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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두 번째 생중계 업무보고… "도민공감 행정에 최선 다할 것"
2026-02-03 1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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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간부공무원 반부패 청렴서약 결의다짐 서명행사 개최
삼척시 간부공무원 반부패 청렴서약 결의다짐 서명행사 개최
[AANEWS] 삼척시는 1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박상수 시장 이하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서약 결의다짐을 위한 서명 및 다짐결의 대회를 가졌다.
삼척시 간부 공무원들은 이 자리에서 삼척시의 공직자로서 청렴한 마음가짐과 업무자세로 부패를 척결하고 깨끗하고 공정하며 정의로운 공직사회를 만드는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면서 시장을 비롯한 전 간부공무원은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선서함과 동시에 청렴서약서에 자필로 서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삼척시가 지난 2022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 2등급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떨어져 쇄신하는 마음으로 강도있게 다시 청렴한 삼척시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이를 위해 삼척시는 먼저 직원들의 청렴교육을 강화하고 청렴컨설팅 추진, 공직자 갑질 신고 센터 운영 활성화, 공직자 익명 신고제도에 대한 시민 홍보 강화로 청렴문화 확산과 공사·용역 등의 관리감독 강화, 비위 공무원 처벌 강화 등 부패예방 기능강화 및 위험요인 제거를 위한 다양한 시책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청렴도 평가에서 취약분야로 지적된 분야들을 더욱 중점적으로 분석해 세부적인 대응전략을 수립해 청렴도 향상을 위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청렴은 기관의 신뢰도와 직결되므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다시 신뢰받는 공직사회, 청렴도 회복과 부패 근절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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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2023년 주요사업 세부 로드맵 점검 당부
음성군청
[AANEWS] 조병옥 음성군수는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월간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를 주재한 조 군수는 “2월부터는 당면 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시기로 주요 사업과 업무에 대해 세부 로드맵에 문제점은 없는지 점검해 올해 계획한 사업이 지연되지 않고 정상적으로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민원서비스 개선과 공공기관 청렴도를 제고할 것도 강조했다.
“군은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등급을 받아 5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올해도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생활민원 중심으로 다양한 시책발굴과 제도개선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난해 국민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는 2등급으로 2년 연속 상위등급을 유지하고 이번 평가에서 신설된 청렴노력도에서는 전국 최상위 1등급을 받았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다만 “청렴체감도 중 외부체감도 부패경험에서 재·세정 분야, 계약 및 관리 등에서 감점을 받아 3등급을 받았다”며 공직자로서 부정부패의 고리를 원천 차단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 공모사업 준비와 관련해 무엇보다 사업 타당성 확보를 위한 논리개발과 사전 행정절차 이행에 철저를 기해 공모사업 선정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도 주문했다.
또한 “시설물의 명칭을 정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사업 추진과정이나 시설물의 준공 이전의 명칭 등은 시설물 개관 전에 공론화 과정을 거쳐 군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명칭으로 변경, 확정함으로써 사후 명칭 변경에 따른 예산 낭비가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군에서 발주하는 시설공사나 투자 유치를 통한 공장 또는 시설물 공사에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지역 업체가 제조한 물품을 우선 구매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을 강조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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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고향사랑기부제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 릴레이 기부 동참
홍천군, 고향사랑기부제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 릴레이 기부 동참
[AANEWS] 홍천군은 1월 31일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활성화를 응원하고자 마련됐으며 18개 시·군 단체장이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릴레이 기부를 하고 해당지자체의 지역특산물인 답례품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홍천군에 기부를 했으며 신영재 홍천군수는 횡성군에 기부를 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홍보와 기부 촉진으로 자발적인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길 바란다”며 “답례품을 통해 지역특산품도 홍보가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에게는 기부금 30% 상당의 답례품과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기부하는 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인터넷사용이 어려운 분들은 전국NH농협 대면접수 창구를 통해 기부 할 수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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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3고 위기 속 소상공인 지원 박차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이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高 상황에 직면한 소상공인을 위해 5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지원 사업 소상공인 특례보증제도 사업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사업이며 1월 26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받는다.
