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특별자치도, 대설 대응 특별 안전점검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대설 대응 특별 안전점검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겨울철 대설에 대비해 적설 취약 건축물 및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1월 8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내 2024년 12월 2일부터 12월 19일까지 대설 5대 분야에서 총 816건을 긴급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대형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 건축물 2곳과 도내 도로 제설을 총괄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로관리사업소 및 원주시 제설 창고 등 점검했다.
〇 도는 겨울철 대설 대책 기간 동안 5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4년부터 시군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〇 특히 적설 하중으로 인해 붕괴 위험이 높은 도내 철골 구조물 건축물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제 86,062톤과 제설 차량 1,766대를 확보했으며 제설 전진기지 78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도는 대설 예보 시 붕괴 우려가 있는 적설 취약 건축물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위험 징후 발생 시 소방 및 경찰과 협력해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주요 도로에도 가용 장비와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제설 작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전길탁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겨울철 자연재난의 대한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응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이라며 “3월까지 이어지는 겨울철 대책 기간 동안 도민들이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
한파특보 발효…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즉시 운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금일 오전 10시, 밤 9시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된다는 발표에 따라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운영하며 한파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다.
한파특보가 발효된 시군은 도내 13개 시군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고성과 한파경보가 발효된 춘천, 원주, 태백, 홍천, 횡성, 영월, 평창, 정선,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강원 산지 전역이 포함된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월 9일 아침 강원 산지의 최저기온은 영하 20도, 강원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는 영하 15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파 특보 발효에 따라 도는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독거노인,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안전 확인 사전 실시’,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응급 잠자리, 이동 노동자 쉼터 등 운영 철저’, ‘한파 쉼터 개방 및 난방 설비 정상 가동 상태 등 모니터링 강화’ 등을 시군 및 유관 부서에 지시했으며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에 대한 방문 및 유선 안부 확인을 진행 중에 있다.
아울러 수도관 및 계량기 동파 방지 조치, 농어축산시설 보온 관리 등 도민 홍보를 강화하며 지속적으로 기상청 예보를 모니터링 중이다.
도내에는 한파쉼터 1,250개소가 운영 중으로 민간 포털을 통해 해당 시군의 한파 쉼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동파 신속 대응을 위해 시군 동파 민원 상황실 및 긴급 복구반으로 18개소 215개 반을 운영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바람까지 불어 실제 체감 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와 시군에서는 취약계층, 농축어업 등 한파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하게 대응해달라”고 당부하며 “도민께서도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08
-
강원자치도, 영동·남부권 10개 도시 발전을 위한 2청사 비전 발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 영동 6개 시군과 남부권 4개 시군의 획기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3대 비전과 9개 전략으로 구성된 ‘제2청사 비전과 전략’을 발표하며 구체적인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에 수립된 ‘제2청사 비전과 전략’은 영동·남부권 지역의 여건과 강점을 면밀히 분석해 특화·발전 방향을 설정한 것으로 3대 비전은 △친환경 미래산업 △글로벌 관광 △블루 이코노미 해양수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친환경 미래산업 실현을 위해서는 △수소 △신소재 △폐광 대체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수소산업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수소특화단지를 유치한 성과를 기반으로 상반기 중 수소·저장 운송 클러스터 기본·실시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며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는 올해 12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신소재 산업은 세라믹 기업 73개를 보유한 강릉을 중심으로 세라믹 소재 산업과 천연물 바이오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며 천연물 첨단소재 융복합산업을 육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폐광 대체 산업은 태백 청정 메탄올 생산·물류기지와 삼척 중입자 가속기 기반 의료 클러스터 등 약 8,500억원 규모의 경제진흥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영월 텅스텐 광산 재개발을 통해 폐광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글로벌 관광은 △해양레저 △크루즈 △케이블카를 중심으로 해양과 산악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세계적 관광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해양레저산업은 해양생태공원 지정과 반려동물비치 조성 박차를 가하며 올 한해 8만 6천여명을 유치한 워케이션 성지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가장 선호도가 높은 영동지역에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크루즈 산업은 속초를 거점도시로 육성하며 9월에는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강원 도민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해 크루즈 관광 활성화 의견 수렴과 긍정적 인식 확산에 나선다.
