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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 ‘고독사 예방’ 역량강화 교육 실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9일 단원과 복지이통장 6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청룡동은 부산영도경찰서 권종호 경위를 초빙해 ‘1인가구 고독사 사례를 통한 고독사 예방’을 주제로 다양한 고독사 사례와 현장의 공통된 특징, 고독사 예방을 위한 방안 등을 교육했다.
권 경위는 부산시에서 발생했던 고독사 사례를 통해 고독사가 발생하는 현실의 심각성에 관해 설명했다.
그는 “고독사는 가족돌봄 기능과 사회관계망 약화에 따른 사회구성원들의 무관심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타살’로 정부와 지자체, 국민 모두의 노력으로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문자 단장은 “사회 무관심으로 고독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웃에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든든한 사회안전망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의용 청룡동장은 “고독사 위험에 처한 복지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룡동은 지난해 22개의 착한아파트와 협약을 맺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있으며 ‘천안 살펴 모바일 앱’으로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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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LPG 고무호스-금속배관 교체 비용 지원
홍성군, LPG 고무호스-금속배관 교체 비용 지원
[AANEWS] 홍성군이 LPG 용기를 사용하는 가정 내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LPG 용기 시설개선사업은 폭발 사고 등 위험에 노출되어있는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조금을 지원해 사용자는 자부담 5만원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를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25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30년까지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가능한 조속히 교체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에 따라 LP가스에 고무호스를 사용하는 주택은 오는 2030년까지 해당 시설을 금속배관으로 교체해야 하며 기한 내에 시설을 개선하지 않을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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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룡동, 지역 대학생 대상 사회복지 현장실습 실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청룡동은 오는 8월16일까지 나사렛대학교 사회복지학부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룡동은 지난 3월 나사렛대와 관학 협약을 체결하고 재학생의 진로 탐색과 직업체험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나사렛대 학생 2명은 1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총 160시간 동안 맞춤형복지팀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와 통합사례관리 등에 참여하고 특화사업 운영 참여·기관을 방문한다.
특히 이번 현장실습은 공공복지분야 실습과 진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현실을 반영해 시작 전부터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앞서 청룡동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사회복지 전공 학생 6명을 대상으로 4개월 동안 행정복지센터에서의 복지 실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행정복지센터 U- 맞춤 인턴쉽’을 추진하기도 했다.
박의용 동장은 “전국 최초로 공공기관에서 복지 현장실습을 운영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지역대학과 연계한 공공 인턴쉽·현장실습이 활성화돼 지역의 사회복지 전문인재 양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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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놀이로 하는 신체활동” 으로 ‘웰에이징’ 실현한다
홍성군, “놀이로 하는 신체활동” 으로 ‘웰에이징’ 실현한다
[AANEWS] 100세 시대가 도래하며 노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웰에이징’이 사회적 화두로 부상한 가운데 노년층의 신체활동에 대한 중요성 또한 증가하며 홍성군보건소가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놀이로 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7월 31일부터 9월 21일까지 주2회 8주간 운영하며 체성분 측정 1:1 운동상담 놀이교구를 활용한 신체활동 덤벨·탄력밴드 등 소도구 운동 건강생활실천 교육 등을 실시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모든 참여자에게 운동용품 및 신체활동 운동 매뉴얼 책자 등을 제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홍성군보건소는 올해 프로그램 1기 운영 결과, 참여자의 평균 체지방률이 1.4%p 감소, 평균 골격근량이 0.3kg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으며 프로그램 만족도도 또한 94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한규현 건강증진과장은“이번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관리와 근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 대비 각별한 건강 관리를 위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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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그룹, 홍성군에 2년 연속 장학금 3천만원 기탁
귀뚜라미 그룹, 홍성군에 2년 연속 장학금 3천만원 기탁
[AANEWS] 홍성군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민과 지역업체의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함께 사는 사회,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귀뚜라미그룹이 18일 홍성군청을 방문해 장학금 3천만원을 2년 연속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용록 홍성군수, 최내식 귀뚜라미 중부지사장 및 김창호 귀뚜라미 홍성대리점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장학금은 45명의 관내 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 50~20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최내식 귀뚜라미 중부지사장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창업주의 철학처럼, 앞으로도 귀뚜라미 장학금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다”며 “미래의 주역들이 귀뚜라미 장학금을 발판 삼아 꿈과 희망을 키워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작년에 이어도 올해도 홍성군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 준 귀뚜라미 그룹에 감사드리며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귀뚜라미 그룹은 창업주 최진민 회장이 사재 출연으로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학술연구 지원사업, 교육기관 발전기금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 귀뚜라미보일러 점검 사업,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38년에 걸쳐 510억원 규모의 다양한 나눔 경영을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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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2동 주민자치회, ‘상릿벌 작은책방’ 개소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성정2동 주민자치회은 19일 마을 주민들의 치유공간 ‘상릿벌 작은책방’을 개소했다.
옛 성정2동의 명칭인 ‘상릿벌’을 담고 있는 ‘상릿벌 작은책방’은 도솔도서관과 신방도서관,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주민들의 협조를 받아 인문학, 언어, 소설 등 1,200여 권의 도서로 채워졌다.
주민자치회는 성정2동 주민들을 위해 마을사업예산으로 책장과 책상, 현판을 준비했다.
