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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아산교육지원청 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개최
2023학년도 아산교육지원청 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개최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외발자전거대회를 시작으로 아산특색종목을 포함한 22종목, 총 57교 2,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학년도 아산교육지원청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아산시 체육회 및 종목별 주관 학교가 운영한 이번 대회는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학교스포츠클럽 문화 조성 및 코로나 19로 저하된 학생 체력 증진과 여학생 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열렸다.
특히 여학생 체육 활성화를 위해 아산교육지원청 특색종목으로 댄스 패스티벌과 빅발리볼 대회를 개최했으며 승패보다는 다 함께 즐기고 다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해 많은 여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경범 교육장은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통해 여학생 체육 활성화와 학생들의 체력 향상,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에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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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특별재난지역’ 선포…피해 복구 속도
공주시, ‘특별재난지역’ 선포…피해 복구 속도
[AANEWS] 공주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공주시를 비롯한 13곳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복구에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19일 집중호우 피해 지역 사전조사 결과를 토대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충족할 것이 확실시되는 지자체 13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충남에서는 공주시를 비롯해 청양군, 부여군, 논산시 등 4곳이 포함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 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분의 50~80%를 국고로 지원받게 돼 피해시설 복구와 주민 생활안정 지원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다.
피해 주민의 생계안정을 위해 재난지원금 지급과 함께 국세, 지방세 납부예외, 공공요금 감면을 비롯해 건강보험 및 전기, 통신, 도시가스 요금 감면 등 총 30종의 간접 지원도 제공된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공주시는 일단 환영의 뜻을 표하고 농작물 피해 보상 현실화 등도 계속 건의할 방침이다.
최원철 시장은 “특별재난지역 조기 지정을 위해 애써준 정부 관계자와 도지사, 국회의원 등에게 감사드린다”며 “피해민들이 조속히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재난지원금 지급 등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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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피해 조사·응급 복구 박차”
김태흠 지사 “피해 조사·응급 복구 박차”
[AANEWS] 지난 13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충남도 내 곳곳에서 역대급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김태흠 지사가 피해 조사와 응급 복구 추진에 속도를 내 줄 것을 주문했다.
충청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9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집중호우 대처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김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는 기상 전망 발표, 호우 피해·대처 계획 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우리가 가진 역량과 자원을 총 동원해 빠른 시일 내 응급 복구를 마쳐 도민에게 일상을 돌려드려야 한다”며 “이번 주 내 피해 조사 및 복구 계획을 수립하고 다음 주부터 응급 복구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농작물 재해보험 피해 조사에 10일가량 소요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시장·군수의 건의를 듣고 “농작물 피해 조사를 최대한 단축할 수 있도록 농협과 협의하라”고 지시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전국 및 도 차원에서 피해 복구 지원 성금 모금을 병행토록 하고 피해 복구에는 군부대와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을 총동원토록 하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시군도 적극 동참토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밖에 주말 비 소식을 언급하며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 달라”며 공직 기강 확립도 주문했으며 서천 장항 해양쓰레기도 적극 처리하라고 말했다.
한편 19일 오전 6시 기준 도내 집중호우 피해는 도로 유실 247건, 하천 제방 유실 123건, 농업기반시설 파손 124건 등 공공시설 494건, 건축물 침수·축대 붕괴 98건, 양식장 피해 17건 등 사유시설 116건으로 집계됐다.
농작물 침수 등 피해는 1만 215㏊, 가축 피해는 7개 시군 133농가 19만 5321마리와 꿀벌 358군, 산사태는 13개 시군 178개소 16.9㏊ 등으로 나타났다.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각 시군은 민간 장비 1788대와 공무원·군인 등 인력 1만 1741명을 투입해 공공시설 494건 중 270건에 대해 응급조치를 완료했다.
도는 또 피해 잔해물 처리 등 응급복구비 38억원을 시군에 보냈다.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앞으로 24시간 상황 관리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주요 댐 방류량, 기상 상황 등을 모니터링하고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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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부여군,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AANEWS] 지난 ‘극한 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부여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됐다.
정부는 19일 집중호우 피해의 신속한 수습·복구를 위한 정부 차원의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부여를 포함한 13곳을 우선 선포했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부여군이 입은 수해는 19일 현재까지 주택 침수 71동, 공공기반시설 피해 228개소, 농경지 유실·매몰 3,348ha 등으로 집계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 수해 현장을 직접 지휘하며 충남도와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건의한 바 있다.
지난 16일 박 군수는 현장을 찾은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17일 방문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한 결단을 촉구했다.
특히 박 군수는 직접 방송 인터뷰 등에 나서 부여군의 수해 상황을 알리고 정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자체는 해당 지자체의 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액의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해 재정부담을 덜 수 있으며 피해 주민은 전기요금 등 공공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에는 지난해 수해보다 광범위한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우리 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도로 주택, 농경지 등 피해복구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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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미신고 아동 105명 전수조사 완료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19일 출산 기록은 있지만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미신고 아동’에 대한 도내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 미신고 아동에 대한 전국적인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도는 지난달 28일부터 보건복지부 감사원 감사 과정에서 확인된 임시신생아번호로 남아있는 아동의 출생신고 여부와 소재·안전 확인을 위한 전수조사를 추진했다.
이번 전수조사 대상은 질병청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에 입력된 아동 중 임시신생아번호로 남아있는 2015∼2022년 출생 아동으로 총 105명이다.
