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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야로면사무소에서 개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야로면사무소에서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사무소는 지난 2월 5일 오후 2시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에는 가야면과 야로면 농업인 각 20명씩 총 40명으로 계획되었으나, 예상보다 많은 50여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교육은 시작에 앞서 산불 예방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며 겨울철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농업경영체 등록 및 정보 갱신 △공익직불금 제도 안내 △양파 재배 기술 등 농업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돼 진행됐다.서원호 야로면장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교육을 통해 안전한 영농 환경을 구축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더불어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도 함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농업경영체 교육에서는 농업 경영정보 관리와 등록 절차를 안내했고 공익직불금 과정에서는 신청 요령과 의무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양파 재배 기술 교육에서는 품종별 재배 포인트와 병해충 관리법 등 실용적인 기술 정보를 제공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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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삼가면, 산불예방 캠페인 벌여
합천군 삼가면, 산불예방 캠페인 벌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삼가면은 삼가면 이장단과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으며 참여자들은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와 소각 및 취사 행위 금지,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안전관리 주의,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 집중 감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동 진화 협조 등 중점사항을 홍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유명섭 삼가면장은 "산불 대부분이 일상의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주민 스스로 예방 의식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감시 활동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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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이장단 명예 산불감시원 위촉
야로면, 이장단 명예 산불감시원 위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은 2월 6일 야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이장회의에서 이장단을 명예 산불감시원으로 위촉하고 산불 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가두행진을 실시했다.이날 위촉식에서 서원호 야로면장은 "산불 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마을 사정을 잘 알고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이장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장단을 명예 산불감시원으로 위촉함으로써 산불 예방에 대한 현장 대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명예 산불감시원으로 위촉된 조동국 야로면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단이 지역 산불 예방의 한 축을 맡게 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마을 곳곳을 살피겠다"며 "주민들과 함께 예방 활동에 힘써 산불 없는 안전한 야로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위촉식 이후 이장단과 면사무소 직원들은 야로면 소재지 일원에서 산불예방 가두행진을 펼치며 불법 소각 금지, 산림 인접지역 화기 사용 주의,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주민들에게 알렸다.서원호 야로면장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시기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예방 수칙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야로면은 산불 취약 시기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예방 홍보를 이어가며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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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청렴시책 적극추진 시행중
야로면 청렴시책 적극추진 시행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은 2026년 새해 더욱 청렴한 야로가 되기 위한 청렴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전직원은 청렴서약서에 서명을 하고 청렴을 다짐했고 금품, 향응, 편의, 특혜, 부정청탁 등 근절을 위한 청렴실천 안내문을 담당별로 작성, 청사 내에 게시해 방문하는 주민들과 청렴실천을 공유하고 있다.또한, 지난 2월 6일 이장회의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선물을 주고받는 관행적인 행위들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청렴캠페인을 펼쳤다.서원호 야로면장은 "2026년 새해에는 더욱 공정하고 청렴한 야로면으로 거듭나고 반부패·청렴 합천군으로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우리 직원들도 항상 청렴행정을 실천해 신뢰받는 야로면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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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관내 중학생 대상 제주 디지털·인공지능 공동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발전특구디지털AI공동교육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도립남해대학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일부터 5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지역 맞춤형 디지털·인공지능 공동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남해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남해대학이 지역 거점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초중등 교육과 연계를 강화하고 미래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에는 중학생 47명과 인솔교사 13명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두 개 반으로 나뉘어 인공지능 기초 이해부터 토론과 체험, 프로젝트 수업까지 단계별 교육을 받았다.주요 프로그램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핵심 기술 이해 △인공지능 기술과 책임 △사고 과정 중심 인공지능 학습 △인공지능 글로벌 이슈 토론 △기억을 새기는 디지털 공방 △인공지능 감성 디자인 및 창작 체험 △제주에서 만나는 항공우주 디지털 미래 등이다.아울러 제주 바움하우스, 별빛누리공원, 빛의 벙커, 항공우주박물관 등 지역 특화 공간을 활용한 현장체험을 통해 디지털 기술과 미래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남해대학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과 글로벌 시민의식이 향상됐다고 평가했다. 지역 간 교육 격차 완화와 교육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대학의 교육 자원과 전문성을 지역 청소년 교육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강사원 남해대학 산학협력단장은 “디지털·인공지능 역량은 미래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기본 소양”이라며, “앞으로도 남해대학은 지역 교육의 허브로서 중·고교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남해대학은 만족도 조사와 성과 분석을 거쳐 이번 운영 결과를 향후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지역 연계 교육 모델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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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37억 원 투입해 ‘양봉산업 구조개선’ 나선다
