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 “경남 관광, 소도시가 이끈다” 남부권 로컬 투어랩으로 ‘상생 관광’ 실현
- 경남도, 5년 만에 ‘어린이 과일간식’ 재개
- 진주시, 남강마라톤대회서 ‘공공기관 유치’ 홍보
- 진주시, 남강마라톤대회 관광홍보부스 운영 ‘호응’
MORE NEWS
-
양산시, 고향사랑 기금사업 아이디어 제안 접수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의 의미 있는 사용처가 될 기금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기금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을 접수 받는다.
주소 제한 없이 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제안사업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시민참여,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온라인으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받은 사업 제안은 올해 10월 중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이 고향이거나, 관심 있는 분들이 보내주시는 소중한 기부금을 잘 사용하는 것이 기부자분들께 보답하는 길”이라며 “이번 아이디어 제안 접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이용하거나, 농협은행을 방문해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고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의 혜택을 주는 제도로 기부금으로 조성된 기금은 주민복리증진에 필요한 사업에 쓰인다.
2023-07-25
-
거창군, 여름방학 초등돌봄교실 학생 건강 도시락 지원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다음 달 29일까지 2023년 여름방학 중 초등돌봄교실을 이용하는 16개 학교 학생 530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건강 도시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우리 아이 건강 도시락’은 2023년 여름방학 기간 중 25일 내외로 지원하며 대상은 초등학교 재학생 중 초등돌봄교실에 참가하는 학생이다.
지난해보다 지원 단가를 2,000원 인상해 1식 8,000원으로 양질의 도시락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도시락 공급에 앞서 지난 14일 여름철 식품사고를 대비해 도시락 공급업체 현장점검을 마쳤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 아이 건강 도시락 사업은 지역 맞벌이 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아이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질 좋은 건강 도시락이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
진주시보건소, 하절기 대비 시민 건강관리사업 시행
진주시보건소, 하절기 대비 시민 건강관리사업 시행
[AANEWS] 진주시보건소는 하절기 방역취약지역 집중소독으로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역기동반과 폭염 속 온열질환자를 관리하는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또한 일상생활 속 신체활동을 유도해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걷기 챌린지’ 등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각종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진주시는 하절기를 맞아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방역취약지를 중심으로 감염병 매개 모기 및 위생해충 구제를 위한 집중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장마철 집중호우 및 폭염으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위생해충의 개체수가 급증하고 있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포함 총 66명의 방역기동반을 운영해 주요 서식처인 숲이나 주택가 인근, 하천, 인공용기, 폐타이어 배수로 등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방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진주시는 올해부터 다목적방역차량 2대를 추가 도입해 읍면동 방역취약지역 및 영천강변 등 넓은 지역을 보다 효과적으로 소독하고 있으며 질병관리청에서 개발한 방역지리정보시스템을 경상남도 최초로 도입해 방역취약지역의 체계적인 관리 및 신속한 민원처리 등 방역소독의 효율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주요 등산로 및 강변 산책로에 진드기나 모기 등 위생해충을 방제할 수 있는 친환경 해충유인살충기 342대,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33대를 가동 중이며 장마철 이후 본격적인 혹서기 돌입에 대비해 해당 시설들의 작동 점검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하절기 방역소독 등 철저한 대비로 감염병 발생 예방과 시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소독 및 관련 시설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집주변 빈 화분, 폐타이어 등에 고여 있는 물을 없애고 거주지 주변에 해충이 서식하기 쉬운 환경을 정비하는 등 생활방역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진주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관할 보건소 및 시·도, 질병관리청이 협력해 응급실에 내원한 온열질환자를 파악하고 폭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감시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수집된 온열질환 발생현황 정보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을 통해 매일 제공된다.
올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결과, 지난 5월 20일부터 7월 18일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508명이며 그 중 추정 사망자는 3명이다.