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지원 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원하는 융자사업으로 사업경영에 소요되는 자금을 2억원 규모로 공급한다.
지원대상자는 홍천군에 사업장 소재 및 주민등록을 둔 담보 또 신용보증서 제공 가능한 연 매출액 1억원 이하의 영세한 소상공인이다.
융자한도는 업체당 최대 3천만원으로 연 2% 고정금리로 5년 동안 분할 상환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제도 사업은 성장가능성과 사업의지는 있으나 상대적으로 담보력이 취약한 저신용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자 3억2천만원 규모로 공급한다.
지원대상자는 홍천군에 사업장 소재 및 주민등록을 둔 업력 3년 이상의 소상공인이다.
보증한도는 업체당 최대 5천만원으로 보증기간 5년 이내의 보증서 발급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사업은 고금리로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완화하고자 자금 4천만원 규모를 지원하며 이는 대출금 13억원에 상당하는 금액이다.
지원대상자는 홍천군에 사업장을 둔 업력 3년 이상의 소상공인이며 홍천군 내 시중은행에서 받은 업체 당 1억원 이내의 대출금 이자의 최대 3%까지 3년간 보조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한다.
지원사업의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구비해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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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산불 원인 43% 가량 인위적 과실…봄철 산불방지 총력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최근 2023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발생한 산불 14건 중 인위적 과실로 인한 산불은 전체 산불 발생의 약 43%로 6건이다.
산불 발생 절반 가량이 인위적 과실인 만큼 산불조심 홍보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산불방지대책본부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된다.
또한 시는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해 입산통제구역 관리를 강화한다.
빅데이터에 기반해 산불 다발지역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화기물소지 금지구역 및 화기물 보관함 지정 및 운영을 철저히 할 방침이다.
현재 춘천 내 입산 및 통제구역은 지역 내 산림 약 1만 8,000㏊며 등산로 폐쇄는 지역 내 등산로는 약 265㎞다.
이어 경각지 등 소각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감시인력을 배치하고 3~4월은 야간감시조를 운영한다.
산불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산림연접지 내 농업부산물 등을 수거하는 인화물질 제거반을 투입한다.
특히 산림연접지에서 예외적으로 허용했던 논· 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가 전면 금지된 만큼 단속에 만전을 기한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우리안의 소중한 자원인 산림을 해치고 재산과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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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야간 보행자 보호 위해 안전시설물 확충
부여군, 야간 보행자 보호 위해 안전시설물 확충
[AANEWS] 부여군 군수 박정현은 부여 중심시가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시외버스터미널 앞을 비롯한 사비로와 어린이보호구역 내 54개소에 ‘활주로형 횡단보도 표지병’과 ‘제한속도 발광형 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활주로형 횡단보도 표지병’은 공항 활주로와 같이 횡단보도 보행자 진행 방향을 따라 일정 간격으로 설치해 야간에 바닥에서 빛이 들어와 운전자가 멀리서도 횡단보도와 보행자를 인지하고 차량을 감속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LED조명 시설이다.
‘제한속도 발광형 표지판’은 야간 또는 기상악화 시 주변의 밝기를 감지하고 발광해 도로의 제한속도를 규제하는 교통안전표지이다.
군은 지난 2022년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추진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를 1억5천만원을 확보하고 횡단보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도심부 비신호 횡단보도와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 설치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보행자 보호를 위한 안전시설 확충이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만큼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 활주로형 도로표지병과 발광형 표지판을 설치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안전시설을 강화하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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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생활인구 10만‘활력도시’만들기 도전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인구감소를 막기 위한 대안 마련에 분주하다.
대한민국은 지난 2013년 초고령사회 진입 이후 사망자 대비 출생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현격히 떨어졌다.
국가적인 위기상황인 것이다.
이에 정부는 지난 2021년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등 국가적 차원의 제도·행정적 지원 방안을 마련해오고 있다.
부여군도 예외는 아니다.
부여군은 지난 2021년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한 곳이다.
2022년도 출생아 수는 5년 전 대비 47.7% 감소했다.
반면 사망자 수는 2017년 대비 2022년 32.4%로 급격히 증가되어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다.
부여군은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선보이고 있다.
