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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중소기업 육성 자금 이차보전 사업 시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5년 평창군 중소기업 육성 자금 이차보전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평창군 중소기업 육성 자금 이차보전 사업은 평창군 관내 △제조업 △도소매업 △건설업 △숙박업 △음식점업 △수리업 △지식 정보 관련업 △일부 기타 개인 서비스업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경영에 필요한 자금 3억원까지 융자를 알선하고 이자 중 일부를 최대 2년간 군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위 업종에 해당해야 하고 법인사업체의 경우, 관내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어야 하며 개인사업자의 경우, 관내에 사업장 및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 희망자는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항목에서 ‘2025년 평창군 중소기업 육성 자금 이차보전 사업 지원계획 공고’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군청 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연중으로 진행되며 당해 지원계획액 소진 시에 신청을 조기 마감한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경기침체와 자금 부족 등으로 경영난에 빠진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중소기업 육성융자금 이차보전 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 사업 재기의 기반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며 “군은 이와 같은 사업을 지속해서 시행해 관내 기업의 활성화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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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독감 유행 대비 선제 대응에 나선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독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독감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선다.
군은 관내 요양병원, 요양원, 장애인 복지시설 등 18개의 감염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독감 집단발생을 막기 위해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위생 수칙 준수를 강조했으며 방역물품도 배부할 계획이다.
또한, 감염 취약 시설에서 집단환자 발생 시 현장점검 및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최근 유행하는 독감 바이러스는 대부분 A형으로 38도 이상 발열과 기침, 인후통 등을 동반한다.
독감은 통상 12월 말에서 1월 초·중순 1차 유행을 한 뒤 학생들이 개학하는 2~3월쯤 다시 유행하는 양상을 보인다.
전문가들은 지금이라도 독감 예방접종을 받는 게 좋다고 권고하고 있다.
독감 예방접종을 했다고 감염을 100%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실내 활동 시에는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마스크 착용 △실내 환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독감을 예방하고 감염 위험을 낮추려면 예방접종을 맞는 것을 권장하며 불가피한 모임 참석이나 외출 시에는 기침 예절과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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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가를 위한 희소식 2025년에도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한다
홍천군 농가를 위한 희소식 2025년에도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한다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농촌 노동력 부족과 농업인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홍천군은 작년 12월 말까지 시행 중이었던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혜택을 통해 농업인들은 지역 내 권역별 임대사업소에서 보유 중인 다양한 기종의 농기계을 감면된 사용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농업 활동에 도움이 필요한 농가들은 농업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을 통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의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처음 시행됐으며 그 후 코로나19 여파와 인건비 상승 등의 여건을 고려해 2024년 말까지 연장됐다.
또한, 현재까지 14,956 농가가 52,749대의 농기계를 감면된 임대료로 이용하며 이에 대한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임대료 감면 규모는 1,444,445천 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되고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으로도 홍천군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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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노인통합돌봄 TF 구축으로 초고령 사회 대비 ‘행복한 노후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갈수록 증가하는 노인 인구에 대비하기 위해 노인 통합돌봄을 위한 선제적 조치에 돌입했다.
최근 보건복지부의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 지원형 공모사업에 선정된 홍천군은 본격적으로 노인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홍천군은 2025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노인통합돌봄지원 전담반을 구성했으며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노인들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거주지에서 의료 및 요양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해 안정적인 삶과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 구축 및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통합돌봄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운영, 돌봄 수요조사 및 신규서비스 개발, 조례제정 및 전담 조직 설치 등의 소임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우리 군은 노인 돌봄을 지역사회에서 함께 책임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전담반 구성을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지역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홍천형 통합돌봄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 인구 비율이 약 34% 육박하는 등 비율 상승에 대한 우려를 고려할 때, 노인복지의 중요성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홍천군은 전담반을 통해 미래의 노인복지에 대비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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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일자리사업으로 주민 생계 안정 돕는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일자리 사업을 통해 주민소득 창출과 사회 참여를 돕는다.
군은 올해 공공일자리 45개 사업 207개, 노인일자리 26개 사업단 1,622개, 장애인일자리 24개를 운영, 이달 사업을 개시해 지역주민에게 안정적이고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관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위한 ‘공공 일자리’ 사업은 올해 사업비 42억원을 투입해 상반기에만 20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자는 행정업무 지원, 시설 운영 및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 고령 주민의 건강하고 안락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은 인제시니어클럽, 인제군사회복지관 등 기관이 참여하는 가운데 올해 사업비 71억원을 투입해 26개 사업단 1,622개의 일자리를 운영한다.
이는 지난해 1,482개 일자리를 운영한 것과 비교해 140개의 일자리가 증가한 규모로 사업은 분야별로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 사업단, 취업알선으로 나뉜다.
특히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1개 사업단의 163개 일자리도 지난해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올해 참여자는 공공의료 시설에서 환경정화 및 노인 사용자 대상 시설 안내지원 등의 활동에 참여한다.
군은 이달부터 공동체, 경로당 행복서비스 사업단 등 8개 사업단 운영을 시작하고 다음달부터 우리마을 지킴이, 파크골프 러닝메이트 등 18개 사업을 운영해 노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업비 5억원을 투입, 장애인 일자리 운영에 나선다.
