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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실시
창원특례시,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19일 마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를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창원시 안전보안관 회원 및 창원시 공무원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연휴 기간 귀향·귀성길에 오르는 시민을 대상으로 ‘내 집, 내 점포 자율 안전점검’ 실천을 독려하고 겨울철 한파, 폭설 대비 교통안전 예방수칙 홍보에 주력했다.
또한,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창원특례시 안전보안관은 현재 145명으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도로 시설물 파손 등과 같은 생활 속 위험요인 신고 및 모니터링 활동과 매월 ‘안전전검의 날’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정제 안전총괄담당관은 “시기별로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 유형에 대비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더욱 내실있게 추진하는 한편 안전신문고를 통한 위험신고 활성화로 시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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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 연휴 대중교통 특별대책 추진
김해시, 설 연휴 대중교통 특별대책 추진
[AANEWS] 김해시는 설 명절을 맞아 대중교통시설 방역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연휴기간인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김해시민과 우리시를 찾는 귀성·성묘객들의 원활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대중교통 이용불편 해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대중교통과장이 상황실장을 맡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비상근무를 하며 각종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민원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16일부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여객터미널, 경전철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생활 속 방역수칙 안내 및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대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설 연휴기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행 고속버스 12회, 오산·수원·안산행 시외버스 4회를 증회하고 기타 노선도 예매 매진 등 교통수요를 감안해 예비차 추가 투입으로 탄력적 증회운행을 할 예정이다.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특별대책 추진이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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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설 대목장 민생 살펴
홍태용 김해시장 설 대목장 민생 살펴
[AANEWS] 홍태용 김해시장이 18~19일 4개 전통시장을 돌며 설 대목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고 경기침체로 힘든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 전통시장 소비촉진과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홍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면서 물가를 살폈고 상인들과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경기와 지역경제 상황을 경청했다.
홍 시장이 구입한 사과, 고기 등 각종 제수용품은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됐다.
홍 시장은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올 한해도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연초부터 2023년 지방물가안정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4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실과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가격담합, 매점매석, 가격표시제 불이행 등 주요 성수품 불공정거래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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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 권리보호에 앞장서는 김해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지난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제도 가운데 징수유예 건수가 대폭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방세 세무상담,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고충민원 처리 등 납세자 권리 보호를 위해 2018년 4월부터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제를 운영 중이다.
제도 도입 이후 징수유예 건수를 보면 도입 이듬해인 2019년 126건에 불과했으나 2020년 930건, 2021년 420건, 2022년 3,689건으로 특히 지난해는 전년과 대비해 9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납세자들이 위기를 극복한 다음 성실히 납세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시가 납세자보호관제를 활용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시는 또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산업단지 입주업체, 창업중소기업이 최근 5년간 취득한 부동산 중 취득세 감면을 받지 않은 납세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납세자의 숨은 권리를 찾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으며 유사사례 등을 검토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시 납세자보호관은 “세무조사를 직접 참관하는 등 납세자 권익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며 지방세 관련 각종 애로사항은 언제든지 문의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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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실업팀 후원 기업체에 ‘설 맞이 감사 서한문’ 전달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홍태용 김해시장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실업팀을 후원하고 있는 기업체인 ‘㈜대저건설’과 ‘부경양돈농협’, ‘TKG태광’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지속되는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김해시체육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실업팀인 ‘대저건설 태권도단’, ‘부경양돈농협 볼링단’, ‘TKG태광 검도단’ 을 창단 때부터 꾸준하게 후원해오고 있다.
이러한 아낌없는 성원에 각 실업팀들은 지난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와 제61회 경상남도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전국규모대회에서 수차례 입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홍 시장은 서한문에서 “꾸준한 실업팀 후원으로 지속적으로 우수선수를 발굴, 육성하면서 김해 체육계 발전을 견인해 온 지역 대표 기업들인 ㈜대저건설과 부경양돈농협, TKG태광에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기업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아낌없는 응원이 있었기에 우리 실업팀들이 안정적으로 오늘까지 올 수 있었다”며 “시 산하 실업팀 육성에 더욱 힘써 앞으로 2024년 김해에서 열리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뿐만 아니라 세계대회까지 발을 넓혀 김해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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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아동위원협의회, 설 명절맞이 보호아동 위문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는 18일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요보호아동 및 도움이 필요한 아동 32가정에게 과일과 김, 떡국떡을 전달했다.
남해군 아동위원협의회는 아동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상담과 지원을 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 지킴이로 활동 하고 있다.