케이블카는 올해 6월 착공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가 친환경 방식으로 시공 중이며 향후 강릉~평창 구간 케이블카 추가 건설을 검토 중이며 1월 중으로 중앙투자심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끝으로 블루이코노미 해양수산은 동해안 6개 시군을 중심으로 △K-연어 △어촌재생 △항만물류가 추진된다.
K-연어는 1월 발표 예정인 양양 수산식품 클러스터 예타대상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300억원이 투입된 연어 양식시험센터가 3월 중 준공을 앞두고 있다.
어촌 재생 사업은 어항 보수 등 재정비를 포함한 어촌 신활력 3개 사업 총 396억원을 투입하며 외국인 근로자 숙소는 현재 6개가 추가 건설 중이다.
항만 물류사업은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속초 국제여객터미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한다.
한편 제2청사는 미래산업국, 관광국, 해양수산국 3개국 조직체계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 현재까지 총 4,600건의 민원, 하루평균 10건 이상을 처리하며 영동지역 주민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직원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 영동·남부권 10개 시군의 행정 거점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며 언론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1-08
-
춘천시, 17일까지 농업인 수당 접수…가구별 연 70만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오는 1월 17일까지 2025년 농업인 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업인 수당 지원은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자는 2025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계속해 강원특별자치도 거주 및 농어업경영체 유지 등록한 가구다.
신청은 가구별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한도는 가구별 연 70만원이며 춘천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또는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이외 부부 중 농업 외 종합소득이 연 3,700만원 이상인 자가 있는 경우 ,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및 배우자, 농업 관련 법규위반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춘천시는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지급 요건 검증,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오는 3월까지 지급 대상자를 확정한다.
이후 4월 중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과 지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민등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1-08
-
춘천 유망기업 3개사, 미국 국제전자제품박람회 참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의 유망기업 3개사가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을 세계에 알린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내 유망기업인 빅플렉스 인터네셔널, 파인헬스케어, 비네이처바이오랩은 지난 7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참가했다.
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자 가전과 기술 전시회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에 참가한 춘천의 유망기업 3개사는 디지털헬스케어, 인공지능, 친환경 바이오 기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참가기업은 지난해 7~8월 모집 공고를 통해 심사·선정했다.
박람회 기간 춘천시 유망기업 3개사는 세계적인 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사업 기회를 탐색한다.
이규일 춘천시 전략산업과장은 “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들이 모이는 중요한 행사”며 “춘천시 스타트업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세계적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1-08
-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CES 강원관’ 개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서 첫 단독관인 강원관을 개관했다.
CES 2025 강원관 개관식은 1월 8일 오전 11시, 정광열 경제부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정재연 강원대 총장, 김용승 가톨릭관동대 총장 및 초청 바이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네시안 엑스포 1층에서 개최됐다.
CES 2025에 마련된‘강원관’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유레카파크에 위치하며 1,200스퀘어피트 규모로 10개 기업 부스와‘글로벌 미래도시 강원’홍보관으로 구성됐다.
도는 이번 CES 참가를 통해 △해외 투자 유치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강화 △도내 기업 수출 확대 등 다양한 경제적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CES 현장에서 도내 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적극 홍보하고 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미팅과 수출 계약 상담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개관식 축사에서 “이번 강원관 개관은 도내 혁신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CES라는 세계적인 무대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뛰어난 기술력을 알리고 해외 바이어와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ES 2025는 전 세계 160개국에서 약 4,500개 기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로 최신 기술 트렌드와 혁신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도는 이번 단독관 개관을 계기로 매년 CES 참가 규모를 확대하고 도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01-08
-
양양군, 2025년 사업체조사 요원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2025년 사업체 조사를 진행할 조사요원 13명을 1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전국사업체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각종 정책 수립 및 연구의 기초자료 마련을 위해 통계청에서 주관하는 국가 지정통계이다.
