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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업인 대상 트랙터 안전교육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3월 14일과 15일 2일간 농기계 임대사업소 본소에서 농업인을 위한 트랙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트랙터 28대를 임대받으려면 사용 미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트랙터 안전교육은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농업인 50여명과 체리연구모임회원 30명에 대해 트랙터 작동기술과 운전실습, 안전사고예방 교육을 실시해 농작업 중 발생할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이와 함께 트랙터 4대를 추가로 구입할 예정이며 3월부터는 주말과 휴일없이 트랙터, 보행관리기 등의 농기계 임대를 상시 운영하기 위한 장비·부품을 구비하는 등 철저한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황병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농 최적의 시기에 맞춰 농기계 임대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안전교육 실시로 임대농기계 이용률 향상은 물론 농업인 생명과 재산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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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노후 취약도로 구간 대폭 개선한다
동해시, 노후 취약도로 구간 대폭 개선한다
[AANEWS] 동해시가 봄을 맞아 노후 취약도로 구간을 대폭 개선 해 쾌적한 도로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겨울 한파와 잦은 폭설로 예년에 비해 도로파임, 균열 현상이 다수 발생되는 등 교통 안전사고 우려로 통행량이 많고 중차량 이동이 빈번한 7번국도, 38번국도, 해안도로 및 관광지 주변도로 등 재포장이 시급한 노후 도로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조사결과를 토대로 포장이 필요한 주요 간선도로 총 연장 약 4km 구간에 대해 사업비 16억원을 투입, 포트홀 임시복구 지역을 중점 정비한다.
특히 중차량 이동이 많은 구간으로 보수 범위가 광범위하고 발생빈도가 높은 취약구간에 대해는 기존의 임시복구 방식에서 벗어나, 노면 절삭 후 고강도 아스콘 포장 등 재포장 수준의 항구적 복구를 실시, 반복적인 도로 파손의 재발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도로 포장을 다음달 중 실시, 관광객이 집중되는 해수욕장 개장 전까지 마무리하고 겨울철 제설대책 기간 종료 및 해빙기를 맞아 강설과 제설 작업 등으로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도로 시설물과 낙석 위험지역, 노후된 도로표지판 및 휀스 등을 정비한다.
주요 도로 지점에 사용 후 남은 방활사 모래주머니를 신속히 수거 하고 도로 내 적치된 모래를 제거하는 등 도로 청소 및 보수를 통해 깨끗한 도로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통행이 불편한 노후된 도로의 기능을 복원하는 등 도로시설물을 정비하고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사전 해소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한 가운데 편리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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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현장행정 강화 핵심 현안사업 속도 높인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민선 8기 현안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주요 현안 및 핵심 사업장 점검 등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따라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장별 문제점 파악 및 개선방안을 찾고자, 지난 15일을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3일간 관내 사업장 14곳을 순회하게 된다.
이에 따라, 현장방문 1일차인 15일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해당사업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암 관광지를 방문, 추암 여명 빛 테마파크 3단계사업 추진상황과 다음달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사장 일대를 둘러보며 수도, 전기, 주차장 등 기반시설 구축, 안전관리대책 및 분야별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북평산업단지와 동물보호센터로 이동, 북평산단 구조 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사업,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추진상황을 점검 후 한섬 일원과 천곡 자연학습 체험공원, 묵호항, 묵호수변공원, 문화팩토리 덕장, 과학영농종합단지를 찾아, 한섬 복합관광단지, 도심 야간관광 특화사업, 수산물 위판장 건립 및 묵호항 친수공간, 주차빌딩 조성 등 현안사업에 대한 진행상황과 문제점을 짚어가며 개선방향을 논의,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2일차인 18일에는 동해신항을 시찰, 동해신항 개발계획 및 친수공간 조성이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부서 간 협업사항과 업무 방향성 등을 공유하고 묵호권역 핫플레이스인 바람의 언덕과 별빛마을을 비롯해 동쪽바다중앙시장, 발한 도시재생사업장, 동호책방마을 등의 주요 사업장을 도보로 이동, 사업 추진 및 운영상황을 점검하며 관광자원과 연계한 시설 이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마지막날인 19일은 무릉별유천지 둘레길과 기반시설을 점검 후 무릉별유천지 2단계 개발,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라벤더 축제와 연계한 관광 상품 개발 등에 대한 추진상황 및 개선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한편 무릉건강숲을 방문,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심규언 시장은 “현재 추진중인 현안사업이 조기 가시화되어 미래 성장동력이 되고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현장 점검을 지속 강화하겠다”며 “추진상 문제점은 관련부서·기관 간 유기적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히 대책을 마련해 해소하는 등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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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바위예술발전소, ‘겸재, 앗제와 만나다’ 특별전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 화암면 그림바위예술발전소 미술관에서 한국화가 서범구 작가와 사진가 전형근 작가의 초대 전시회가 열린다.
