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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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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남해 남면 평산~선구간 지방도 확·포장 실시설계 착수
경남도, 남해 남면 평산~선구간 지방도 확·포장 실시설계 착수
[AANEWS] 경상남도는 남해군 지방도 1024호 구간 중 도로 미확장과 선형불량으로 교통사고가 잦았던 남해군 남면 평산리~선구리 구간 지방도를 2차로로 확장하기 위한 실시설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방도 1024호는 남해군 관내 주요 관광지와 휴양지를 연결하는 보조간선도로로서 다랭이마을과 남해바래길 등 관광명소에 접근하기 위한 유일한 도로다.
하지만, 평산리~선구리간 지방도는 왕복 1차로로서 대형차량 교행이 어렵고 선형이 불량해 상시 교통안전사고가 우려되어 도로 확장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경남도는 지방도 1024호 평산~선구간 도로확장 추진을 위해 지난 2021년 12월 ‘2021~2025년 경상남도 지방도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했고 2023년 7월부터 2024년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2025년부터 본격적인 보상 및 공사에 임한다는 계획이다.
김영삼 교통건설국장은 “지방도 1024호 평산~선구간 도로확장공사가 완료되면 안전사고 위험이 해소되고 남해군 주요 관광지의 접근성 향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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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비기한 표시제’ 실태조사 실시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올해 1월 1일부터 유통기한 대신 시행 중인 ‘소비기한 표시제’에 대해 7월 24일부터 8월 18일까지 식품제조·가공업체 소비기한 표시의무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소비기한 표시제’가 2023년 12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이며 계도기간 종료 이후의 식품업계 혼란을 방지하고 소비기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식품제조·가공업 등 영업자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독려하고 홍보활동도 병행 실시한다.
주요 조사내용은 소비기한 표시대상 제품 수 대비 포장지를 교체한 제품 수의 비율 2023년 12월 31까지 소비기한 표시대상 제품의 포장지 교체 계획 등이다.
아울러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에 따른 영업자 당부사항 등도 안내할 계획이다.
노혜영 도 식품의약과장은 “보관방법 준수 시 안전하게 섭취 가능한 기한을 알려주는 소비자 중심의 ‘소비기한 표시제’ 도입으로 식품의 온도관리가 중요해짐에 따라 식품의 보관방법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며 “앞으로 도는 유통과정에서의 식품 보관온도 관리 등 안전관리를 강화해 ‘소비기한 표시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도민이 안전한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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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경남 대표선수 선발전 개최
제15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경남 대표선수 선발전 개최
[AANEWS]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5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이스포츠 경남대표 선발전’이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온라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7월 26일까지 이스포츠 플랫폼인 배틀리카에서 가능하다.
게임산업 저변을 확대하고 청소년들의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을 통해 29일 예선과 30일 본선을 치를 예정이다.
결승전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이스포츠협회 유튜브로 송출된다.
종목별 상위입상자 11명은 경남 대표로 선발되어 전국결선대회에 출전할 기회를 갖는다.
전국결선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이스포츠경기로 지역별 예선을 통과한 16개 광역시도 대표선수단이 참가하게 되며 오는 8월 19일 전북 군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경남 출신 윤상훈 지도자를 코치로 영입해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지난 2019년 전국결선대회에서 1위를 달성한 이후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유지해왔다.
더불어 경남 출신 선수들은 이스포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2022년 경남대표로 선발된 김지환 선수는 락스이스포츠 소속 프로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차석호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도 경남이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길 기대하고 있다”며 “우리 도는 이스포츠를 포함한 경남의 콘텐츠산업이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성장 엔진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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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 여름 휴가철 대비 관광숙박시설 등 화재안전조사 결과 중대위반사항 감소
경남소방본부, 여름 휴가철 대비 관광숙박시설 등 화재안전조사 결과 중대위반사항 감소
[AANEWS] 경상남도소방본부는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조정으로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숙박시설 99개소, 골프텔 7개소, 물놀이 시설 13개소에 대해 6월 19일부터 7월 14일까지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 결과 25개소에 대해 불량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안전조사는 소방·건축·전기·가스 분야 외부전문가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소방시설 정상 작동, 폐쇄·차단 행위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노후 전기 및 가스시설 주기적 안전점검 실시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조사 결과 25개소에 대해 위법사항을 적발했으며 23개소에 대해 시정보완 조치명령을 했고 건축법 및 전기관련 법령위반 사항에 대해는 관련 기관에 그 위반사항을 통보했다.