우선 2023년 1월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전략사업과에 인구청년팀을 신설하고 인구정책추진단을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
정책들을 살펴보면 건강하고 안전한 결혼·임신·출산보장이 핵심골자다.
결혼정착지원금, 난임부부 시술비, 임산부 이민·출산·육아교실 운영,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첫만남이용권, 출산장려금, 다태아출산축하금 등 다양하다.
미래의 주역인 청년에 대한 정책 발굴에도 힘을 쏟고 있다.
청년월세한시특별지원사업, 청년셰어·행복하우스 운영, 청년센터 설치·운영, 청년창업공간 지원사업 등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들을 추진한다.
특히 인구소멸대응사업 공모를 통해 지난해 16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전방위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인구정책기본계획수립용역도 진행 중으로 거시적이고 실용적인 대안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경제가 경제만으로 살아날 수 없듯이 인구정책만으로 인구가 늘지 않는다”며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연대하고 협력할 때 생활인구 10만 활력도시 달성은 물론 실질적인 인구증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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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난방비 폭등 속 취약계층·시설원예농가 10억원 긴급 지원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한파 등의 위기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한 특별 지원을 실시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25일 읍·면 ‘찾아가는 동행콘서트’에서 어려운 경제여건과 한파 및 대설 등 겨울철 위기상황에 생계부담이 가중된 취약계층에 대해 난방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부여군은 중앙정부와 충남도의 지원대상에서 배제된 저소득층 독거노인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보육시설 등의 소외계층과 난방비 증가로 직격탄을 맞은 시설원예 농가를 우선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선제적 지원을 위해 예비비 10억여원의 재원을 활용해 중앙정부나 충남도의 지원에서 배제된 870여 가구의 저소득층 독거노인에게 1인당 10만원, 정부의 추가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20여 개소에 대해 개소당 60만원, 시설원예 1,200농가에 대해 최대 1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지원금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부여군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지급할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긴급 지원이 갑작스러운 동절기 한파에 발생할 수 있는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난방비 폭등에 대처하기 힘든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보육시설을 비롯해 부여군의 주요 경제기반인 시설원예농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앞으로도 중앙정부나 충남도의 지원에서 배제된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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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실내마스크 착용 기준 완화에 선제적 방역 대응 실시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정부에서 오는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에서 ‘권고’로 전환함에 따라 선제적 방역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코로나19 환자 및 위중증·사망자 발생 추세가 정점을 지나 감소하고 중환자 가용병상이 안정화됨에 따라 실내마스크 착용 기준을 완화한 정부 방침에 맞춰 선제적 방역 조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요양병원, 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감염취약시설과 의료기관·약국, 대중교통수단 내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계속 유지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부여군은 어린이집, 종교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고위험 집단시설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시설에 대한 안내·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중무휴 상시 운영한다.
2020년 1월부터 매일 발송되었던 확진자 수 안내 재난문자도 주간 확진자 발생현황 및 방역 조치 특이사항 위주로 주 1회 발송한다.
3년간 누적된 주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본래 재난문자 운영 목적을 되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마스크 착용 기준 완화가 마스크 착용의 필요성이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강조하며 “60세 이상은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을 실시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발열·기침 등 의심 증상 시 신속히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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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학 음성부군수,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임시회 참석
음성군청
[AANEWS]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지난 30일 전북 완주에서 전국 9개 혁신도시, 11개 시·군·구 단체장으로 구성된 2023년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임시회를 가졌다.
이번 임시회에서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관련해 혁신도시 우선 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발표한 공동 성명서에는 정부가 연내에 추진하고자 하는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은 전국 10개 혁신도시의 성공적 안착과 혁신 기능 수행을 위해 기존 혁신도시에 우선 배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노학 음성부군수는 이날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임시회에 참석해 “정부의 혁신도시 시즌2에 발맞춰 혁신도시가 지역의 성장거점으로 자리 잡고 국가발전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이 필요하다”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혁신도시 재도약을 위해서라도 추가 이전을 조속히 진행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혁신도시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해 2006년 12월에 설립된 전국혁신도시 협의회는 각 지자체 간 협력 및 정보공유를 통해 전국 혁신도시의 상생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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