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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 수상작 전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제53회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 수상작을 7. 24. ~ 30.까지 7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향토공예관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3회를 맞은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은 예술성과 상품성을 지닌 강원특별자치도 우수 공예품 발굴을 위해 도와 강원특별자치도공예협동조합이 주최, 주관하고 있다.
이번 공예품대전에는 58종 339점이 출품됐으며 공예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12명의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대상을 포함한 25개작품을 선정했다.
입상현황 :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3, 특선, 8, 입선 10 대상을 받은 “비상” 은 실용과 공간적 장식 효과를 위해 일반적인 다구의 형태에서 벗어나 색다른 형태의 디자인으로 접근해 보고자 삼각 구조를 기본으로 큐브와 같은 조합형태를 응용해 제작한 차 도구 작품이다.
현대적 도자기 제작 기법인 산업도자기법으로 백자소지를 이용해 캐스팅했고 투명 유약과 진청하 유약을 이용해 전통적 이미지를 느끼게 했다.
입선 이상을 받은 25개 작품은 오는 11월 청주에서 개최예정인 ‘2023년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본선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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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건설교통국, 인구 65만 시대 대비한 건설교통 사업 추진계획 밝혀
아산시 건설교통국, 인구 65만 시대 대비한 건설교통 사업 추진계획 밝혀
[AANEWS] 아산시가 인구 65만 시대에 대비한 건설교통 사업 추진으로 도시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도시경쟁력 향상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효섭 아산시 건설교통국장은 2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아산항 개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 스마트 대중교통체계 구축 등 4개 역점사업 추진 상황을 알렸다.
우선 시는 2025년에 확정 고시되는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아산항 개발을 반영시키기 위해 지난 5월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현재 용역조사가 진행 중이며 시는 아산항이 서해권 항만물동량 증가 대응은 물론, 아산시를 중부권 최대 경제 물류 거점도시로 발돋움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광역도로망 및 철도망 구축으로 수도권 연계성과 도시경쟁력을 향상하는 데 주력한다.
현재 도시를 동서축으로 관통하는 당진-천안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진행 중이다.
그중 아산 염치~천안 목천 구간이 2023년 말 개통될 예정이며 평택~아산~부여 구간은 2024년 말, 평택~아산~부여 구간은 2024년 말 개통 예정이다.
김효섭 국장은 “충무교 6차로 확장개축 등 5건의 지역 간 간선도로망 확충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도시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수도권 전철 풍기역 신설계획이 확정되고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역시 공정률이 93%에 달해 2024년 개통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시는 교통약자인 임산부의 이동 불편 해소를 위한 100원 행복택시 운영을 통해 아산시민인 임신부가 관내 산부인과를 방문할 때 100원의 이용료로 탑승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휠체어를 이용하는 교통약자를 위한 ‘장애인 콜택시’와 함께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약자 택시’를 30대 추가로 운영한다.
기존 장애인 콜택시는 수요에 비해 운영 택시 숫자가 적어 대기시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었다.
30대의 교통약자 택시가 추가되면서 대기시간이 크게 단축돼 이용자들의 호응이 높아짐에 따라, 시는 올해 말까지 교통약자 택시 10대를 증차하겠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외적으로는 항만개발과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내적으로는 스마트 대중교통체계 구축과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운영 등의 교통특화정책으로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해 매진하겠다”며 “시민이 행복한 교통 환경과 정주 여건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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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마다 ‘범람 위기’ 곡교천, 이번 폭우에 범람하지 않았던 이유는?
장마마다 ‘범람 위기’ 곡교천, 이번 폭우에 범람하지 않았던 이유는?
[AANEWS] 장마마다 범람 위기였던 아산시 곡교천 수위. 그간 큰비가 내릴 때마다 곡교천이 범람했던 이유 중 하나는 갑자기 불어난 물이 각종 쓰레기를 끌고 와 곡교천 야영장과 인근 세월교 난간에 걸리면서 유속의 흐름을 막았기 때문이다.
이후 더 물이 더 불어나면 뭉쳐있던 쓰레기 더미가 한꺼번에 밀려 내려가면서 인근 교량에 부딪혀 교량 붕괴의 위험 등 2차 피해의 위험이 우려됐다.
