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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두 번째 생중계 업무보고… "도민공감 행정에 최선 다할 것"
2026-02-03 1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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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아산시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 도전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 “아산시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 도전할 것”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은 30일 1월 마지막 확대 간부회의에서 “금년도에는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 1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국·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최근 국가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아산시가 3등급을 받은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민선 8기를 맞아 심기일전 해야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아산은 성웅 이순신 장군과 고불 맹사성 선생의 출생지이다.
조선시대 대표적 청백리인 고불 맹사성 선생을 배출한 아산시로서 그 분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서 고불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등 공직자들의 청렴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청렴도 평가를 잘 받지 못한 것에 대해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며 “금년에는 1등급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전 공무원이 분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산시는 맹사성 선생과 이순신 장군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한다.
특히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배우기 위해서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야 한다.
그래서 충무공 리더십 아카데미과정을 만들어 6급이나 5급 승진예정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승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 시장은 “실무부서에 대해 직무수행과정에서 부조리가 발생하면 엄정한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신상필벌의 공직기강을 확립할 것이며 청렴 1등급 평가 달성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올래 발표된 종합 청렴도는 2022년도를 기준으로 청렴체감도와 청렴 노력도, 부패실태을 합친 점수를 적용해 국민권익위원회가 결정한 결과이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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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모자건강 위한 일대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 모자건강 위한 일대일 교육 프로그램 운영
[AANEWS] 당진시 보건소가 모자보건 증진을 위해 35주 이상 임산부 및 3~5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식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 내용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모유 수유 클리닉과 베이비 마사지 교육을 운영하며 모유수유 클리닉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으로 1인 30분간 베이비 마사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인 40분간 진행한다.
모유 수유 클리닉에서는 아이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담고 있는 모유의 중요성과 산후 비만, 우울증, 유방암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올바른 수유 방법을 안내한다.
또한 영아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엄마와 아기의 신체접촉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베이비 마사지 수업은 베이비 마사지의 효과와 필요성, 주의사항 등의 이론교육과 가슴, 배, 등, 얼굴 부위별 마사지법 실습을 운영한다.
교육을 신청하고 싶은 임산부 및 산모는 보건소 모자건강팀로 전화해 예약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 이후 산모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모유수유와 유아의 애착관계와 성장발달에 큰 영향을 주는 베이비 마사지에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자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 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 대신 일대일 프로그램을 지난 2년간 302명에게 모유 수유 클리닉, 149명에게 베이비 마사지 클리닉을 운영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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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예비비 긴급 투입’ 취약계층에 난방비 지원
태안군, ‘예비비 긴급 투입’ 취약계층에 난방비 지원
[AANEWS] 태안군이 겨울철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
군은 최근 치솟고 있는 난방비와 한파로 고통받는 저소득 수급자 및 에너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예비비 2억 1410만원을 긴급 투입, 관내 2141가구에 각 10만원 상당의 태안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월 27일 가세로 군수의 긴급 지시에 따른 것으로 ‘태안군 저소득 주민 생활안정 지원 조례’에 근거해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맞춤형복지대상 2141가구로 구체적으로는 태안읍 1028가구 안면읍 339가구 고남면 64가구 남면 125가구 근흥면 191가구 소원면 216가구 원북면 127가구 이원면 51가구다.
군은 예비비 편성 및 맞춤형복지 대상자 명단 정비에 이어 상품권 구입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이번 주까지 상품권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품권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대상자에 배부되며 구체적 일정은 추후 통보된다.
이번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이번 조치는 올해 기록적 한파와 난방비 상승으로 저소득층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데 따른 것”이라며 “이번 긴급 난방비 지원으로 군민께서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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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30일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태안군, 30일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AANEWS] 태안군이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심의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12명의 심의위원을 위촉했다.
군에 따르면, 위원 위촉기간은 2023년 1월 30일부터 2025년 1월 29일까지 2년이며 당연직인 행정안전국장과 임명직인 재무과장을 비롯해 회계사·세무사·법무사·전 공무원 등 지방세에 관한 전문적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구성됐다.
지방세심의위원회는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관련 민원을 공정하게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구체적으로는 과세 전 적부심사 및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 체납자의 체납정보 공개여부에 관한 사항 지방세관계법에 따라 심의를 받도록 규정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방세정 업무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위촉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위원님들이 가진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태안군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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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내년도 정부예산 2225억원 확보 총력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내년도 총 2225억원의 정부예산 확보를 목표로 발빠른 움직임에 나선다.
