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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숏폼 공모전 ‘동해를 담다’ 개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참신하고 개성 있는 홍보 영상콘텐츠 발굴을 위해 2025년 ‘동해를 담다’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을 일컫는 숏폼은 SNS 상에서 정보 전달은 물론 빠른 시간 안에 많은 분야를 즐기고자 하는 MZ세대들에게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2025년 ‘동해를 담다’ 숏폼 공모전 개최를 통해 동해시를 배경으로 기억에 남을 감동 스토리, 창의적 에피소드 등이 담긴 숏폼 콘텐츠를 발굴해 시를 홍보하는 영상으로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동해시의 관광, 문화, 축제, 일상 등을 담은 영상을 자유롭게 촬영·제작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이메일로 참가신청서 작품설명서 서약서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 각 1부와 제작한 영상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또한, 영상은 20~60초 이내이며 mp4, mov 등 유튜브 및 SNS 업로드가 가능한 파일 형식으로 제작·제출해야 한다.
시는 창의성, 영상미, 흥미성, 작품성 등 심사기준을 적용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을 선정해 오는 10월 중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시 공식 SNS와 각종 행사·축제 등에 활용돼 대내·외적으로 동해시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용빈 홍보감사담당관은 “이번 숏폼 공모전을 통해 오는 6월에 개최되는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를 비롯한 축제, 천혜의 자연경관과 관광 명소, 대표 먹거리 등이 다양한 분야가 영상으로 담겨져, 동해시가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시 이미지를 홍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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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낮보다 아름다운 동해의 밤을 달린다
동해문화관광재단, 낮보다 아름다운 동해의 밤을 달린다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동해시티투어버스 야간 운행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해시티투어버스 야간 운행은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 증진과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오후 7시부터 9시 55분까지 2회 운영된다.
운행 코스는 묵호역에서 출발해 야경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존 순환 정류장 중 동쪽바다중앙시장, 수변공원, 어달해변, 망상해변, 천곡로터리, 추암해변, 감추사 등 총 7곳을 경유한 뒤, 다시 묵호역으로 돌아온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25분이며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동해시의 역사, 문화, 주요 관광지에 대한 흥미로운 해설을 제공한다.
한편 동해시티투어버스는 2022년 5월 첫 운행 이후 올해 5월까지 누적 이용객 16,105명을 기록하며 동해시의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입소문을 타고 이용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야간 운행이 이러한 증가 추세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요금은 성인 및 만 3세 이상 고등학생 이하 3,000원이며 36개월 이하는 무료이다.
당일 자유롭게 승·하차가 가능한 순환형으로 주간권과 야간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별도 예매는 필요 없다.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동해시티투어버스 야간 운행을 통해 동해시의 야간 콘텐츠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체류 시간을 늘리고자 한다”며 “앞으로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걸맞은 관광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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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서 즐기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클래식 소풍, "계촌 휴콘서트·계촌살롱"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 평창군에서 예술과 쉼이 공존하는 특별한 음악 소풍 ‘계촌 휴콘서트’ 와 ‘계촌 살롱’ 이 8월까지 계촌클래식공원과 카페 코지힐 등에서 연이어 열릴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계촌살롱’과 함께 운영되는 복합문화 프로그램으로 음악뿐 아니라 문학과 영상예술, 강연까지 아우르는 입체적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본 공연은 국토교통부 지역상생협약 공모사업의 하나로 평창군과 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다.
지난해 시범운영에서 큰 호응을 얻은 계촌 휴콘서트는 올해부터 월간 정기 공연으로 확대되며 평창군을 클래식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려는 장기 비전의 첫걸음이다.
계촌 휴콘서트는 강혜정 소프라노, 김세일 테너, 피아니스트 김은찬, 첼리스트 박유신, 플루티스트 김유빈, 재즈보컬 나윤선 등 국내외 유수의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민다.
특히 7일 예정인 3회차에는 계촌클래식축제와 연계해 나윤선이 출연하며 정통 클래식부터 현대음악, 재즈까지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계촌살롱에서는 조은아 교수, 시인 안희연, 작가 천선란 등 예술인들이 삶과 예술을 연결하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돗자리를 펴고 즐기는 피크닉 콘서트 형식의 이번 행사는 관객들에게 자연 속 휴식을 제공하며 부대행사로는 러닝크루와 함께 마을을 달리는 건강 프로그램, 자연 재료 활용 예술·악기 만들기, 퍼블릭 아트 체험, 셀프 간식 만들기 체험 등이 마련된다.
공연 후에는 강원도 로컬푸드 도시락이 사전 신청자에게 제공되어 지역 농특산물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김복재 군 관광정책과장은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은 평창만의 자산이자 자랑”이라며 “계촌 휴콘서트를 통해 누구나 클래식을 친근하게 누릴 수 있는 문화 기반을 마련하고 평창군을 대한민국 클래식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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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6회 평창군 어린이 환경 사랑 자연사랑그리기·글짓기 대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4일 오후 1시 30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별빛동 야외잔디밭에서 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6회 평창군 어린이 환경 사랑 자연사랑 그리기 ·글짓기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평창군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평창의 자연과 생태환경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아가 아름다운 우리 군의 환경을 보전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고자 개최된다.
대회 주제는 당일 발표될 예정이며 대회 이외에도 나만의 컵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비 전력 놀이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함께 운영된다.