이에 시는 지난해 세월교 난간에 신공법 구조물을 설치하고 유수 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했다.
효과는 어땠을까? 호우경보가 닷새나 이어졌을 만큼 큰비가 내린 아산시. 곡교천 수위가 상승하면서 염치읍 곡교리와 석정리 지역에 대피령이 내려지기도 했지만, 강수량에 비하면 곡교천 수위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됐다.
세월교에 걸린 쓰레기양이 많이 감소한 요인이 컸다.
이에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호우경보 해제 다음 날인 19일 곡교천 야영장과 용화체육공원 비공원시설을 방문해 선제적 조치로 폭우에 대비한 관계 공무원 및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곡교천 야영장과 용화체육공원 비공원시설에서는 이번 집중호우로 유입된 배방·천안 지역 쓰레기 약 90톤 제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조 부시장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상황 속에서도 비가 그친 동안 신속하게 쓰레기 수거를 마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오는 주말 다시 비 소식이 있다.
모두 힘들겠지만, 곡교천이 범람하면 인근 도로 통제는 물론 도시 전체에 끼치는 피해가 막심한 만큼 각별한 책임감을갖고 작업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조 부시장은 이어 곡교천 야영장 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주말에도 강우 예보가 있는 만큼, 운영에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야영장 운영을 보류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용화체육공원 비공원지역은 산 중턱을 절개해 급경사로 되어있다”며 “일부 사면은 보강되어 있으나 토사로만 이루어진 구간은 더욱 중점 관리해 공사 현장에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산시는 호우경보가 해제된 직후부터 오는 주말 강우에 대비해 긴급 상황에 대비한 대응 태세와 제반 시설 재정비를 진행 중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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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독립기념관과 교류 전시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독립기념관과 교류 전시
[AANEWS]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과 독립기념관은 현충시설간 업무 교류 활성화를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이해하고 나라사랑 정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나는 한국광복군이다’ 전시를 7월 24일부터 10월 15일까지 윤봉길의사기념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 눈높이 맞춘 한국광복군 소개 및 관련 내용 전시로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전시설명과 광복군 포토존, 광복군 배지 스탬프 체험 및 신분증으로 구성된 활동지 완성하기 및 서명문 태극기 서명 등 기존 그래픽 전시에 체험을 강화해 관람만 하는 전시에서 한국광복군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전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운영하는 ‘빛나는 광복군 배지만들기’ 체험교구를 활용한 특별프로그램을 구성해 광복절인 8월 15일과 한국광복군 창설일인 9월 17일에 운영할 계획이다.
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교류전시를 통해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지향한 독립운동의 참뜻을 공감하고 독립운동의 의미와 가치를 어떻게 기억하고 계승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립기념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독립운동의 가치와 의미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교류를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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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지역문화유산활용사업’ 신청업체 컨설팅 마쳐
예산군, ‘2024년 지역문화유산활용사업’ 신청업체 컨설팅 마쳐
[AANEWS] 예산군은 ‘2024년 지역문화유산활용사업 공모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문화재 활용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신청 내역에 대한 컨설팅을 지난 1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에는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의 공모분야인 생생문화유산 사업 3개 단체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1개 단체 문화유산 야행사업 1개 단체 전통산사 문화유산 활용사업 1개 단체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1개 단체 ICT 실감컨텐츠 1개 단체 등 총 6개 분야 8개 단체가 참여했다.
