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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4월부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동남구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지역에 사업장을 둔 법인의 2022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이며 과세표준과 세액계산서를 작성해 법인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는 사업장이 소재한 각각 지자체에 사업장 연면적과 종업원 수에 따라 안분계산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전자신고 또는 동남구 세무과 방문 신고 및 우편 등을 통해 가능하다.
앞서 동남구는 법인 사업자의 신고 편의를 위해 법인과 세무 대리인에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방법, 기한 등 세부 사항을 담은 사전 신고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주홍 동남구청장은 “대상 법인이 가산세 등 신고 지연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해주기를 부탁드린다”며 “법인의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없도록 안내와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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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지하차도 내 노후 벽화 ‘새단장’
신방동, 지하차도 내 노후 벽화 ‘새단장’
[AANEWS] 천안시 신방동은 새봄을 맞아 사회복지 NGO 단체인 ‘해피피플’과‘㈜JTI코리아’ 천안아산지점 임직원의 도움으로 지하차도 내 노후된 벽화를 깨끗하게 새로 단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신방동 지하차도는 차량뿐 아니라 주민들도 도보로 통행하는 도로임에도 그동안 오래되고 퇴색된 벽화로 어둡고 침침했으나, 이번 작업으로 밝고 환하게 탈바꿈했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저희의 벽화가 마을에 활기를 더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석재옥 신방동장은 “신방동을 위해 도움을 주신 ㈜JTI코리아 천안아산 지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해피피플과 협력해 신방동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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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간담회 및 교재비 지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백석동은 지난 29일 행복키움지원단이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1분기 간담회를 열고 전년도 사업 결산·감사 보고 및 올해 추진사업 등을 논의했으며 저소득가정 청소년 63명에게 ‘교재비 지원 도서 기프트카드’를 전달했다.
김용광 단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상황을 예방하고 대상자들의 욕구 변화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진 백석동장은 “행복 1번지 백석동 조성에 원동력이 돼 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의 다양한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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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달려요 ‘제3회 천안시 독서마라톤대회’
함께 달려요 ‘제3회 천안시 독서마라톤대회’
[AANEWS] 천안시도서관본부는 시민의 건전한 독서문화 형성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간‘제3회 천안시 독서마라톤대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서마라톤대회는 규칙적이고 건강한 독서 습관 확립을 위해 독서 활동과 마라톤을 접목한 범시민 운동으로 참가자들은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면 된다.
참가 종목은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일반으로 구분해 신청 가능하며 도서 1쪽을 2m로 환산한다.
걷기코스, 단축코스, 하프코스, 풀코스 중 선택하면 된다.
천안시 도서관 회원이면 도서관 누리집에서 대회기간 내 언제든 신청이 가능하다.
완주자에게는 완주인증서와 1년간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10권에서 20권으로 확대하는 혜택을 제공하며 부문별 우수완주자에게는 도서상품권 등으로 표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본부로의 개편 후 처음 개최되는 만큼, 제3회 독서마라톤대회는 더 많은 시민이 책을 읽고 목표를 성취하길 바란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독서를 생활화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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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학산 치유의 숲으로 힐링여행’ 프로그램 운영 개시
‘태학산 치유의 숲으로 힐링여행’ 프로그램 운영 개시
[AANEWS] 천안시가 오는 4월부터 ‘2023년 태학산 치유의 숲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태학산 내에 꾸며진 치유의 숲에서 다양한 산림 요소를 활용한 치유뿐 아니라 다양한 이색 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올해는 ‘태학숲 안’이라는 테마 아래 숲에서 편안을 구하는 내가 주체가 돼 진정한 나를 찾고 쉬고 나아가 심신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일반인 대상 상시 프로그램 1개와 가족, 직장인, 노인 등 대상별로 나눈 특별 프로그램 10개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태학숲 안’은 일반인 대상 프로그램이며 맞춤형 프로그램으로는 노인 대상 ‘아리아리 숲’, 출산예정 부부 대상 ‘아토의 숲’, 직장인 대상 ‘아름드리 숲’, 가족 대상 ‘올리사랑 숲’이 있다.
또 직장인, 우울증상 보유자, 경찰과 소방관,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유관기관과 협의 후 진행한다.
이밖에 올해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태학숲의 하루’라는 주제로 종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전 10시~오후 4시 6시간 동안 태학산 치유의 숲 전체 코스를 이용해 산림환경 속에서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아울러 2022년 12월에 준공한 ‘숲속 족욕 체험장’을 이용한 족욕 테라피를 연계시킨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천안시는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2016년부터 2022년까지 부지면적 55ha에 사이좋은 길, 새소리 명상터, 치유광장, 향기치유원, 풍욕장 등으로 꾸며진 ‘태학산 치유의 숲’을 조성했다.
숲 내에 건립된 치유센터 1동 안에는 건강측정실, 치유체험실, 강의실, 관리실, 휴게실이 마련돼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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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선정
2023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선정
[AANEWS] 성정청소년문화의집이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2023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돼 호서대학교, 천안시청소년수련관과 공동 운영한다.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한국 청소년과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청소년의 교류 활동을 통한 청소년 세계시민 의식 함양과 글로벌 의식 고취를 목표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같이 업, 가치 업’은 지속가능한 발전목표 13번 기후변화를 주제로 청소년 지속가능한 발전목표 실천과제 수립 바다를 빗질하듯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줍는 행위를 뜻하는 ‘비치코밍’ 등을 통한 실천적 환경보호 새활용을 통한 폐자원 가치 재창출 지역사회 대상 새활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예정이다.