진주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4명이고 추정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인, 소아, 만성질환자 등 폭염에 취약한 계층은 낮 시간대 작업과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고 주기적으로 휴식하는 등 건강수칙 준수가 필요하다”며 “응급의료기관과 협력해 온열질환자 발생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정보를 신속히 공유해 시민들의 건강 피해가 없도록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보건소는 신체활동이 부족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신체활동을 유도하고자 모바일 걷기 앱을 이용해 매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
모바일 걷기 앱 가입자는 연령별 목표 걸음 수, 걸음 수에 따른 칼로리 소비량, 영양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걷기 앱에서 진행하는 걷기 챌린지에 참가해 목표를 달성하면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쿠폰도 받을 수 있다.
7월에는 정전 70주년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이해 경남서부보훈지청과 함께 ‘어메이징 로드’라는 주제로 17일부터 27일까지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코스는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남가람공원, 천수교, 인사동 골동품 거리, 진주성 공북문으로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에는 진주성 공북문에서 챌린지 목표 달성자에 한해 게임을 진행한 후 경품을 지급하는 현장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행사 참여는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 온’을 설치한 후 진주시보건소 공식 커뮤니티인 ‘진주시 보건소 GYM해라’에 가입 후 스마트폰을 가지고 걷기만 하면 참여할 수 있다.
2023-07-25
-
거창군 상동지구, 경남 김해시·밀양시로 우수 사례지 견학 다녀와
거창군 상동지구, 경남 김해시·밀양시로 우수 사례지 견학 다녀와
[AANEWS] 거창군은 지난 23일 상동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원 및 주민 17명이 지역 주민들의 도시재생 역량강화를 위해 경남 김해시·밀양시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날 선진지 견학은 상동 숲골 아름드리 어울림센터 건립에 따른 주민들의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김해시 진영 하모니타운, 밀양시 동가리 카페, 밀양 마을과 더불어 살다 센터 탐방으로 진행됐다.
먼저 주민협의체 회원들과 주민들은 경남 김해시 진영 하모니타운을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사업 설명과 추진 사례 강의를 통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주민 경제조직이 운영하는 경남 밀양시 동가리 카페에 방문해 어울림센터 1층에 들어설 카페 운영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마지막 일정은 밀양시 마을과 더불어 살다 센터를 방문해 센터 2층에 들어설 공동육아놀이체험실 운영을 위한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박상준 상동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체 대표는 “다른 지역 우수 사례 현장을 직접 방문해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주민들의 시설 운영에 대해 실제적으로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고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우리 상동마을 주민들의 시야가 더욱 넓어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상동지구는 ‘골목골목 사람이 모이는 숲골 아우름터’라는 주제로 2020년 도시재생인정사업에 선정돼 2021년부터 다양한 숲골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숲골 아름드리 어울림센터가 건립 중이다.
2023-07-25
-
2023 김해가야금축제 8월 막 올려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 대표 축제 중 하나인‘2023 김해가야금축제’가 오는 8월 막을 올린다.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김해가야금축제는 지난해까지 상반기에 가야금경연대회, 하반기에 가야금페스티벌을 나누어 개최했던 것과 달리, 올해부터는 두 행사를 연이어 개최해 무더위를 식힐 여름밤의 전통국악예술축제를 준비했다.
2023 김해가야금축제는 김해를 대표하는 국악기 가야금을 소재로 경연과 공연, 포럼으로 구성돼 먼저 8월 18~19일 제33회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가 개최된다.
기악·병창, 작곡 두 분야와 연령별로 나눠 18일 예선, 19일 본선을 진행하며 특히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과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한다.
또 방역당국의 일상회복 지침에 따라 올해부터 대면심사를 재개한다.
제13회 김해가야금페스티벌에서는 각각의 매력을 가진 4가지 공연과 가야금 명인의 마스터클래스를 만나볼 수 있다.
2022년부터 시작한 마스터클래스는 가야금 명인의 류파별 연주법을 명인에게서 직접 체득할 수 있는 기회로 8월 31일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40호 가야금산조 보유자 성금연류 ‘지성자’ 명인이 전공자들과 함께 한다.
가야금과 국악의 흥과 멋을 선보일 공연프로그램도 다채롭게 기획했다.