특히 전문가의 일대일 컨설팅으로 공모사업 선정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별 킬러 콘텐츠를 자문했으며 자문에 참여한 류호철 교수는 문화재 활용 분야의 고유목적에 부합하는 콘텐츠가 지속 개발되는 방향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에 참여한 업체들은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이 공모사업 신청서를 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됐고 앞으로도 매년 컨설팅 자리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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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국군간호사관학교 연계 응급처치 교육 실시
예산군보건소, 국군간호사관학교 연계 응급처치 교육 실시
[AANEWS]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18일 보건소 건강홀에서 재난의료대책반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별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재난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는 다수 사상자 발생 재난 상황에서 대응능력을 높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군간호사관학교 김윤미, 김주은, 최주영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은 압궤손상에 따른 환자 처치 폭발 손상에 따른 환자 처치 기도유지, 호흡 보조, 순환유지를 위한 간호술기술 등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한 직원은 “실제 현직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재난 상황에 대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실제 상황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술을 통해 직원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예산군보건소장은 “실제 재난 상황에서 직원들이 주저 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를 실시 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원 및 일반인에 대한 응급의료 사업 추진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예산군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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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사고택, 묵향 가득한 ‘김정희 삶’을 들여다보다
예산군 추사고택, 묵향 가득한 ‘김정희 삶’을 들여다보다
[AANEWS] 예산군 추사고택은 추사 김정희 및 조선 후기 왕가의 생활상을 재현하기 위해 3개월간 한지 도배 및 콩댐 장판 시공, 사랑채 전통 가구 제작 후 재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추사고택은 지난 1977년 ‘추사고택 정화사업’ 이후 관리의 효율성을 위해 양지 도배와 폴리염화비닐 장판으로 이뤄져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계기로 전주에서 제작되는 전통 한지를 이용해 도배를 했으며 콩댐 장판을 이용해 바닥을 마무리했다.
아울러 정비된 공간에 사료 및 당대 유물의 제원 및 형태를 기반으로 목가구를 별도 제작했으며 기존에 있던 전통 가구 역시 신·구 가구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취색 및 수리를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공간의 생동감을 주고 관람객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사랑채 내부에는 보료, 유제 촛대, 고비 등 총 25종의 소품을 추가 배치했으며 일반 고택이 아닌 추사 김정희 선생의 고택인 만큼 붓, 먹, 종이, 벼루 등 서예를 떠올릴 수 있는 문방사우를 전면 배치해 묵향이 머무는 추사고택을 표현했다.
추사고택은 이번 복원작업 중 조선시대 벽지, 목가구, 공예, 한옥 등 각계 전문가의 의견 및 고증을 통해 조선 후기 양반 및 왕가의 삶을 재현하고자 했으며 사랑채 내부에 다도 관련 소품을 배치해 차를 사랑했던 추사 김정희의 삶도 재조명했다.
추사고택 관계자는 “추사고택 내실 전통화를 통해 추사고택의 가치와 역사성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후 안채 내부 역시 복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추사고택을 찾는 방문객에게 훌륭한 문화유산이 주는 품격을 고취시키고 추사고택이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고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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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집중호우로 인한 감염병 유행 대비 집중방역 실시
옥천군, 집중호우로 인한 감염병 유행 대비 집중방역 실시
[AANEWS] 옥천군은 13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지역이 발생함에 따라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고자 취약지를 중심으로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집중호우로 물웅덩이 등 모기가 증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모기매개 감염병에 대한 위험성이 높아졌다.
이에 옥천군은 모기 유충의 서식지가 되는 물웅덩이, 막힌 배수로 등 고인 물을 제거하고 야간에 야외활동을 자제하며 가정 내 모기장 사용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수해로 오염된 지역에서는 유행성 결막염, 급성출혈성결막염 같은 유행성 눈병이나 렙토스피라증, 피부병 등에 대해 주의하도록 덧붙였다.
아울러 모기 유충의 서식지가 되는 물웅덩이에 모기 유충 방제와 수해 현장 확인을 통해 취약지역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시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개인의 건강관리를 위해 야외활동 시 모기나 진드기 등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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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은 20일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어린이집·학원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안전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교육은 한국보육진흥원의 강사가 실습교육을 진행했으며 어린이집·학원 등 관계 종사자 35여명이 응급상황 대처 실습교육을 수료했다.
유재구 옥천군 안전건설과장은 “어린이는 성인보다 건강에 취약할 수 있는 안전 취약계층으로 어린이들의 일상생활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분들께서 응급상황 대처 교육을 철저히 수강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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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수해피해지역 복구지원 구슬땀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의회가 20일 이번 폭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복구지원에 나섰다.
증평군의회 의원 및 사무과 직원 21명은 도안면 하우스 침수지역을 방문해 하우스 내 작업장 토사 제거 및 물청소 등 정리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동령 의장은“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하루 빨리 피해복구를 완료해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지역은 지난 14일 오후 4시 40분을 기점으로 호우주의보가 호우경보로 격상되며 많은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 의장과 군의원들은 지난 15일부터 산사태, 도로유실 및 침수지역을 긴급 점검하는 등 피해 및 복구상황을 파악하며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섰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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