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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산림소득 분야 및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신청·접수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관내 임가 소득향상 및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2025년 산림소득 분야 및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산림소득 분야 보조사업은 임가 소득향상 및 임산물 생산량 확대를 위해 시설·설비 위주의 임산물 생산·유통을 위해 지원되는 사업으로 신청 자격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생산자 단체이다.
이 보조사업은 시설지원 위주의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과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를 지원하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사업이 있으며 보조율은 100~50%이다.
최대사업비는 산림소득 분야 총 1억원까지 가능하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은 백두대간 보호구역이 소재한 읍면에 거주하거나 소재한 읍면에서 임산물을 생산하는 임가를 대상으로 사업비 750만원 한도 내에서 90%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에는 임산물 재배시설, 저장시설 등이 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오는 2월 23일까지 제출서류를 준비해 군청 산림과 산림경영팀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 임가소득 향상 및 전문임업인 육성을 위해 2024년에 예산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내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에서는 기한 내에 꼭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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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왕조실록의궤 문화관광축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4일 평창군청 2층 군수 집무실에서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용역 수행기관인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왕조실록의궤 활용 지역문화관광축제 기본구상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평창군은 지난 4월부터 우리군 소재 문화유산과 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의궤를 연계하는 문화관광축제 개최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홍보 등 축제 개최방안 기획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왕조실록의궤 문화관광축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해왔다.
이날 보고회는 ▲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의궤 활용 축제 명칭 제안, ▲기본방향 수립, ▲핵심 프로그램 및 부대 활용프로그램 개발, ▲단계별 추진 방안 및 운영 계획, ▲축제 특성 반영 마케팅 전략, ▲군민 참여방안 등 주요과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는 유네스코 세계 기록문화유산으로 작년에 우리군으로 돌아왔으며 현재는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에 소장된 소중한 문화자원이다.
조선왕조실록과 의궤를 활용한 축제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브랜드화함으로써 지역 활성화의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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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미래성장동력 사업 추진 ‘2025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실현을 위한 미래성장동력 사업 발굴·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정선군수 주재로 각 부서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국·도비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세수감소 여파로 지방교부세가 감액 조정됨에 따른 어려운 재정 운영 상황을 극복하고 정선군 실정에 적합한 맞춤형 정책 사업 추진은 물론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재원 확보의 전략적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은 ‘변화와 혁신, 그리고 군민 행복’을 군정 발전의 핵심 키워드로 설정하고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 예산심의 단계별로 준비를 철저히 하는 한편 우수 정책 사업의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각종 채널을 활용해 과거의 방식을 탈피하고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
또한 군 여건에 맞지 않는 사업은 과감히 재고하고 규모가 크고 군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은 사전 협의를 통해 군비 부담을 최소화함은 물론 적극적인 공모사업 신청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 정원 추진, 동서고속도로 조기 완공,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 촉진 등 정선군의 신성장동력 과제 발굴을 비롯해 정선군립병원 운영, 기초생활거점 육성,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등 경쟁력 있는 미래사업을 발굴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균형발전 관련 예산과 취약계층 지원 예산을 적극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신규발굴 사업으로는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101억원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90억원 △농촌공간정비사업 55억원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0억원 △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 등 11억원 △산림욕장·숲길 조성사업 등 84억원 △민둥산 연계 자연관광자원 개발 25억원 △체육시설 조성 및 환경개선 80억원, 화암면 호촌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30억원 등 이다.
아울러 △세대3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200억원 △역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30억원 △정선읍 LPG 중규모 배관망 구축 277억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30억원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지원 24억원 △병방산 군립공원 도시생태축복원사업 45억원 △남면 공공임대주택 건립 270억원 △정선아리랑 k-컬쳐 글로벌프로젝트 21억원 △버스공영제 고도화사업 20억 등 주요 핵심사업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전쟁과 기후변화로 인한 국제정세 불안과 세수감소에 따른 재정 여건 악화로 그 어느 때 보다 ‘변화와 혁신’으로 정선군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에 집중해야 할 중요한 시기다”며 “국·도비 확보를 위해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한층 더 도약하는 정선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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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봉평신협, 관내 경로당과 체육시설에 운영비 지원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 봉평신협은 14일 오전 11시 신협 회의실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즐거운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봉평·용평면 23개소 경로당 및 게이트볼장 3개소에 운영비 총 2천 7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노인회 봉평·용평면분회 분회장, 관내 21개 경로당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운영비는 경로당과 게이트볼장 이용 어르신들의 편의 제공과 운영을 위해 사용된다.
봉평신협은 △우리 동네 어부바 장애인 문화체험, △취약계층 환경개선사업,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온 세상 물품 나눔, △장평 LPG 가스충전소 폭발 사고 성금 기탁,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 등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따뜻한 이웃이 되고 있다.
김범구 이사장은“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든든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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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행정업무자동화 프로그램 개발 ‘업무 시간 90% 단축’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행정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업무자동화 프로그램 자체 개발을 완료하고 2월 중순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행정업무자동화 프로그램은 공무원이 수행하고 있는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업무를 자동화해 처리하는 기술로 높은 정확성과 신속성이 특징이며 업무 과정에서의 오류를 줄여 행정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다.