양봉산업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5일 기후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총 37억 원 규모의 ‘2026년 양봉산업 구조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이상기후로 꿀벌 실종과 밀원 감소가 이어지며 도내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도는 사육 기반을 안정화하고 생산성 향상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현장 수요를 반영한 기자재 보급에 중점을 뒀다. 자동탈봉기와 전기가온기, 채밀기, 리프트, 벌통운반카트 등 기계장비 7종과 재래·개량·경량 벌통 3종 등 총 12종이 지원된다.특히 올해는 노동력 절감을 위해 벌통운반카트와 벌꿀 소분기, 사료용해기 3종을 신설 지원해 양봉산업의 현대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경남도는 양봉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말벌 피해 예방을 위해 말벌퇴치장비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말벌 포획기와 퇴치 장비 등 367대를 보급해 꿀벌 폐사를 줄일 방침이다.박동서 경남도 축산과장은 “기후 변화와 질병으로 위축된 양봉산업이 다시 활력을 찾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양봉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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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주민자치회, 2026년 제1회 정기회의 개최
쌍책면 주민자치회, 2026년 제1회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 주민자치회는 2월 6일 쌍책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주민자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운영세칙 일부 개정과 2026년 주요 사업 선정, 기타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위원 정수를 확대하고 회의 운영과 주민총회 의결 기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는 운영세칙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2026년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주민자치회 선진지 견학과 면 소재지 꽃길 조성,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찻집 운영, 라인댄스 교실 운영 등을 논의했다.또한 쌍책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인구 유입을 목표로 '쌍책 알리미'를 위촉해 운영하기로 했다.'쌍책 알리미'는 쌍책면의 정주 여건과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귀농·귀촌과 전입을 유도하는 홍보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정화섭 주민자치회장은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민자치회가 지역공동체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2026년에는 산불 예방 캠페인과 인구 증가를 위한 홍보 활동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통해 쌍책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주민자치회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산불 예방과 인구 증가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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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 연휴 민자도로 “무료”, 귀성길 지갑 부담 덜어준다!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도는 귀성객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많은 관광객이 경남을 찾을 수 있도록 오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도내 모든 민자도로에서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설 연휴에 통행료 없이 지날 수 있는 도로는 △마창대교 △거가대교 △창원~부산간 도로 3곳이다. 이와 함께 창원시가 관리하는 △팔룡터널 △지개~남산간 도로도 무료로 운영돼 도내 모든 민자도로를 통행료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이용 방법은 평소와 같다. 차량이 요금소를 지나가면 자동으로 통행료가 면제되며, 하이패스 이용 차량은 단말기를 켠 채로 통과하면 된다.경남도는 이번 연휴 동안 총 60만여 대의 차량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용객들이 지불해야 하는 약 16억 원의 통행료는 전액 도가 지원한다. 명절 물가 부담으로 힘든 귀성객의 지갑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경남을 찾는 관광객 증가로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경남도는 이용자들이 혜택을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도로 전광판,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활용해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명절 전 시설물을 미리 점검하고 도로안전대책을 세우는 등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설 연휴 동안 통행료 부담 없이 기분 좋게 경남을 다녀가시길 바란다”라며,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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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대병면분회,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대병면분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대병면분회는 6일 대병면 아우름센터에서 회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송종갑 분회장이 연임하는 것으로 결정이 됐으며 △ 2025년 결산 보고를 통해 지난 한해 동안 분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 2026년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 활성화와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송종갑 분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분회를 운영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화종영 대병면장은 "노인회는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대병면분회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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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안전 교육은 가라” 경남·전북 안전체험관, 이색 홍보 ‘맞손’
경남 전북협업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경상남도 안전체험관과 전라북도 안전체험관이 협업해 제작한 이색 안전 홍보영상 2편을 2월 중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타 시도의 우수 홍보 노하우를 공유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로 안전체험관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5일 합천군 소재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된 촬영에는 윤진희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장을 비롯해 양 도의 안전체험관 교수요원 10명이 직접 참여했다.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최근 인기를 끈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흑백안전요리사’다. 엄숙한 안전 교육 대신, 요리 대결 형식을 빌려 안전 수칙을 유쾌하게 풀어냄으로써 ‘안전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고 도민들의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영상은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는 캠페인 영상과 ‘흑백안전요리사’ 패러디 영상으로 구성된다. 캠페인 영상은 2월 둘째 주부터, 패러디 영상은 넷째 주부터 경상남도 안전체험관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숏츠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윤진희 안전체험관장은 “이번 홍보영상은 도민이 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체험 중심 안전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2021년 개관한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은 화재·지진·응급처치 등 실전 같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안전 문화의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체험관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안내와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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