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은 2026년 새해 더욱 청렴한 야로가 되기 위한 청렴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전직원은 청렴서약서에 서명을 하고 청렴을 다짐했고 금품, 향응, 편의, 특혜, 부정청탁 등 근절을 위한 청렴실천 안내문을 담당별로 작성, 청사 내에 게시해 방문하는 주민들과 청렴실천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6일 이장회의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선물을 주고받는 관행적인 행위들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청렴캠페인을 펼쳤다.
서원호 야로면장은 "2026년 새해에는 더욱 공정하고 청렴한 야로면으로 거듭나고 반부패·청렴 합천군으로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우리 직원들도 항상 청렴행정을 실천해 신뢰받는 야로면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