이번 조사의 불량률은 21%로 작년 화재안전조사 평균 불량률인 12%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지만 중대 위반사항은 0건으로 작년 대비 47건 감소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경남소방본부에서는 앞으로 관계인의 안전의식 강화에 중점을 둔 화재안전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현지시정 21건을 조치했고 각 시군별 화재취약대상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소방관서장이 현장에 방문해 화재안전 지도 등 화재안전컨설팅을 병행했다.
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안전하게 관광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소방시설 차단·폐쇄 등 위법행위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시설의 관계인들도 화재예방과 안전관리에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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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시군, 도내 지하차도 안전관리 실태 합동점검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와 시군은 도민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도내 침수우려 지하차도 운영현황 및 안전관리 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내 지하차도는 현재 60개소이며 배수펌프가 설치된 곳은 44개소, 상황관찰기가 설치된 곳은 34개소, 차단시설이 설치된 곳은 22개소이다.
이중 홍수 등으로 하천변 침수사고의 우려가 있고 연장이 상대적으로 긴 50m 이상의 지하차도 25개소에 대해서 합동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배수시설 및 배수관로 관리실태 주요 구조물 및 도로시설 관리실태 주변 환경에 따른 침수영향 주요시설(배수펌프, 상황관찰기, 차단시설, 소화시설, 조명시설) 설치 및 작동상태 침수위험도 등급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시군별 지하차도의 통제기준에 대해서도 살펴볼 예정이다.
창원시의 경우 11개 지하차도에 대해 승용차 타이어 1/3침수, 김해시는 지하차도 중앙부에서 15㎝ 침수, 양산시는 지하차도의 최대저점에서 20㎝ 침수로 정하는 등 시군별로 침수기준이 다양해서 지하차도를 이용하는 도민들에게 단순하고 명확한 기준을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도는 판단하고 있다.
따라서 경남도는 현장 점검 이후 관계 기관들의 의견들을 종합해 침수기준을 권고하거나 자체적인 매뉴얼 제작도 검토하고 있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극한 호우’가 많아진 만큼 도민들의 안전한 지하차도 이용을 위해 시군과 합동점검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며 “통제기준의 일원화 등 도민들의 입장에서 단순하고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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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 ‘2023년 생활문해 지도강사 양성과정’운영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 ‘2023년 생활문해 지도강사 양성과정’운영
[AANEWS] 경상남도와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은 25일부터‘2023년 생활문해 지도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활문해’란 비문해·저학력 성인학습자들의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초문자 해득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회적응 능력인 디지털·정보문해, 금융문해, 건강문해, 안전문해 교육을 뜻한다.
경상남도 지정 광역문해교육센터인 진흥원은 지역의 생활문해강좌 보급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9년부터 이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7월초 공개모집을 거쳐 선정된 30명을 대상으로 7월 25일부터 이틀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디지털·정보문해 , 금융문해, 건강문해실습, 심혈관질환 종류 및 예방법, 식중독예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과정을 수료한 생활문해 지도강사는 시군 문해교실에서 강의하며 현재 도내에는 생활문해 지도강사 63명이 양성됐다.
유원석 경남평생교육진흥원장은 “성인문해학습자들에게 디지털·정보교육에 대한 학습권 보장 및 건강과 안전을 위한 생활 밀착형 생활문해교육 지도에 전문성을 갖춘 강사양성이 필요하다.
앞으로 지역 문해교사들의 직무능력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 관계자는 “도내 학습 취약계층에게 실생활과 밀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평생학습에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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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평행우주 없이 사는 법’ 성료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평행우주 없이 사는 법’ 성료
[AANEWS] 경남문화예술회관의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평행우주 없이 사는 법’이 관객의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 20일 오후 7시 30분 공연을 시작으로 23일까지 4일간 5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을 블랙박스 소극장으로 탈바꿈해 관객이 배우의 연기를 눈앞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한 기획의도로 도민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무대 위 객석’,‘데칼코마니 형태의 무대’.‘4면의 객석’ 등 일반적인 연극무대와는 사뭇 다른 독특한 방식의 무대를 연출한 구태환 연출가는 “우리는 남들에게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삶을 살아간다.