군은 1월 3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공직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갖고 주요 전략사업 및 현안사업 추진에 따른 예산 확보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내년도 군 자체사업 89건과 타 기관 사업 14건 등 총 103건 2225억원의 확보대상 사업이 보고됐다.
이중 신규사업은 36건, 계속사업은 67건이며 재원별로는 국비 1704억원 및 도비 521억원이다.
주요 확보대상 자체 사업은 국도 38호선 건설 태안 고속도로 건설 격렬비열도 국가연안항 조성 해상풍력 발전단지 배후항만 기반 조성 도시재생 뉴딜 사업 태안 스마트 복합 플랫폼 구축 어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등으로 민선8기 태안 발전의 근간이 될 핵심 사업들이 포함됐다.
군은 예산 확보를 위해 올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정부예산 확보 추진기획단’을 구성하고 미래전략 SOC 안전 농업·해양 환경 문화관광 등에 대한 각종 사업 발굴 및 검토와 추진상황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효율적인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위해 지휘부 역할분담 및 중점 관리대상 사업 설정에 나서고 중·장기 대형 사업은 국가계획 반영 등 사전행정절차 단계부터 집중적으로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재정분권으로 주요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들이 광역자치단체로 이관되면서 도비 지원액이 증가함에 따라, 부군수를 중심으로 국비확보에 준하는 수준의 도비확보 움직임에 나서는 등 전방위적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동안의 정부예산 확보 성과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각 부처별 공모일정을 파악해 군 여건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부서별 신규사업 추가 발굴을 독려하는 등 체계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부예산안의 국회 제출 전까지 가세로 군수를 필두로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하는 등 정책적·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고 충남도의 정부예산 확보 계획과도 연계해 추가사업 발굴에 나서 최대한 많은 정부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각오다.
보고회를 주재한 가세로 군수는 “군의 신성장동력 사업 및 현안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광개토 대사업을 비롯한 태안의 중장기적 계획, 그리고 자체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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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오는 8월 국제 태권도 대회 유치 확정
태안군, 오는 8월 국제 태권도 대회 유치 확정
[AANEWS] 국내·외 20여 개국 선수가 총출동하는 국제 태권도 대회가 오는 8월 충남 태안군에서 개최된다.
군은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대전MBC 김환균 사장, 충청남도태권도협회 김진호 회장, 대회 조직위원회 김영근 운영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MBC배 태안국제오픈 태권도 대회 협약식’을 갖고 운영 관련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20여 개국 2500여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태권도 대회로 대전MBC와 충청남도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며 구체적인 대회 요강 및 세부일정은 추후 결정된다.
경기 중계는 대전MBC 및 유튜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로써 태안군은 2021년 9월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 씨름대회’와 지난해 11월 ‘대통령배 2022 전국 씨름왕 선발대회’ 개최에 이어 3년 연속 대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하는 성과를 내게 됐다.
태안군과 협회 및 조직위는 앞으로 대회 관련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는 한편 대회기간 중 선수 및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세로 군수는 “대회를 통해 국내·외에서 2500여명이 태안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협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가 열릴 태안종합실내체육관은 태안읍 평천리에 총 사업비 182억원을 투입해 2021년 6월 준공됐으며 연면적 6,223.84㎡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총 2,046명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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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 탄소중립 본격 시행…도-시군 협력체계 강화
2045 탄소중립 본격 시행…도-시군 협력체계 강화
[AANEWS]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도는 3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시군과 그동안의 환경정책성과를 공유하고 환경 안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2023 도-시군 환경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도와 시군 환경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업무 계획 및 시군 협조사항 전달, 시군 현안 및 건의사항 수렴, 종합 토론 등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기후변화 대응력 강화를 위해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반 구축 및 국내외 기후위기 담론을 주도해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를 위한 정책으로는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 물 복지 실현을 제시했다.
먼저, 쾌적한 대기 환경은 고농도 미세먼지 오염원의 과학적인 관리와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실천, 환경 피해 사각지대 주민에 대한 적극 지원을 통해 실현한다.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환경은 사전에 화학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 환경오염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 강화와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폐기물 감축과 리사이클 지원 등 자원 선순환을 앞당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날로 중요해지는 물 복지 실현은 물 관리 통합체계 구축 및 합리적인 수원 관리를 내놨다.