정선군과 그림바위예술발전소, 정선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이달 31일까지 ‘겸재, 앗제와 만나다’라는 주제로 서범구 작가의 한국화 25점, 전형근 작가의 사진 25점 등 총 5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초대전이 열린 지난 8일에는 개막 공연으로 마임아티스트 이정훈의 즉흥 공연이 진행돼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에게 예술과 함께하는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했다.
서범구 작가와 전형근 사진가는 1963년 동갑내기로 20년전 정선에서 그림과 사진으로 만나 춘천에서 두차례 전시회를 개최한 이후 그림바위예술발전소에서 세 번째 이야기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서범구 작가는 전체를 통해 부분으로 다가가는 방식으로 전형근 작가는 부분을 통해 전체로 다가가는 방식으로 바라본 정선을 각자의 시선과 장르 특성에 따라 작품에 담아냈으며 조선시대 화가 겸재 정선과 19세기 프랑스 출신 사진가 외젠 앗제의 예술기법을 오마주해 오랜 세월 시간의 겹이 층층이 쌓인 내밀한 정선의 풍경을 표현했다.
한편 서범구 작가는 강원대 미술교육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 후,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개최하고 2006 강원미술상, 강원미술대전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강원특별자치도 미술협회 기획 학술위원장을 맡고 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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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방사업 추진으로 산림 재해예방 극대화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3월 중,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등 산림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방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평창군이 확보한 사방사업비는 14억원으로 사방댐 신설 5개소, 계류보전 1개소, 산지사방 1ha, 안전조치사업 8개소가 예정돼 있다.
아울러 기존 사방시설 7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방댐 2개소에 대한 준설사업 등 사방시설 유지관리와 산사태 취약지역 실태조사도 상반기에 완료해 산림 재해 예방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재해예방 사업의 실질적 효과 증대를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등 위험성이 높은 지역의 사방사업을 최대한 우기 이전에 마무리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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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상반기 도로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024년 6월까지 관내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의한 특별법 대상인 시설물 165개소에 대한 상반기 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로시설물의 주요 점검내용은 콘크리트 구조체의 균열, 박리, 누수, 철근 노출과 하부구조의 기초세굴, 부동침하, 신축이음장치의 균열 및 파손, 노면의 평탄성 불량 및 난간의 파손, 노후화 등이다.
점검결과를 토대로 보수가 시급한 결함은 즉시 보수 조치하고 구조적 이상이 발생하거나, 심각한 결함이 발견된 경우 응급조치 후 필요에 따라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오현웅 건설과장은“도로시설물 점검 및 진단을 통해 시설물의 문제가 발견될 시 조속히 조치해 군민들의 안전과 도로시설물 이용시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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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4분” 강릉시 보건소,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 운영
“골든타임 4분” 강릉시 보건소,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 운영
[AANEWS] 강릉시는 응급환자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처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급성심장정지는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실시에 따라 생존율 3배 이상, 뇌기능 회복률 6배 이상 향상되기 때문에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강릉시는 응급처치 소양 강화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해마다 운영해왔으며 올해에는 오는 3월 27일부터 11월 초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오후 5시 보건소 보건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인식의 변화를 이끌고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심폐소생술 이론 △마네킹을 이용한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등의 과정을 담고 있다.
교육대상은 강릉시민, 법정 의무교육 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기관 관리책임자 등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릉시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의약관리부서를 통해 선착순으로 한 회차마다 35명씩 예약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골든타임 4분 이내에 급성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율 약 2배 이상 높아지기 때문에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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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 2024년 장학생 선발 신청 접수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지역의 우수인재를 지원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월 15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 장학생을 모집한다.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 장학금은 지역의 우수 인재들이 배움의 뜻을 실현할 수 있도록 추진되는 장학사업으로 성적이 뛰어난 학생을 지원하는 우수장학금과 진학장학금, 생활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는 자립장학금, 특정분야에 두각을 드러내는 학생을 지원하는 특기장학금 등 4개 분야를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지가 1년 이상 강릉시에 등록된 시민 또는 그 자녀로서 선발기준은 분야별로 다르며 학업성적, 거주기간, 생활수준 등을 고려해 선발한다.