먼저 8월 29일 일명 ‘조선팝’이라 불리는 퓨전 국악 장르를 선보이는 ‘서도밴드’의 초청공연으로 페스티벌의 문을 연 데 이어 30일과 9월 1일에는 국악계 신인과 명인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는 신진전과 명인전 공연이 펼쳐진다.
신진전에서는 빼어난 실력으로 작년 제32회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의 대상을 수상한 김철진의 연주를 무대에 올린다.
가야금의 전통적 면모는 물론 가야금과 동·서양 악기들의 조화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명인전에서는 가야금 산조의 명인 박현숙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김죽파류 가야금산조를 감상할 수 있다.
김해가야금축제는 9월 2일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의 피날레콘서트로 대미를 장식한다.
피날레콘서트에서는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의 연주와 더불어 김해시립합창단의 협연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2023-07-25
-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현장활동 실시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현장활동 실시
[AANEWS]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골프장 농약 잔류량 시료채취 현장점검을 위해 7월 24일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활동은 지난 제193회 제1차 정례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시 언급된 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 및 조치 현황에 따른 위원회 활동으로 동부산CC 골프장 시료채취 현장을 방문했다.
김태우 위원장은“이번 현장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환경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5
-
2023년 임시수도기념관 특별기획전 ‘다방 전성시대’ 개최
2023년 임시수도기념관 특별기획전 ‘다방 전성시대’ 개최
[AANEWS] 임시수도기념관은 오는 7월 27일부터 11월 26일까지 ‘다방 전성시대’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한국전쟁 정전 70주년을 기념해 한국전쟁 당시 임시수도 부산의 문화·예술의 구심점이었던 다방과 그 속에서 전개된 다양한 작품활동 들을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전시는 프롤로그 1장 문학-밀다원 2장 음악-문화장다방 3장 미술-르넷쌍스다방 에필로그 등 크게 3개 주제로 나누어 구성됐다.
1장은 한국전쟁기 출간된 소설, 잡지 등의 전시를 통해 당시 문인들의 안식처이자 작업공간으로서의 다방을 조명하고자 했다.
2장에서는 한국전쟁기 음악의 생산과 향유가 함께 이루어졌던 다방의 역할과 그 당시 다양한 음악 활동과 대중가요들을 소개한다.
3장에서는 문화 매개의 공간이자 화랑의 역할을 했던 다방과 그 안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창작활동들을 관련 작품 및 사진 자료를 통해 전시했다.
이뿐만 아니라 한국전쟁기 부산의 문화·예술과 관련된 영상을 제작·상영해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는 오는 7월 27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동진숙 임시수도기념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참혹한 전쟁 속에서도 창작의 열망을 불태웠던 예술가들과 당시 부산의 문화·예술계를 뒷받침했던 ‘다방’을 살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 현대사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연구를 진행해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기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7-25
-
부산시, 고려시대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는 학술대회 개최
부산시, 고려시대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는 학술대회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7월 28일 오후 1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최신 자료로 본 고려시대 역사와 문화’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부산 지역에서 조사된 고려시대 유적인 사찰유적, 가마, 성곽, 분묘, 생활유적 등에서 발굴된 자료를 통해 고려시대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술대회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부산지역 고려유적의 발굴성과와 과제’ ‘부산지역 고려유적 출토 명문 기와의 성격’ ‘부산지역 고려유적 출토 청자의 현황과 특징’ ‘부산지역 고려 사원지와 불교문화’라는 주제의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종합토론은 김기섭이 좌장을 맡아서 진행하며 정은정, 최정혜, 최영문, 박용진이 주제발표에 대한 토론과 고려시대 부산지역사 복원을 위한 고고자료 활용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부산역사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학술대회에 참석할 수 있다.
대회 참석을 희망할 시 부산시 문화유산과로 연락해 사전 등록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부산 지역에서 조사된 고려시대 유적과 유물을 통해 중세 부산지역사를 복원하기 위한 연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했다”며 “고려시대 부산지역민이 남긴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5
-
올여름 부산으로 올 이유, ‘제27회 부산바다축제’ 개최
올여름 부산으로 올 이유, ‘제27회 부산바다축제’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다대포 ·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 부산 대표 여름 종합축제인 ‘제27회 부산바다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동·서 대표 해수욕장으로 개최 장소를 집중하고 서부산권 대표 신규 콘텐츠를 도입해, 세대를 아우르는 부산바다축제만의 특화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피서객들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주요 프로그램, 공모사업, 건강관리 체험 프로그램, 거리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다대포 해수욕장에서는 ‘부산·여름·바다’를 주제로 공모에서 선정된 참신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8월 1일부터 4일까지 연달아 개최된다.