도는 생활 속 수질 관리와 수생태계를 회복시키고 안정적인 기업용수 공급 등 경제에도 보탬이 되며 상하수도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도민의 먹는 물을 지켜가겠다는 방침이다.
시군 협조사항으로는 탄소포인트 제도 운영 및 탄소중립 실천 동참 협조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이행 철저와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 추진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도내 사업장 대기오염 배출 관리 철저 동절기 및 해빙기 수질오염사고 예방대책 추진 등 부서별 환경 현안에 대해 적극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안재수 도 기후환경국장은 “기후변화 이슈가 날로 심각해지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현실에서 환경 현안 해결과 정책 거버넌스 강화에 시군의 관심과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회의에서 다뤄진 사업별 제언과 건의사항은 심도있게 검토해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8기 도정방향에 맞춰 계획된 도의 주요 정책과 대규모 사업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접어든다”며 “2045 탄소중립을 실현하는데 시군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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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8기 서산시 SNS 서포터즈 간담회 개최
서산시, 제8기 서산시 SNS 서포터즈 간담회 개최
[AANEWS] 충남 서산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8기 서산시 SNS서포터즈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시정 홍보 활성화와 SNS서포터즈 간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으며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 SNS서포터즈 등 24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SNS서포터즈의 활동 방향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시정 홍보 활성화를 위한 토론이 이어졌다.
SNS서포터즈는 그간 활동을 통해 체득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 여건 개선 방안을 건의했다.
시는 생동감 있는 콘텐츠 제작과 시민 홍보 극대화를 위해 제안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산시 SNS서포터즈는 20명으로 구성되며 시민의 눈으로 서산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서 전달하는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장취재, 인터뷰 등을 통해 생생하고 친밀한 콘텐츠를 월 1회 이상 발굴·홍보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부터 199건을 홍보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정보화 시대에 시민과 서산시의 소통의 고리인 SNS서포터즈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전통시장, 서산 농특산물 등 시민 생활과 관련 있는 생생한 소식을 다채로운 콘텐츠로 홍보해달라”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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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이완섭 서산시장에게 감사패 수여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이완섭 서산시장에게 감사패 수여
[AANEWS] 이완섭 서산시장은 30일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시에 따르면 시장실에서 열리는 수여식에는 손봉진 6.25참전유공자회 충남도지부장과 박성재 서산시지회장이 참석해 중앙회장을 대신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시는 민선 8기 공약인 보훈수당 100% 인상을 위해 작년 11월 조례 개정을 통해 참전유공자 수당을 월 25만원에서 월 50만원 이내로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을 월 10만원에서 월 20만원 이내로 보훈명예수당도 월 10만원에서 월 20만원 이내로 지급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부터 전년 대비 60% 인상해 지급하고 있으며 이른 시일 내에 100% 인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밖에도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 독립유공자 위문,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보훈복지 문화대학 운영 등 보훈대상자들의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공헌과 노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공적을 기리고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전국 최고 수준의 보훈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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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걱정 없는 안심도시로” 태안군, 다음달 치매 조기검진 돌입
“치매걱정 없는 안심도시로” 태안군, 다음달 치매 조기검진 돌입
[AANEWS] 최근 치매 환자 증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음달부터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에 나선다.
군은 2월 1일부터 태안읍을 제외한 7개 읍·면의 경로당을 직접 방문,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검진 및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기검진은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 유병률을 줄여 건강한 태안군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치매안심센터가 실시하며 2~3월 소원면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계속된다.
2월 1일 시목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3월까지 소원면 내 22개 경로당을 모두 찾아가며 이후 읍·면 방문 일정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치매조기검진은 1차 선별검사 2차 진단검사 3차 감별검사로 진행된다.
선별검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중위소득 120% 이하 군민에게는 진단·감별검사가 무료로 지원된다.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치매환자로 등록되면 치료비 및 조호물품 지원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및 배회감지기 지원 쉼터 프로그램 맞춤형 사례관리 등 태안군치매안심센터의 여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 시 완치 또는 진행 억제 및 증상 개선이 가능하므로 조기검진은 매우 중요하다”며 “만 60세 이상 주민께서는 초기에 치매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매년 검진을 받으시길 당부드리고 치매 환자께서는 태안군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해 적절한 서비스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통해 128곳의 경로당을 찾아 1665건의 조기검진을 실시하는 성과를 거두고 센터 및 안면읍 치매안심거점센터를 방문한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총 4852건의 치매 조기검진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검진·관리로 건강한 태안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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