 홍보를 강화하고 보장 항목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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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산부인과’적극 지속 운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부터 고성군 및 속초의료원과 함께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사업’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은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의료 취약지를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으로 구성된 이동 검진반이 산모를 위한 의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도내에서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시군은 고성군이며 작년까지 운영했던 정선군은 정선군립병원 외래 산부인과 개설로 올해부터 본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다.
본 사업은 2011년부터 2024년까지 14년 간 운영되었으나, 최근 위탁수행기관의 사업 추진 어려움으로 중단 위기에 처했다.
이에 도는 도 내 분만취약지 산모들을 위해 본 사업의 지속 유지에 노력해왔다.
공공의료기관 및 민간 병원에 적극적으로 협업을 타진한 결과, 새로운 수행기관으로 속초의료원을 선정하고 저명한 시니어 의사를 섭외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도내 거주 중인 저명한 산부인과 시니어 의사 합류로 지역 필수의료 인력난 해소와 함께 의료 취약지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에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를 맡은 이민전 산부인과 전문의는 고려대학교 산부인과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30년간 2만명이 이상의 신생아 탄생을 도운 베테랑으로 전문 분야에서 오랫동안 의술을 펼쳐온 명의이다.
정영미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은 병의원이 없는 의료 취약지 여성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중단 위기 속에도 도는 전문의 섭외와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 분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의료 취약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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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시민 알권리 충족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7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발표했다.
평가 결과 춘천시는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총 5개 분야 평가에서 96.3점을 받았다.
이는 시민의 알권리 충족 및 적합한 정보공개 운영 절차를 준수했다는 것으로 평가된다.
박은희 춘천시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적합한 절차를 준수해 정보공개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는 지난 2024년 12월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정보공개 운영 실태 점검 결과에서도 100점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내 1위를 달성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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