이 기간 태어난 도내 아동수는 11만 4216명이며 이 중 99.91%인 11만 4111명은 정상적으로 출생등록이 돼 있다.
임시신생아번호만 있는 아동 105명에 대해서는 보호자 실거주지 소재 시군 및 읍면동 담당 공무원이 아동의 주민등록 기록 등을 확인한 후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의 출생신고 여부와 소재·안전을 확인했다.
조사 결과, 105명 중 40명은 원가정에서 생활하거나 친인척 양육, 입양된 것을 확인했고 출생 후 질병 등으로 사망한 아동 15명, 의료기관 오류 1명도 확인했다.
확인 완료한 56명 외 나머지 49명은 조사 과정에서 베이비박스 유기, 출생신고 전 입양, 출생 사실 부인, 연락 두절 등 다양한 사유로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각 읍면동에서 관할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
수사 의뢰 49건은 베이비박스 26건 연락 두절 9건 출생 사실 부인 7건 출생신고 전 입양 3건 소재 불명 4건 등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계기로 도내 모든 아동이 안전한 보호 체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를 점검하고 위기 임산부를 위한 지원방안도 보완·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지난 5일 ‘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추진단’을 출범하고 지난달 30일 국회를 통과한 의료기관 출생통보제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한 준비 계획과 보호출산제 병행 도입 등을 논의한 바 있으며 도는 이와 발맞춰 대응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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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의 근·현대 역사·문화 기록화사업 추진
서천군, 장항의 근·현대 역사·문화 기록화사업 추진
[AANEWS] 서천군이 장항의 근·현대 역사·문화에 대한 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 18일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한 김성관 부군수, 국장 및 용역사가 참여한 가운데 기록화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세부 내용에 대한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장항의 한국산업사와 도시사에서의 정체성규명 실물 역사자료 수집 장항역사관 조성의 기초자료 확보 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장항은 1930년대부터 근·현대 산업화를 이끌고 장항제련소와 함께 근대화를 이끈 역사적 산물의 도시로 군은 장항의 기록화사업을 통해 역사적 가치를 규명하고 향후 역사관 전시사업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과거 인구 16만의 전성기를 누비던 장항의 장엄한 역사에 대해 주민들의 소유 유물 등 실질적 자료수집 및 구술 채록을 통한 기록화로 군민이 우리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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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대상자 선정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올해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대상자 452명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장애유형별로는 시각 70명, 청각·언어 376명, 지체·뇌병변 6명이며 이들에게는 특수 제작된 독서확대기, 터치 모니터, 영상전화기 등이 지원된다.
보조기기는 제품 가격 기준으로 80%를 지원하고 나머지 20%는 개인이 부담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90%를 지원한다.
도는 신체적·경제적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매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자는 장애정도, 경제적 여건, 보급횟수, 적정성, 활용도 등의 기준에 따라 서류심사와 심층상담, 적격성 평가, 보조공학 및 장애인 관련 전문가 5명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150만원 이상 고가 기기의 경우 공정한 심사를 위해 상담원이 방문해 심층 조사한 결과를 심사에 반영했다.
선정결과는 도 누리집 행정-도정공고-공고·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인복 도 정보화담당관은 “보조기기 지급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실질적인 장애인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정보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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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수해 지역 대상 감염병 집중 방역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지역과 이재민 대피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발생과 해충 확산을 막기 위한 집중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10일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수해 지역에서는 오염된 물에 의해 전염되는 A형간염, 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등 수인성 감염병과 모기로 인한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의 발병 위험이 커 신속한 방역 조치가 필요하다.
보건의료원은 현재 이재민 대피시설에 손소독제와 모기 기피제 등의 방역물품 지원과 소독을 강화하고 있으며 침수지역 방역을 통해 외부 오염물질 유입을 차단하고 있다.
또 대피시설 감염병 환자 발생과 확산에 대비한 격리시설을 확보했으며 시설 내에서 발열이나 기침 증상 또는 집단 설사 등이 의심되는 경우 보건의료원 감염병예방팀에 신속하게 신고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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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피해 지역 응급복구비 긴급 지원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최근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도내 지역에 총 38억원의 응급복구비를 긴급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응급복구비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받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9억원과 도가 마련한 재난관리기금 19억원을 투입한다.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공주·논산·부여·청양 등 4개 시군에는 총 28억원을, 천안·보령·서천 등 9개 시군에는 총 10억원을 배정했다.
응급복구비는 피해 복구 및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인력·장비·물품 동원 호우로 인한 피해 시설 등의 잔해물 처리 이재민 구호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정한율 도 자치안전실장은 “비탈면 토사 유실, 도로 파손, 하천 범람 등 호우 피해에 대한 신속한 응급 복구와 피해 주민의 안전 확보 및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시군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8일 밤 10시 기준 13∼18일 도내 평균 누적 강우량은 393.5㎜이며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곳은 부여지역으로 강수량은 564㎜로 집계됐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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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현 에스텍아이앤씨 대표 청양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박길현 에스텍아이앤씨 대표 청양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AANEWS] 청양군 운곡면 위라2리 출신으로 대전에서 에스텍아이앤씨를 경영하고 있는 박길현 대표이사가 지난 18일 청양군을 방문해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원을 쾌척했다.
박 대표는 “대전 유성구에 있는 청양먹거리직매장을 이용하면서 고향사랑기부제 내용을 알게 됐다”며 “고향 청양이 더욱 발전하고 군민들의 행복지수가 나날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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