함영예 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미래를 열어갈 어린이들이 평창의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의 날은 ‘유엔 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해 공동 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날로 매년 6월 5일로 지정됐으며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6월 6일을 법정기념일인 ‘환경의 날’로 제정한 바 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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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드론 띄워 농작물 방제한다…일손 절감에 생산성‘쑥쑥’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이달부터 드론 활용 병해충 방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군은 ‘드론활용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 사업에 올해 9,300만원을 투입해 지역 317개 농가에 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지역에 안전하고 정밀하게 방제를 진행해 안전한 생산환경을 조성하고 일손을 절감하는 등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또 드론방제단 운영을 통해 지역 일자리와 농외소득 창출하는 효과를 내고 있어 지역 농업인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사업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면적 기준 1,650㎡ 이상의 벼·콩·옥수수 재배 농가로 군은 지난 4월까지 신청을 받아 총 317개 농가 6,110,224㎡의 대상지를 확정했다.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군 드론방제단이 방제에 나선다.
지역의 청년 농업인 등 10명으로 구성된 방제단은 농가별로 일정을 조율해 순차적으로 방제 작업을 추진, 드론을 활용해 액체 형태의 살충제와 살균제를 살포한다.
살포 대행비는 인제군과 인제농협이 전액 부담하며 농가는 작업에 사용되는 살충제와 살균제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가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위한 방제 사업을 통해 농작업의 수고를 덜고 병해충으로 발생하는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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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저소득층‘희망저축계좌Ⅰ' 가입자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5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희망저축계좌Ⅰ’ 가입자를 모집한다.
자산형성 지원 사업은 저소득층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자립에 필요한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한 것으로 대상자와 사업 성격에 따라 희망저축계좌Ⅰ·Ⅱ와 청년내일저축계좌 등 세부 사업으로 나뉜다.
희망저축계좌Ⅰ의 가입 대상은 근로활동중인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중 소득이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이하인 사람으로 가입자는 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하면 매월 3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3년 만기 시 본인적립금 360만원과 정부지원금 1,080만원 등 총 1,44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단, 3년 만기 전 중도 포기, 근로활동 중단, 본인 적립금 누적 미납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 본인 적립금만 수령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할 경우 오는 6월 13일까지 신분증과 소득 증빙서류를 갖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해당 사업은 일하는 취약계층의 자립과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한 것으로 대상 가구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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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오는 6월 6일 오전 10시, 남양동 보훈공원 내 충혼탑 광장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
이번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비롯해 보훈단체장, 각급 기관·단체장, 학생대표, 삼일고등학교 합창단, 공무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1분간의 묵념으로 시작되며 이어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 그리고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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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마을라디오 제작단’ 교육 개강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도계미디어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스스로성장 도시재생대학 ‘마을라디오 제작단’ 교육이 6월 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 교육은 6월 4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도시재생주민어울림플랫폼 ‘모여락’ 2층에서 진행된다.
삼척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도계미디어센터의 협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 공동체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라디오 방송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체험·실습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미디어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며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삼척시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마을 미디어 커뮤니티의 조직화에 기여해, 마을 미디어를 중심으로 한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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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6월 13일까지 집중 점검’
정선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6월 13일까지 집중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5월부터 6월 13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단속에서는 △임산물의 무단 굴·채취 △무분별한 산나물 채취를 위한 산행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 내 쓰레기 투기 및 불법 취사행위 등 산림 훼손 행위 전반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군은 특별사법경찰관 등 10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실효성 있는 현장 단속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전 안내·현장 계도 후 단속’의 원칙을 준수하며 단속을 진행해 군민들의 혼란을 줄이고 있다.
특히 군은 불법행위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를 ‘집중단속기간’ 으로 지정해 단속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이를 알리기 위해 5월부터 9개 읍·면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마을회관과 등산로 주요 자생지 등지에 사전 예고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예방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단속에 참여하는 공무원은 군 산림과 소속임을 밝히고 단속 목적을 충분히 설명한 뒤, 정중하게 군민을 응대하고 있다.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사법 조치하며 불법으로 채취한 임산물은 압수해 폐기하고 있다.
군은 상반기에 산림보호법과 관련한 위법행위 6건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했다.
아울러 동부지방산림청과 협력해 합동단속을 추진하는 등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림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있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임산물을 무분별하게 채취하거나 산림을 훼손하는 행위는 우리 자연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며 “모든 군민이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단속에 적극 협조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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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로 돌봄 공백 메운다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혼자 병원에 가기 어려운 어르신의 불편을 줄이고 가족과 보호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노인 돌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2024년 8월부터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7천 6,768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55여명의 어르신들이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서비스는 동행매니저가 어르신과 함께 병원에 동행해 △병원 이동 △진료 접수와 수납 △검사실·시술실 안내 △약 처방전 수령과 복약 지도 △진료 내용을 보호자에게 전달하는 등 병원 이용 전반에 걸쳐 도움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1인 가구와 혼자 사는 어르신이 많은 지역 현실을 반영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 이용 요금은 시간당 5,000원이며 30분이 추가될 때마다 1,500원이 더해진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시간당 1,000원, 추가 30분당 500원으로 낮은 비용에 이용할 수 있다.
병원까지의 교통비는 본인 부담이며 희망택시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신청은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에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고 동행매니저를 배정해 병원 이용 전 과정을 도와준다.
군은 고령 인구 증가와 1인 가구 확대에 대응해 돌봄 정책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병원동행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의료 공백, 어르신 고립, 고독사 등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모두가 함께 돌보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신성근 정선군 복지과장은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는 단순한 병원 동행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을 더 건강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복지 서비스”며 “앞으로도 정선군 실정에 맞는 다양한 돌봄 정책을 통해 어르신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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