그 과정에서 느끼게 되는 불안한 자아에서 벗어나 우리 모두가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자 했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수평적 공간에 대칭으로 구성된 무대와 객석은 ‘자기 자신이 살고 있는 우주가 아닌 평행선상에 위치한 또 다른 세계를 그대로 구현했고 대칭된 객석에서 마주하는 타인은 관객 각자의 또 다른 자아를 마주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했다.
80분 동안 눈앞에서 펼쳐지는 배우의 열연을 숨죽이며 지켜보았다는 한 관객은 “무대 위 객석을 공연의 일부분으로 만든 것 같아 숨 쉴 틈 없이 배우와 같이 무대 위에 선 느낌이었다”는 소감을 밝혔고 또 다른 관객은 “배우의 연기를 직관할 수 있는 관람방식, 철학적 주제, 무대와 배우의 연기가 너무 좋았다”며 좋은 공연을 볼 수 있어 감사하다는 표현을 덧붙였다.
경남도립극단은 정기공연의 감동을 도내 순회공연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도민의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해 상반기 ‘앙금당실 토별가’로 도내 8개 지역을 순회했으며 하반기에는 ‘평행우주 없이 사는 법’으로 또 다시 도내 시군의 주민을 찾는다.
2023년 ‘앙금당실 토별가’, ‘평행우주 없이 사는 법’ 2개 작품으로 연타석 안타를 기록한 경남도립극단이 오는 11월 선보일 2023년 세 번째 정기공연은 어떤 작품으로 찾아올지 도민들의 기대감을 점점 높이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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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립 칠원도서관, 애니메이션 영화‘씽’무료 상영
함안군립 칠원도서관, 애니메이션 영화‘씽’무료 상영
[AANEWS]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2시, 3층 시청각실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씽’을 무료로 상영한다.
7월에 상영할 영화는 ‘씽’으로 대국민 오디션에 참가한 평범한 동물들이 점차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한때 잘나갔던 문 극장의 주인 코알라 ‘버스터 문’은 극장을 되살리기 위해 대국민 오디션을 개최한다.
하지만 한순간의 실수로 우승 상금이 1000달러에서 10만 달러로 바뀌게 되고 이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동물들이 몰려와 오디션에 참가한다.
25남매를 둔 슈퍼맘 돼지 로지타, 남자친구와 록스타의 꿈을 키우는 호저 애쉬, 범죄자 아버지를 둔 고릴라 조니, 무대가 두렵기만 한 코끼리 소녀미나, 그리고 오직 상금이 목적인 생쥐 마이크까지 꿈을 펼치기 위한 무대를 만든다.
영화는 전체관람가로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관람을 원하는 경우 칠원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접수로 50명까지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한편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에서는 2014년부터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인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무료영화 상영을 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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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말산지구 도시재생 ‘실전창업과정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정’수료식 개최
함안군, 말산지구 도시재생 ‘실전창업과정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정’수료식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4일 G-바리스타 아카데미에서 수강생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의 거점공간인 별별상가&하우스 운영을 위해 진행한 ‘실전창업과정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총 18회로 커피의 로스팅과 브랜딩, 에스프레소 추출, 카푸치노 만들기 등 이론과 실기시험을 거쳐 15명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을 위한 주민주도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말산지구의 차별화된 문화 확립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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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10기 거제시 도시재생대학 통합 수료식 개최
거제시, 제10기 거제시 도시재생대학 통합 수료식 개최
[AANEWS] 거제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1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제10기 거제시 도시재생대학 통합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박종우 거제시장을 비롯해 도시재생 관계자, 도시재생대학 수료생,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포와 고현 2개 지역 통합 수료식으로 진행했다.
지난 4월에 개강한 거제시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리더 양성, 공동체 활성화, 도시재생 미디어전문가 양성 등 다양한 주제와 지역 상황에 맞는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59명의 수강생 중 44명이 수료했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다양한 워크숍과 토의 등을 통해 거점시설 활성화 방안을 찾고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갈등관리, 사업계획 방법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도시재생 역량을 강화를 목표로 운영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도시재생사업은 사업기간 동안 사업이 종료된 이후의 사후관리까지 세부적으로 미리 준비해야 성공할 수 있다”며 “거제시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에서 그 지역의 특화된 상품이 판매되어야 발전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이를 위해 거제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함께 고민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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