8월 1일 ‘부산 줌바다’, 8월 2일 ‘해변살사댄스 페스티벌’이 다대포의 밤을 뜨겁게 달궈줄 춤의 향연이 펼쳐진다.
8월 3일에는 장애인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장애인 한바다축제’와, 전 세대가 공감대를 형성하며 즐길 수 있는 ‘열린바다 열린음악회’가 열리며 8월 4일 ‘다대포 포크락 페스티벌’에서는 다대포 낙조를 배경으로 흐르는 음악 선율이 함께하는 치유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8월 4일과 5일에는 주요 프로그램이 개최될 예정이다.
해운대해수욕장에서는 바다축제 대표 핵심콘텐츠 ‘나이트 풀파티’가, 다대포해수욕장에서는 서부산 신규 프로그램인 ‘원더풀 컬러풀’이 차례로 진행된다.
해운대에서 개최되는 ‘나이트 풀파티’는 8월 4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인공풀장을 활용한 올 스탠딩 공연으로 진행된다.
힙합 뮤지션 스윙스, 한요한, 비와이, 애쉬아일랜드, 태버가 출연해 해운대해수욕장을 뜨거운 힙합의 열정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다대포 해수욕장에서는 8월 5일 오후 6시 20분, 아름다운 일몰을 특화한 ‘원더풀 컬러풀’이 진행된다.
‘원더풀 콘서트’에서는 폴킴, 소란, 제이레빗이 출연해 한여름 밤바다를 낭만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며 이어 모든 것이 아름다워지는 시간 ‘골든아워’를 주제로 한 다대포 특화 불꽃쇼 ‘컬러풀 불꽃쇼’가 오후 8시 10분, 약 20분간 연출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내 조성된 이국적인 분위기의 ‘비치펍과 푸드라운지’에서 맥주, 칵테일 등 다양한 주류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바다 내음 물씬 나는 거리공연과 건강관리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천혜의 자연에서 즐기는 치유 프로그램 ‘선셋 서핑’, ‘비치 요가’, ‘해변 정화’ 등을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박근록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올해 부산바다축제는 동·서부산의 매력적인 여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시민 여러분께 다가갈 예정이오니, 많이들 오셔서 오감이 즐거운 축제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특히 서부산권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모든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7-25
-
대선주조·비엔케이부산은행, 부산시에 지역축제 발전 후원금 전달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와 대선주조, 비엔케이부산은행과 오늘 오후 3시 30분, 시청 7층 의전실에서 '2023년 부산 지역 축제발전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이사, 방성빈 비엔케이부산은행장, 고인범 축제조직위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대선주조는 5억원을, 부산은행은 3.7억원의 후원금을 지원하며 해당 후원금은 부산불꽃축제를 비롯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부산바다축제 등 축제조직위가 주관하는 축제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선주조와 비엔케이부산은행은 부산을 상징하는 향토기업으로서 축제조직위가 주관하는 부산불꽃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 대표적인 지역축제의 안정적인 개최와 발전을 위해 매년 연간 후원 형태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후원을 통해 축제조직위는 대선주조와 부산은행의 홍보 및 판촉을 지원하고 공동 마케팅 진행, 기타 축제 관련 공동사업 등을 추진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의 향토기업인 대선주조와 부산은행의 지역축제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에 부산에서 사계절 내내 축제가 펼쳐질 수 있었다"라며 "하반기 부산불꽃축제 등 시를 대표하는 축제들의 활기찬 분위기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및 성공 개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축제조직위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97년에 창립된 축제조직위는 부산불꽃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부산바다축제 등 부산의 대표적인 축제를 맡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부산 문화관광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3-07-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