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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목천읍 행복키움지원단, 2차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목천읍 행복키움지원단이 2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단원 2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사업 추진 방향과 특화사업을 논의하고 1분기 행복키움지원단 활동을 공유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초기 치매 예방을 위해 동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예방교육, 인지선별검사를 시행하는 ‘치매 안심 day’를 운영할 예정이다.
신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참여단원 모집, 치매파트너 교육, 대상자 확대 등 다양한 의견도 나눴다.
백순필 단장은 “복지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철저히 해 위기를 예방하고 대상자들의 욕구 변화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광희 목천읍장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목천읍이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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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소확행 어르신 건강증진 운동프로그램 운영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소확행 어르신 건강증진 운동프로그램 운영
[AANEWS]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성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와 활력증진을 위해 ‘소확행 건강증진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소확행 건강증진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건강 운동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전문 강사를 채용해 실버라인댄스, 치유기공, 젠링요가, 힐링 음악치료로 구성된다.
3월 2일~6월 16일 9월 1일~12월 15일까지 2차례에 걸쳐 8개월 동안 운영된다.
신청은 20일부터 22일까지 직접 방문해 선착순으로 프로그램마다 20명씩 모집한다.
자체적으로 프로그램 시작과 종료 시 체성분측정, 혈압, 혈당 검사 등을 실시, 건강상태를 진단하는 의료서비스를 함께 운영해 운동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건강증진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공기압 기계를 이용한 근력운동과 에어보드를 이용한 유산소 운동을 동시에 하는 순환 근력 운동도 현재 운영 중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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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 ‘독거어르신 영양지원 도우미’ 추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이 22일 지역 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35가구를 대상으로‘독거어르신 영양지원 도우미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는‘독거어르신 영양지원 도우미 사업’은 행복키움지원단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단원들이 월 1회 영양결핍 문제가 우려되는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영양간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한다.
이번 달은 간편 죽과 국을 제공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혼자 음식을 만들기 힘든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 및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복순 단장은 “거동이 불편해 건강관리에 취약한 독거어르신들에게 영양식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재오 광덕면장은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준 행복키움지원단에게 감사드리며 매월 진행되는 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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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은 2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지난해 사업비 집행현황 보고와 올해 사업비 현황 공유, 행복키움지원단 사업추진계획에 대한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관내 취약계층 중 노후화된 집이나 긴급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해 지원하는 신규사업을 추가해 확대된 복지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복순 단장은 “2023년에도 단원들과 행복키움지원단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재오 광덕면장은 “올해도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행복키움지원단이 되기를 기대하며 맞춤형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단원분들과 함께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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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 미혼모자시설에 후원금 전달
천안시청
[AANEWS] 천안 목천읍 소재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은 22일 미혼모자 시설 구세군아름드리&천안새소망의집을 방문해 10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구세군아름드리&천안새소망의집 미혼모자 가족을 위한 양육용품과 식자재 등을 구입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가스안전교육원은 가스안전 분야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가스의 위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교육 기부,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미숙 원장은 “관심과 지원이 시급한 때에 큰 힘이 돼주신 가스안전교육원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미혼모자 가족이 사회에 적응해 자립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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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유관순과 역사골든벨’ 개최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유관순과 역사골든벨’ 개최
[AANEWS]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3.1절과 천안시 승격 60주년을 맞아 60명 청소년과 유관순열사기념관에서 ‘유관순과 역사골든벨’을 개최한다.
‘유관순과 역사골든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우리 고장 천안의 대표 역사 인물인 유관순 열사를 비롯해 태조 왕건, 이동녕, 박문수, 홍대용, 김시민에 대한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 및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천안 대표 역사인물에 대한 퀴즈를 진행해 예선전과 패자부활전을 거쳐 최종 3인을 선발하고 시상한다.
참가자는 초등학교 2학년~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누리집 또는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으로 확인하면 된다.
윤여숭 태조산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3.1절과 역사 인물에 대해 흥미를 느껴 애국심을 함양하고 주체적인 민주 시민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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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형 청년 채용연계프로그램, 순조로운 출발
천안형 청년 채용연계프로그램, 순조로운 출발
[AANEWS] 천안시는 직장 기본 교육부터 지역 우수기업 취업까지 연계하는 ‘천안형 청년 채용연계프로그램’의 첫발을 뗐다고 22일 밝혔다.