아울러 매년 요보호 아동들에게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아동들을 격려하고 있다.
박양수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방치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 아동위원협의회는 매년 명절 위문뿐 아니라 어린이날 행사, 여름수련대회, 아동학대 캠페인 등의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내 아동들의 생활실태 파악, 보호대상아동 상담·지원, 아동복지 관련 관계 기관과의 협력 및 각종 범죄로부터 보호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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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전 부서 설 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 활동 전개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청 내 전 부서가 대대적으로 나서 설명절을 앞두고 더욱 외롭고 힘들 수 있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남해군청 산하 행정과, 복지정책과, 주민행복과, 수산자원과, 보건소 등 30여개 부서는 각 읍면으로부터 추천 받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와 건강상태를 살폈다.
또한 부서 내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구입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한전남해지사,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아동위원협의회, 이동면 새마을부녀회 등에서도 지역특산품, 지역화폐 등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 위문활동을 전개하면서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손미경 복지정책과장은 "적극적으로 위문 운동 전개에 동참해 주신 기관·단체 관계자 여러분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계속해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해군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함께 9일부터 25일까지 ‘2023년 설 명절 이웃돕기 집중 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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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지원한다”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오는 27일까지 ‘2023년 청년후계농 선발 및 영농정착 지원사업’ 신청을 온라인을 통해 받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기존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제도를 개선해 만 40세 미만, 독립경영 3년 이하인 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후계농을 별도로 선발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사업과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청년후계농으로 선발되면 영농정착지원금을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하고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자금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을 위해서는 연령, 영농경력, 병역, 거주지 등 자격 및 요건을 본인이 충족하는지 반드시 확인 한 후, 농림사업정보시스템로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영농계획서 등을 첨부 · 제출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의무 영농기간 준수, 의무교육과정 이수, 경영장부 기록 및 영농계획 성실 이행, 재해보험 및 자조금 등 경영안정시책 가입, 영농정착 지원금 성실 사용 등 의무사항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특히 영농정착지원금 지급 완료 후에도 지급받은 기간만큼 영농에 종사해야 하며 반드시 전업적 독립 영농을 유지해야 한다.
농축산과 박대만 과장은 “영농 초기 소득 불안정을 겪는 청년농업인에게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하고 영농기반 마련을 위한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남해에 있는 청년농업인 육성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젊은 인재들이 많이 유입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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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잔가지파쇄기 무상 임대
남해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잔가지파쇄기 무상 임대
[AANEWS] 남해군은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화재와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잔가지파쇄기’를 3월 31일까지 무상 임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무상 임대는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되며 파쇄한 부산물을 퇴비로 사용함으로써 토양의 비옥도를 증진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남해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잔가지파쇄기는 2종 8대이며 파쇄 가능한 영농부산물은 직경 8cm 미만의 잔가지, 고춧대, 깻단, 콩대 등이다.
관내 마을 이장 등 마을 대표가 임대농기계 이용 신청 시 최대 3일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임대 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직원에게 사용방법과 안전운행 요령 등을 교육받아야 한다.
농업기술과 정광수 과장은 “마을별로 파쇄기 무상 임대를 활용해 미세먼지 감축, 화재 예방, 영농부산물 퇴비 활용으로 농업환경을 보전하고 농업인 삶의 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파쇄기는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이 있으니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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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안전한 경남을 위한 소방서장 영상회의 개최
설 명절 안전한 경남을 위한 소방서장 영상회의 개최
[AANEWS] 경남소방본부는 지난 18일 도내 소방서장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 대비 화재안전대책을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설 명절 특별경계근무[2023. 1월 20일 오후 6시 ~ 1. 25. 09:00] 기간 중 빈틈없는 현장대응 체계 운영으로 대형화재 발생 및 인명피해 최소화에 최우선을 두고 화재예방, 대비단계, 긴급대응 3단계로 나누어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재예방단계에서는 화재취약지역 등 화재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제거를 위해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화재예방 현장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대상 자율안전관리 지도에 중점을 둔다.
대비단계는 대형재난 대비 현장대응 태세를 확립하도록 소방서장을 지휘선상 근무에 임해 전 소방력이 비상응소태세를 유지하고 기동장비, 개인보호장비 등 소방장비를 100% 가동 유지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긴급대응 단계는 소방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대응체계를 강화해 대형화재 및 재난사고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의 생명보호 및 재산피해 저감에 최우선으로 활동한다.
김종근 경남소방본부장은 “설 명절 도민이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터미널, 기차역, 전통시장 등 많은 도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구급차 및 펌프차를 배치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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