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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두 번째 생중계 업무보고… "도민공감 행정에 최선 다할 것"
2026-02-03 1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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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성면·진산면, 청렴 결의대회 개최
금산군 금성면·진산면, 청렴 결의대회 개최
[AANEWS] 금산군 금성면과 진산면은 지난 27일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직자와 함께 주민을 대표하는 이장들도 참석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특히 각 면에서는 투명한 대민행정을 위해 책임성 있게 업무를 수행하고 이장들도 청렴이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솔선수범할 것을 약속했다.
군 관계자는 “각 읍면에서 주민대표 이장들과 함께 청렴 정책에 함께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주민에게 신뢰받는 군정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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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영월군 정월대보름축제, 단종대왕 신주봉정 행사 개최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이 주최하고 영월문화원, 영월문화재단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2023년 영월군 정월대보름 행사가 2월 5일 오후 12시 동강둔치에서 개최된다.
영월군 정월대보름 행사는 대표적인 민속 명절의 하나로 일 년의 흥복을 기원하는 영월 군민들의 참여 행사이다.
올해 정월대보름 행사는 오후 1시 길놀이를 시작으로 개막식, 민속놀이, 민속공연, 신주봉정, 달집태우기, 대동놀이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오후 2시 30분에 진행되는 단종대왕 신주봉정 행사는 단종대왕에게 봉정하는 신주를 빚어 제56회 단종문화제 기간에 개봉하는 행사로 고유제, 신주 빚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또한 이와 관련해 1월 31일 오전 10시 군청 광장에서는 신주미 봉정 개막식을 통해 9개 읍·면사무소와 현장 접수를 받아 신주미 봉정 사전 접수도 진행한다.
신주미 봉정 접수는 찹쌀 4kg 또는 현금 2만 5천원으로 참여 가능하며 현장에서 신주교환권으로 수령할 수 있다.
올해 영월군 정월대보름축제 행사를 주관하는 영월문화재단에서는 정월대보름축제를 통해 영월군민 모두의 소망한 꿈이 이루어지고 군민들이 하나 되는 잔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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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실내 마스크 착용 일부 권고 조정 홍보
금산군, 실내 마스크 착용 일부 권고 조정 홍보
[AANEWS] 금산군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일부 조정 홍보에 나서고 있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30일부터 입소형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 약국, 대중교통수단 등 방역 취약시설 일부를 제외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변경됐다.
이번 조정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1단계 조정 방침에 따라 결정됐다.
단,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의심 증상자와 접촉하는 경우 코로나19 고위험군이거나 코로나19 고위험군과 접촉하는 경우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던 경우 환기가 어려운 3밀 실내 환경에 있는 경우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함성이나 합창, 대화 등 비말 생성 행위가 많은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적극 권고한다.
특히 감염취약시설 중 입소형 시설과 의료기관, 약국, 버스, 철도, 도시철도, 여객선, 도선, 택시, 항공기 등 대중교통수단 이용 시에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군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화됐더라도 자율적 마스크 착용을 포함한 손 씻기, 주기적 환기 등 생활방역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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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폐광지역 모범적 친환경 에너지 대체산업 “신동 목재펠릿 생산단지 조성” 박차
정선군, 폐광지역 모범적 친환경 에너지 대체산업 “신동 목재펠릿 생산단지 조성” 박차
[AANEWS] 정선군과 ㈜신영E&P에서는 폐광지역 대체산업 육성을 위해 “신동 목재펠릿 생산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약 1,400억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으로써, 신동읍 천포리에 위치한 석항비축장 유휴부지 27,000평을 활용해 제조시설, 사무동, 기숙사 등이 포함된 목재펠릿 생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신동 목재펠릿 생산단지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20년 정선군과 한국광해광업공단, ㈜신영이앤피간 투자업무협약 체결, 2022년 1월 국토교통부에서 지역개발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진행했다.
또한 군에서는 올해 강원도로부터 지역개발실시계획 승인을 비롯한 목재펠릿 생산단지 일원 폐광지역진흥지구 추가지정, 강원도와 정선군, ㈜펠리스트간 MOU체결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4년 착공해 2025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신동 목재펠릿 생산단지 조성을 통해 정선군은 물론 인근 지역의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자원을 활용한 목재펠릿 제품 생산은 물론 약 110여명의 직접고용 인력 창출, 동해안 인근 발전소로 년간 최대 30만톤의 안정적인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폐광지역의 모범적인 친환경 에너지 대체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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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업인대학 스마트 마케팅 과정 교육생 모집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지역 농업인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양양 농업인 대학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군은 양양농업의 특화·발전에 필요한 장기 기술교육을 실시해 체계화된 농장 경영을 갖추고 미래농업을 선도할 지역 농업경영인을 양성하고자, 농업 스마트 마케팅 과정을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
스마트 마케팅 교육은 스마트 스토어 개설 및 실무교육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유통판매교육 드론 기본활용 및 방제 교육 등 현대 시대에 발맞춘 스마트 농장경영을 위한 교육이 주로 이루어져 있다.
신청 자격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교육신청은 2월 28일까지 신청서 등을 지참해 농촌개발과 미래농업육성팀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선발 우선순위는 판매상품 보유 또는 개발중인 농업인으로 통신판매업등록이 가능한 농업인 등이다.
군은 접수 완료 후 서류심사를 거치고 3월 10일 최종 합격자 발표를 할 예정이다.
교육은 3월부터 9월까지 금요일 4시간씩 매월 3~4회로 진행되며 총 20회 92시간으로 계획되어 있다.
교육장소는 주로 양양군농업기술센터 강의실과 전산실이고 우수 농장 견학 등 현장실습도 예정되어 있다.