정일현 성정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은 “천안시 청소년들과 국내 체류 중인 유학생들의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새활용 교육으로 일상생활에서의 환경보호 실천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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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방문판매·전화권유판매업체 지도점검 시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서북구는 공정거래질서 확립 및 소비자 피해 예방, 권익 보호 강화를 위해 4월 한 달간 방문판매, 전화권유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서북구는 방문판매업체 50개소, 전화권유판매업체 10개소를 방문해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등록 및 변경사항 신고 판매원 명부 작성·비치 소비자 대상 계약서 발급 여부 전화권유판매 수신거부의사 등록시스템 가입 여부 등이다.
또한 점검을 통해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권고 또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종 서북구 산업교통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방문·전화권유판매업에 대한 관리·감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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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간관리자 제1회 정책이슈 콜로키움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29일 두정동 소재 공간사이에서 일반상식과 전문성이 접목된 토론식 세미나인 ‘제1회 정책이슈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정책이슈 콜로키움은 행정환경 변화 및 다양한 정책적 이슈에 관해 토론하는 세미나이다.
충남연구원 소속 연구원을 발표자로 섭외해 자율적으로 참여한 중간관리자가 특정 세미나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6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제1회 정책이슈 콜로키움은 충남연구원의 강경연 연구원이 ‘공공건축의 변화 흐름과 추진과정’이라는 주제로 좋은 공공건축의 의미 공공건축 조성절차 공공건축 사업계획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후 중간관리자 20여명과 주요 시사점, 시정 접목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중간관리자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전문성과 다방면의 지식을 바탕으로 변화를 선도하는 우수한 리더 양성이 조직성과 창출에 있어 중요하다”며 “공무원 개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조직 내 연구 및 학습문화 장려를 위한 정책을 실행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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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천안사랑카드 부정유통 일제단속’
올해 상반기 ‘천안사랑카드 부정유통 일제단속’
[AANEWS] 천안시는 지역사랑상품권인 천안사랑카드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오는 4월 3일부터 28일까지 26일간 일제 단속에 나선다.
시는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근절을 통한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단속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민·관 합동단속반 2개 조를 편성해 가맹점 결제 데이터와 주민신고 사례에 대한 사전분석을 거친 후, 의심 점포를 현장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단속 내용은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 등록제한 업종 영위행위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에는 최대 2,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가맹점 등록 취소 및 부정 이득 환수 조치를 강력히 시행할 예정이며 심각한 부정유통이 적발되는 경우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담당자는 “운영대행사와 함께 천안사랑카드 결제 및 이용에 대한 이상 거래를 탐지해 부정유통을 감시하고 있다”며 “시민분들께서는 부정유통이 의심되거나 현장 목격 시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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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꿈과 미래를 여는 천안 조성 시동 “청년친화도시 비전 선포”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청년의 꿈이 이뤄지는 미래를 여는 천안 조성’을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시는 3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친화도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 유홍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부장을 비롯한 천안시의원, 기업·대학 관계자, 청년단체, 청년정책 사업부서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실천선언문을 통해 청년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지고 ‘미래세대의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청년친화도시로의 비전을 선포했다.
참석자들은 비전 실천 선언문에 담긴 사회적 안전망 조성 맞춤형 주거 및 생활인프라 구축 일자리 기회 창출 교육환경 조성 문화생태계 및 ‘유니브시티’ 조성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청년의 참여 확대 등 6가지 과제를 실천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시는 주거부터 휴식, 일자리까지 청년이 정착하고 싶은 도시 조성을 위해 2025년까지 청년을 위한 공공주택 1,600호 보급을 목표로 주거 확대를 추진하고 직산 도시개발 사업으로 2028년까지 3,800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형 청년채용 연계프로그램,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산관학 협의체인 청춘동행 실무단 운영 등으로 미취업 청년들이 취업에 정주할 수 있도록 창업과 교육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정책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2026년까지 청년기금 200억원을 조성할 계획으로 앞서 시는 지난해 50만 이상 대도시 최초로 전국 최대 규모인 청년기금 조성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청년인재도시로 융합발전을 위해서는 12개 대학의 특성을 살린 대학도시 ‘유니브시티’를 조성한다.
대학협의체와의 연계 강화로 오는 5월 전국 최초 12개 대학이 함께하는 대학연합축제를 개최하고 유니브시티라는 새로운 도시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청년의 날 청년 주간 행사, 심리상담과 청년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청년이 즐거운 도시, 건강한 청년의 삶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앞서 천안시는 2017년 ‘천안시 청년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2019년 대학청년팀 신설 및 청년정책위원회 출범, 2021년 청년정책 전담부서인 청년담당관을 신설하는 등 청년친화도시로서의 기반을 조성해왔다.
그 결과 고용노동부의 ‘청년도전 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교육부‘직업교육 혁신지구 우수운영기관 장관 표창’, 충청남도 ‘청년정책 우수 시·군 1위’ 달성, 국무조정실 ‘지자체 청년정책 최우수사례 선정’,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장관 표창’ 등의 쾌거를 달성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비전 선포식은 20만명의 청년이 머무는 젊은 도시인 천안이 본격적인 청년친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됐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등 청년 삶 전반에 걸쳐 체감 가능한 정책 추진으로 청년친화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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