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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농촌빈집 정비사업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오랫동안 거주하지 않는 빈집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방지와 더불어농촌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4년 농촌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비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주택 또는 건축물로 군비 1.4억원을 확보해 약 28동의 빈집을 철거할 예정이다.
농촌빈집 정비사업은 2월 15일 ~ 3월 4일까지 해당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고 이 중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의 경우 환경과에서 시행하는 슬레이트 철거지원 사업과 연계가 가능하다.
이시균 농정과장은“이번 농촌빈집 정비사업을 통해 방치되어있는 빈집을 철거해 평창군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군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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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정선, 우체국쇼핑물 ‘정선군 브랜드 관 개설’온라인 판로 확대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국민고향정선은 청정 정선의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매를 위해 우체국쇼핑몰에 ‘정선군브랜드관’을 개설하고 올해 11월 30일까지 운영에 나선다.
이번 정선군브랜드관 개설은 우체국쇼핑몰에 정선군 전용 페이지를 만들고 메인 배너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정선군 지역 생산 업체의 우수한 상품의 인지도를 제고함은 물론 판로개척과 매출증대를 위해 추진된다.
정선군브랜드관에는 관내 68개 업체가 입점해 사과, 곤드레, 더덕, 수리취떡 등 청정 정선에서 재배한 신선농산물과 가공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설 명절, 가정의 달 등 특별 프로모션과 다양한 기획전 운영을 통한 온라인 판매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우체국쇼핑에서 발행하는 할인쿠폰 기능을 활용해 상품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비자 구입을 유도하는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우체국쇼핑몰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메일 발송, 애플리케이션 알림을 통해 적극적인 광고 및 홍보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우체국쇼핑몰과 제휴를 맺은 카카오, 이베이코리아, 11번가 등 오픈마켓에 연계해 상품 노출을 극대화 하고 국민고향정선의 청정 농가공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홍보·기획 판매도 진행된다.
이창민 유통축산과장은 “지역 농특산물의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한 국민고향정선의 농가공품을 고품격 브랜드로 향상시키고 온라인 프로모션으로 판매를 확대해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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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정선군 이전희망기업 설명회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15일 군청대회의실에서 ‘2024년 정선군 이전희망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선군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을 참여시켜 목표 및 비전 등 제안설명을 통해 장기적으로 군정발전 방향에 적합한 미래지향적 혁신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강선구 정선부군수, 신원주 행정국장, 안석균 시설국장, 각 부서장 및 관계 공무원 등 30명과 성조환강원테크노파크 기업지원 단장, 신대섭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전문컨설턴트 등 경영, 투자, 창업 분야 전문가 2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품제조업, 통신장비 제조업 등 8개 기업이 사업계획 제안 발표를 실시했다.
특히 폐광지역의 경제발전과 함께 우수한 스타트 기업 성장을 위해 강원랜드에서 진행하고 있는 5차 넥스트유니콘 프로젝트에 선정된 2개 기업도 이번 설명회에 참석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국민고향정선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다.
군은 오는 3월 정선군 투자유치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기업유치활동의 효율적·체계적 추진 및 유치기업의 공정한 평가와 선정을 할 계획이며 6월에는 농공단지 및 대체산업단지 부지 정리 및 기반 시설 정비를 실시하고 7월부터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분양 및 임대 공고를 실시, 우수 기업을 적극 유치할 예정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정선군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이 유리한 조건에서 독보적인 성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정선군이 주도해 추진하고 있는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추진을 비롯해 광역교통망의 개선과 지역 소멸기금을 활용한 인구 유입 사업 등 성장동력을 갖춘 정선군과 기업이 시너지를 내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업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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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성군 수소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대기질 환경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4년 수소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최근 3년간 총 36대를 보급했으며 올해는 총 20대로 우선 보급대상 2대, 일반 보급대상 18대를 지원한다.
수소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확보한 예산은 6억 9,000만원이며 2월 1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사업 신청을 받아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수소전기자동차 보조금은 1대당 3,450만원이며 보급 차종은 현대자동차 ‘넥쏘’로 1회 충전 주행거리는 609km이다.
보급 대상은 공고일 기준 90일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연속적으로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 또는 법인·기업으로 개인당 또는 법인·기업 등 사업자당 1대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판매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구매지원신청서를 작성해 판매자에게 제출하면 구매자, 제조·수입사는 수소전기자동차 출고·사용신고가 2개월 이내 가능할 경우 신청서류를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순이며 보조금 지원 대상자로 결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 되지 않을 시 보조금 지원 대상자 선정이 취소된다.
또한 보조금을 지원받은 자는 2년간 의무 운행 기간을 반드시 지켜야 하며 의무 운행 기간 내 해당 차량을 매도하면 잔여기간에 따라 보조금을 반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대기질 환경개선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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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여성농업인 예방 접종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여성농업인의 편의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4년 여성농업인 예방 접종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50대 이상 발생 주요 질환인 대상포진 접종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유병률 및 의료비 부담을 감소해주고자 추진한다.
신청 대상자는 관내 거주하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만 50세 ~ 만 64세 여성농업인으로 군은 올해 141명을 대상으로 최대 17만원 한도 내에서 대상포진 예방 접종 비용을 일부 지원해준다.