군은 △사업체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 1명 △현장조사 지도 및 조사내용 검토를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2명 △조사 업무를 지원하는 ‘조사지원관리자’ 1명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9명을 모집한다.
조사원들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모든 사업체 약 6,000개소를 대상으로 9개 항목에 대해 조사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양양군 및 인근 시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으로 조사에 전념할 수 있고 응답자와 소통 등 조사업무 수행이 원활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우선 선발기준은 사업체조사 유경험자, 기타 통계조사 유경험자, 장애인, 저소득층, 다자녀 가구, 국가유공자, 전산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지원 희망자는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돤 모집 공고문을 참조한 후, 오는 1월 15일까지 양양군청 기획예산과 기획팀을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신청 서류 검토 후 오는 1월 17일 최종합격자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체조사는 지역 내 사업체의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고 미래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투철한 책임감을 가지고 조사에 임할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8
-
양양군, LPG 사용 가구 금속배관 교체 지원
양양군, LPG 사용 가구 금속배관 교체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LPG 가스로 인한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LPG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화재사고 예방과 주민 안전을 위해 기존 LPG 고무호스를 안전한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량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160가구로 확정됐고 사업비 4,640만원이 투입된다.
가구당 약 29만원의 설치비가 들며 이 중 26만 1천 원은 군에서 지원되고 나머지 2만 9천 원의 자부담이 소요된다.
지원대상은 LPG 고무호스를 사용하고 있는 가구로 신청일 기준 양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금속배관 교체를 원하는 가구는 1월 8일부터 2월 7일까지, 신분증과 LPG 고무호스 사진을 지참해 거주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LPG 용기 금속배관 교체 사업이 LPG사용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화재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8
-
동해시, 아동학대예방 및 아동보호체계 구축 강화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아동학대예방 및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통한 아동의 기본권 보장과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출산율 최저를 경신하고 인구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동해시 또한 아동 인구가 줄어들어 전체 인구의 14%로 아동 인구 감소 방지를 위한 아동보호 및 아동복지의 필요성이 더욱더 강조되고 있는 시점이다.
이에 시는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 6명을 배치하고 아동학대 사건의 특성을 고려해 24시간 신고·접수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학대피해아동 보호 및 지원을 위해 쉼터 운영과 돌봄서비스 비용, 의료비, 심리치료비, 물품구입비 등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예방적 접근이 필요한 가정은 경찰서 교육청,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적기에 적절한 보호조치를 지원하고 있다.
아동학대예방을 위해서는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작년에도 아동복지시설에서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종사자, 학교안전지킴이 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시는 아동학대예방과 아동보호체계 강화뿐만 아니라 아동복지 정책으로 아동양육비, 아동수당, 첫만남이용권, 육아기본수당 등을 지원해 아동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장남감 도서관 운영 지원을 통해 돌봄 인프라를 확충했다.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 대해서는 급식지원, 아동발달지원계좌 지원, 보호 아동 능력개발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앞으로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동학대 피해를 최소화하고 우리 아이들이 맘껏 꿈을 펼쳐나갈 수 있는 동해시가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
동해시, ‘별이 빛나는 동해’별누리천문대 관측
동해시, ‘별이 빛나는 동해’별누리천문대 관측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2025년 연중 동해 별누리천문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야간 및 주간 천체 관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천문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이해를 높이고자 동해시의 청정하고 아름다운 밤하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천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별이 빛나는 동해, 별누리천문대 관측’은 올해 연말까지 매주 4~8회차 운영할 계획이며 야간 관측은 매주 목·금·토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1시간, 주간 관측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1시간 운영한다.
다만, 청소년들의 방학 기간 또는 수련관 내부 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정에 따라 운영일이 조정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일몰 시각에 따라 변동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회차당 12명을 모집하며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별이 빛나는 동해’ 가 교육·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천문학 체험활동으로 천문학의 대중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