졸업요건은 수업일 4분의 3일 이상을 출석해야하며 4분의 1일을 정당한 사유 없이 참석하지 못하거나, 연속 3회 이상 수업을 받지 않은 교육생 등은 제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대학 과정을 통해 과학영농을 실천할 수 있는 지역의 전문농업인이 많이 양성되어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함께 지역 농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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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개발행위 이행보증금 안 받아요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다음달 1일부터 민원인들의 불편을 덜어주고자 소규모 개발행위에 대한 이행보증금 면제제도를 시행한다.
이행보증금은 개발행위 과정에서 토지 붕괴나 환경오염이 발생했을 시 원상회복 대집행을 위해 담보 목적으로 지자체에서 부과하는 보증금이다.
앞서 민원인이 현금으로 납부한 경우 개발행위 준공 이후에야 이행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었으며 최초 허가는 물론 작은 변경이나 기간 연장에도 군청이나 보험사를 찾아 이행보증금을 변경·예치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랐다.
이와 관련 군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규를 적극적으로 해석해 공사비 5천만원 미만의 단독주택 및 창고 건축은 대집행 비용 납부 동의서로 이행보증금을 대신하기로 했다.
또한, 군은 민원인이 이행보증 관련 동의를 위반할 경우를 대비해 대집행 및 원상복구 소요예산 1천만원을 1차 추경에서 확보해 이중안전장치까지 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인신 도시건축과장은 “주민들이 집을 짓고 창고를 지을 때 불필요한 규제를 해소하면 돈과 시간은 물론 행정력까지 크게 아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한 번 더 배려하는 마음으로 민원 처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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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동절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본격 운영
서천군, 동절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본격 운영
[AANEWS] 서천군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방지하고자 ‘동절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본격 운영에 나섰다.
유해야생동물은 사람의 생명이나 재산에 피해를 주는 야생동물로서 환경부에서 정하는 종을 말하며 장기간에 걸쳐 농작물 또는 과수에 피해를 주는 멧돼지, 고라니, 까치, 꿩 등이 대표적이다.
이에 따라 군은 28명 7개반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구성해 다음달 3월까지 관내 피해접수 지역에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기수 환경보호과장은“주민들은 포획활동 시 발생하는 총소리에 놀라거나 당황하지 말고 등산 등 불가피하게 입산할 때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식별이 뚜렷한 복장을 착용하고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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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사랑카드 2월 한 달간 10% 캐시백 지급한도 80만원 난방비 폭등에 따른 ‘천안형 재정지원’ 정책 시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운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천안사랑카드 10% 캐시백 지급 한도를 2월 한 달간 80만원으로 상향한다.
정부가 지난 26일 한파에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예산 1800억원을 투입해 겨울철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을 두 배 인상한다고 밝힌 가운데 천안시는 여기에 추가로 천안형 재정지원 정책을 더 시행한다.
시는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시민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순 에너지바우처 지원이 아닌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원이라는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천안형 재정지원 정책은 복합적 경제위기에 처한 서민 생계비 부담 완화 및 소득 보전은 물론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지는 시너지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2월 한 달간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한도가 기존 월 30만원에서 80만원으로 증액되면, 3인 가구 기준 15만원의 추가 지원 효과가 발생한다.
또 약 50억원의 캐시백 증액에 따른 소비 촉진을 통해 소상공인들은 한 달간 8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하나의 정책으로 두 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일거양득의 재정정책이 얼어붙은 서민 경제를 해동할 수 있는 따뜻한 마중물로 작용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를 시민들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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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와 ㈜에스알, ESG 기반 상호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고속열차 SRT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에스알과 환경·사회·투명경영을 뜻하는 ESG 핵심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상호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
천안시와 ㈜에스알은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과 이종국 에스알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상생 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ESG 기반 상호 협력사업 발굴과 추진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지역축제와 특산품 홍보 및 판로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사업의 주요내용은 환경보호, 지역경제발전, 사회공헌활동 등 협력사업 발굴및추진 지역축제·특산품 홍보 및 지역 중소기업 판로지원 협력 ESG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정보 및 자료공유 협력 등이다.
협약에 따라 천안시는 SRT 열차·어플·누리집를 통해 천안의 명물 호두과자를 비롯한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 확산 및 빵빵데이 축제와 올해 처음 개최하는 K-컬처 박람회 등 지역축제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또한 성환 배, 입장 거봉포도, 수신 멜론, 광덕 호두 등 지역의 대표적 특산물도 홍보해 지역 농업인 판로 개척 등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주식회사 에스알은 천안시와 소통하고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명실공히 신뢰받는 철도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지속 수행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가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국민의 고속철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에스알과 손을 잡고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에스알과 더 다양한 분야에서 ESG 기반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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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1일부터 31개 읍면동 방문 ‘민생현안 챙기기’
천안시청
[AANEWS] 박상돈 천안시장이 민선8기 계묘년 새해를 맞아 다음달 1일 풍세면을 시작으로 31개 읍면동을 방문해 시민과의 열린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민생현안을 직접 챙긴다.
박 시장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요 사업 현장, 기관 등을 방문해 다양한 계층과 세대 등 폭넓은 시민과의 대화에 중점을 두고 지역 문제와 주민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주요 시정 현안 공유로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 강화는 물론 민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애로점과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시는 이번 읍면동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실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된 건의사항 중 즉시 반영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그 외에는 면밀한 검토 후 좋은 의견을 시책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읍면동 방문은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주민을 가까이서 만나는 소중한 시간으로 더욱 진지하고 진솔한 대화를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함께 나누겠다”며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적극 참여하셔서 시승격 60주년을 맞은 올해 천안시정 발전을 위한 고견을 들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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