대상자 중 전업 여성농업인,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 2023년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수료자를 우선순위로 선정한다.
단, 농업경영체 미등록 여성농업인, 관내 미거주자, 국가 또는 지방비 지원으로 대상포진 기예방 접종 수혜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2월 21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개발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열악한 농촌 환경에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들의 복지와 건강증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사업을 지속해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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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주4일제 근무는 도에 큰 기회가 될 것”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4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신년 연설을 통해 “최근 화두인 주4일제 근무는 도에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 주4일제 도입 시 도가 전 국민의 관심과 이목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금부터 면밀히 연구하고 정책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김 지사는 삼성전자, 포스코, SK 등 유수의 대기업과 온라인업계에서 이미 주4일제를 시범적으로 실시 중이고 세계적으로도 주4일제를 공식화하는 국가가 나타나고 있는 현실을 말하며 2000년대 초반 주5일제 도입이 논의될 때 의구심을 가졌으나 지금은 당연시 여기듯, 주4일제도 시간은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정착될 시대적 흐름임을 이야기했다.
이어서 김 지사는 “주4일제 근무는 곧 여가시간의 확대”임을 강조하며 생활인구 유입, 세컨 하우스 붐 등 지역 부동산 경기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지독한 인구소멸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의회 차원에서도 주 4일제 근무에 따른 정책 마련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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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 접수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 14일부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 사업비는 6억 600만원으로 인제군은 예산 범위 내 약246대 물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이다.
대상차량은 인제군에 6개월 이상 연속으로 등록되어야 하고 총중량 3.5톤 이상 자동차·건설기계의 경우 최종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자동차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자에 선정되면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5등급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300만원, 3.5톤 이상은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된다.
4등급 차량은 3.5톤 미만 최대 800만원, 3.5톤 이상은 최대 7,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도로용 3종 건설기계는 1억원, 굴착기는 7,900만원, 지게차는 1억 2,000만원까지 최대 지원된다.
저소득층 생계형 차량과 소상공인에는 상한액 내에서 10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사업지원 신청은 군청 환경보호과에서 가능하며 군의 검토를 거쳐 선정된 적합 차량에 대해서는 보조금 지급 대상 확인서가 우편으로 개별 발송된다.
통보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조기폐차 대상 차량 확인서 말소 사실 증명서 통장사본 및 보조금 지급 청구서를 군에 제출해야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를 유도해 깨끗한 대기환경조성하고 지속적인 대기질 개선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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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경사보행로 미끄럼방지 시설 설치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영월읍 덕포리 서로가 아파트~금용아파트 경사구간에 위치한 보도블럭상 미끄럼방지 페인트 시공작업을 했다.
겨울철 설해 및 집중호우 시 경사진 보도블럭 보행 낙상사고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보행약자 어르신과 어린이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또한, 작년 12월경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 낮춤경계석에 미끄럼 방지 테이프를 설치하는 등 영월지역의 고령화 증가에 따른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역별로 확대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영달 도시과장은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사보행로에 대한 사업을 점차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며 향후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한 영월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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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물미묘원 복합추모공간 신축 올해 12월 완료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동절기 한파로 중지되었던 주천면 물미묘원의 봉안당 조성 건축공사를 재착공한다.
그동안 영월에는 유골을 안치할 봉안당이 없어 군민들은 안치 비용이 비싼 인근 지역의 봉안당을 이용하고 있었지만, 2024년 봉안당이 준공되면 이런 주민 불편이 없어지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추모공간이 조성된다.
신축 봉안당은 총사업비 56억원을 들여 지상 2층 920㎡ 규모로 총 4,200기를 안치할 수 있는 봉안당으로 새롭게 조성되어 봉안실과 제례실, 휴게실, 사무실 등 여러 시설을 갖추게 된다.
영월군은 주천면 물미묘원에 매장묘지 시설을 갖춘데 이어서 화장문화 증가에 따른 봉안시설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며 군은 2022년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 등 준비를 거쳐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12월 봉안당 공사에 착수했다.
특히 봉안당 신규 조성에 따른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주차장을 확보하고 쉼터를 조성하는 등 이용객들의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한다.
최영수 군 주민복지과장은 “화장문화 증가에 따른 봉안당 시설 확충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봉안당 신축 사업비 계획대로 준공돼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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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영농부산물 파쇄기 임대료 전액 감면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 영농부산물 파쇄기 임대료를 전액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는 산불 발생위험이 높은 봄철 산불 조심기간 중 산불 예방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치로 잔가지 파쇄기 2종에 대한 임대료를 전액 감면하게 된다.
이에따라, 산림연접지, 고령 농업인, 취약 영농인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지원되며 이를 퇴비에도 적극 활용해 농업 분야 탄소중립 실천 및 자원순환에 동참하고 향후 논·밭두렁 소각 무효성 교육 및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금지 등 캠페인 활동과 함께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펼칠 예정이다.
하반기에도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에 맞춰 영농부산물 파쇄기 임대료 감면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임대료 감면을 통해 인화물질을 사전 제거하는 등 산불 발생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관내 농업인들에게 영농부산물의 올바른 파쇄 방법을 안내해 불법소각을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임대료 감면이 농촌노동력 부족, 인건비·생산비 상승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고충을 경감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방법을 지속 강구해 서비스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