재단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장학생 선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말 확정하고 고등학생에게 100만원, 대학생에게 150만원을 5월과 10월 두차례에 거쳐 분할지급하게 된다.
신청접수는 방문접수 또는 우편접수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및 시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분야별 우수 인재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많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라며 장학생 선발 규모를 점차 늘려나가 훌륭한 인재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더욱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지난해 5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장학사업 외 대입 설명회 및 컨설팅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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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특화작물 ‘곤달비’ 수도권 소비자 호평
고성 특화작물 ‘곤달비’ 수도권 소비자 호평
[AANEWS] 고성군이 지역 특화작물로 육성하고 있는 곤달비의 출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가락동 도매시장에서 경매가 전국 최고로 박스당 37,000원에 낙찰됐고 우수한 생산관리와 균일한 선별·포장 등 진일보된 품질관리로 소비자, 경매사, 중간 도매인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곰취 속에 속하는 곤달비는 성인병에 특효약이라고 할 정도로 인체에 유익한 많은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소비자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항당뇨, 항암, 항혈전, 피부노화 예방 등 천연 바이오 식품으로 각광 받고 있는 곤달비 시설재배를 위해 고성군은 3년 전부터 공을 들였다.
군은 해양성 기후권과 고랭지권 2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 특성에 맞는 재배법을 도입·개발했다.
그 결과 2월부터 10월까지 연중 생산 출하가 가능한 전국 유일의 생산지로 육성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해양심층수 고성진흥원과 협업해 미네랄 함량이 강화된 해양심층수 곤달비를 상품화해 타 지역과의 차별성을 한층 더 높였다.
또한 재배 농가 전원이 우수농산물관리제도 단체인증을 획득했으며 소비자 기호도에 맞게 건나물을 가공 상품화했다.
곤달비를 고성군의 특화작물로 정착시키기 위해 군은 지난 3년간 사업비 12억 9,000만원을 투입해 15 농가를 대상으로 전용 시설하우스와 곤달비 종묘 등을 지원했다.
군은 향후 4억 4,5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지역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난해 태풍 ‘카눈’으로 곤달비 재배지 피해가 매우 커서 올해는 출하량이 대폭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시장에 첫 출하된 곤달비가 품평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곤달비가 지역의 고소득 작물로 자리잡을 때까지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이 최근 첫 출하한 곤달비는 도 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가 공급한 순종으로 잎이 연하고 향기로워 경매사, 중간도매인,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나아가 올해부터는 군이 곤달비 종묘를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직접 생산해 농가에 안정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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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접경 개발 분야 정책사업 중앙부처 건의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접경 개발 분야 주요 정책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 13 국토교통부 및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 및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정부 계획안에 반영해 줄 것을 관계부처에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접경지역의 군민 경제와 직결되면서 향후 남북교류를 대비한 교통망 확충의 교류 거점도시 조성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으로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열어가기 위해 절실함을 정부에 건의했다.
강원지역 동서남북 간 양방향 직결노선이 구축될 수 있도록 춘천 속초선~강릉 제진선을 연결하는 고성 연결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 화진포 신호장을 화진포 역으로의 승격 추진과 국비 지원을 통한 교통인프라 개선으로 관광객 수요 증대 및 지역 관광산업 개발, 금강산관광 수요 사전 대비 추진을 위해 화진포역으로 변경을 요청했다.
현 정부의 주요 정책사업인 동해고속도로 고성 구간 연장 건설사업은 지난해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이 추진되면서 예비타당성 조사 반영되어 조기 건설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또한, 지리적 여건 등으로 지역발전에서 소외된 특수상황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 및 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기초생활기반, 지역소득증대, 지역경관개선 등 2025 특수상황 지역개발 신규사업 4건 3,200백만원 2025 접경권 발전지원 신규사업 4건 4,586백만원을 발굴해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을 반영해 줄 것을 관계부처에 건의했다.
고성군은 당면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 및 중앙부처, 국회의원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접경개발사업 뿐만아니라 각종 정책사업도 수시로 당위성을 설명해 원활한 사업 추진과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주요 정책사업 로드맵 기본계획을 수립해 관리카드 및 타임스케줄을 작성해 2개월마다 정기 보고회를 추진하고 있다.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