성기만 회장은 “상릿벌 작은책방은 주민 누구나 무료로 책을 대여하거나 공유할 수 있다”며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깁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권석 서북구청장은 “상릿벌 작은책방이 성정2동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사업이 될 것”이라며 “지역 명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주민자치 강화의 선도 사례로 여타 지역에도 영향을 미쳤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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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석교1지구 지적재조사’ 완료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서북구는 최근 성거읍 석교리 54-1번지 일원 170필지의 지적재조사를 완료해 새로운 토지 경계를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계 분쟁 등의 사회 문제를 해소하고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을 현실에 맞는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그동안 성거읍 석교1지구는 불규칙형 집단 지적 불부합으로 적정한 지적측량성을 제시하기 어려워 경계 분쟁이 발생해왔으나 지적재조사를 통해 이웃 간 경계 분쟁과 맹지를 해소하고 토지를 정형화했다.
천안시 서북구는 이후 경계 확정 사항에 대한 지적공부 정리로 인한 등기촉탁과 면적 증감 필지에 대한 감정평가를 통해 조정금 산정·정산하는 등 후속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완준 서북구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지적재조사는 실제 이용현황을 고려해 합리적인 지적공부 경계를 결정함으로써 개인의 재산권 범위가 명확해졌다”며 “또 정확하고 신뢰있는 지적공부로서 공신력을 높임과 동시에 효율적인 토지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서북구 민원지적과 지적재조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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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빈틈없는 협력체계 구축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오는 8월 11일~15일 열리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마무리 점검을 위해 업무 분담 부서 최종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박람회 전반의 진행 상황을 전 부서가 공유하고 부서별 담당업무를 점검해 개최 전까지 보완돼야 할 문제점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박상돈 시장을 비롯해 국·과·소장 등 관련 공무원 40여명은 K-컬처 박람회 팀의 추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한 관계부서의 토론을 진행했다.
김기정 K-컬처 박람회 총감독은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진행 상황에 대한 총괄보고에서 박람회 주요 프로그램 및 행사 자원봉사 및 인력배치 교통 및 안전대책 관람객 편의 대책 홍보 계획 등을 보고했다.
이어 부서별 분담업무 추진 보고에서는 프레스센터 운영 및 홍보방안을 비롯해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 박람회장 교통소통 및 보행자 안전대책 박람회장 및 주변 방역 소독 의료반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박람회 개최에 따른 예상되는 문제점과 해결대책을 논의하는 등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성공 개최하고 2026 세계박람회로 도약하기 위해 최종 보고회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개선사항 보완에 차질이 없어야 한다”며 “남은 기간 동안 부서 간 협력체계를 긴밀히 구축해 빈틈없는 박람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역사의중심에서 글로벌 한류문화를 노래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천안 K-컬처 박람회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되며 K-POP 콘서트, 커버댄스, K-OST 공연, K-ICT 드론 불꽃 판타지 등을 화려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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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이제 당근하면서 세정정보도 챙기세요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충남지역 최초로 모바일 중고거래 서비스‘당근마켓’을 통해 주민들에게 세정정보를 전달한다.
천안시 세정과는 이달 당근마켓에 공식 프로필 검색서비스가 구축됨에 따라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천안시 세정과’를 표어로 삼고 지난 6월 공식 프로필을 개설,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세정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당근마켓을 사용하는 천안시민 누구나 ‘천안시 세정과’를 검색하고 단골을 맺으면 천안시 세정과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세정정보 게시물을 접할 수 있다.
천안시 세정과는 7월 재산세 납부 홍보를 시작으로 월 1회 이상 유용한 세정정보를 계속해서 제공해 지방세 징수율을 높이는 등 소통행정으로 적극적으로 납세 홍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다양한 세정 소식과 생활 정보를 시민들에게 더 친근하고 편리하게 전달하기 위해 당근마켓과 힘을 합쳤다”며 “앞으로 당근마켓뿐만 아니라 시청 누리집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유용한 소식을 전달하면서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납세자 권리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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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 최초 ‘0세 올케어반 어린이집’ 시범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를 위한 ‘0세 올케어 시범사업’을 충남 최초로 시행한다.
시에 따르면 맞벌이 가구와 자영업 비중이 늘어나면서 0세 영아의 어린이집 이용률이 2020년부터 꾸준히 증가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0세의 보육환경 조성이 중요해졌다.
또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한 영아 특성상 보육교사의 업무 과중과 부담감이 높아져 부모와 교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양육 환경조성이 시급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된 ‘0세 올케어반’은 보육교사 1명이 영아 3명을 보육하는 기존 보육환경에서 보육교사 1명을 더 배치해 교사 2명이 영아 3명을 보육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시는 시에서 구성한 세부 기준에 맞춰 어린이집 평가제 A등급, 정원충족률 70% 이상 등 0세 반을 운영하기에 적합한 기본 충족요건 갖춘 어린이집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어린이집에는 보육교사 1명을 더 배치할 수 있는 인건비와 유기농 식재료, 기저귀 등을 위한 운영비를 지원한다.
시는 지역 편차를 고려해 읍면에 최소 1개 반을 우선 선정하고 이후 평가를 통해 향후 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0세 올케어 시범사업으로 맞벌이와 자영업 부모의 육아 문제 해소 및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한 12개월 미만 영아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보육교사의 세심한 돌봄과 부모가 믿을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어 아이키우기 참 좋은 도시 천안’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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