천안청년센터 이음을 통해 운영되는 이 사업은 홍보 일주일 만에 113명이 신청을 하며 성공적으로 출발했다.
참여청년은 18세~39세 미취업 청년으로 이력서·자소서 작성방법, 면접기술 향상교육, 직장소통 교육 등 50시간 동안 다양한 맞춤형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기업은 ‘찾아가는 채용설명회’를 통해 업종, 채용분야, 급여, 후생복지 등을 인사담당자 또는 대표자가 교육장을 방문해 직접 설명하는 기회를 가진다.
지난해 신규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사업은 청년들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는 준비 기간을 단축하고 기업들은 원하는 지역인재를 즉시 채용할 수 있어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기대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엔켐, 하나머티리얼즈㈜, ㈜현보, ㈜휴민텍 등 총 40개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이 중 14개 기업이 채용설명회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천안형 청년채용연계프로그램을 통해 천안의 우수기업체와 구직을 희망하는 열정적인 청년이 서로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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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불법 주·정차 합동 야간 집중단속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서북구는 22일부터 불법 주·정차 합동 야간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따른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행되며 천안서북경찰서와 합동으로 월 2회 실시한다.
서북구와 서북경찰서는 단속반 4개 조를 편성해 성정공원5로 불당20로 불당지구 등 야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한다.
또 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안전지대, 중앙선 주차, 소화전 등도 단속 대상에 포함되며 24시간 단속을 실시한다.
김태종 산업교통과장은 “야간 합동단속을 통해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의 안전한 교통환경과 차량의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으로 법규 준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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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소 브루셀라병 일제검사 시행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4월 14일까지 1세 이상 암소와 비거세우 소 사육농가 602호 12,485두에 공수의사 4명을 동원해 소 브루셀라병 일제 채혈을 시행한다.
소 브루셀라병은 제2종 가축전염병에 속하며 소에서 체중감소, 유·사산, 불임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사람은 생우유를 먹거나 감염동물과의 접촉으로 특징적인 파상열을 보일 수 있어 질병의 조기 색출 및 신속한 차단방역이 중요하다.
감염축 발생시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살처분 및 이동 제한을 시행하고 소독 및 차단방역 요령 등 방역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군은 매년 소 브루셀라병 일제 채혈을 수립하고 관내 공수의사를 동원해 일정기간 동안 검사대상 전 두수에 일제검사를 시행해오고 있으며 발생시 신속한 살처분으로 전염을 차단하고 있다.
이현철 농업정책과장은 “가축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축사 내·외부 소독과 출입차량 및 출입자에 대한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달라”며 “이번 일제검사로 소 브루셀라병이 근절돼 축산농가의 큰 손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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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마음사랑의원’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추가지정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이 아동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신속한 의료 조치와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마음사랑의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학대 피해 아동에게 신속하고 통합적인 의료지원을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 2021년 7월 27일 지역 내 유일한 종합병원인 옥천성모병원과 소아청소년과를 전문으로 하는 예인의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한 바 있다.
군은 현재 지정된 전담의료기관은 정신과 진료가 불가능해 정신과 진료가 가능한 ‘마음사랑의원’을 추가 지정한 것으로 이를 통해 정신과적 치료·검사, 피해 아동에 대한 소견 제공 등 정신건강 의료서비스 지원이 가능해졌다.
기지정된 옥천성모병원은 지역 내 유일한 종합병원으로 내과, 신경과 등 10개 과목과 24시간 응급진료가 가능한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학대 피해 아동에게 치료, 검사·검진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예인의원은 진료과목이 소아청소년과로 지역 주민이 쉽게 찾는 ‘동네의원’으로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상담과 치료, 아동학대 소견 제공 등 적극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지역 내 아동학대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이번 정신과적 진료가 가능한 ‘마음사랑의원’ 추가지정을 통해 학대 피해 아동에게 통합적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곽명영 주민복지과장은 “학대 피해 아동보호를 위해 협조해 주신 마음사랑의원 박재하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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