군은 지난해 7월 국가보훈 대상자 수당 관리 업무에 대한 업무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담당자들의 업무시간을 크게 단축시키고 효율을 높였으며 지난 1월에는 관내여비 대상자 선정 및 지출 업무 업무자동화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해 3개 부서에서 테스트를 마쳤다.
이번 자체 개발 업무자동화 프로그램을 통해 1년간 564시간이 소요되는 기존 방식 대비 90%가량 감소한 94시간으로 업무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은 물론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군은 지속적인 업무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절감된 시간만큼 가치 중심적인 핵심 업무에 직원들의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황승훈 총무행정담당관은 “반복적인 업무의 자동화는 업무 생산성을 향상해 공직자가 핵심 사업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는만큼 앞으로 다양한 정보통신 기술과 디지털 전환을 활용해 군민에게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적극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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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년정책 4개 분야 39개 사업 170여억원 투입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청년에게 한걸음 더”라는 비전 아래, 청년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를 통한 자립기반 형성을 돕고자 청년들의 요구에 맞는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올해 ▲일자리 ▲주거·금융 ▲청년활력 ▲참여·소통 4개 분야, 39개 사업에 17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청년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사업에 나선다.
청년들의 창업 분야 진입이 수월하도록 ‘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농업·축산 분야에서도 기계, 장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청년들의 일자리 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청년 월세 한시 지원사업’으로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을 통해 주거 부담 완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청년들의 정서 지원을 위한 1:1 맞춤형 심리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리더 아카데미를 확대 운영하는 등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역발전의 근간이 되는 청년들이 강릉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는 청년들의 요구를 파악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년정책의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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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매력 생생하게 알릴 유튜브 서포터즈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오는 27일까지 유튜브로 양구군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제5기 양구군 유튜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8명이며 지원 자격은 △양구군에 관심을 가지고 양구군을 알리고 싶은 사람 △개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운영하는 사람 △양구군을 방문해 영상 촬영 및 현장 취재가 가능한 사람 △양구군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사람 △촬영·편집 전문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 등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12월 31일까지 양구 군정 소식과 양구군의 계절별 볼거리, 숨겨진 명소, 축제, 먹거리 등 양구군의 다양한 소식을 영상으로 제작해 양구군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는 다양한 주제의 영상 콘텐츠를 자유롭게 제작해 유튜브 채널에 게시해야 하고 양구군은 유튜브 서포터즈 활동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서포터즈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은 양구군 홈페이지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자체 심사를 거쳐 3월 중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정혁 군정홍보팀장은 “유튜브와 같은 소셜미디어가 양구군과 군민, 시청자들을 연결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서포터즈로서 열정을 가지고 양구의 소식을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해 주실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해 9명의 제4기 유튜브 서포터즈를 운영하면서 축제장, 관광지, 캠핑장 등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고 지역의 농특산물과 맛집 등을 소개하며 군민과 시청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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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형 주택단지 조성해 귀농 귀촌인 정착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귀농 희망자를 위한 단기 체류형 주택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단기 체류형 주택단지는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와 인구 유입과 농촌 활력화를 가져오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되는 3년 차 사업으로 총사업비 30억원이 투입돼 양구읍 학조리 일원에 체류형 주택 8동과 커뮤니티시설 등 공동이용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양구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2022년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 9월부터 현재까지 실시 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르면 3월에는 주택단지 시설 공사를 시작해 12월경 조성을 마무리하고 2025년부터 입주자 모집과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체류형 주택이 조성되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체류형 주택에 거주하면서 영농 기술 교육과 농촌 생활, 농업정보 등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귀농 귀촌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귀농 창업 지원센터 운영,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귀농귀촌 동네 작가 운영, 귀농인 현장 실습 지원, 농업 기반 시설 조성 및 소규모 농기계 구입 지원 등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으로 도시민 유치에 힘쓰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많은 예비 농업인이 양구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들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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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금산 그랜드밸리 울렁다리 광장 조성과 조형물 설치로 소금산 그랜드밸리 완성에 박차
원주시, 소금산 그랜드밸리 울렁다리 광장 조성과 조형물 설치로 소금산 그랜드밸리 완성에 박차
[AANEWS] 원주시는 소금산 그랜드밸리 울렁다리 광장 조성과 상징 조형물 설치 완료하며 소금산 그랜드밸리 완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울렁다리 광장에 원주시 시목인 은행나무와 계절별 초화류를 식재하고 경관벤치를 설치해 울렁다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꽃을 감상하며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울렁다리와 스카이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위치에 울렁다리의 한글 자음 모양을 딴 상징 조형물을 설치해 다채로운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울렁다리 광장 조성과 상징 조형물 설치를 통해 소금산 그랜드밸리가 원주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원주만의 특색있고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강화해 관광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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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제11회 합동순찰 실시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제11회 합동순찰 실시
[AANEWS]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14일 단계동 일원에서 올해 첫 번째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합동순찰대는 지난해 2월 제1회 합동순찰을 시작으로 매달 정기적으로 합동순찰을 진행해 지금까지 1,400여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11번째 진행하는 이번 순찰에는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100여명이 참여하며 단계동 장미공원에서 집결한 후 3개 순찰조로 나눠 단계동 일원을 순찰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올해도 꾸준히 순찰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안전도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