올해는 전일제와 시간제, 참여형으로 나눠 24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참가자는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등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의 사회참여와 소득보장 등 생계 안정을 위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돕겠다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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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청년 후계농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다음달 5일까지 청년 후계농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는 유망한 예비농업인과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기준 18세~40세 사이의 독립경영예정자 또는 독립경영 3년 이하인 농업인에게 후계농업인 육성자금과 영농정착금을 지원한다.
청년 농업인으로 선정된 경우, ‘후계농업인 육성 자금 지원’ 사업을 통해 최대 5억원 한도 내에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경종 및 축산분야 영농기반 조성에 사용할 수 있고 1.5% 이율에 5년거치 20년 분할 상환을 조건으로 한다.
또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영농정착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액은 독립경영기간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독립경영 1년차는 월 110만원, 2년차 월 100만원, 3년차는 월 9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젊고 유능한 청년 후계농이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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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아리랑마을, “걷는 박물관 도슨트“ 양성 교육 개강
정선 아리랑마을, “걷는 박물관 도슨트“ 양성 교육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에서 운영 중인 정선군지역관광추진조직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 "걷는 박물관 도슨트" 양성 교육을 지난 1월 6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정선의 역사와 문화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릴 도슨트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2025년 1월 6일부터 1월 18일까지 총 5회, 25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참가자들은 정선 아리랑마을을 중심으로 직접 탐방하고 연구하며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실습형 워크숍을 경험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과정 중에는 지역 전문가와의 협업, 시나리오 제작, 피드백을 통한 개선 작업 등이 포함되어 있어 실질적인 도슨트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선DMO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을 기반으로 한 도슨트를 양성해 지역의 이야기를 재발견하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통해 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이 도슨트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고 정선 지역 문화의 홍보대사로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최종수 이사장은 “걷는 박물관이 활성화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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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2억원 투입해 과수산업 발전 박차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2025년 과수산업 육성을 위해 총 22억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신규 명품 과원 조성과 생산시설 현대화 등을 추진하며 기후변화 대응 신기술을 적용해 과수 품질향상 및 경영비 절감을 꾀할 계획이다.
우선 사과 신규과원은 병해충, 연작장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채소류, 밭작물 등의 대체 작목으로 적극 지원하고 포도는 관내 주산지 위주로 면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새로운 영월 명품포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흑아롱포도’를 집중적으로 육성한다.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흑아롱포도는 영월 지역에 특화된 품종으로 신규 과원을 조성해 앞으로 영월의 대표적인 명품 포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기후로 인한 과실 품질 저하에 대비해, 농가가 안정적인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스마트 과원을 조성하고 농작업 기계화를 확대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수확기에 일부 캠벨얼리 포도에서 착색 불량 문제가 발생해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이를 개선하고자 영월군은 착색 불량 사례가 있었던 과원 3개소를 선정해 ‘기후변화 대응 캠벨얼리 안정생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적정 착과량을 파악하고 변화된 재배 기술을 적용해 안정적인 빛깔과 높은 품질을 확보함으로써, 영월 포도가 갖고 있는 고품질 이미지를 유지하겠다는 구상이다.
소득지원과 신창규 과장은 “사과·포도의 신규 과원 조성 및 시설현대화 등 농가가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지속 발굴해 지원하고 올해 계획된 사업의 대상자를 조기에 확정해 상반기 중 60% 이상 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캠벨얼리 안정생산 시범사업과 흑아롱포도 육성 사업 등은 많은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만큼, 과수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올해 사업은 1월 1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소득지원과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소득지원과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영월군은 앞으로도 과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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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조상 땅 찾기 원스톱 민원서비스 운영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이달부터 군민 편의를 위한 조상 땅 찾기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군민들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군청 민원실에서 바로 조상 땅 찾기 신청을 할 수 있다.
조상 땅 찾기 민원서비스는 예기치 못한 사고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후손들이 사망자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거나, 재산 관리의 소홀이나 개인 회생 등의 이유로 본인 토지 소유 현황을 확인하고자 하는 경우 제공되는 행정 서비스다.
기존에는 신청자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은 뒤 군청 민원실을 다시 방문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 원스톱 서비스 도입으로 군청 민원실에서 담당자가 직접 관련 서류를 조회해 민원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절차가 대폭 간소화됐다.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군민들은 민원 처리 과정을 보다 신속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민원인들이 불필요한 방문을 줄일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환 민원과장은 “이번 조상 땅 찾기 민원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처리함으로써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원 처리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정선군을 비롯한 전국 어디서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정부 24 또는 K-Geo 플랫폼을 통해 공동인증서로 본인 인증 후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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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2025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해 영농 초기 재정 부담 경감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사업 신청 대상은 연령은 65세 이하로 전입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 귀농희망자이며 각 대상자는 이주기한 및 거주기간 등 지원자격 요건을 갖춘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분야는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설치 및 가공기계 구입 등 농업창업 분야와 주택구입, 신축, 증·개축하는 주택 분야이다.
농업 창업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원 한도,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은 최대 7500만원 한도로 지원하며. 지원은 연2.0% 또는 변동금리의 대출금리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조건이다.
지원 희망자는 사업 신청서 창업 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준비해 2월 5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서류심사와 현지 실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권은경 농업정책과장은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으로 신규 농업 인력 육성을 통한 농업 인력구조 개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 지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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